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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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은우 ㅋㅋㅋㅋㅋ
후기 보면 저녁 8시부터 2시간 기다려서 샀는데 기다리는동안 자기 포함 얼굴 찡그리는 여자 손님 한 명 못 봤다고.
CXMT, 3분기 매출 600% 증가 전망… D램 시장 존재감 확대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의 약 7배에 이를 전망이다.

CXMT는 “세계적으로 D램 산업 경기가 올라가면서 제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고 가격이 크게 올랐다”며 “생산능력 확충과 제품 연구개발, 공정기술 개선을 통해 웨이퍼당 산출량과 생산능력 이용률을 한층 높이면서 규모의 경제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byMeKlk
7만 전자 경고한 애널리스트또 섬뜩한 전망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3분기에 정점을 찍고, 생산량 조절로 인한 공급 부족 현상이 4분기부터 가격 하락 및 실적 악화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애널리스트는 "5,000~5,500 정도 근방에서 다시 박스권이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그러다가 다시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다시 하락을 한동안 하고, 이런 패턴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반등이라고 보시면 안 될 것 같다"며 "하락 속도가 너무 빨랐으니 속도를 맞추기 위한 박스권의 일정 기간이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10177845b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깨 만든다 | 서울경제

엔비디아 ‘NVHBM’ 공동 개발·생산
HBM의 핵심 구성품 ‘베이스 다이’
삼성 파운드리 대신 TSMC 3나노 적용
삼성, HBM 제조 ‘턴키’ 경쟁력에도
빅테크의 까다로운 요구에 한발 물러서

https://m.sedaily.com/article/20102940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배터리 지속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0pIsqh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ESS 선별 접근

-최근 투자자 미팅 통해 감지되는 시장의 고민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선제적 대응 여부다. 2달간 배터리 섹터가 시장을 Out-perform 하는 과정에서 중간 선거를 앞둔 Trump un-winding 수혜주로서 배터리가 부각됐으니 중간 선거 전후 Sell-on을 대비해야 하는 것 아닌가에 대한 고민들이다.

-지난 3분기 배터리 섹터의 주가 상승이 민주당의 중간 선거 승리에 대한 기대감이었다면 상기한 선제적 매도 대응이 적절하겠으나 상승의 주 동력은 선거 기대감이 아니었다고 판단한다. 7월 말 실적 발표 이후 지속된 배터리 섹터의 주가 상승은 ESS 수주 및 미국 CAPA 추가 증설에 대한 기대감이 본질이었다. 삼성SDI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및 GM 합작사 청산, LGES의 신규 수주 가이던스 유지 등이 주가 상승 폭을 키워 주었다.

-주가 상승 원인에 대한 진단을 중간 선거로 했다면 한국 시간 기준 11월 4일 낮 종료되는 선거일 전에 매도해야겠으나, 상승의 실체는 ESS 업황이었으므로 Sell-on을 우려한 단기 트레이딩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한다. 근본적으로는 여전히 대형주의 2028년 실적 기준 주가 상승 여력이 30% 이상 남은 상황에서(2028년 예상 EPS 기준 Target P/E 30배 적용) 상기한 ESS 수주 및 실적 개선을 고려해 매수로 대응함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다만, EV 업황이 여전히 부진하고 리튬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므로 섹터 전반적으로 바스켓 매수를 하기 보다는 ESS 수혜 명확한 대형주(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ESS 부품 및 기자재 업체들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EU, HEV·PHEV 수입 세이프가드 시행

-EU는 이르면 12월부터 4년간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 수입 세이프가드를 시행하며, 중국에는 연 35만대 쿼터를 배정한다. 세이프가드는 중국 외 교역국에도 적용되며, 한국 등 다른 국가 쿼터는 2026년 수입실적을 기준으로 설정될 예정이다.

-중국은 2027년 4월부터 신에너지차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률을 13%에서 9%로 인하한다. 순수전기차뿐 아니라 플러그인하이브리드도 대상이다.

-영국은 중국산 자동차 관세를 인상하라는 EU의 요구를 거부했다. 프랑스·독일은 영국이 대중국 관세를 EU 수준으로 맞추는 조건으로 영국 자동차를 '메이드 인 유럽' 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7년간 인도에 155억달러(약 21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생산시설 확충과 R&D, 현지 부품 공급망 강화에 투입하며, 현지 투자 전문 법인도 설립할 예정이다.

-BYD는 유럽 현지 직원을 1만명에서 2030년 4만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폭스바겐 구조조정에 따른 역내 고용 감소 인원(5만명)의 상당 부분을 흡수할 수 있는 규모다.

-체리자동차는 독일에 유럽 본사를 설립하고 첫 전기차 모델인 체리 Q를 유럽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하이브리드 중심 라인업에 전기 콤팩트카를 추가한다.

-Fluence Energy 는 스웨덴 전력 기업 Vattenfall과 독일에 1GWh급 BESS 프로젝트 턴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착공해 2028년 말 가동 예정이다.

