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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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혈당 90 정도 나오는 약사분이 매일 음식 하나씩 먹고 혈당 얼마나 오르는지 보여주는 채널인데 모듬회 광어 우럭 연어를 초장x 간장o에 찍어서 배부르게 먹고 혈당 쟀는데 공복혈당 94에서 1시간 뒤 103까지 +9 오르고 그걸로 끝.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미디어텍, 파트너십 강화로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엔비디아(NVIDIA)와 미디어텍(MediaTek)은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전장(오토모티브)을 아우르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기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발표 핵심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미디어텍, 신규 '엔비디아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고객 맞춤형 XPU를 엔비디아 NVLink 기반 랙 스케일(Rack-Scale) AI 팩토리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

양사 기술 결합: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그래픽·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미디어텍의 커스텀 실리콘·고효율 SoC 설계·첨단 패키징 및 인터커넥트 역량을 융합.


3대 주요 협력 분야
1. AI 인프라 (클라우드 AI 팩토리 & 커스텀 가속기)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I 모델 개발자가 맞춤형 XPU(가속기)를 개발해 엔비디아 랙 스케일 AI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는 사전 검증된 개발 기반 제공.

핵심 기술 탑재:
NVLink Fusion 칩렛: 광학(Photonics) 또는 전기 인터커넥트를 통해 XPU를 NVLink 스케일업 패브릭에 연결.
NVLink-C2C: XPU와 엔비디아 Rosa CPU 및 호환 프로세서 간 초고대역폭·고효율 연결 지원.
NVHBM: 연산 영역을 극대화하면서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커스텀 메모리 통합.
개발 복잡성 감소: 고객은 인프라 네트워킹 및 패키징의 복잡한 엔지니어링을 엔비디아·미디어텍에 맡기고 자체 차별화된 연산 설계에만 집중 가능(엔비디아 MGX™ 아키텍처 활용).


2.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RTX Spark™ 및 DGX Spark™ 다세대 협력: 엔비디아 GPU와 미디어텍 고효율 SoC를 통합한 칩 개발 지속.

일반 소비자용 AI PC부터 개발자용 AI 슈퍼컴퓨터, 기업용 워크스테이션까지 지원.
(기존 GB10 Grace Blackwell 슈퍼칩 기반 DGX Spark 협력에서 차세대 AI PC용 RTX Spark로 협력 범위 확장).


3. 오토모티브 (피지컬 AI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SDV)

차세대 지능형 차량 플랫폼: 미디어텍의 오토모티브 SoC 설계 역량과 엔비디아의 AI·가속 컴퓨팅·소프트웨어를 결합.

디멘시티 오토(Dimensity Auto) 플랫폼에 엔비디아 AI 및 RTX™ 그래픽 기술을 통합해 지능형 차량 콕핏을 제공하며, NVIDIA DRIVE AGX™와 연계 구동 지원.


양사 경영진 코멘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AI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팩토리부터 PC,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컴퓨팅 플랫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미디어텍은 SoC 설계와 전력 효율성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대규모 차별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릭 차이(Rick Tsai) 미디어텍 부회장 겸 CEO:

"엔비디아의 투자는 클라우드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피지컬 AI 시대의 오토모티브를 아우르는 양사의 협력을 더욱 강화합니다.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 소프트웨어 리더십과 미디어텍의 엣지-투-클라우드 기술 및 커스텀 실리콘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Eli Lilly, 자가면역 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Merida Biosciences 최대 28억 8000만 달러에 인수 - CNBC
(by https://t.me/TNBfolio)
- Eli Lilly는 면역 및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비상장 바이오기업 Merida Biosciences를 최대 28억 8000만 달러 현금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 이번 거래는 선급금과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조건부 지급액을 포함하며, 2026년 4분기 중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 Merida Biosciences의 핵심 후보물질인 MER511은 그레이브스병 및 갑상선 안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초기 임상 개발을 진행 중이다.
- 초기 임상 데이터에서 MER511은 질환 유발 항체를 대폭 감소시켰으며 우수한 초기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보했다.
- 비만 치료제 흥행으로 확보한 대규모 수익을 바탕으로 Eli Lilly는 비만과 당뇨를 넘어선 사업 다각화 차원의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지속하고 있다.
https://www.cnbc.com/2026/08/31/eli-lilly-to-buy-merida-biosciences.html
잘가요 용범찡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인바운드

인바운드 급증
* 8월 DRAM 수출 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지속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변수는 이제 ‘얼마나 많이 계획됐는가’보다 ‘그 계획이 실제로 얼마나 실행되느냐’로 이동 중.

DC Byte 기준 미국의 100MW 이상 대형 데이터센터는 현재 약 90개에서 향후 280개 안팎까지 증가할 계획. 특히 2026~2030년 사이 계획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AI CAPEX가 전력·송전·변압기·냉각·가스터빈·부지까지 광범위한 인프라 수요를 만들고 있는 상황.

다만 시장이 봐야 할 숫자는 280개 자체가 아니라 실제 착공·전력 연결·운영까지 도달하는 프로젝트 수. 계획된 CAPEX가 그대로 실적으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며, 전력 확보·인허가·건설비·자금조달 여건에 따라 지연·축소·취소 가능성 존재.

