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전력 용량 구축 가속화,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상
당사는 예상보다 빠르게 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말 기준 계약 완료 전력 목표를 5 GW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합니다.
추가 부지 확보를 통해 입지를 확장했고, 미국 내 자사 소유 AI 팩토리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1 GW 이상을 신규 배치할 계획임에 따라 시장에 용량을 공급하는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구축 방식에서도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당사는 업계의 두 가지 주요 제약 요인인 자본(Capital)과 용량(Capacity) 문제를 해결하는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전력 용량 구축 가속화,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상
당사는 예상보다 빠르게 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말 기준 계약 완료 전력 목표를 5 GW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합니다.
추가 부지 확보를 통해 입지를 확장했고, 미국 내 자사 소유 AI 팩토리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1 GW 이상을 신규 배치할 계획임에 따라 시장에 용량을 공급하는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구축 방식에서도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당사는 업계의 두 가지 주요 제약 요인인 자본(Capital)과 용량(Capacity) 문제를 해결하는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한국콜마(161890.KS/매수): 하반기는 더 크다(26.08.13)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 달성
-2분기 연결 매출 8,613억원(YoY 18%),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으로 시장 기대치(OP 949억원) 훨씬 넘어서는 호실적 기록
-한국 ODM 역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
-국내 사업 YoY 31% 성장으로 실적 개선 견인
-가동률 81%, 선케어 매출 비중 35%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4%로 신기록 달성
-전년도 높은 베이스 감안 시 탁월한 실적
-북미 사업(OP -23억원) 아쉬움 있으나, 연우 실적 개선(매출 YoY 29%, OP 70억원(YoY +62억원))은 고무적
■하반기 영업이익 YoY 48% 증가 전망
-회사 측 3분기 실적 가이던스 국내 매출 4,300억원(OPM 15% 이상), 중국 매출 YoY 10%(BEP), 미국 매출 100억원 후반(OP -20억원), 캐나다 매출 90억원(OP -10억원), 연우 매출 800억원(OP 10억원) 제시
-4분기 비수기 감안해도 국내 매출은 연간 최소 1.5조원 이상 가능할 것
-선케어 이외 기초 카테고리 매출 규모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률 2분기 대비 크게 떨어지지 않을 듯 함
-QoQ 조업일수 감소를 아웃소싱과 자동화 설비교체, 초과근무 등으로 메워나가는 중. 국내 생산 Capa 7.78억개(QoQ+천만개) 수준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출시 이후 양호한 시장 반응으로 신규 대형 프로젝트 진행 중
■목표주가 14->18만원 상향 조정, 레벨업 국면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18만원은 12MF PER 18배 적용한 수치
-2026년 한국 화장품 산업은 YoY 30% 이상 수출 증가로 역대 최대 글로벌 모멘텀 향유. 특히, 유럽/미국 수출을 기초 카테고리가 주도 중, 한국콜마는 최대 수혜 ODM 업체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성과에 따라 글로벌 럭셔리 기초 카테고리까지 ODM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 맞이하는 중
-실적은 예상을 웃도는 모습이 이어질 수 있으며, 밸류에이션은 정상화될 것
-사업 규모의 한단계 레벨업과 함께 EPS와 밸류에이션 동시 올라가는 높은 주가 모멘텀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mnu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콜마(161890.KS/매수): 하반기는 더 크다(26.08.13)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 달성
-2분기 연결 매출 8,613억원(YoY 18%),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으로 시장 기대치(OP 949억원) 훨씬 넘어서는 호실적 기록
-한국 ODM 역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
-국내 사업 YoY 31% 성장으로 실적 개선 견인
-가동률 81%, 선케어 매출 비중 35%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4%로 신기록 달성
-전년도 높은 베이스 감안 시 탁월한 실적
-북미 사업(OP -23억원) 아쉬움 있으나, 연우 실적 개선(매출 YoY 29%, OP 70억원(YoY +62억원))은 고무적
■하반기 영업이익 YoY 48% 증가 전망
-회사 측 3분기 실적 가이던스 국내 매출 4,300억원(OPM 15% 이상), 중국 매출 YoY 10%(BEP), 미국 매출 100억원 후반(OP -20억원), 캐나다 매출 90억원(OP -10억원), 연우 매출 800억원(OP 10억원) 제시
-4분기 비수기 감안해도 국내 매출은 연간 최소 1.5조원 이상 가능할 것
-선케어 이외 기초 카테고리 매출 규모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률 2분기 대비 크게 떨어지지 않을 듯 함
