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삼양식품 1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1Q26 연결 실적
매출액 7,144억원 (YoY +35.0%, QoQ +12.0%)
영업이익 1,771억원 (YoY +32.2%, QoQ +27.2%, OPM 24.8%)
해외 매출 5,850억원 (YoY +38.0%, QoQ +14.9%)
내수 매출 1,294억원 (YoY +23.2%, QoQ +0.7%)
■ 법인별 실적
미국 1,854억원 (YoY +39.7%, QoQ +5.9%)
중국 1,664억원 (YoY +36.4%, QoQ +12.3%)
일본 99억원 (YoY +34.4%, QoQ +0.5%)
인니 76억원 (YoY +66.2%, QoQ +31.8%)
유럽 774억원 (YoY +214.6%, QoQ +19.2%)
*유럽법인 623억원 + 영국법인 151억원 포함 기준
■ 해외 매출 증가 배경
중국, 유럽 중심으로 예상 대비 양호
미국은 QoQ +5.9%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
4Q25 미국향 수출 물량이 많지 않았고, 미국 도착까지 약 2개월 소요
1~2월 영업 가능 재고가 제한적이었던 영향
월마트, 코스트코 등 메인스트림 채널은 4Q25 시즌 물량 확보 이후 1Q26 재고 조절
2~3월 수출 증가분은 4~5월 도착 → 2Q26 실적에 반영 가능
중국은 4Q25 선출고 재고가 1Q26 중 대부분 소진
1~2월 수출 공백 이후 3월부터 출고 재개
2Q26에도 영업 가능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 쇼티지 기조 지속
유럽은 영국 포함 774억원으로 고성장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매출 확대
프랑스 성장률 양호, 핀란드 신규 진입
영국법인 매출 확대도 반영
■ 밀양2공장 증설 현황
1Q26 생산량은 QoQ 약 +29% 증가
봉지면 생산량 약 +24~25% 증가
용기면 생산량 약 +50% 증가
봉지면은 3개 라인 2교대 +a
용기면은 3개 라인 중 2개 라인이 2교대 진입
추가 채용 인력은 용기면보다 봉지면 생산시간 확대에 우선 투입
2Q26 생산량 증가분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원가율 상승 배경
국내에서 해외법인으로 이동하는 물류비가 매출원가로 반영
기존 판관비 성격 비용이 원가로 이동하면서 원가율 상승
향후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반영될 것
인건비 증가도 반영
밀양, 원주, 익산 공장 채용 확대
■ 1Q26 판관비 주요 내용
광고선전비 약 200억원 수준
미국 마케팅비 약 46~47억원
(코첼라 26억원 등 반영)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증가 가능성
미국 불닭 맥앤치즈, 치즈 관련 마케팅 본격화
■ 수요 및 2Q26 전망
1Q26에도 해외 수요>공급 확인
중국은 재고 조정 종료 후 매출 정상화
유럽은 주요 국가 확장과 영국법인 매출 확대 반영
미국은 1Q26 재고 부족 및 메인스트림 채널 재고 조절 영향으로 QoQ 성장 제한
2Q26은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 높다고 판단
3월~4월 미국향 수출데이터 ATH
중국 재고 소진 이후 재출고, 유럽 채널 확대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반영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1Q26 연결 실적
매출액 7,144억원 (YoY +35.0%, QoQ +12.0%)
영업이익 1,771억원 (YoY +32.2%, QoQ +27.2%, OPM 24.8%)
해외 매출 5,850억원 (YoY +38.0%, QoQ +14.9%)
내수 매출 1,294억원 (YoY +23.2%, QoQ +0.7%)
■ 법인별 실적
미국 1,854억원 (YoY +39.7%, QoQ +5.9%)
중국 1,664억원 (YoY +36.4%, QoQ +12.3%)
일본 99억원 (YoY +34.4%, QoQ +0.5%)
인니 76억원 (YoY +66.2%, QoQ +31.8%)
유럽 774억원 (YoY +214.6%, QoQ +19.2%)
*유럽법인 623억원 + 영국법인 151억원 포함 기준
■ 해외 매출 증가 배경
중국, 유럽 중심으로 예상 대비 양호
미국은 QoQ +5.9%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
4Q25 미국향 수출 물량이 많지 않았고, 미국 도착까지 약 2개월 소요
1~2월 영업 가능 재고가 제한적이었던 영향
월마트, 코스트코 등 메인스트림 채널은 4Q25 시즌 물량 확보 이후 1Q26 재고 조절
2~3월 수출 증가분은 4~5월 도착 → 2Q26 실적에 반영 가능
중국은 4Q25 선출고 재고가 1Q26 중 대부분 소진
1~2월 수출 공백 이후 3월부터 출고 재개
2Q26에도 영업 가능 재고가 충분하지 않아 쇼티지 기조 지속
