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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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장전 시황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파운드리 중요한 얘기 많이 나왔는데요

- CSP 고객 포함 2나노 대형 고객 수주 확대
- 하반기 매출 YoY 두 자릿수(10%대) 이상
- 하반기 선단공정 매출 비중 과반 상회
- AI HPC 비중 2026년 30% 이상 (기존 10% 후반)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6%)

1. 주요 실적

매출액(Revenue): 608억 달러 (예상치: 601.7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8%
주당순이익(EPS): $6.18 (예상치: $7.22) | 전년 동기 대비 -13%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P): 36억 명 (예상치: 36.1억 명) | 전년 동기 대비 +3%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CapEx): 1,300억~1,450억 달러 (기존 1,250억~1,450억 달러에서 상향)


2. 향후 가이던스 (Guidance)
3분기 매출 전망: 610억~640억 달러 (예상치: 631.5억 달러)
2026 회계연도 총비용: 1,650억~1,690억 달러 (2분기 법적 소송 비용 반영으로 상향)
2026 회계연도 영업이익: 20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026 회계연도 잔여 세율: 15%~17% (기존 13%~16%에서 상향)


3. 부문별 실적 (Q2 Segment Results)
광고 매출: 594억 달러 (예상치: 590.1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7%
패밀리 오브 앱(FoA) 매출: 604억 달러 (예상치: 596.0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8%
FoA 영업이익: 234억 달러
리얼리티 랩스(Reality Labs) 매출: 4.31억 달러 (예상치: 4.415억 달러)
Reality Labs 영업손실: -46.2억 달러 (예상치: 약 -50억 달러)


4. 주요 재무 및 경영 지표 (Financials & Other Metrics)

영업이익: 188억 달러 (예상치: 215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8%
비용 및 경비: 420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55%
영업이익률: 31% | 전년 동기 대비 -1,200 bps (-12%p)
순이익: 158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4%
장기 부채: 836.6억 달러
비고: 2분기에 인식된 법적 소송 관련 비용 24억 달러 포함
광고 노출 수: 전년 동기 대비 +14%
광고당 평균 단가: 전년 동기 대비 +12%
임직원 수: 75,472명 | 전년 동기 대비 -1%
분기 설비투자(CapEx): 310.8억 달러 (예상치: 약 337억 달러)
영업활동 현금흐름: 319억 달러
잉여현금흐름(FCF): 7.84억 달러
배당금 및 동등액: 13.5억 달러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투자증권: 902.6억 달러


5. CEO 코멘트 (CEO Commentary)
"AI는 오늘날 우리의 핵심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차세대 제품을 뒷받침하는 동력이 되는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기회의 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이미 수치로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의 잠재력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벤저민규)
메타 컨콜 中

Q. AI가 아직 '똑똑한 검색 도구'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소비자 인식이 있는데, 소비자 채택이 이 AI 유용성 격차(utility gap)를 좁힐 수 있다고 보는지, 돌파구가 임박했는지 아니면 인내가 더 필요한지?

- 이미 일부 영역은 돌파구를 지났다고 평가하며, AI는 매년 새로운 역량이 새로운 제품 라인을 만들어내는 특징이 있음 — 소비자 AI 어시스턴트 시장(Meta AI 포함)과 지난 1년간 매우 빠르게 성장한 코딩 에이전트 시장(첫 진짜 에이전틱 시장)을 예로 듦
- 코딩이 먼저 자리잡은 이유는 기술적이고 학습 의지가 있는 고객층이 있고, 코딩 자체가 디지털·폐쇄 루프(closed-loop) 성격이라 학습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기 때문임
- 소비자 개인 에이전트가 매우 크고 중요한 시장이 될 것이라는 데 베팅하고 있으며, 5년 후에는 건강·취미·재정·생산성·인간관계·커리어 등 삶의 전 영역에서 목표를 이해하고 24시간 작동하는 개인 에이전트를 수십억 명이 갖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봄
- 소비자 대상 제품은 개발자 대상과 달리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작동해야 하며, 현재 다수의 '프로토 에이전트'는 터미널 설정 등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지나면 작동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음
- 그냥 작동하는 개인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이 AI 다음 주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며, Meta AI·비즈니스 에이전트와 더불어 이 영역을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
- 조만간 관련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아직 시장에 내놓지 않은 상태이나, 대규모 소비자 제품을 만들고 한 번 작동하면 수십억 명 규모로 빠르게 확장하며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를 구축하는 Meta의 강점에 잘 부합하는 영역이라고 평가함
메타 어닝콜에서 좀 센 발언이 나왔는데요.