-QoQ 조업일수 감소를 아웃소싱과 자동화 설비교체, 초과근무 등으로 메워나가는 중. 국내 생산 Capa 7.78억개(QoQ+천만개) 수준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출시 이후 양호한 시장 반응으로 신규 대형 프로젝트 진행 중
■목표주가 14->18만원 상향 조정, 레벨업 국면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18만원은 12MF PER 18배 적용한 수치
-2026년 한국 화장품 산업은 YoY 30% 이상 수출 증가로 역대 최대 글로벌 모멘텀 향유. 특히, 유럽/미국 수출을 기초 카테고리가 주도 중, 한국콜마는 최대 수혜 ODM 업체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성과에 따라 글로벌 럭셔리 기초 카테고리까지 ODM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 맞이하는 중
-실적은 예상을 웃도는 모습이 이어질 수 있으며, 밸류에이션은 정상화될 것
-사업 규모의 한단계 레벨업과 함께 EPS와 밸류에이션 동시 올라가는 높은 주가 모멘텀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mnu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배우 하영 자필 사과문
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아울러 처음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안이 너무나 무겁고 죄송스러워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거듭 사과드립니다.
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가족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아울러 처음 논란이 제기됐을 당시, 저 역시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과정에서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확인 없이 잘못된 입장이 전달되도록 한 점 또한 저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더 큰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안이 너무나 무겁고 죄송스러워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다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거듭 사과드립니다.
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이번 일을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가족의 역사와 그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앞으로 역사를 대하는 데에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7:15:21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7조 6,078억) A04266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54,432억(예상치 : 41,421억, +31.4%)
영업익 : 7,361억(예상치 : 5,415억, +35.9%)
순이익 : 6,926억(예상치 : 4,693억, +47.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4,432억/ 7,361억/ 6,926억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829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7조 6,078억) A04266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54,432억(예상치 : 41,421억, +31.4%)
영업익 : 7,361억(예상치 : 5,415억, +35.9%)
순이익 : 6,926억(예상치 : 4,693억, +47.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4,432억/ 7,361억/ 6,926억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829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젠슨 황 혼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이 아니네요!
NVIDIA가 5,000억 달러짜리 Compute Financing 계획을 발표한 바로 그날, SEC에서도 중요한 결정이 나왔습니다. (*SEC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일부 데이터센터 채권을 복잡한 ABS 규제의 대상으로 보지 않겠다는 겁니다.
기존에 데이터센터에서 나오는 임대료·사용료를 기초로 채권을 만들면, 구조에 따라 ABS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ABS가 되면 Regulation AB를 비롯해 자산별 공시, 보고, 구조화 관련 규제가 붙습니다. 그런데 SEC는 Latham & Watkins의 질의에 대해 특정 형태의 데이터센터 securitization에서 발행되는 채권은 “asset-backed securities가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예전에는
Data Center → 임대료/Compute 현금흐름 → ABS 구조화 → Regulation AB 등 추가 규제 → 기관투자가
였다면,
이번 해석 이후에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Data Center → 채권 → 기관투자가
로 훨씬 단순하게 갈 여지가 커졌습니다.
쉽게 말하면, 데이터센터를 더 쉽게 ‘채권’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 겁니다.
그리고 바로 그날 젠슨 황은 말합니다.
“Compute를 Investable Asset Class로 만들겠다.”
결코 우연처럼 보이지 않는 일이
같은 날 발생했다니! 소름이!!!
제가 흥분하면서
젠슨황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어요"라고 했던
그 날에 있었던 2개의 사건을 정리하면,
① SEC
그리고 같은 날,
② NVIDIA
GPU가 Compute가 되고,
Compute가 현금흐름이 되고,
현금흐름이 Credit이 되고,
Credit이 채권이 됩니다.
