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이 14개 후보에 오르자 사람들은 내가 역사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나는 혼자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징어 게임을 초대한 여러분들이 문을 열어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가 이 역사를 함께 만든 겁니다.
and I truly hope Squid Game won't be the last non-English to be here at the EMMYs. and I also hope this won't be my last EMMY, either. ( 에미상에서 비영어 시리즈의 수상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상이 제 마지막 에미상이 아니길 바랍니다.) I'll be back with season 2. Thank you. (시즌2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황동혁 에미상 감독상 수상 소감
https://youtu.be/UQd8EfVP69Q?t=96
and I truly hope Squid Game won't be the last non-English to be here at the EMMYs. and I also hope this won't be my last EMMY, either. ( 에미상에서 비영어 시리즈의 수상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상이 제 마지막 에미상이 아니길 바랍니다.) I'll be back with season 2. Thank you. (시즌2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황동혁 에미상 감독상 수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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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이 마지막 에미상 아니길" 오징어게임 이정재·황동혁 에미상 수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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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감독상을 수상했다.
배우 이정재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해 영어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어로 “대한민국에서 보고 계실 국민 여러분과 친구, 가족, 소중한 저희 팬들과 이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감독상을 수상했다.
배우 이정재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해 영어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어로 “대한민국에서 보고 계실 국민 여러분과 친구, 가족, 소중한 저희 팬들과 이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