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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슈퍼사이클' 올라탄 제주반도체 "매출 3배 이상 껑충"

1분기 매출 273% 늘어난 1805억
영업이익 671억 "이익률 37%"
IoT·컨슈머 메모리 수요 증가
D램 가격 가파른 상승 흐름 더해져
'슈퍼사이클' 진입 등 환경도 우호적
2분기도 D램 가격 48% 증가 예상
"올해도 큰 폭 실적 상승 흐름 지속"



제주반도체가 올해 첫 분기 성적표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진입하는 등 긍정적인 환경 영향으로 제주반도체는 올해 연간으로도 큰 폭의 실적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제주반도체가 올해 1·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273% 증가한 1805억원이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무려 1713% 늘어난 6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익률은 37%에 달했다.

제주반도체 관계자는 "올해 들어서도 5세대 이동통신(5G)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멀티칩패키지(MCP)', D램 등 메모리반도체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모바일과 자동차 전장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역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 들어 D램 가격이 100% 이상 오르면서 기록적인 실적이 가능했다"며 "원·달러 환율 등 외부적인 환경도 우호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제주반도체는 반도체 연구·개발(R&D)만을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다. 국내 팹리스 업체들이 대부분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에 주력하는 것과 달리, 메모리반도체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한다. 현재 △MCP △D램 △낸드플래시 응용제품 △레거시 메모리 등 다양한 메모리반도체 라인업을 보유했다.

제주반도체는 특정 거래처에 편중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제주반도체 거래처는 국내외 200곳 이상이다. 메모리반도체 적용 분야는 △IoT △컨슈머 △모바일 △오토모티브 등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모바일 메모리반도체 부문 매출에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이후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에 D램 납품을 이어가고 있다.

이 관계자는 "중남미와 동남아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며 "이에 따라 중저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메모리반도체 물량 역시 늘어나고 자사 모바일용 D램 출하량 역시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제주반도체는 오는 2·4분기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오는 2·4분기 PC용 D램 고정 거래 가격이 이전 분기와 비교해 43~48%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등 우호적인 시장 환경과 함께, 메모리반도체 적용 범위를 드론과 로보틱스 등으로 확장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폭의 실적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5141430527218
2026.05.14 15:38:53
기업명: NH투자증권(시가총액: 12조 4,721억) A00594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6,286억(예상치 : -)
영업익 : 6,367억(예상치 : 5,253억, +21.2%)
순이익 : -21억(예상치 : 3,716억, -100.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6,286억/ 6,367억/ -21억
2025.4Q 48,641억/ 4,183억/ 2,834억
2025.3Q 26,840억/ 3,913억/ 2,831억
2025.2Q 32,645억/ 3,219억/ 2,569억
2025.1Q 30,068억/ 2,890억/ 2,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887
2026.05.14 16:46:44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2조 9,643억) A0673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7억(예상치 : 4,947억, +2.6%)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62억, +28.2%)
순이익 : 7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77억/ 720억/ 728억
2025.4Q 4,501억/ 473억/ 361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2025.1Q 3,118억/ 117억/ 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268
2026.05.14 17:36:45
기업명: 영원무역(시가총액: 3조 5,582억) A1117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58억(예상치 : 8,690억, +3.1%)
영업익 : 1,204억(예상치 : 1,064억, +13.2%)
순이익 : 1,497억(예상치 : 881억, +69.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8,958억/ 1,204억/ 1,497억
2025.4Q 10,093억/ 1,052억/ 1,029억
2025.3Q 12,047억/ 1,812억/ 1,530억
2025.2Q 10,382억/ 1,457억/ 1,001억
2025.1Q 8,113억/ 823억/ 7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455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30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1.5조 달러 전망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2030년까지 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가 1.5조 달러(약 2,000조 원 이상)에 달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조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시장 점유율 및 수요 분석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전체 시장의 55%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20% 점유율 예상.
자동차용 반도체: 10% 점유율 예상.
AI 가속기: 웨이퍼 수요가 2022년 대비 2026년까지 11배 폭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산 능력 및 기술 로드맵
공장 증설: 2026년 한 해에만 총 9단계(Phases)에 걸친 웨이퍼 팹 및 첨단 패키징 시설 건설 계획.

초미세 공정: 차세대 2나노(nm) 및 A16 칩 생산 능력을 2026~2028년 사이 연평균 70%씩 성장시킬 계획.

첨단 패키징(CoWoS): 엔비디아 칩 등에 필수적인 CoWoS 기술 생산 능력을 2022~2027년 사이 연평균 80% 이상 확대할 예정.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says-global-chip-market-hit-15-trillion-by-2030-ai-drives-growth-2026-05-14/?taid=6a05741e9139890001baab91&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삼성전자 6.27X
SK하이닉스 6.33X
마이크론 8.5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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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어주기 귀찮아하는 일론 머스크
-이것이 테슬라 최고 경영자의 바이브다.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5.14.(목)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호실적/실적기대) 한국공항, 제주반도체, 미래반도체, 피델릭스, 삼성생명, GS리테일, 제이엠티, 현우산업, KT&G, 한양디지텍, 케이씨텍, 안국약품, SK네트웍스, 한선엔지니어링, 에이블씨엔씨, 코스맥스엔비티, 신세계, 롯데쇼핑, 와이지-원
(반도체) 제주반도체, 두산테스나, SK네트웍스, 피델릭스, 네오티스, 미래반도체, 에스에이엠티, 티씨케이, 뉴파워프라즈마, 케이씨텍, KX하이텍, 삼성전자
(로봇) TPC로보틱스, 비에이치, 코스모로보틱스, 지아이텍, 화신정공, LG전자
(유통/의류) GS리테일, 한섬,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신재생/에너지) HD현대에너지솔루션, 지아이텍
(CPO/광통신) 라온텍, 레이저쎌, 서울바이오시스
(개별섹터)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제약/바이오
한선엔지니어링-SOFC
미래에셋벤처투자-스페이스X
삼아알미늄-2차전지/ESS
티플랙스-미중분쟁
(동전주/시총500억이하) 바른손이앤에이, 졸스
(거래재개)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졸스, 휴마시스, MDS테크
(기타) 신규상장-폴레드
삼진제약-아리바이오 7조원 기술수출
(몰루) 쏘카
[5/15, 장중 5%대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걸릴정도로, 갑작스레 분위기가 험악해졌네요.