미국 정부가 판을 깔아주고,
엔비디아를 포함한 미국 기업들이 춤을 춥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꽉 잡으세요~!
NVIDIA가 5,000억 달러짜리 Compute Financing 계획을 발표한 바로 그날, SEC에서도 중요한 결정이 나왔습니다. (*SEC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일부 데이터센터 채권을 복잡한 ABS 규제의 대상으로 보지 않겠다는 겁니다.
기존에 데이터센터에서 나오는 임대료·사용료를 기초로 채권을 만들면, 구조에 따라 ABS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ABS가 되면 Regulation AB를 비롯해 자산별 공시, 보고, 구조화 관련 규제가 붙습니다. 그런데 SEC는 Latham & Watkins의 질의에 대해 특정 형태의 데이터센터 securitization에서 발행되는 채권은 “asset-backed securities가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예전에는
Data Center → 임대료/Compute 현금흐름 → ABS 구조화 → Regulation AB 등 추가 규제 → 기관투자가
였다면,
이번 해석 이후에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Data Center → 채권 → 기관투자가
로 훨씬 단순하게 갈 여지가 커졌습니다.
쉽게 말하면, 데이터센터를 더 쉽게 ‘채권’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 겁니다.
그리고 바로 그날 젠슨 황은 말합니다.
“Compute를 Investable Asset Class로 만들겠다.”
결코 우연처럼 보이지 않는 일이
같은 날 발생했다니! 소름이!!!
제가 흥분하면서
젠슨황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어요"라고 했던
그 날에 있었던 2개의 사건을 정리하면,
① SEC
일부 Data Center Bond를
복잡한 ABS 규제에서 빼줄 수 있다.
그리고 같은 날,
② NVIDIA
BlackRock, Apollo,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와 함께
$500B 이상의 Compute Financing 시장을 만들겠다.
GPU가 Compute가 되고,
Compute가 현금흐름이 되고,
현금흐름이 Credit이 되고,
Credit이 채권이 됩니다.
미국 정부가 판을 깔아주고,
엔비디아를 포함한 미국 기업들이 춤을 춥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꽉 잡으세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3 11:23:28
기업명: 삼성생명(시가총액: 61조 9,000억) A032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7,599억(예상치 : -)
영업익 : 6,226억(예상치 : 9,423억/ -34%)
순이익 : 6,899억(예상치 : 7,006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7,599억/ 6,226억/ 6,899억
2026.1Q 147,194억/ 13,578억/ 12,403억
2025.4Q 103,308억/ 953억/ 2,195억
2025.3Q 95,573억/ 8,158억/ 7,609억
2025.2Q 111,733억/ 9,154억/ 7,9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8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830
기업명: 삼성생명(시가총액: 61조 9,000억) A032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7,599억(예상치 : -)
영업익 : 6,226억(예상치 : 9,423억/ -34%)
순이익 : 6,899억(예상치 : 7,006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7,599억/ 6,226억/ 6,899억
2026.1Q 147,194억/ 13,578억/ 12,403억
2025.4Q 103,308억/ 953억/ 2,195억
2025.3Q 95,573억/ 8,158억/ 7,609억
2025.2Q 111,733억/ 9,154억/ 7,9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8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83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화장품/의복
이 도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미국 스킨케어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가 소셜 미디어 영향력 기준으로 이미 메인스트림에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Rhode가 EMV $61.1M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Medicube는 $53.6M으로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특히 Medicube의 Impressions는 554.8M으로 전체 1위로, 미국 시장에서의 디지털 노출 및 바이럴 파워가 상당히 강하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Anua($28.5M), Laneige($22.3M)**까지 포함하면 Top 10 중 K-뷰티가 3개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한국 브랜드가 일부 진입한 수준을 넘어, 미국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기반 스킨케어 소비에서 K-뷰티가 하나의 주요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Medicube는 EMV보다 Impressions 순위가 훨씬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즉, 막대한 노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구매·브랜드 가치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는 브랜드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면 Rhode는 노출량 대비 EMV가 높아 콘텐츠의 영향력과 브랜드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강한 구조입니다.
