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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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이기 좋은 힙하고 트렌디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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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형질이든 그것에 반대되는 형질이 득세하면 다시 그것에 반대되는 형질이 요구되기 마련이래요.
저희 세대들은 기술적으로 완벽하길 원해서 계속 고화질 720p 1080p 4k 8k 엄청 애를 써서 열심히 만들어 놨더니 어린 세대들이 반대로 "야 너무 깔끔한 건 구려" 막 Y2K 해가지고 막 140p. 이것이 이것을 불러내는 형국이죠."

- 루피 LOOPY의 화질론

**교포출신 래퍼인 줄 아는데 의외로 대치키즈 출신의 육군만기 전역 래퍼고 LA는 대학생 때 6년 유학간 것.

https://youtube.com/shorts/bBoeVr4iGGc?si=JDtSBQM00DbABIje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4.22.(수)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2차전지/ESS) 와이엠텍, 애경케미칼, 상아프론테크, 아모그린텍, 필에너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아알미늄, 더블유씨피
(반도체) 이수페타시스, 동진쎄미켐, 심텍, 두산테스나, 메카로, 퓨릿, 엘티씨, 자화전자, LG이노텍, 코세스, 아모텍, 한빛레이저, 코리아써키트
(방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웨이브일렉트로, 휴니드, 퍼스텍, RFHIC, RF시스템즈
(신재생/에너지) OCI, GS글로벌, 두산퓨얼셀
(원전/전력) LS, 가온전선
(스페이스X)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알멕
(양자컴퓨팅/보안) 슈프리마, 오픈베이스
(동전주/시총500억이하) 정원엔시스
(개별섹터) NC-게임
한화엔진-엔진
디케이티-로봇
에프앤가이드-금융
에이피알-화장품
(기타) 핑거-BW300억, CB500억 발행
라이온켐텍-헬륨 수급 비상
슈프리마에이치큐-주주환원 발표
(몰루) 캐프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요즘 AI반도체 키워드는,

1) 기판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해성디에스, LG이노텍)

2) OSAT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네패스, SFA반도체)

3) 전력반도체 (DB하이텍, KEC, RFHIC)

4) 유리기판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SKC, 한빛레이저)

5) 낸드 (파두, 엑시콘, 한솔아이원스, 테스 등)

6) MLCC (삼성전기, 아모텍, 아바텍)

이런 종목들이 강세흐름이네요.
2026.04.23 07:35:03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71조 6,350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5,763억(예상치 : 517,268억+/ 2%)
영업익 : 376,103억(예상치 : 362,499억/ +4%)
순이익 : 403,302억(예상치 : 263,343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302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SK하이닉스 컨퍼런스 콜 Q&A

Q. 메모리 현물가가 가파른 상승세 이후 약간의 약세를 보이는데, 가격 부담으로 수요가 줄고 있는지? 회사가 바라보는 시각은?

A. 최근 현물가격 움직임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장의 해석이 있습니다. 현물시장은 전체 디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매우 작으며, 현재와 같은 움직임이 전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는 HBM 등을 중심으로 굉장히 견조하나, 전체 시장에서 이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공급 부족(Shortage)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사이클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Q. 회사가 생각하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흐름은 어떻게 될 것 같은가?


A.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서 발생하는 가격 상승입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높아졌고, 고객사들은 경쟁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 업계 공급 측면에서는 투자가 둔화되어 가용 공간(Space) 부족으로 유의미한 생산 확대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공급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신규 팹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나 충분한 캐파(CAPA) 확보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고객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우호적인 가격 환경은 지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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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과거에 비해 개선된 장기 공급계약(LTA)을 추진 중인데 현황은 어떠한가? 과거 계약과 무엇이 다르며 제품별 조건은?

A.메모리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LTA 요청이 늘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공급 및 가격 불확실성을 사업의 리스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LTA를 통해 고객은 공급의 안정성을, 하이닉스는 수익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와 달리 다양한 구조적 방식을 검토 중이나, 현재 공급 제약으로 모든 고객의 요청을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년 LTA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수익성과 투자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으며, 과거 반복된 사이클의 변동성을 축소하여 기업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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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메모리 효율화 기술과 제품 개발이 향후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감소시킬 가능성은 없는가?


A.AI 추론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으나, 궁극적으로 AI 시장의 확대는 메모리 반도체 전체 수요를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LPU, GPU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입니다.

기존에도 신기술 등장 시 수요 감소 우려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AI 시대가 도래하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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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HBM4 고객사 테스트 상황 및 양산 시점 등 공유 부탁드린다.