일단 하락의 이유를 찾아보면,

——

1) 미-중 정상회담 재료 소멸 이후 시장 시선이 옮겨간 미-이란 협상 과정에서의 노이즈 지속

2)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대 돌파 등 이번주 미국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에 대한 여진 확산

3) 비슷한 맥락에서 오전 중 일본의 4월 인플레이션 쇼크로 일본 금리 상승이 여타 국가들의 금리 상승을 자극

4) 1,500원선 부근까지 다시 올라온 달러/원 환율 급등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5) 5월 이후 14일까지 코스피가 20.9% 폭등한 것에 대한 속도 부담 및 소수 업종에 대한 극단적인 쏠림 현상 후유증

———

이정도로 추려볼 수 있겠네요.

2.

사실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000피에서 오늘 잠시 다녀온 8000피까지 8거래일밖에 안걸렸었고,

그 과정에서 반도체, 자동차 이렇게 2개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미국 금리, 전쟁 노이즈를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3.

요즘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역대급으로 높아졌기에, 주의는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지금 VKOSPI는 70pt대, 이론상 일간 수익률 진폭이 +/- 4%대에 도달해도 이상하지 않은 레벨)

다만, 변동성은 지금 하방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반대로 상방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국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늘 남은 장은 포지션 변화를 주기보다는 기존 포지션 유지하면서 버티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하루에 5% 씩 빠지는 장을 일주일에 두번 보다 보니,

다들 대응이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50일 이평선의 이격도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증시 급등으로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50일 이격도 130%'를 터치했습니다.

2) 지금과 유사한 속도로 급등했던 사례에서도 '50일 이격도 130%'는 의미 있었습니다.

3) 만약 단기 조정이 시작된다면 50일 이평선 지지 여부를 주목합니다.

- URL: https://bit.ly/49MPKEU
미국 재무부, 30년물 국채를 5% 쿠폰으로 발행 — 2007년 이후 처음

5% 쿠폰은 단순 심리적 마일스톤이 아닌, 신규 발행 벤치마크의 실질적 재조정을 의미

쿠폰 5%가 "벤치마크 재조정"인 이유

미국 재무부가 30년물 국채를 새로 발행할 때, 그 쿠폰 금리는 사실상 "미국 정부가 앞으로 30년간 빌리는 돈의 비용"을 공식 확정하는 숫자.

2007년 이후 쿠폰은 줄곧 5% 아래. 그 말은 금융시장 전체가 "장기 무위험 금리는 대략 3~4%대"라는 전제 위에서 작동해왔다는 의미.

주식 밸류에이션(DCF 모델), 부동산 캡레이트, 기업 인수 합병 가격, PE 펀드 수익률 기준 등 모든 것이 이 전제를 바탕으로 계산됨.

그런데 재무부가 5% 쿠폰으로 실제 발행하는 순간, 이건 시장의 기대가 아니라 확정된 공급 가격이 됨.

앞으로 계속 이 금리 수준에서 대규모 국채가 나온다는 신호가 되는 것.

5%가 뉴스 헤드라인용 숫자가 아니라, 자본 배분의 기준점 자체가 위로 이동했다는 실질적 변화라는 뜻.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이 투자가 5% 이상을 돌려줄 수 있느냐"는 질문이 훨씬 더 날카로워지는 환경으로 진입.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희 삼성전자의 노사 문제로 국민들과 정부에 큰 부담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성취가 커질수록 우리 사회가 삼성에 거는 기대가 더 엄격하고 더 커지는데, 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깊이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지금은 매순간 마다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입니다. 회사 내부 문제로 시간을 허비할 수 없습니다.

저희 사장단은 현재의 경제상황과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보며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노조를 한 가족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조건없이 열린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입니다.

노조도 국민들의 우려와 국가 경제를 생각해 조속히 대화에 나서줄 것을 거듭 요청 드립니다.

지금 보다 내실 있는 경영과 끊임없는 기술 혁신, 과감한 미래 투자로 국가 경제의 흔들림 없는 버팀목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삼성전자 사장단 일동

대표이사 부회장 전영현, 대표이사 사장 노태문

김수목, 김용관, 김우준, 김원경, 남석우, 마우로 포르치니, 박승희,

박용인, 박홍근, 백수현, 송재혁, 용석우, 윤장현, 이원진, 최원준, 한진만
하나은행, 두나무 지분 1조원 취득 (지분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