유럽은 영국 포함 774억원으로 고성장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매출 확대
프랑스 성장률 양호, 핀란드 신규 진입
영국법인 매출 확대도 반영
■ 밀양2공장 증설 현황
1Q26 생산량은 QoQ 약 +29% 증가
봉지면 생산량 약 +24~25% 증가
용기면 생산량 약 +50% 증가
봉지면은 3개 라인 2교대 +a
용기면은 3개 라인 중 2개 라인이 2교대 진입
추가 채용 인력은 용기면보다 봉지면 생산시간 확대에 우선 투입
2Q26 생산량 증가분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원가율 상승 배경
국내에서 해외법인으로 이동하는 물류비가 매출원가로 반영
기존 판관비 성격 비용이 원가로 이동하면서 원가율 상승
향후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반영될 것
인건비 증가도 반영
밀양, 원주, 익산 공장 채용 확대
■ 1Q26 판관비 주요 내용
광고선전비 약 200억원 수준
미국 마케팅비 약 46~47억원
(코첼라 26억원 등 반영)
2Q26 마케팅비는 1Q26 대비 증가 가능성
미국 불닭 맥앤치즈, 치즈 관련 마케팅 본격화
■ 수요 및 2Q26 전망
1Q26에도 해외 수요>공급 확인
중국은 재고 조정 종료 후 매출 정상화
유럽은 주요 국가 확장과 영국법인 매출 확대 반영
미국은 1Q26 재고 부족 및 메인스트림 채널 재고 조절 영향으로 QoQ 성장 제한
2Q26은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 높다고 판단
3월~4월 미국향 수출데이터 ATH
중국 재고 소진 이후 재출고, 유럽 채널 확대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반영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260513 SK하이닉스 ATH]
금일 넥장에서 200만닉스를 앞두고 딱 천원 모자란 1,999,000원 잠시 찍고 내려왔네요.
미장 마이크론도 지금 반등하고 있어서 내일 과연 200만닉스를 찍어줄지 말지 기대가 됩니다.
금일 넥장에서 200만닉스를 앞두고 딱 천원 모자란 1,999,000원 잠시 찍고 내려왔네요.
미장 마이크론도 지금 반등하고 있어서 내일 과연 200만닉스를 찍어줄지 말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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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승리 세레머니
이후 팀에서 '그거 하지말라'고 메세지 전달됨
이후 팀에서 '그거 하지말라'고 메세지 전달됨
썸네일이 더 자극적이었는데 바뀌었음
https://youtu.be/hKTXFXu3H4Q?si=egyT6whFq9YZceam
https://youtu.be/hKTXFXu3H4Q?si=egyT6whFq9YZceam
YouTube
삼전닉스 고점 논란에도 반도체를 계속 보는 이유… AI 수요 폭증과 메모리 쇼티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여의도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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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관광객에게 한국 참기름 인기
방앗간 사장님 매출 98%가 일본 관광객이라고 ㄷㄷ 댓글에 보니까 일본은 주로 튀김용이라 향이 거의 없다고 함
방앗간 사장님 매출 98%가 일본 관광객이라고 ㄷㄷ 댓글에 보니까 일본은 주로 튀김용이라 향이 거의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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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KBS시험 탈락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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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대선배 신동엽 놀리는 장면
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6.0%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4.8%를 크게 웃돌았음. 직전 수치인 4.0% 대비로도 급등한 수준으로, 미국 내 기업 원가 부담이 다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음. 특히 최근 유가 급등과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물류비 상승 등이 겹치면서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다시 커지는 분위기임.
