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li Lilly 2026년 3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243.97억, YoY +39%
• 매출총이익 $204.64억, YoY +40%
• 매출총이익률 83.9%, YoY +100bps
• 조정 매출총이익률 84.4%, YoY +80bps
• 영업이익 $86.08억, YoY +17%
• 순이익 $64.51억, YoY +16%
• 조정 순이익 $66.79억, YoY +6%
• GAAP EPS $7.22, YoY +16%
• 조정 EPS $7.48, YoY +7%
• 연구개발비 $42.47억, YoY +23%
• 판매관리비 $31.25억, YoY +14%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41.81억, 전년 $6.56억
• 법인세 실효세율 23.3%, 전년 22.8%
• 조정 법인세율 24.0%, 전년 17.7%
• 주당 배당금 $1.73, YoY +15%
당뇨병 및 비만
• 마운자로 매출 $107.23억, YoY +65%
• 젭바운드 매출 $53.52억, YoY +49%
• 파운다요 매출 $1.84억
종양학
• 제이피르카 매출 $2.28억, YoY +59%
• 인루리요 매출 $0.73억
면역질환
• 엡글리스 매출 $2.02억, YoY +59%
• 옴보 매출 $1.14억, YoY +76%
신경과학
• 키순라 매출 $1.93억, YoY +175%
📍가이던스
• FY26 매출 $910억~$920억, 기존 $850억~$870억에서 상향
• FY26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915억, 기존 대비 $55억 상향
• FY26 조정 성과이익률 52.0%~52.5%, 기존 49.0%~50.5%에서 상향
• FY26 조정 법인세율 19%~20%, 기존 18%~19%에서 상향
• FY26 조정 EPS $35.00~$36.00, 기존 $35.50~$36.50에서 하향
• FY26 기초 조정 EPS 전망 중간값 $4.07 상향했으나 3분기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영향 $4.57 반영
• FY26 EPS 가이던스에 9월 30일 이후 발생한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 미포함
📍핵심 내용
당뇨병 및 비만
• 글로벌 판매량 YoY +53%, 실현 판매가격 YoY -15%
• 마운자로 미국 매출 $50억, YoY +41%
• 마운자로 미국 외 매출 $57억, YoY +93%
• 미국 외 판매가격 하락은 중국 국가의약품 급여목록 등재 영향
• 젭바운드 미국 매출 약 $53억, YoY +48%, 강한 수요가 성장 견인
지역별 실적
• 미국 매출 $151억, YoY +34%
• 미국 판매량 +41%, 실현 판매가격 -7%
• 미국 외 매출 $93억, YoY +47%
• 미국 외 판매량 +76%, 실현 판매가격 -29%
• 미국 외 매출에 자디앙 매출 연동 마일스톤 $4.1억 반영, 전년 $2억
신제품 성장
• 주요 신제품 매출 $171억 기록
• 면역질환, 종양학, 신경과학 분야 주요 신제품 매출 YoY +100%
• 파운다요 글로벌 출시와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에 기여
비만 및 당뇨병 임상
• 레타트루타이드 임상 3상에서 오젬픽 2mg 대비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레타트루타이드가 오젬픽 최고 승인 용량 대비 2배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 기록
• 경구용 GLP-1 파운다요가 대규모 장기 임상에서 심혈관 안전성과 지속적인 혈당 및 체중 감소 효과 확인
• 엘로라TZP 임상 2상에서 티르제파타이드 15mg 대비 체중 및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 우수
• 엘로라TZP 임상 3상 2026년 4분기 시작 예정
면역질환 임상
• 엡글리스 임상 3b에서 중등도~중증 손발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 증상, 가려움증, 통증 및 만족도 개선
• 옴보 소아 궤양성 대장염 임상 3상에서 임상적 관해 1차 평가변수 달성
• 옴보가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에서 1년간 스테로이드 없는 질환 조절 효과 확인
• 탈츠와 젭바운드 병용 임상 3b에서 건선성 질환 및 비만 환자의 1년 지속 치료 효과 개선
종양학 파이프라인
• 올로모라십이 KRAS G12C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지속적인 항암 활성 확인
• 차세대 FRα 표적 항체약물접합체의 백금 민감성 난소암 임상 초기 데이터 공개
FDA 승인
• 마운자로,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의 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 승인
• 온스윅,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 대상 주 1회 기저 인슐린 승인
• 인루리요와 버제니오 병용요법, ER 양성·HER2 음성·ESR1 변이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승인
• 제이피르카, 치료 경험이 없는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소림프구성 림프종으로 적응증 확대
• 올루미언트, 12세 이상 중증 원형탈모증 환자로 적응증 확대
인수합병 및 생산능력 확대
• 아타이베클리 인수 완료, 치료 저항성 우울증 및 정신건강 치료제 개발 강화
• 분기 종료 후 메리다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완료, 중증 자가면역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개발 확대
