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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속보: 캘리포니아의 휘발유 가격이 2007년 개봉한 디스토피아 영화 "나는 전설이다"에 나오는 주유소 간판 가격과 불과 26센트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6.37달러로, 영화 속 종말론적 가격인 갤런당 6.63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경유 가격은 이미 갤런당 8달러를 넘어섰고, 일부 주유소는 최고 가격인 9.99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 [단독] 미국·덴마크, 그린란드 합의 도달…트럼프 발표

1. 트럼프 "그린란드 협정 타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가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정은 미국이 그린란드에 대규모 군사 주둔을 구축하는 한편, 미국의 적대국이 섬에 자체 기지를 짓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의 승인 없이는 적대국이 섬에 민감한 투자를 할 수 없고, 협정에는 만료 시한이 없다고 설명했다. 미국이 그린란드와 자국의 안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영원히' 취할 수 있게 됐다는 점도 강조했다.

2.섬 매입 구상에는 못 미쳐

로이터는 이날 앞서 미국과 덴마크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에 근접했으며, 합의 내용이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숙원인 섬 매입에는 크게 못 미친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미국은 이미 1951년 조약에 따라 그린란드에서 사실상 전면적인 영공 통과권과 기지 사용권을 확보하고 있다. 그린란드 북서부 외곽에는 우주군 기지 1곳이 운영 중이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협상 결과에 만족하고 있으며, 적어도 가까운 시일 내 영토 편입 주장을 재개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 설명 없이 미국이 곧 섬에 대규모 군사력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합의를 "미국의 꿈이 실현된 것"이라고 표현했다.

3. 덴마크·그린란드 "안보 강화, 모두에 이익"

덴마크 총리실은 협정이 북대서양과 북극의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성명에서 협정이 그린란드의 이익과 국제 협력에서 섬이 차지하는 위상을 인정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협정은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별도 성명에서 이번 합의가 그린란드와 관련한 미국의 국가안보 우려를 "영구적이고 완전하게" 해소했다고 밝혔다. 그린란드가 영원히 북미 전략 방어 구역의 일부로 남아 적대 세력이 섬과 주변 지역에서 배제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4.비NATO국 기지 금지…독립 후에도 유지

익명을 요구한 국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협정은 NATO 비회원국의 그린란드 기지 건설을 금지하고,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민감한 투자'는 미국과 동맹국에만 허용한다. 미국에는 영구적인 접근권과 기지·영공 통과권이 부여되며, 이 조항은 그린란드가 독립하더라도 계속 적용된다.

5.새 기지 건설 여부 등 불확실성 여전

다만 이번 합의로 미군 기지가 새로 건설될지 등 상당 부분은 아직 불분명하다.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물이 협상 관련 맥락이나 세부 내용을 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짚었다.

미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 측은 미국이 그린란드나 덴마크의 승인 없이 기지를 지을 수 있다면 새로운 변화라고 평가했다. 다만 상당수 목표는 미국-NATO 관계를 흔들지 않고도 외교와 대화로 달성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협정이 그린란드 내부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미지수다.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주민들은 독립을 원하며, 섬을 통제하려는 미국의 시도에 반발해왔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denmark-close-greenland-deal-sources-say-2026-09-18/
[하나/윤재성, 유재선, 김시현] 에너지: 올 겨울 패딩 대신 LNG

▶ 보고서: https://bit.ly/4yKKGuX


▶ 카타르에서 시작된 글로벌 LNG 시장의 변곡점

- 이란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카타르 LNG. 피해규모는 1.28천만톤으로 전체의 17%, 글로벌의 3%로 복구에 3~5년 소요

- 더 큰 문제는 올해 3~8월 누적 카타르 LNG 수출 카고의 YoY -96% 급감.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으면 수출 자체가 어렵기 때문. 향후 예정된 총 6.4천만톤의 증설 계획도 지연되어 중장기 글로벌 LNG 수급도 문제

- 카타르의 최대 수출처 아시아/유럽은 극도의 공급 부족으로 올 겨울 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재고 확보를 위해 경쟁할 수 밖에 없어

- 반면, 미국 LNG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 저렴한 Henry Hub 기반 미국 LNG가 대체재로 더욱 각광. Spot 비중이 높은 Venture Global의 단기 계약과 Commonwealth/Delfin FLNG등의 장기 계약 급증 포착