미국 PPI YoY 6.0% 발표
⚠️ 예상치 4.8% 대폭 상회
🔥 이전 4.0% → 6.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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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시진핑, 300억 달러 규모 관세 인하 및 ‘관리무역’ 도입 논의
이번 주 베이징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국가 안보에 민감하지 않은 품목에 대해 각각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관세를 인하하고 수출을 확대하는 ‘관리무역’ 체제 구축에 합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핵심 내용: '무역 이사회(Board of Trade)' 설립
교환 조건: 양국은 서로 약 300억 달러 상당의 상품을 지정해 관세를 낮추고 구매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략적 변화: 과거처럼 미국이 중국의 국가 주도 경제 모델 자체를 바꾸라고 압박하는 대신, 서로 다른 두 경제 시스템을 연결하는 '어댑터(Adapter)' 방식을 도입하여 실무적인 무역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합니다.
안보 우선: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첨단 기술 분야는 여전히 강력한 관세와 수출 통제를 유지합니다.
2. 주요 논의 품목
미국의 기대 (대중 수출 확대): 원유,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등 에너지 자원과 소고기 등 농산물. (현재 중국은 미국산 에너지에 10~15%, 소고기에 최대 55%의 보복 관세를 부과 중)
중국의 기대 (대미 수출 회복): 평면 TV, 플래시 메모리, 스마트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폰, 신발 등 소비재. (현재 미국은 이들 품목에 7.5%의 기존 관세와 10%의 임시 보편 관세를 중첩 적용 중)
기타: 산업용 및 의료용 장비(회로 기판, 혈압 측정기 등)에 대한 관세 면제를 영구화하는 방안도 거론됩니다.
3. 주요 배경 및 전망
무역 규모 감소: 2025년 기준 미-중 양국 교역량은 전년 대비 29% 급감했으며, 미국의 대중 무역 적자는 20년 만에 최저 수준인 2,020억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투자 논의 제한: '투자 이사회(Board of Investment)' 설립도 언급되고 있으나, 미 의회와 자동차 업계가 중국 자본의 미국 자동차 시장 진출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본격적인 투자 합의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제이미슨 그리어(USTR 대표)의 입장: "중국의 통치 방식이나 경제 관리 방식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스템 속에서 무역을 최적화하고 균형을 찾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xi-weigh-tariff-cuts-30-billion-imports-managed-trade-push-2026-05-13/?utm_source=chatgpt.com
이번 주 베이징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국가 안보에 민감하지 않은 품목에 대해 각각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관세를 인하하고 수출을 확대하는 ‘관리무역’ 체제 구축에 합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핵심 내용: '무역 이사회(Board of Trade)' 설립
교환 조건: 양국은 서로 약 300억 달러 상당의 상품을 지정해 관세를 낮추고 구매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략적 변화: 과거처럼 미국이 중국의 국가 주도 경제 모델 자체를 바꾸라고 압박하는 대신, 서로 다른 두 경제 시스템을 연결하는 '어댑터(Adapter)' 방식을 도입하여 실무적인 무역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합니다.
안보 우선: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첨단 기술 분야는 여전히 강력한 관세와 수출 통제를 유지합니다.
2. 주요 논의 품목
미국의 기대 (대중 수출 확대): 원유,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등 에너지 자원과 소고기 등 농산물. (현재 중국은 미국산 에너지에 10~15%, 소고기에 최대 55%의 보복 관세를 부과 중)
중국의 기대 (대미 수출 회복): 평면 TV, 플래시 메모리, 스마트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폰, 신발 등 소비재. (현재 미국은 이들 품목에 7.5%의 기존 관세와 10%의 임시 보편 관세를 중첩 적용 중)
기타: 산업용 및 의료용 장비(회로 기판, 혈압 측정기 등)에 대한 관세 면제를 영구화하는 방안도 거론됩니다.
3. 주요 배경 및 전망
무역 규모 감소: 2025년 기준 미-중 양국 교역량은 전년 대비 29% 급감했으며, 미국의 대중 무역 적자는 20년 만에 최저 수준인 2,020억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투자 논의 제한: '투자 이사회(Board of Investment)' 설립도 언급되고 있으나, 미 의회와 자동차 업계가 중국 자본의 미국 자동차 시장 진출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본격적인 투자 합의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제이미슨 그리어(USTR 대표)의 입장: "중국의 통치 방식이나 경제 관리 방식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스템 속에서 무역을 최적화하고 균형을 찾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xi-weigh-tariff-cuts-30-billion-imports-managed-trade-push-2026-05-13/?utm_source=chatgp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