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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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레퍼런스 컷
ㅇ 미래에셋,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 개최
- 26일 미래에셋그룹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Digital X) 임직원 초청 행사 'A New Voyage Begins, Together' 개최.
- 이날 행사는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GSO(글로벌전략가)와 디지털엑스의 오세진 대표 및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 디지털엑스의 새로운 출발을 환영하고 미래에셋그룹의 중장기 비전인 ‘미래에셋 3.0’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
-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GSO는 디지털엑스 임직원들을 환영하며 그룹의 중장기 비전인 '미래에셋 3.0'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
- 크립토,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증권(STO) 등 4개 축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금·은·전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실물 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구상.
- 박현주 GSO는 "디지털엑스를 '미래에셋 3.0'의 핵심 축으로 삼고 그룹 고객자산 1500조원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부문을 150조원 규모로 키우는 것을 1차 목표로, 2027년 흑자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함.
- 아울러 블록체인 기반의 ‘온체인 파이낸스(On-chain Finance)’ 생태계 발전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을 밝힘.
-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발굴하는 동시에, 자기자본투자(Principal Investment)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
- 박현주 GSO는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갖고 새로운 변화를 앞서 준비해야 한다”며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창의적인 인재가 되어달라”고 말함
세계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가 회계연도 2분기(5~7월)에도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엔비디아가 내년 매출도 높은 전망을 제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4%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26일(현지시간) 회계연도 2분기(5~7월)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한 962억2000만달러(약 133조3600억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922억7000만달러를 상회한 수치로, 엔비디아 매출은 13개 분기 역대 최대 신기록을 경신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22달러로 시장 예상치 2.10달러를 상회했다. 순이익은 596억9000만달러(82조7017억원)로 전년 동기 264억2000만달러(36조6054억원)보다 126% 급증했다.

아마존은 이날 향후 2년 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200만개를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2028회계연도 매출 역시 7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수요에 따르면 (성장률이) 100%에 달할 것으로 보이지만, 공급 제한으로 인해 70%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영업이익률을 73.5%에서 74.5% 사이로 예상했다. 시장 전망치인 75%를 소폭 하회하는 수치다. 엔비디아는 메모리 가격 반도체가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내년 초 제품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엔비디아가 향후 공급업체에 지출하기로 한 약정액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2790억달러(약 387조원)에 달했다.

콜레트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놀랍게도 수요가 가속화하고 있다”며 “엔비디아 컴퓨팅은 저희가 제공하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최대한 활용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 네오 클라우드 및 AI 랩 파트너에게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비디아가 오픈AI 등의 고객에 지급보증을 제하고, 고객이 다시 엔비디아 칩을 구매하는 이른바 ‘순환 금융’ 우려에 대해선 “우리는 다르게 보고 있다”고 반박했다. 크레스 CFO는 “엔비디아의 투자는 해당 기업들에 대한 높은 수요 및 엔비디아에 주는 사업 기회, 투자 수익률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면 매우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위험도 제한적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i01khzS
#일상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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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 중국산 전력장비 퇴출 행정명령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특정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기업의 장비가 사보타주나 무단 접근, 원격 조작 또는 공급 중단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금지할 수 있다.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보안 강화와 격리, 연결 차단은 물론 교체·철거까지 명령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5906?sid=104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속보: 마이클 버리가 업데이트된 포지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 Nvidia $NVDA 롱 포지션 매수 - 헤지
• Oracle $ORCLE 숏 포지션 추가
• Palantir $PLTR 숏 포지션 추가
• Nebius $NBIS 숏 포지션 추가
• Caterpillar $CAT 숏 포지션 추가
• Nvidia $NVDA 숏 포지션 추가
• Birkenstock $BIRK 롱 포지션 추가 (30달러 중반대)
• Freddie Mac $FMCC 롱 포지션 추가 (5달러 중반대)

마이클 버리는 "총 숏 주식 포지션은 풋 옵션을 제외하고 포트폴리오의 21%를 초과합니다. 풋에 숫자를 매기는 건 좀 이상하죠. 풋들은 대체로 매우 아웃 오브 더 머니이고 만기일도 꽤 멀어요. 현재 시장 가치가 최소화된 비대칭적이고 레버리지된 방향성 전략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미국 전력망 내 일부 외국산 장비 사용 금지 행정명령 서명 - 로이터
(by https://t.me/TNBfolio)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미국 전력망 내 일부 외국산 전력 장비의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백악관은 외국산 기간 전력망 시스템이 국가 안보에 비정상적이고 중대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고 이번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 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사이버 보안이나 운영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외국산 대규모 전력 시스템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구매 및 설치가 전면 금지된다.
- 이번 조치는 중국발 기술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이며, 앞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도 공공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중국산 인버터 사용을 금지한 바 있다.
-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기존에 설치된 해당 외산 장비의 지속적인 사용과 운영에 대해서도 엄격한 조건을 부과할 예정이다.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signs-order-banning-some-foreign-equipment-us-energy-grid-2026-08-26/
방시혁 근황 코르티스 콘서트에서 발견

#위고비 #마운자로 💉💉
엔믹스 지우
Forwarded from 루팡
산일전기, 초고압 변압기 진출…"2029년 매출 2000억 추가"

신재생·데이터센터 패키지 수주 경쟁력 강화
한국투자증권 "2028년 PER 13.6배, 성장 대비 저평가"


 산일전기가 약 693억원을 투입해 154킬로볼트(kV)급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기존 특수변압기 사업을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까지 확장해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2028년 양산 이후 2029년부터 연간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확보할 것이란 분석이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에서 산일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장 연구원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 구축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넘어서, 기존 제품과의 연계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을 앞두고 발생한 밸류에이션 할인을 활용해 매수에 나설 시기"라고 밝혔다.

산일전기는 전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토지와 건축물을 692억5000만원에 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회사 자산총액의 10.15%에 해당하는 규모로,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구축과 기존 품목 확대가 목적이다. 양수대금은 전액 자기자금으로 조달하며, 잔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은 2027년 2월 19일로 예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시설 확보가 기존에 검토해 온 154kV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을 위한 조치라고 분석했다. 산일전기는 올해 4분기 초고압 변압기 전용 생산라인 공사에 착수해 2028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초고압 변압기는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송전망에 연계하는 설비로 활용된다. 산일전기는 기존 신재생에너지 고객을 대상으로 특수변압기와 154kV 초고압 변압기를 함께 공급하는 패키지 수주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프로젝트당 수주 규모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도 기대된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154kV 초고압 변압기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전을 위한 주변압기로 사용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산일전기는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수전용 초고압 변압기부터 내부 전력 공급용 특수변압기까지 일괄 제안할 수 있게 된다.

장 연구원은 "고객 저변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이라며 "이와 같은 수주 확장 속도에 발맞춰 생산 능력 확보 역시 진행되고 있으며, 생산 규모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산일전기의 2025~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이 38.5%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3.6배로 글로벌 비교기업 평균인 22.4배보다 낮아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7000148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 3.00% 인상 결정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