A.고객 관점에서 속도, 전력, 품질, 공급 안정성 등 통합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HBM4는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개발하였고,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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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투자에 대응하는 당사의 투자 계획은?


A.견조한 메모리 수요에 맞춰 2026년 투자 규모도 미래 수요 증가에 따라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용인 클러스터 증설을 빠르게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선단 공정 전환을 위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할 것입니다.

투자를 지속하며 공급량을 늘리겠지만, 현재 시장의 요구 물량을 모두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수요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협력적 관계로 점검하고 있으므로, 과거와 같은 공급 과잉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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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에 따른 낸드(NAND) 시장 확대에 대한 대응 전략은?

A. 이제 낸드는 단순 저장장치를 넘어 연산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고도화로 고용량 eSSD 도입이 늘고 있으며, 제한적인 공급 상황에서 당사는 적극적으로 공급량을 늘려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21단 제품의 고객 인증을 마쳤으며, 고성능·고용량 라인업으로 스토리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특히 국내 생산량의 50%를 321단으로 전환하여 생산성 측면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거둘 것이며, eSSD 중심의 제품 믹스를 강화해 나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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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HBM 이외의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 현황은?


A.[DRAM] AI 플랫폼 등 등장으로 활용처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부터 192GB 소캠(LPCAMM)을 양산하여 공급할 예정이며, 추론 수요 증가에 대응해 CXL 3.0(2세대 제품)으로 신규 시장 주도권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NAND]고용량·고성능 제품 공급을 위해 HBF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차세대 낸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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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차세대 제품 HBM4 및 HBM4E의 기술 경쟁력과 패키징 기술은?


A.HBM4E는 고객사와 긴밀히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 샘플 공급,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c 공정은 25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하며 기술 성숙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안정적인 성능과 물량으로 HBM4E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우수한 양산 능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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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용인 클러스터 외 추가 팹(Fab) 건설 계획 및 일정은?

A. 용인 클러스터 페이지1의 오픈 시점을 당초 27년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겼습니다. 페이지1은 디램 생산에 집중하며, 페이지2~6는 시장 수요에 맞춰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시점에서 용인 이외의 추가 팹 투자 계획은 없으나, 고객의 니즈에 따라 안정적 공급 역량이 필요할 경우 투자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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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요 원재료(헬륨, 텅스텐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재고 상황은?


A.과거 분쟁 기간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고 대응책을 확보해 왔습니다. 헬륨, 브롬 등 주요 원자재는 공급망 다변화를 완료했고 재고도 충분히 확보한 상태이므로, 장단기적인 생산 영향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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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은?**

A.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연내 마련하여 시장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미 2025년 연간 총 2.1조 원 규모의 배당과 12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단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환원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ADR 관련 사항은 현재 미국 심사 중으로, 확정 시 시장에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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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성별, 이메일주소, 휴대 전화번호, 주소, 신장, 체중, 혈액형, 종교, 취미, 혼인경력, 형제 관계, 장남·장녀 여부, 학교명, 전공, 입학 연도, 졸업 연도, 학교 소재지, 입사 연월, 직장명 등이다]

그냥 인생 전부 털림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9421&plink=ORI&cooper=NAVER
Forwarded from 루팡
인텔( $INTC)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5%)

매출: 135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23억 6,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9달러 (예상치 0.01달러); 전년 대비 +123%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41.0% (예상치 34.5%)

데이터 센터 및 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인텔 파운드리 매출: 54억 2,000만 달러 (예상치 48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16%

2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138억 달러 ~ 148억 달러 (예상치 130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 +15%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0달러 (예상치 8.6센트); 전년 대비 +166%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39.0% (예상치 36.5%)

부문별 실적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 매출: 77억 달러; 전년 대비 +1%

데이터 센터 및 AI(DC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기타 지표
팹 34 (Fab 34): 아일랜드 팹 34와 관련된 공동 투자 법인의 소수 지분 49%를 재매입함.

알테라 (Altera): 보통주 51% 매각에 따라 2025년 9월 12일부로 연결 실적에서 제외됨.

네트워크 및 엣지(NEX) 및 모빌아이(Mobileye): 부문별 매출이 별도로 구분되어 발표되지 않음.

재무 현황
영업이익률: 12.3%

영업 활동 현금 흐름: 11억 달러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40억 7,0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우리는 AI 시대에서 CPU의 커지는 역할과 필수적인 위상, 반도체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 그리고 공급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규율 있는 실행력을 반영하여 견고한 1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우리는 연중 내내 공급 능력을 개선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 네트워크를 극대화하는 데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