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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 대규모 환입이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DB손해보험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 당기순이익 7,111억원 (+164.8% QoQ, +54.6% YoY)
vs. 시장 컨센서스 4,868억원
vs. 당사 추정치 5,013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손해율 및 사업비율 가정 변경 영향으로 손실부담계약비용 2,370억원 환입
- 월평균 보장성 신계약 116억원(-18%), CSM 전환배수 16.5x(-0.3x)
- 신계약 CSM 5,861억원(-26%), 기말 CSM 12.8조원
- 실손손해율 110.4%(-0.9%p), 위험손해율 99.1%(+4.0%p)
- 자동차 손해율 85.0%(+2.6%p), 일반 손해율 60.5%(-14.4%p)

3. 결론 및 투자의견
- 가정 변경에 따른 환입이 만든 서프라이즈로 이익의 질은 구분할 필요, 손해율은 여전히 상승 구간
- 3분기 중 연결 기준 밸류업 정책 공시 예정으로 실적보다는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변수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

*원문 링크: https://alie.kr/CB7CLEI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WSJ "코스피, 새 상승장 진입"…블룸버그 "황소가 돌아왔다'

WSJ는 “불과 10거래일 만에 강세장에 재진입했을 만큼 매우 빠른 반등세”라며 “이번 달 들어 전 세계적으로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통신도 “AI 투자 열기가 되살아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외국인이 3조7315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전체 상승장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전날에도 2조원 넘게 한국 주식을 사들이며 이틀 연속 대규모 매수에 나섰다.

지금 코스피는 시장이 다시 완벽한 탐욕 모드로 돌아왔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https://naver.me/59lCYjAs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앤트로픽 2조달러 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앤스로픽의 시총이 3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FT 보도)

- 26년말 기준 ARR은 $100B~120B에 달할 것이며 이는 연간 10배 증가한 수치

- 연간 800% 성장한다면 PSR 30배 부여 가능하며 이는 3조달러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 피에스케이 (시총: 3조 7,686억)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매출액 1,675억원 (+54.4% YoY)
(컨센 매출 1,634억원, 컨센 대비 +2.5%)

영업이익 503억원 (+144.2% YoY)
(컨센 OP 459억원, 컨센 대비 +9.5%)

OPM: 30.0%
(컨센 OPM: 28.1%, 컨센 대비 +1.9%p)

▶️ URL: https://buly.kr/DPWVFU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오디세이 vs 스파이더맨 관객수 근황

초반 치고 가던 스파이더맨 슬슬 밀리고
오디세이 치고 올라오는 중

진짜 승자는 톰 홀랜드❤️젠데이아 부부
💻"SK 최태원 회장이 말하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메모리 증설 전략"

https://www.youtube.com/watch?v=FWrZTOIVgNg

풀버전 인터뷰입니다.

📌 AI 비유 및 그룹 전략
AI를 "이제 막 4살이 된 아이"에 비유, AI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메모리와 경험(데이터)이 필요하다고 설명

SK하이닉스는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이며, 에너지·통신 계열사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통합 구축 중

📌 2012년 반도체 진출 회고
2012년 반도체 사업 진출 당시 AI를 예견한 것은 아니었으나, "디지털 사회는 결국 방대한 데이터 저장이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내린 위험한 베팅이었다고 회고

현재는 본인 인생 최대 성공 사례로 평가

📌 수요 전망 — 파격적인 숫자
향후 5년 내 AI 에이전트 수요가 2025년 대비 약 77배(십수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10년 내 메모리 총수요가 현재 생산능력의 약 5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대규모 공급 확대 필요성 강조

📌 고객·파트너 네트워크
엔비디아 젠슨 황, MS 사티아 나델라, 구글 순다르 피차이 등 하이퍼스케일러 최고경영진과의 친분 언급

TSMC C.C. Wei와도 최근 회동 — HBM과 GPU 생산능력이 상호 보완적 관계임을 강조

📌 "메모리 전쟁" — 구체적 수치 공개
올해 메모리 수요가 전년 대비 2배 증가, 가격은 40~50% 급등("칩플레이션")

애플 등 고객사도 가격 인상 압박에 직면

향후 5년 내 생산능력 2배 확대를 발표했음에도 여전히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엔 부족하다고 인정, 메모리가 "AI 병목현상"의 핵심 원인이라고 명시적으로 인정

📌 리스크 관리 — 붐-버스트 사이클 우려에 대한 답변
과거 반도체 사이클의 과잉투자 리스크 관련 질문에, 팹 합작투자(JV)와 "메모리 서비스형(Memory as a Service)" 등 고객과 리스크를 분담하는 장기계약 모델로 신중하게 접근 중이라고 답변

내년(2027년)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시기가 될 것으로 재확인

📌 미국 투자 관련
인디애나 팹 부지 관련해서는 구체적 증설 발표는 시기상조이나, 미국 포함 전세계 부지 검토 중

입지 선정 핵심 조건: 용수, 전력, 생태계(협력업체 600~700개)

미국 증시 GDR 상장 이후 성과에 만족감 표명, 미국 R&D센터 신설 및 100억 달러 규모 미국 AI 투자 자회사 설립 계획 언급

한국·대만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과 미국의 소프트웨어 역량 결합 구상

📌 사이클 전망 — "구조적 변화"
과거 반도체 사이클과 달리 이번은 구조적 변화라고 재차 강조

AI 시대에는 1인당 여러 AI 에이전트를 사용하게 되므로 수요 사이클이 훨씬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터뷰 마무리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최종 선정된 50명의 청년 예술가 작품 후원
https://naver.me/5rep8Uhi
2026.08.14 10:14:06
기업명: 빙그레(시가총액: 6,442억) A0051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421억(예상치 : 4,114억, +7.5%)
영업익 : 697억(예상치 : 245억, +184.6%)
순이익 : 56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4,421억/ 697억/ 564억
2026.1Q 3,124억/ 138억/ 110억
2025.4Q 2,922억/ -109억/ -257억
2025.3Q 4,792억/ 589억/ 454억
2025.2Q 4,096억/ 268억/ 2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452
젠슨황이 단지우유 나눠줄 때 눈치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