특히 최근처럼 금리가 상승하면 단순히 AI 관련주의 PER만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실행확률 자체가 떨어지는 효과가 발생. PF·회사채·리스 조달비용이 올라가면 프로젝트 IRR이 낮아지고, 경제성이 애매한 데이터센터부터 착공이 뒤로 밀릴 가능성.

결국 기업 이익은 대략 계획 CAPEX × 실행률 × 수주전환율 × 이익률로 결정되고, 주가는 여기에 다시 할인율이 적용되는 구조. 금리 상승은 실행률과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압박한다는 점이 중요.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별 차별화도 커질 가능성. Microsoft·Meta·Alphabet·Amazon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는 자체 현금흐름과 신용도가 높아 실행력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반면,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발사·SPV처럼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영역은 금리 민감도가 훨씬 클 수 있음.

따라서 AI 인프라 기업도 단순한 백로그 규모보다 ① 고객 신용도 ② 확정 수주 여부 ③ 프로젝트 금융 종결 여부 ④ 전력 인입 확보 여부 ⑤ 실제 착공률을 봐야 하는 구간. 반대로 금융·전력·부지가 이미 확보된 프로젝트는 주변 계획이 취소될수록 오히려 희소성이 높아질 수 있음.

결국 지금 시장에서 커지는 디스카운트는 ‘AI CAPEX 성장률’ 자체보다 ‘계획된 CAPEX가 실제 이익으로 전환될 확률’에 대한 할인으로 보는 게 더 적절. 금리가 더 높아질수록 AI 인프라주의 핵심 지표도 백로그 규모 → 백로그 실행 가능성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주식줍는여인
파마리서치 입장.


기사에서 언급된 논문 철회는 당사 리쥬란 3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습니다.

다만 임상시험은 개발사가 비용을 부담하여 진행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며, 기사에 언급된 당사 연구원은 전임상 동물실험에만 참여했을 뿐 확증 임상에는 관여한 바 없습니다.

해당 논문의 철회는 저자 기재사항 누락에 대한 출판위원회의 지적을 수용한 데 따른 것입니다. 논문에 명시된 바와 같이 임상 데이터 자체에는 어떠한 오염도 없으며, 리쥬란 허가에는 영향이 없는 상황임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동 기사는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고, 유료기사라 내용 확인이 안되어 우려가 커지는 것을 걱정하여 선제적으로 안내 드리는 건 이며
본문에 수정이 필요한 사항들은 언론사와 협업할 예정입니다.

✅ [단독]연 수천억 팔리는 리쥬란…3상 논문 철회, 효능 근거도 논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28726645575856&mediaCodeNo=257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수출입 통계 Update(9/1, 수리일 기준)

1) 8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8/01~31 vs 26/08/01~31)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6%, UAE +13%, 신시장(UAE 外) -30%
- 라면 수출: 전체 +36%, 중국 +44%, 미국 +26%, 네덜란드 +117%

2) 7~8월 일평균 수출입금액 YoY (25/07/01~08/31 vs 26/07/01~08/31)
- 담배 수출: 일본 제외 +22%, UAE +62%, 신시장(UAE 外) -21%
- 라면 수출: 전체 +25%, 중국 +13%, 미국 +32%, 네덜란드 +106%

★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의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문자 부탁 드립니다.
Forwarded from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2026년 삼성전기 수주 공시 요약

▶️ 5월 20일
- 내용: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6조원(10.4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 6월 30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4,540억원(2.9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7월 23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951억원(2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9월 1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조 722억원(7.8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본 내용은 공시 자료를 단순 요약한 내용이므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일 삼성전기의 1조 722억원 규모 MLCC 공급계약 공시와 관련해 간단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과 달리 단일 제품이 아닌 여러 고용량 MLCC 제품군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주력은 1005 사이즈 47uF 제품이며, 이외에도 100uF와 10uF 등 다양한 제품이 함께 공급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MLCC는 단순히 정전용량만으로 제품의 생산 난이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동일한 용량이라도 사이즈, 정격전압, 사용 온도 조건 등에 따라 생산 난이도와 수율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제품들은 용량은 상이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사양·고부가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어, 수익성 역시 높은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여러 제품이 혼합된 계약임에도 불구하고 계약 단가 또한 이전 공급 계약 대비 우호적인 수준에서 형성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이번 계약의 성격입니다. 고객사가 향후 필요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기의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일정 규모의 계약을 우선 체결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고객사의 요구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 해당 고객사향 실제 공급 물량은 금일 공시된 계약 규모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다른 글로벌 고객사들과 AI용 MLCC 공급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 가능성 역시 열려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 대규모 MLCC 공급계약 공시입니다. 공시되지 않은 계약까지 포함할 경우 삼성전기의 AI용 MLCC 수주잔고는 이미 2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삼성전기의 2025년 전체 MLCC 매출액이 약 4.5조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 현재 확보된 AI용 MLCC 수주잔고의 규모와 2)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AI용 MLCC의 실적 기여는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9.01.(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동전주/시총500억이하) 드림어스컴퍼니, 베셀, 세진티에스, 우리이앤엘하루틴, 웨이버스
(섹크크) 탑코미디어, 키다리스튜디오
(5극3특) 금호전기
(대북) 인디에프
(기타) 까뮤이앤씨-하이닉스 FAB PC공사 수주
롯데렌탈-TPG 인수 승인
아스트-거래재개
넥사다이내믹스-경영권 매각
(몰루) K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