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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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올영·다이소만 가는 게 아니었네"…백화점서 1조씩 쓰는 외국인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44449g
올해 1∼5월 연금저축보험 해지 건수는 7만247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만4554건)보다 62.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약금 규모도 1조7421억원으로 지난해(1조1252억원) 대비 54.8% 불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펀드 환매 역시 큰 폭으로 늘었다. 올해 1∼5월 전체 환매 건수는 180만918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2만8186건)보다 47.3% 증가했으며, 환매 금액은 약 2786조원으로 지난해(약 1132조원)보다 146.1%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1494
개인 투자자 코스피 순매도 Top10. 시황맨

2015년 이 후 개인 투자자들 하루 순매도 순위

10위 중 9개가 올해 나온 기록들. 오늘 -5.7조원은 3위에 해당.

대규모 순매도 다음 날은 상승 하락 비율 비슷.

다만 추세로 보면 한동안 추가로 오르는 경우가 많았음
6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어우 긴 음봉이...시원하게
Forwarded from 감단투자
금일 외국인 매수 금액
SK하이닉스: +1.77조원
삼성전자: +2,2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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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1조원 이상 매수한 날은 단 4번.

6/12(1.4조), 5/4(2.1조), 4/27(1.1조), 4/8(1.4조)

위 차트에서 동그라미 친 부분이었는데, 공통적으로 상승으로의 변곡점이었음
리센느 소속사 : 사람 뽑느라 정신없음
* SKHY, 전일대비 +27.3% 폭등한 193.9달러 기록 (SK하이닉스 본주 환산 주가 2,887,566원/주)

- 당사가 전일 발간 자료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를 통해 주장한 바와 같이, 현 주가는 여전히 1) 시장의 LTA 몰이해와 2) 반도체 사이클 고점 착각으로 인해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 존재

- 제한된 공급 여력으로 인해 메모리 사이클은 2027년말까지 견조한 개선세 기록할 전망.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적정가치의 급격한 팽창 예상

https://buly.kr/614Ur3A (보고서 링크)
#Gemini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이 약 20% 폭등한 것과 관련하여, 유튜버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가 분석한 4가지 핵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예상치 하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발표되었습니다. (MOM 기준 예상치 -0.1% 대비 실제 -0.4% 기록)
물가 안정이 확인되면서 미국 주식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고, 하이닉스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2. IBM의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 콜 내용

IBM의 주가는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25%)했으나, 그 원인이 메모리 업계의 강력한 파워를 간접적으로 증명했습니다.

IBM 경영진은 실적 부진의 이유로 **"고객들이 IBM의 컴퓨터나 소프트웨어를 사는 대신, 그 예산으로 메모리 저장 장치를 구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얼마나 강력한지가 부각되었습니다.

3.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 출시

마침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는 날이었습니다. 새로운 레버리지 상품 출시가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강하게 자극하며 주가 상승의 강한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4. 외국계 증권사(CLSA)의 강력한 지원 사격


글로벌 증권사 CLSA가 SK하이닉스에 대해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파격적인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CLSA는 2027년이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올해와 내년 사이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진행될 주주 환원 규모가 약 2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것이 향후 주가 상승을 이끌 가장 큰 촉매가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https://youtu.be/JXgioz8On8w?si=Hh4S8UGaSS1pNgoS
Forwarded from IH Research
종가는 +27%인데 2X레버리지 상품과 옵션 출시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유통주식수가 얼마되지 않는 품절주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네요.

마이크론은 +4.9% 였는데 국내 메모리 기업들의 오늘 주가가 궁금하네요. 주도주가 또 한번더 압축된건지 섹터의 반등으로 이어질지.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SK하이닉스(SK hynix, $SKHY), 커버리지를 개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Overweight)', 목표 주가 330달러

목표 멀티플 및 밸류에이션: 바클레이즈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에 대해 330달러의 목표 주가를 설정하며 8배의 목표 멀티플을 적용했습니다. 이는 가장 가까운 경쟁사인 마이크론(Micron)에 적용되는 멀티플에 비해 다소 할인된 수치입니다.

격차 축소 전망: 애널리스트 사이먼 콜스(Simon Coles)는 미국의 전공정(front-end) 제조 환경이 두 기업 간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히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추정치 조정: 바클레이즈는 커버리지 대상을 한국의 보통주에서 SK하이닉스의 ADR로 전환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소폭 조정했습니다.

견조한 재무 및 시장 전망
매출총이익률 상승 기대: 바클레이즈는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의 추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2027년에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2028년에도 제한적인 개선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이것이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큰 폭의 성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D램 수요·공급 격차: 바클레이즈의 글로벌 D램(DRAM) 모델에 따르면, 2027년 비트(bit) 공급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하는 데 그칠 전망입니다. 이는 35%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트 수요 증가율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결과적으로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