▶ Cell : 중국 배터리 업체, 해외 점유율 확대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2.5% 하락하며(LG에너지솔루션 +0.5%, 삼성SDI -6.9%, SK이노베이션 -5.5%), 코스피(-14.5%) 대비 12.0%p Out-perform했다. 미국 8월 CPI 컨센서스 상회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져 코스피 대폭 하락에도 불구 LG에너지솔루션의 3분기 잠정 실적 컨센서스 상회로 주가 상승했으며 삼성SDI의 3분기 호실적 전망에 상대적으로 낮은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중국의 1~3분기 리튬배터리 수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대미 수출 감소했으나 미국 외 지역 수출 증가가 대미 물량 감소분을 상쇄했다. CATL의 중국 외 EV 배터리 점유율은 29%에서 34%로 상승한 반면, 한국 3사의 해외 합산 점유율은 38%에서 27%로 하락했다.

-중국의 9월 ESS 배터리 판매량은 73.5GWh로 전년 대비 104% 증가했으며, 1~3분기 ESS 입찰 중 4시간 이상 장주기 프로젝트 비중은 67%다.

-중국의 9월 EV 배터리 탑재량은 87.2GWh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체별 점유율은 CATL 41%, BYD 21%이며, LG에너지솔루션은 1.3%로 전월 대비 하락했다.

-창안자동차와 CATL은 중국 내 합작법인 생산능력을 기존 계획 50GWh에서 75GWh로 확대한다. 신규 공장은 2027년 가동 예정이며, 전고체·나트륨이온 배터리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BMW는 중국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다. 100억위안이 투입된 공장으로, 헝가리·독일에 이은 세 번째 6세대 배터리 생산거점이다.

▶ Material/Equipment : 포스코퓨처엠, 광양 삼원계 양극재 신공장 가동 연기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3.6% 하락하며 코스피(-14.5%) 대비 +0.9%p Out-perform했다.

-포스코퓨처엠은 광양 삼원계 양극재 5단계 공장의 가동을 2027년 말까지 연기했다. 전기차 업황 부진에 따른 조치로, 당분간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LFP 양극재 사업에 집중할 방침이다.

-중국 전구체 기업 CNGR은 인도네시아 대형 니켈 제련업체 GNI의 지분 80% 인수를 협상 중이다. GNI는 지난 8월 제련소 3곳 중 2곳의 가동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간펑리튬의 1~3분기 매출액은 361.6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14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순이익은 50.1억위안을 기록했다. 3분기 단독 매출액은 130.6억위안으로 109%, 순이익은 7.6억위안으로 36% 증가했다.

-Electra Battery Materials는 원자재 거래업체 WMC와 5년간 운영자본·상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WMC가 코발트 원료 구매 자금과 판매를 지원하며, Electra는 북미 유일의 코발트황산염 정련소를 재가동 중이다.

-엘앤에프 자회사 JHC는 연 1.5만톤 규모의 폐배터리 전처리 능력을 확보하고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 NCM·LFP 등 다양한 배터리를 처리해 블랙매스를 생산할 수 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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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your breakfast and eat hearty. For tonight, we dine in hell ! (아침을 든든히 먹어두어라. 저녁은 지옥에서 먹을테니!)

- 영화 <300> 명대사


장전시황
머스크 CEO는 15일 X에 “한국의 한 금융 칼럼에서 신규 설비 가동으로 2029년 메모리 공급 과잉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는 게시글에 대한 답글로 “중국은 2028년에 엄청난 양의 메모리 반도체(RAM)를 생산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머스크 CEO는 이 게시물 전에도 12일 “중국이 특정 제품의 제조법을 터득하면 양산 능력은 나머지 세계 (메모리 기업들의) 능력을 합친 것보다 큰 경우가 많다. 리튬 배터리, 태양광에서 우리는 그것을 목격했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18/134860154/1
Forwarded from 투자콤
메르님 글

6월 이후 해외주식과 환율 변동 등을 반영하지 않고 러프하게 계산하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20.8% 밑으로 떨어지는 코스피는 5,380이 나온다. 코스피가 5,380이하로 떨어져야 국민연금이 본격적인 매수에 나설수 있다는 계산이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45065729
JP모간은 19일 발간한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지난 14일 코스피 상대강도지수(RSI)는 지난해 4월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로 증시가 급락했던 '해방의 날'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고, 과매도 상태에 진입한 종목도 크게 늘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게 낮아졌다고 봤다.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비율(PER)은 현재 역사적으로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게 근거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코스피의 선행 PER 역시 8.4배로 과거 분포의 하위 11% 수준에 해당한다. 주가순자산비율(PBR)도 국내 기업들의 지배구조 개선과 자기자본이익률(ROE) 상승을 고려하면 낮은 수준이라는 게 JP모간의 분석이다.

그러면서 "향후 6~12개월 관점에서는 인공지능(AI) 생태계와 한국 주식에 대한 펀더멘털(기초체력)상 강세 전망을 유지한다"며 "한국 기업들이 AI 설비투자 확대뿐 아니라 안보·회복력 관련 지출 증가, 지배구조 개혁, 풍부한 유동성 등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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