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5.20.(수)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호실적/실적기대) 이수화학, 피델릭스, 티에스이, 저스템, 탑엔지니어링, 영우디에스피, 파두
(제약/바이오) 쎌바이오텍, 케이엠제약
(개별섹터) 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삼화콘덴서-원전/전력
(기타) 마키나락스-신규상장
녹십자엠에스-한타바이러스
https://t.me/mimi_ATH
(호실적/실적기대) 이수화학, 피델릭스, 티에스이, 저스템, 탑엔지니어링, 영우디에스피, 파두
(제약/바이오) 쎌바이오텍, 케이엠제약
(개별섹터) 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삼화콘덴서-원전/전력
(기타) 마키나락스-신규상장
녹십자엠에스-한타바이러스
금양 상장폐지 결정
제목: (주)금양 상장·공시위원회 심의결과 안내 (2026.05.20)
내용: 동사는 2024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에 따라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되었으나 개선기간을 부여받고 개선계획 이행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를 제출(2026.04.23)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거래소는 금일(2026.05.20)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사의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사유에 대하여 심의한 결과 동사의 주권을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거래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808
제목: (주)금양 상장·공시위원회 심의결과 안내 (2026.05.20)
내용: 동사는 2024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에 따라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되었으나 개선기간을 부여받고 개선계획 이행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를 제출(2026.04.23)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거래소는 금일(2026.05.20)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사의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인의 감사보고서상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사유에 대하여 심의한 결과 동사의 주권을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거래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808
Forwarded from BRILLER
[(26.5.20. KTV LIVE) 삼성전자 노조 교섭 관련 브리핑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https://www.youtube.com/live/MBD2WgAxn-I
투자하다보니 이제 노조 교섭 브리핑을 늦은밤 라이브로 봐야 하는 시대...
일단 서로 웃으며 악수하고 화이팅 외치는 중
https://www.youtube.com/live/MBD2WgAxn-I
투자하다보니 이제 노조 교섭 브리핑을 늦은밤 라이브로 봐야 하는 시대...
일단 서로 웃으며 악수하고 화이팅 외치는 중
YouTube
(26.5.20.)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과 노조 총파업 유보
⠀
📌8:14 기자 Q&A 바로가기
[내부 갈등으로 심려 끼쳐 드린 점 국민 여러분께 송구]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노사 교섭 재개
▪️총파업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서 잠정 합의안 도출
▪️공동 투쟁본부, 투쟁 지침 3호를 발령하여 총파업을 유보
▪️조합원 찬반 투표, 5월 22일 14시부터 5월 27일 10시까지 실시
▪️이번 합의안, 지난 6개월여간 혼신을 다해 투쟁해 온 결실
▪️잠정 합의안 투표 운영과…
📌8:14 기자 Q&A 바로가기
[내부 갈등으로 심려 끼쳐 드린 점 국민 여러분께 송구]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노사 교섭 재개
▪️총파업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서 잠정 합의안 도출
▪️공동 투쟁본부, 투쟁 지침 3호를 발령하여 총파업을 유보
▪️조합원 찬반 투표, 5월 22일 14시부터 5월 27일 10시까지 실시
▪️이번 합의안, 지난 6개월여간 혼신을 다해 투쟁해 온 결실
▪️잠정 합의안 투표 운영과…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대체불가
▶ 삼성전기, 적정주가 16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에 대한 적정주가를 기존 102만원에서 160만원으로 56.9% 상향
- MLCC와 ABF기판의 ASP 상승 가정 상향과 Si Cap 신규 매출 반영을 통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8.1% 상향 조정
- Target PER은 ABF 기판 경쟁사인 Ibiden의 ‘27년 멀티플 51.5배를 할인 없이 적용
- 당사가 이전 리포트에서 강조했듯, Embedded PCB 시대에는 전력 전달 안정성과 라우팅 효율 개선 관점에서 차세대 패키징 내 Si Cap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예상
- 동사의 이번 1조 5,570억원 대규모 수주는 이러한 방향성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첫 사례로 판단
▶ Si Cap · MLCC · ABF, 트리플 모멘텀
* Silicon Capacitor
- 금일 공시된 1조 5,570억원 규모의 Si Cap 수주는 매출 인식 기준으로 ‘27년에 약 3분의 1, ‘28년에 약 3분의 2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기존 Si Cap 매출과 신규 수주를 함께 반영해 ‘27년 Si Cap 매출을 약 5,500억원으로 전망하며 초기 수익성은 OPM 20% 전후로 추정
