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9.15K subscribers
16.1K photos
2.32K videos
112 files
9.21K links
곁들이기 좋은 힙하고 트렌디한 채널
Download Telegram
리센느 소속사 : 사람 뽑느라 정신없음
* SKHY, 전일대비 +27.3% 폭등한 193.9달러 기록 (SK하이닉스 본주 환산 주가 2,887,566원/주)

- 당사가 전일 발간 자료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를 통해 주장한 바와 같이, 현 주가는 여전히 1) 시장의 LTA 몰이해와 2) 반도체 사이클 고점 착각으로 인해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 존재

- 제한된 공급 여력으로 인해 메모리 사이클은 2027년말까지 견조한 개선세 기록할 전망.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적정가치의 급격한 팽창 예상

https://buly.kr/614Ur3A (보고서 링크)
#Gemini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이 약 20% 폭등한 것과 관련하여, 유튜버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가 분석한 4가지 핵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예상치 하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었습니다. (MOM 기준 예상치 -0.1% 대비 실제 -0.4% 기록)
물가 안정이 확인되면서 미국 주식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고, 하이닉스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2. IBM의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 내용

IBM의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25%)했으나, 그 원인이 메모리 업계의 강력한 파워를 간접적으로 증명했습니다.

IBM 경영진은 실적 부진의 이유로 **"고객들이 IBM의 컴퓨터나 소프트웨어를 사는 대신, 그 예산으로 메모리 저장 장치를 구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강력한지가 부각되었습니다.

3.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 출시

마침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는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강하게 자극하며 주가 상승의 강한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4. 외국계 증권사(CLSA)의 강력한 지원 사격


글로벌 증권사 CLSA가 SK하이닉스에 대해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파격적인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CLSA는 2027년이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올해와 내년 사이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진행될 주주 환원 규모가 약 2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향후 주가 상승을 이끌 가장 큰 촉매가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https://youtu.be/JXgioz8On8w?si=Hh4S8UGaSS1pNgoS
Forwarded from IH Research
종가는 +27%인데 2X레버리지 상품과 옵션 출시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유통주식수가 얼마되지 않는 품절주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네요.

마이크론은 +4.9% 였는데 국내 메모리 기업들의 오늘 주가가 궁금하네요. 주도주가 또 한번더 압축된건지 섹터의 반등으로 이어질지.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SK하이닉스(SK hynix, $SKHY), 커버리지를 개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Overweight)', 목표 주가 330달러

목표 멀티플 및 밸류에이션: 바클레이즈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에 대해 330달러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며 8배의 목표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마이크론(Micron)에 적용되는 멀티플에 비해 다소 할인된 수치입니다.

격차 축소 전망: 애널리스트 사이먼 콜스(Simon Coles)는 미국의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두 기업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히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정치 조정: 바클레이즈는 커버리지 대상을 한국의 보통주에서 SK하이닉스의 ADR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소폭 조정했습니다.

견조한 재무 및 시장 전망
매출총이익률 상승 기대: 바클레이즈는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7년에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2028년에도 제한적인 개선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이것이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큰 폭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D램 수요·공급 격차: 바클레이즈의 글로벌 D램(DRAM) 모델에 따르면, 2027년 비트(bit) 공급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입니다. 이는 35%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트 수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결과적으로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OXL = 미국의 3배 레버리지 반도체 ETF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종목 기도회 EP 02. 현대차

“..젠슨황 이노무쉐끼 피지컬AI 한국이 본거지라면서 완전히 우리를 거지로 만들었습니다… 새만금 호재는 왜 싹 사라진 것입니까? 기도하시겠습니다.“ - @jangto_choi

**피식대학 이용주 좋아요❤️ 누름
(단독)SK하이닉스 ADR 차익거래 오작동…예탁원 "상호전환 29일 이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208&inflow=N

전환 방향에 따른 '비대칭적 한도 규제'도 따릅니다. ADR을 해지해 본주로 전환할 때는 한도의 제한이 없어 곧바로 계좌대체가 이뤄지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할 때는 제약이 따르는 것입니다. 예탁원은 “DR 전환 시 예탁결제원이 발행사가 정한 ADR의 발행 한도를 확인 후, 발행 한도 내에서 DR 예탁기관에 신청인의 DR 발행 세부내역을 통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DR 발행가능한도가 원주 기준 100만주이고, 현재 DR수량이 원주 기준 90만주일 때, 10만주 이내의 원주만 DR로 전환 가능합니다.

...

7월 말 이후 상호전환 통로가 열린다 해도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소외되는 '기울어진 운동장'도 걸림돌입니다. 본주를 가진 개인투자자는 MTS나 HTS를 통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전자적으로 막혀 있습니다. ADR 전환은 예탁결제원 절차와 외국환거래 신고 등 복잡한 행정 절차가 필요해 사실상 기관투자자만 가능합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우리나라 상장분과 미국 상장분 간에 가격 괴리가 있고 상장된 숫자도 정해져 있다"며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이런 조건들이 맞아야 하다 보니 현재 (개인 대상 전환) 서비스는 안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단독]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에 신규 D램 공장 짓는다

삼성전자가 기흥사업장에 새로운 D램 공장을 건립한다. 당초 연구개발(R&D) 센터를 지을 예정이던 부지에 메모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열풍으로 급증하고 있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경기 용인시 기흥사업장에 새로운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월 10만 개 안팎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기흥 사업장 인근에 있는 화성 사업장의 공장 한 동 규모로, 수십 조원의 자금이 투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조직이 꾸려졌다. 이들은 이르면 3분기 안에 첫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D램 생산 라인에 필요한 부대 시설을 짓기 위해 기흥사업장 내 건물 일부를 철거하는 방안까지 고려 중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45399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