CeraVe도 Impressions 413.6M으로 2위권이지만 EMV는 $22.9M에 그칩니다. 따라서 단순 노출 규모보다는 어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얼마나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느냐가 EMV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Rhode가 EMV $61.1M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Medicube는 $53.6M으로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특히 Medicube의 Impressions는 554.8M으로 전체 1위로, 미국 시장에서의 디지털 노출 및 바이럴 파워가 상당히 강하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Anua($28.5M), Laneige($22.3M)**까지 포함하면 Top 10 중 K-뷰티가 3개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한국 브랜드가 일부 진입한 수준을 넘어, 미국 소비자의 소셜 미디어 기반 스킨케어 소비에서 K-뷰티가 하나의 주요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Medicube는 EMV보다 Impressions 순위가 훨씬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즉, 막대한 노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구매·브랜드 가치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는 브랜드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면 Rhode는 노출량 대비 EMV가 높아 콘텐츠의 영향력과 브랜드 프리미엄이 상대적으로 강한 구조입니다.
CeraVe도 Impressions 413.6M으로 2위권이지만 EMV는 $22.9M에 그칩니다. 따라서 단순 노출 규모보다는 어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얼마나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느냐가 EMV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달바글로벌(시가총액: 3조 3,046억) #A4836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3 10:14:18 (현재가 : 264,500원, +0.95%)
매출액 : 1,869억(예상치 : 1,825억+/ 2%)
영업익 : 472억(예상치 : 410억/ +15%)
순이익 : 381억(예상치 : 310억+/ 2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1,869억/ 472억/ 381억/ +15%
2026.1Q 1,712억/ 451억/ 363억
2025.4Q 1,634억/ 255억/ 205억
2025.3Q 1,142억/ 167억/ 140억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8001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3 10:14:18 (현재가 : 264,500원, +0.95%)
매출액 : 1,869억(예상치 : 1,825억+/ 2%)
영업익 : 472억(예상치 : 410억/ +15%)
순이익 : 381억(예상치 : 310억+/ 23%)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1,869억/ 472억/ 381억/ +15%
2026.1Q 1,712억/ 451억/ 363억
2025.4Q 1,634억/ 255억/ 205억
2025.3Q 1,142억/ 167억/ 140억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8001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음식료/화장품 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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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Review
매출원가율 23.2%로 안정 관리.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우려에도 6개월 이상 안전 재고로 원가율 유지.
- PP 용기 기반 선크림 재고 부족으로 시장 수요에 최적 대응 실패, 3분기부터 정상화 기대.
- 판관비 비중 51.5%로 전년 동기 대비 3.2%p 감소.
- 2분기 관세 환급 약 20억 원이 물류비 차감으로 반영(일회성).
2. 3대 핵심 성장 동력 Update
1) 온라인 성장 가속화
해외 온라인 채널에서 북미(+128%), 유럽(+235%), 아세안(+128%)의 고성장.
2)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외 톤업 선크림, 멀티밤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
베트남 톤업 선크림, 유럽 멀티밤 등 지역별 히어로 제품 발굴.
3) 오프라인 채널 확대
입점 점포 수: 1분기 8천 개 → 2분기 9천 개 이상.
일본(마츠모토, 이온몰), 미국(코스트코), 중국(KKV), 러시아(레뚜왈) 등 점포 확대.
매장당 매출 극대화 위해 SKU 확장 및 프로모션 진행.
3. 권역별 경영 성과
#. 국내(자료 8페이지)
2분기 매출은 1분기 행사 기저효과 및 PP 용기 수급 차질로 일시적 감소.
오프라인 전년 동기 대비 +44% 성장. 올리브영, 시코르, 면세점 채널 주도.
하반기 신라면세점 입점 목표, 약국 채널 신규 확장 중.
#. 일본(자료 9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52% 성장.
오프라인 확장(마츠모토 키요시, 이온몰)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성장.
연말까지 점포 5,000개, 내년 웰시아 채널 신규 입점 목표.