▶ 1) 국내 발전용 LNG 직도입사 및 반출입업자 2) 미국 LNG 생산/판매업체 수혜

- 유가/LNG 강세로 SMP 강세 가능성 높아. 반면, 미국산 LNG 직도입 발전사업자는 상대 연료가격 경쟁력 확보로 발전 마진 극대화

- 한국에서 LNG를 직도입 할 수 있는 민간 저장설비를 보유한 포스코인터내셔널(광양), SK E&S/GS에너지(보령), SK가스/KET(울산) 등은 유럽/아시아 LNG 가격 강세 시 제3자향 저가 LNG 판매를 통한 차익거래로 추가 수익 창출 가능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포스코인터내셔널, SK가스, Venture Global

- SK이노베이션: 국내 최대 규모의 LNG 생산-트레이딩-발전업체로 수직 계열화된 포트폴리오 갖춰. 특히, 미국/호주에 가스전-LNG 액화설비를 보유해 호르무즈를 거치지 않은 저렴한 LNG 조달. 트레이딩/발전에서 2026년 역대급 실적 전망. 2026년 전사 영업이익 11.8조원으로 사상 최대치 예상

- SK가스: 울산GPS를 기반으로 LPG-LNG 옵셔널리티 수익 창출 기대. 발전은 하반기 SMP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예상되며 아시아 LNG 가격 강세로 옵셔널리티 수익도 기대

- 포스코인터내셔널: 최근 북미 가스전 인수로 LNG 밸류체인 완성. 2029년 이후 연환산 20만톤 이상 Spot 판매가 가능하며 트레이딩 기여도 증가할 전망

- Venture Global: 단기 액화수수료는 장기계약 대비 2~3배 수준. 2Q26 액화수수료 $6.45/MMBtu로 1분기 대비 69% 급등. 미계약 비중 높아 경쟁사 대비 유리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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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어 특수 북항 천수공원 주차난 상황

**북항은 부산시에서 활성화 한번 시켜보려고 선거 때마다 판을 키우고 온갖 고생을 다 해도 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크게 없는 곳인데 갑자기 나타난 상어 한마리가 이 상황을 만든 것.
부산 시장 SNS
??? : “밥은 멕이가 보내야 될 꺼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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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턴에 이은 상어턴 스타성 미침
길이 3.5미터에 길쭉하고 우아함

장원영상어, 상원영, 럭키비키상어, 럭키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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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백 님 제보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회장님과 대화>

AI로 월천 벌어서 한강 뷰 보이는 집 들어가는 게 본질이 아니야… 아직도 제대로 맥을 못 짚고 있어… 앤트로픽도 바이오 회사들 사들이면서 직접 신약 개발 시작했고, OpenAI는 자체 로보틱스 팀이랑 생명과학 연구팀을 회사 안에 만들고 있어…

인류 자체가 근본적으로 비용이 너무 높아서 하지 못했던 일들이 있어… 가치가 없어서 안 한 게 아니라 너무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고, 시간이 많이 들고 비용이 너무 높아서 못 했던 일들이야. 암 치료제를 만든다거나, 노화 자체를 늦춘다거나, 핵융합을 해서 무한한 전기를 만든다거나, 우주로 나아간다거나… 아직 아무도 경험해 보지 못한 거지만, 사실 이런 것들을 해내면 인류의 역사 자체가 바뀌어…

미국 애들은 이런 데에다가 베팅하고 있어. 인공지능으로 콘텐츠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쇼츠 어쩌고 하는 것에 에너지 쓰고 있지 않아. 결국 어려운 것들을 잡아야 해. 상위 구조를 잡아야 거기에 권력이 생겨.

그런데 한국 회사들 중에 그 어떤 곳도 이러한 꿈을 말하거나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아. 그냥 어떻게 하면 지금 하던 거에서 인공지능 조금 더 써서 20%, 30% 개선할까 고민하고 있어. 다들 우리 고민 많이 해야 해. 꿈의 크기가 시장의 크기를 결정하고, 투자수익률을 장기적으로 결정해… 잘 생각해 봐…나는 나이가 좀 있지만 너는 아직 어려잖아

• 한 회장님과 최근에 대화 하면서 해주신 말씀. 공유해도 된다고 하셔서 공유.
Forwarded from 박유진(자리비움)
시진핑, 9/23 ~ 25 미국 방문

• 중국 외교부, 시진핑 국가주석이 트럼프 대통령 초청으로 9/23~25 미국을 국빈방문한다고 공식 발표

https://www.cls.cn/detail/2488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