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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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백 님 GV90 생생 현장 제보 📸
Forwarded from 돈타쿠
개인 기관 외인이 다 팔고 자사주 매입만 있는 시장 ㅎㄷㄷ
2026.08.21 17:09:5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관련 코멘트

가장 중요한 핵심은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이 90~110조원이라는 회사 가이던스 입니다.

두번째, 3Q26 현금배당 30조원 내외입니다. 정규 분기배당 대략 2.45조원으로 보면 3Q 특별배당 27.55조원 예상됩니다.

3Q 30조 현금배당까지 반영한 2026E 예상 DPS는 5,570원 정도가 되겠네요.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남은 60~80조 중 일부를 추가 현금배당으로 결정하면 최종 DPS는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FCF 산식: 3년 누적 FCF 산정 시 LTA 선수금 +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을 차감
‘고립·은둔 청년’ 리네이밍 공모전 결과
사티아 나델라가 X에서 자랑을 했네요!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중 하나인 Microsoft CEO가 자랑을 하다니 ㅎㅎ

이건 훗날 스마트폰이라는 게 뭔지도 모르던 시절, 세계 최고 부자중 한명이 아직 출시도 안된 아이폰을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는 것과 비슷하게 기억되지 않을까요?

Vera Rubin NVL72는 Rubin GPU 72개 + Vera CPU 36개가 들어가는 하나의 랙스케일 컴퓨터인데, 대략 126억원 정도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랍장 처럼 생긴 저 거대한 컴퓨터 안에
GPU 72개 60억, 메모리도 30억 어치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AI가 얼마나 대단한 지...
짐작도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SK하이닉스는 최태원 회장 → SK주식회사 → SK스퀘어 → 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수직적인 지주회사 구조를 갖고 있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의 단일 최대주주이기 때문에, 자사주를 소각해 SK스퀘어의 지분율이 올라가면 그룹 지배력이 오히려 단단해진다. 게다가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는 자회사 지분을 일정 비율 이상 유지해야 하는데, 소각으로 지분율이 저절로 올라가면 이 요건을 채우기도 쉬워진다. SK하이닉스가 소각을 선호할 유인이 뚜렷한 구조다.
​
삼성전자는 사정이 다르다. 이재용 회장 → 삼성물산 → 삼성생명 →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두 겹의 연결고리 구조를 갖고 있는데, 이 가운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SK스퀘어와 달리 금융회사다. 금융회사가 비금융 계열사 지분을 얼마나 들고 있어도 되는지를 정해놓은 법이 바로 금산법이고, 여기서 문제가 시작된다.

..지금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은 금산법 폐지가 아니라 강화 방향이다. 이른바 '삼성생명법'(보험업법 개정안)인데,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을 취득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바꾸는 내용이다. 시가로 평가하면 삼성전자 주가가 오른 만큼 삼성생명의 보유자산 가치도 커지는데, 그러면 오히려 지분 한도(3% 룰)에 더 빨리 걸리게 돼서 삼성생명은 지분을 더 많이, 더 빨리 팔아야 하는 상황에 몰린다. 즉 정치권 논의는 금산법을 풀어주는 쪽이 아니라 더 조이는 쪽으로 가고 있는 셈이다.

[출처]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을 주저하는 이유는 금산법 때문?|작성자 pokar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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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슈스케 신데렐라 듀오 장재인 x 김지수 근황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원/달러 환율 1,370원대로 하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84097
✅ 블룸버그: 엔비디아, 사상 최대 이익 경신 전망

📌 분기 이익 성장 지속

엔비디아의 조정 EPS는 2024년 이후 가파른 상승 흐름 지속

2026년 들어서도 매 분기 이익이 증가하며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

2027 회계연도 1분기 EPS는 약 1.9달러 수준까지 상승

📌 다음 분기도 사상 최대 전망
블룸버그 기준 다음 분기 예상 EPS는 약 2달러 수준

현재 전망대로라면 직전 분기에 이어 다시 사상 최대 이익을 경신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되면서 엔비디아 실적 성장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높아진 기대치가 핵심
문제는 실적이 좋아질수록 시장이 요구하는 기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는 점

단순한 사상 최대 실적만으로는 부족하고 시장 예상치를 얼마나 넘어서는지가 중요

결국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 성장뿐 아니라 향후 가이던스가 지금의 성장 속도를 이어갈 수 있는지가 핵심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