#. 북미(자료 10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181% 성장.
아마존·틱톡샵 성장 견인. 6월 프라임데이에서 다수 제품 카테고리 상위권 랭크.
오프라인 확대: 미국 코스트코 연말까지 625개 전 매장 입점 목표.
#. 유럽(자료 11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230% 성장. 상반기 매출 343억 원으로 연간 목표 450억 원 근접.
아마존·틱톡샵 중심 온라인 성장, 코스트코 등 오프라인 확대 활발.
하반기 영국 부츠 신규 입점 계획.
#. 러시아(자료 12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22% 역성장.
원인: 선적 이연(30억), 와일드베리 창고 공격, 선크림 공급 차질 등 일시적 이슈.
3분기부터 공급 정상화 및 신규 발주 증가로 반등 기대, 연간 매출 목표 유지.
#. 아세안(자료 13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69% 성장.
베트남 톤업 선크림 히어로 제품화.
틱톡샵 매출 비중 빠르게 증가.
#. 중화권(자료 14페이지)
-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93% 성장.
- 도우인·티몰 온라인 고성장 지속.
- 2분기 현지 법인 설립 완료, 로컬 채널 확장 가속화 예정.
4. 질의응답
Q. 3Q 분위기
국내 QoQ 하락(작년처럼)
다른 권역들은 QoQ 성장하거나 유지
Q. 한국, 러시아 부진 원인 및 3Q 전망
한국은 3Q가 비수기이고, 부자재 수급 문제가 7월까지 영향 있었기 때문에 3Q보다는 4Q가 좋을 것으로 생각
러시아는 일시적으로 부자재 수급 문제 있었던 것 정상화 되었음. 역시 3Q보다는 4Q 회복 예상함
- 골드애플 월 발주 규모는 보통 50~70억원이었는데 최근 발주 규모는 100억원 이상임
Q. 미국, 유럽 틱톡샵 매출 비중
미국은 틱톡샵 매출이 아마존의 1/10 정도로 월 매출 5억원 상회하는 정도
UK는 틱톡샵 월매출이 아마존 만큼 나오고 있고 독일은 아마존 매출의 1/3까지 올라와있음
북미 매출의 10% 초중반이 오프라인에서 발생 중임
Q. 인건비 및 운반비 증가 요인
인건비는 신규 인력 채용 늘면서, 운반비는 장거리 운임 늘어나는데에다가 유가 상승 영향 미치면서 불가피했음
Q. 연간 가이던스 조정 여부
3분기는 매출 1,700억원(+50%) 영업이익률 17%
2026년은 매출 7,250억원, 영업이익률 21%
Q. 미국에서 프라임데이 매출이 2Q에 인식되었는데, 그럼에도 3Q에 QoQ 성장 가능?
가능.
Q. 주주환원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해서 최소 25% 이상
- 비과세 배당하려고 했던 200억원 자본 전입 한거는 내년 초(27/03)에 할 것
1. 2Q26 Review
매출원가율 23.2%로 안정 관리.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우려에도 6개월 이상 안전 재고로 원가율 유지.
- PP 용기 기반 선크림 재고 부족으로 시장 수요에 최적 대응 실패, 3분기부터 정상화 기대.
- 판관비 비중 51.5%로 전년 동기 대비 3.2%p 감소.
- 2분기 관세 환급 약 20억 원이 물류비 차감으로 반영(일회성).
2. 3대 핵심 성장 동력 Update
1) 온라인 성장 가속화
해외 온라인 채널에서 북미(+128%), 유럽(+235%), 아세안(+128%)의 고성장.
2)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외 톤업 선크림, 멀티밤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
베트남 톤업 선크림, 유럽 멀티밤 등 지역별 히어로 제품 발굴.
3) 오프라인 채널 확대
입점 점포 수: 1분기 8천 개 → 2분기 9천 개 이상.
일본(마츠모토, 이온몰), 미국(코스트코), 중국(KKV), 러시아(레뚜왈) 등 점포 확대.
매장당 매출 극대화 위해 SKU 확장 및 프로모션 진행.