28년 이후로는 CAPEX를 실제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26~27년 단기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에는 돈을 쏟아붓지만, 그 이후로는 토지와 전력 부지만 확보한다는 게 새로운 CAPEX 집행 방침입니다

또 AI 컴퓨팅 임대 사업은 톤을 확 낮췄습니다. 내부 AI 모델 개발과 알고리즘 개선을 우선시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MSFT)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2%)

매출액 (Revenue): $90.01B (예상치: $87.72B) (약 900.1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Adj. EPS): $4.74 (예상치: $4.25)
애저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 (환율 영향 제외): +43% (예상치: +39.6%)
전체 클라우드 매출 (Cloud Revenue): $59.30B (예상치: $58.71B)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Intelligent Cloud Revenue): $39.31B (예상치: $38.17B)

재무 지표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40.60B (예상치: $39.02B)
설비투자 (CapEx, 리스 포함): $41.00B (예상치: $42.05B)
설비투자 (CapEx): $35.80B (예상치: $35.22B)

기타 세부 지표
애저(Azure) 연간 매출: $100B 돌파
마이크로소프트 365 소비자 클라우드 매출: +24%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Copilot): 유료 계정(시트) 3,000만 개 초과
앤트로픽(Anthropic) 투자 평가이익: $3.2B
마이크로소프트 Q&A

CAPEX
3Q26 CAPEX $50B 이상(est. $46.5B) 예상. 유형자산 내용연수를 15년→25년 연장하는 등 리스 재분류 영향. FY27(26.07~27.06) $190B→$175B(est. $180B) 예상.

오픈소스
당사 애저 플랫폼은 하네스와 모델을 완전히 분리해 설계했음. 이를 통해 프론티어(최상등급) 모델부터 저비용 모델, 커스텀 모델 등 모든 종류를 언제든지 유연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음

클라우드
애저 매출 성장률이 YoY 43%로 가속화된 배경은 컴퓨팅 플릿(집합체) 전체의 효율성 극대화였음. 엔지니어링 팀이 CPU·GPU 플릿 가동률을 대폭 끌어올렸고, 이에 따라 새로 확보된 인프라 용량이 분기 내에 즉각 매출로 전환됐다. 공급망 프로세스 개선으로 CPU·GPU 도입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시킨 점도 기여 요인

공급과잉
CAPEX의 약 2/3은 리드타임이 짧은 자산(칩 등)에 집중돼 있어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다.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전체 비용 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전가
클라우드는 신규 계약 시 원가 상승에 의해 조정된 가격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내부 인프라 및 운영 효율화 작업을 끊임없이 지속해 마진 구조와 고객 가치를 동시에 방어하고 있다

AI 보안
보안 운영은 모델 우선 접근이 필수적이다. 보안 분야에서는 프론티어 모델만 사용하는 것보다 전용 소형 모델을 조합하는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이 유리. 실제로 전용 소형 모델인 MAI Cyber 1 Flash는 Mythos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50% 절감

ROIC
ROIC 산출 공식은 변함이 없으나 TAM 확장 가능성과 마진 개선 레버리지에 대한 확신 수준이 1년 전보다 높아졌다. 대표적인 마진 개선 전략 중 하나가 커스텀 실리콘. 커스텀 GPU인 Maia 200을 통해 달러당 성능 30%를 개선, 커스텀 CPU인 Cobalt 200 기반 랙을 확장하고 있다. 또 모델 다변화를 통한 토큰당 처리 비용 절감,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운용 효율성 극대화 등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CAPEX 관련해서 중요한 발언을 했는데요

CAPEX의 2/3를 투입하는 반도체 등 단기 자산은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공급 과잉이 이뤄지면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의중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CAPEX 유연함‘을 명분으로 언제든 수요 하락에 맞춰 공급을 줄이겠다는 의미입니다.
김간지 인스스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제규 인스스

재무적 슬랩스틱 표현력
지난 반년간 가장 조롱받았던 GOAT

무려 70년동안 실력을 증명해도
상승장때마다 주식 뉴비새끼들한테
퇴물노친네 아니냐고 시비걸리는

고트 중의 고트 워렌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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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 반대매매는 아직 시작 안 했다.
“인버스 빼고 싹 터졌다”…700선 무너진 코스닥, 액티브 ETF도 ‘궤멸’
-코스닥 시장의 추락이 이어지고 있다. 700선 붕괴 이후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인버스 ETF를 제외한 사실상 모든 코스닥 ETF가 급락했고, 액티브 ETF 역시 급락장을 피해 가지 못했다.
https://naver.me/IDkdT0My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국장서 혼자만 멀쩡해진 달러원환율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엔화도 한달사이 무려 7%나 내렸습니다.
일본 여행 계획중인분들 신나는


그나저나 이번주 너무 지쳐서 오늘 꼭 금요일 같네요 ㅎ 내일이 주말이었으면 하는 바람.
#픽미픽미 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