• 텍사스 휴스턴과 버지니아 리치먼드에서 신규 생산시설 착공
• 2020년 이후 미국 내 신규 생산시설 10곳 구축 추진
실적 영향 요인
• 3분기 매출에 약 $9억의 일회성 긍정적 영향 반영
• 자디앙 마일스톤 $4.1억과 리베이트 및 할인 추정치 조정 등이 포함
• 인수 관련 연구개발비가 GAAP 및 조정 EPS에 주당 $4.57 부담, 전년 $0.71
• 제품 구성 개선과 생산원가 절감이 매출총이익률 상승 견인
• 판매가격 하락이 수익성 개선 효과 일부 상쇄
📍경영진 코멘트
• 데이비드 릭스 CEO는 글로벌 마운자로 및 젭바운드 수요, 파운다요 출시, 미국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강조
• 종양학, 면역질환, 신경과학 분야 신제품 매출이 2배 증가하며 사업 다각화 진전
• 장기 성장을 위해 의약품 생산 및 기술 역량에 대한 투자 지속
• 신규 인수합병과 파트너십, 미국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 강화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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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AI 실탄 확보' 마이크로소프트, 9년 만에 회사채…최소 250억달러 조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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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AI 실탄 확보' 마이크로소프트, 9년 만에 회사채…최소 250억달러 조달"
마이크로소프트(MS)가 9년 만에 회사채 시장을 다시 찾았다.29일(현지시간) 국제금융시장과 외신에 따르면 MS(NAS:MSFT)는 2년물에서 40년물까지 최대 10개의 트랜치로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최소 250억달러...
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일라이 릴리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850억~870억 달러에서 910억~9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 가이던스 상향이다.
3분기 매출은 244억 달러로 월가 평균 예상치 225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당뇨 치료제 마운자로는 107억 달러,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는 53억 5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다.
발표 직후 릴리 주가는 뉴욕 장 초반 4.5% 급등했으며, 전일 종가 기준 연초 대비 상승률은 약 20%에 달했다.
7월 출범한 연방 정부의 메디케어 브리지(Bridge) 프로그램도 성장을 뒷받침했다. 현재 약 50만 명의 메디케어 환자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릴리의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고 있다.
이는 보건복지부(HHS)가 10월 7일 밝힌 프로그램 전체 참여자 약 110만 명의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로, 신규 환자 10명 중 7명이 노보 노디스크 대신 릴리 제품을 선택했다.
반면 경구용 비만약 파운다요의 매출은 1억 8,400만 달러에 그쳐 예상치 2억 3,120만 달러를 밑돌았다.
파운다요는 연초 출시된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과 직접 경쟁하고 있다.
릴리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의 허가 신청을 2027년 초 제출할 계획이다.
'비만 치료제 시장의 주도권은 여전히 릴리가 쥐고 있다.'
@TNBfolio
올해 들어 세 번째 가이던스 상향이다.
3분기 매출은 244억 달러로 월가 평균 예상치 225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당뇨 치료제 마운자로는 107억 달러,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는 53억 5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다.
발표 직후 릴리 주가는 뉴욕 장 초반 4.5% 급등했으며, 전일 종가 기준 연초 대비 상승률은 약 20%에 달했다.
7월 출범한 연방 정부의 메디케어 브리지(Bridge) 프로그램도 성장을 뒷받침했다. 현재 약 50만 명의 메디케어 환자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릴리의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고 있다.
이는 보건복지부(HHS)가 10월 7일 밝힌 프로그램 전체 참여자 약 110만 명의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로, 신규 환자 10명 중 7명이 노보 노디스크 대신 릴리 제품을 선택했다.
반면 경구용 비만약 파운다요의 매출은 1억 8,400만 달러에 그쳐 예상치 2억 3,120만 달러를 밑돌았다.
파운다요는 연초 출시된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과 직접 경쟁하고 있다.
릴리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의 허가 신청을 2027년 초 제출할 계획이다.
'비만 치료제 시장의 주도권은 여전히 릴리가 쥐고 있다.'
@TNBfol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