- 다만 Si Cap은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고, 팹리스 구조로 공급하는 형태인 만큼 향후 물량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금일 공시된 고객사 외에도 다수의 빅테크 고객사와 추가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점진적인 공급 물량 확대를 기대
* MLCC
- 삼성전기 역시 유통업체단 MLCC 가격 인상을 통보한 것으로 파악
- 가격 인상 폭은 Taiyo Yuden의 발표한 6~13% 인상과 유사한 수준으로 진행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경쟁 업체인 Murata 역시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Murata가 최근 실적발표에서 IT향 추가 Capa 배정을 중단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IT향 MLCC 역시 오버서플라이 부담이 완화되며 가격 하방이 제한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27년에는 800VDC 도입으로 ASP가 높은 고전압 MLCC 시장이 본격 개화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추가적인 ASP 상승이 이뤄질 전망
- 전방위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ASP 상승 여력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27년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14.0%에서 22.6%로 상향 조정
* ABF 기판
- ‘27년 패키지솔루션 ASP 상승 가정 또한 기존 23.6%에서 31.5%로 상향 조정
- AI 및 CPU 양방향의 수요 증가, 선두 업체들의 제한적인 Capa에 따른 쇼티지 심화, T-Glass·ABF 필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인상이 맞물리며 ASP 상승 압력이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 또한 동사가 2분기부터 출하가 본격 확대되는 북미 A사 CPU·ASIC향 메인 벤더이며, 향후 CPO 등 차세대 기술 적용 과정에서 수요 변화가 예상되는 북미 NV사향 스위치 기판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다고 판단
https://buly.kr/9tCqaB3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기(009150): 대체불가
▶ 삼성전기, 적정주가 16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에 대한 적정주가를 기존 102만원에서 160만원으로 56.9% 상향
- MLCC와 ABF기판의 ASP 상승 가정 상향과 Si Cap 신규 매출 반영을 통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8.1% 상향 조정
- Target PER은 ABF 기판 경쟁사인 Ibiden의 ‘27년 멀티플 51.5배를 할인 없이 적용
- 당사가 이전 리포트에서 강조했듯, Embedded PCB 시대에는 전력 전달 안정성과 라우팅 효율 개선 관점에서 차세대 패키징 내 Si Cap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예상
- 동사의 이번 1조 5,570억원 대규모 수주는 이러한 방향성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첫 사례로 판단
▶ Si Cap · MLCC · ABF, 트리플 모멘텀
* Silicon Capacitor
- 금일 공시된 1조 5,570억원 규모의 Si Cap 수주는 매출 인식 기준으로 ‘27년에 약 3분의 1, ‘28년에 약 3분의 2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기존 Si Cap 매출과 신규 수주를 함께 반영해 ‘27년 Si Cap 매출을 약 5,500억원으로 전망하며 초기 수익성은 OPM 20% 전후로 추정
- 다만 Si Cap은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고, 팹리스 구조로 공급하는 형태인 만큼 향후 물량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금일 공시된 고객사 외에도 다수의 빅테크 고객사와 추가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점진적인 공급 물량 확대를 기대
* MLCC
- 삼성전기 역시 유통업체단 MLCC 가격 인상을 통보한 것으로 파악
- 가격 인상 폭은 Taiyo Yuden의 발표한 6~13% 인상과 유사한 수준으로 진행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경쟁 업체인 Murata 역시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Murata가 최근 실적발표에서 IT향 추가 Capa 배정을 중단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IT향 MLCC 역시 오버서플라이 부담이 완화되며 가격 하방이 제한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27년에는 800VDC 도입으로 ASP가 높은 고전압 MLCC 시장이 본격 개화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추가적인 ASP 상승이 이뤄질 전망
- 전방위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ASP 상승 여력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27년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14.0%에서 22.6%로 상향 조정
* ABF 기판
- ‘27년 패키지솔루션 ASP 상승 가정 또한 기존 23.6%에서 31.5%로 상향 조정
- AI 및 CPU 양방향의 수요 증가, 선두 업체들의 제한적인 Capa에 따른 쇼티지 심화, T-Glass·ABF 필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인상이 맞물리며 ASP 상승 압력이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 또한 동사가 2분기부터 출하가 본격 확대되는 북미 A사 CPU·ASIC향 메인 벤더이며, 향후 CPO 등 차세대 기술 적용 과정에서 수요 변화가 예상되는 북미 NV사향 스위치 기판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다고 판단
https://buly.kr/9tCqaB3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