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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빅테크, AI 투자 급증으로 자사주 매입 축소…잉여현금흐름 급감 전망](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0/big-tech-s-soaring-spending-on-ai-is-eating-into-stock-buybacks)

◦ AI 인프라 투자 확대 → 자사주 매입 축소
•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의 지난 분기 자사주 매입 규모 → 2019년 이후 최저.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각각 약 110억달러 매입.
• 아마존·메타는 자사주 매입 중단, 특히 아마존은 2022년 이후 매입 없음.
• 자본 배분 우선순위가 ‘주주 환원’에서 ‘AI 투자’로 이동.

◦ AI 투자 급증이 기존 수익 구조 흔들어
• 2026년 네 기업의 설비투자(capex) 합계 → 7000억달러 초과 예상.
• 과거에는 ‘적은 투자, 높은 수익’ 구조 유지 → 높은 이익 성장과 풍부한 현금창출.
• 현재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 경쟁 → 비용 급증으로 기존 공식 약화.

◦ 주가 조정 압력 확대
• 실적 발표 이후:
-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17% 하락.
- 아마존 8% 하락.
- 메타는 초기 상승 후 3.6% 하락 전환.
- 알파벳도 2월 4일 실적 발표 이후 9.1% 하락.
• 투자자들 → AI 투자 대비 수익 창출 시점과 규모에 대한 의구심 확대.

◦ 잉여현금흐름(FCF) 64% 급감 전망
• 2025년 약 2700억달러 → 향후 4개 분기 960억달러로 감소 예상.
• 아마존은 4개 분기 중 3개 분기 적자(FCF 기준) 전망.
• GenAI 인프라 구축 비용이 핵심 부담 요인.

◦ 현금 여력은 여전히 충분
• 2025년 말 기준 각 사 800억달러 이상 현금 보유.
• 알파벳·아마존은 각각 1200억달러 이상 보유.
• 필요 시 차입 또는 현금 활용 가능 → 재무 유연성 자체는 유지.

◦ 아마존, 매출 기준 월마트 제치고 세계 1위 등극
• 아마존, 1994년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 → 글로벌 최대 매출 기업으로 성장.
• 현재 주가: 선행 PER 약 22배.
• 월마트 선행 PER 42배 대비 할인 거래.

◦ 핵심 흐름 정리
• AI 경쟁 심화 → 막대한 설비투자 확대.
• 설비투자 확대 → 잉여현금흐름 감소.
• 잉여현금흐름 감소 → 자사주 매입 축소.
• 투자자 관심 지표가 ‘이익 성장’에서 ‘현금 전환력’으로 이동.

원문 발췌:
- "The combined free cash flow for Alphabet, Microsoft, Meta and Amazon is projected to fall 64% over the next four quarters to about $96 billion from roughly $270 billion in 2025."

#AI #FCF #CAP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