3. 권역별 경영 성과
#. 국내(자료 8페이지)
2분기 매출은 1분기 행사 기저효과 및 PP 용기 수급 차질로 일시적 감소.
오프라인 전년 동기 대비 +44% 성장. 올리브영, 시코르, 면세점 채널 주도.
하반기 신라면세점 입점 목표, 약국 채널 신규 확장 중.
#. 일본(자료 9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52% 성장.
오프라인 확장(마츠모토 키요시, 이온몰)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성장.
연말까지 점포 5,000개, 내년 웰시아 채널 신규 입점 목표.
#. 북미(자료 10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181% 성장.
아마존·틱톡샵 성장 견인. 6월 프라임데이에서 다수 제품 카테고리 상위권 랭크.
오프라인 확대: 미국 코스트코 연말까지 625개 전 매장 입점 목표.
#. 유럽(자료 11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230% 성장. 상반기 매출 343억 원으로 연간 목표 450억 원 근접.
아마존·틱톡샵 중심 온라인 성장, 코스트코 등 오프라인 확대 활발.
하반기 영국 부츠 신규 입점 계획.
#. 러시아(자료 12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22% 역성장.
원인: 선적 이연(30억), 와일드베리 창고 공격, 선크림 공급 차질 등 일시적 이슈.
3분기부터 공급 정상화 및 신규 발주 증가로 반등 기대, 연간 매출 목표 유지.
#. 아세안(자료 13페이지)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69% 성장.
베트남 톤업 선크림 히어로 제품화.
틱톡샵 매출 비중 빠르게 증가.
#. 중화권(자료 14페이지)
- 상반기 누적 전년 동기 대비 +93% 성장.
- 도우인·티몰 온라인 고성장 지속.
- 2분기 현지 법인 설립 완료, 로컬 채널 확장 가속화 예정.
4. 질의응답
Q. 3Q 분위기
국내 QoQ 하락(작년처럼)
다른 권역들은 QoQ 성장하거나 유지
Q. 한국, 러시아 부진 원인 및 3Q 전망
한국은 3Q가 비수기이고, 부자재 수급 문제가 7월까지 영향 있었기 때문에 3Q보다는 4Q가 좋을 것으로 생각
러시아는 일시적으로 부자재 수급 문제 있었던 것 정상화 되었음. 역시 3Q보다는 4Q 회복 예상함
- 골드애플 월 발주 규모는 보통 50~70억원이었는데 최근 발주 규모는 100억원 이상임
Q. 미국, 유럽 틱톡샵 매출 비중
미국은 틱톡샵 매출이 아마존의 1/10 정도로 월 매출 5억원 상회하는 정도
UK는 틱톡샵 월매출이 아마존 만큼 나오고 있고 독일은 아마존 매출의 1/3까지 올라와있음
북미 매출의 10% 초중반이 오프라인에서 발생 중임
Q. 인건비 및 운반비 증가 요인
인건비는 신규 인력 채용 늘면서, 운반비는 장거리 운임 늘어나는데에다가 유가 상승 영향 미치면서 불가피했음
Q. 연간 가이던스 조정 여부
3분기는 매출 1,700억원(+50%) 영업이익률 17%
2026년은 매출 7,250억원, 영업이익률 21%
Q. 미국에서 프라임데이 매출이 2Q에 인식되었는데, 그럼에도 3Q에 QoQ 성장 가능?
가능.
Q. 주주환원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해서 최소 25% 이상
- 비과세 배당하려고 했던 200억원 자본 전입 한거는 내년 초(27/03)에 할 것
개인적으로 나연은 남을 것 같음. 소녀시대에서 태연 윤아가 아직 SM에 남아있는 것처럼. 다현은 연기 욕심 있으니까 배우 소속사로 옮길 것 같고 사나 미나 모모는 일본 활동 생각하면 JYP에 있는 게 이미지에 더 플러스 같음
https://naver.me/xm04h8ON
https://naver.me/xm04h8ON
Naver
[이슈] 트와이스 정연 이어 채영도 떠나‥5인만 JYP 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