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메타가 AI 개발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칩을 확보하는 가운데, 향후 여유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매출화하는 방안을 검토.
사업 방향은 크게 두 가지. 1) AWS 베드록처럼 메타 인프라 위에서 AI 모델을 제공하고 개발자에게 API 이용료를 받는 방식. 2)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처럼 GPU 등 컴퓨팅 인프라 용량 자체를 임대하는 방식.
이 계획은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메타 컴퓨트’의 일부이며, 배경에는 메타의 막대한 AI 투자 부담이 있음. 메타는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데이터센터와 고가의 칩 등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한 상태이며, 투자자들은 이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 우려해 왔음. 클라우드 사업은 이러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음.
저커버그도 지난 5월 “API 서비스나 컴퓨팅 판매는 검토 대상”이라며, 외부 기업들이 메타에 API 구축이나 컴퓨팅 구매 가능성을 문의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다만 아직 계획은 초기 단계이며, 실제 사업 전략은 바뀔 수 있음.
-출처: Bloomberg
메타가 AI 개발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칩을 확보하는 가운데, 향후 여유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매출화하는 방안을 검토.
사업 방향은 크게 두 가지. 1) AWS 베드록처럼 메타 인프라 위에서 AI 모델을 제공하고 개발자에게 API 이용료를 받는 방식. 2)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처럼 GPU 등 컴퓨팅 인프라 용량 자체를 임대하는 방식.
이 계획은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메타 컴퓨트’의 일부이며, 배경에는 메타의 막대한 AI 투자 부담이 있음. 메타는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데이터센터와 고가의 칩 등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한 상태이며, 투자자들은 이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 우려해 왔음. 클라우드 사업은 이러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음.
저커버그도 지난 5월 “API 서비스나 컴퓨팅 판매는 검토 대상”이라며, 외부 기업들이 메타에 API 구축이나 컴퓨팅 구매 가능성을 문의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다만 아직 계획은 초기 단계이며, 실제 사업 전략은 바뀔 수 있음.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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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7.01.(수)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한양이엔지, 유진테크, 브이엠, 피에스케이, 심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인텍플러스, 세보엠이씨, 테스, 케이씨텍
(5극3특) 동양파일, 남화토건, 금호건설, 금호전기, 한성크린텍, 한창제지
(호실적/실적기대) 인바디
(기타) 코퍼스코리아-아티스트스튜디오 인수
앱튼-지피씨알 투자
골프존홀딩스-자진 상폐
매드업-신규상장
(몰루) 로스웰
https://t.me/mimi_ATH
(반도체) 한양이엔지, 유진테크, 브이엠, 피에스케이, 심텍, 피에스케이홀딩스, 인텍플러스, 세보엠이씨, 테스, 케이씨텍
(5극3특) 동양파일, 남화토건, 금호건설, 금호전기, 한성크린텍, 한창제지
(호실적/실적기대) 인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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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루) 로스웰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이크론 CEO, 또다시 애플을 겨냥한 듯한 발언… “과거 가격을 3분의 1 수준까지 깎아 업계의 증설 여력을 훼손했다”
•마이크론 CEO는 “일부 고객사”가 과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을 지나치게 낮은 수준까지 압박해 제품 판매가격이 원래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혔음. 이러한 공격적인 가격 인하 요구는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총이익률을 크게 훼손했으며, 결과적으로 업계 전반의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투자 여력을 약화시켰다고 지적
>美光CEO再度“暗讽”苹果:曾疯狂压价到三分之一,导致行业无力扩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975#from=ios
•마이크론 CEO는 “일부 고객사”가 과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을 지나치게 낮은 수준까지 압박해 제품 판매가격이 원래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혔음. 이러한 공격적인 가격 인하 요구는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총이익률을 크게 훼손했으며, 결과적으로 업계 전반의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투자 여력을 약화시켰다고 지적
>美光CEO再度“暗讽”苹果:曾疯狂压价到三分之一,导致行业无力扩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975#from=ios
Wallstreetcn
美光CEO再度“暗讽”苹果:曾疯狂压价到三分之一,导致行业无力扩产 - 华尔街见闻
美光科技首席执行官表示,“部分客户”此前将存储芯片价格压低至极不合理的水平,导致产品售价仅为原价的三分之一。这一激进的压价策略严重侵蚀了存储制造商的毛利率,并直接破坏了整个行业进行产能扩张和新投资的能力。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딱히 좋은 소식은 아니군요
"우리가 아직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곳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시 저커버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가 과잉 구축했다고 느끼는 시점에 도달한다면, 그것(자원 임대 등) 역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바로 그 점 덕분에 우리가 이 인프라를 계속 구축하는 데 자신감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곳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시 저커버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가 과잉 구축했다고 느끼는 시점에 도달한다면, 그것(자원 임대 등) 역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바로 그 점 덕분에 우리가 이 인프라를 계속 구축하는 데 자신감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속보] 워시 “지난 4주동안 인플레 리스크가 줄어들어…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25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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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진실=
* AI 우려가 혹독합니다(SOXX -6%). 메타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할 것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반도체 가격 급등(Dram 가격, 전년대비 8배)이 빅테크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 하지만 메타 뉴스를 계기로 높아지는 우려는 사실과 조금 다릅니다.
* 메타는 3일전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와 1.6GW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 구글에다가는 클라우드 용량을 확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즉, 메타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안 하겠다거나, AI 수요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아닙니다.
* 뉴스를 더 찾아보면 메타가 대여한다는 컴퓨팅 자원은 A100/H100 등 구형 연산 라인입니다. 블랙웰 (H200, GB200) 등 신형 모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저는 AI 문외한이지만, 메타의 생각은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되, 연산 효율이 안 나오는 구세대 라인은 차라리 임대해주고, ROE를 방어하는게 낫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여기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컴퓨팅 용량이 절실한 주요 고객들에게 신형 블랙웰 물량을 추후 줄테니, 그 사이 AMD 등 경쟁사 제품을 쓰지 말고, 구세대 라인을 앤트로픽 등에 임대하면서 좀 기다리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즉, 오늘 메타 뉴스는 AI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 주가가 무자비하게 폭락했습니다. 쏠림과 레버리지가 심했다는 반증입니다.
* 조만간 2Q 실적 시즌입니다. S&P500 기업들의 1Q EPS는 17%yoy 증가했는데, 이번 2Q는 21%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 더군다나 반도체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잘 나와도, 내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금 속도(70~80%)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불안합니다.
*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공급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진실=
* AI 우려가 혹독합니다(SOXX -6%). 메타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할 것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반도체 가격 급등(Dram 가격, 전년대비 8배)이 빅테크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 하지만 메타 뉴스를 계기로 높아지는 우려는 사실과 조금 다릅니다.
* 메타는 3일전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와 1.6GW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 구글에다가는 클라우드 용량을 확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즉, 메타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안 하겠다거나, AI 수요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아닙니다.
* 뉴스를 더 찾아보면 메타가 대여한다는 컴퓨팅 자원은 A100/H100 등 구형 연산 라인입니다. 블랙웰 (H200, GB200) 등 신형 모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저는 AI 문외한이지만, 메타의 생각은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되, 연산 효율이 안 나오는 구세대 라인은 차라리 임대해주고, ROE를 방어하는게 낫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여기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컴퓨팅 용량이 절실한 주요 고객들에게 신형 블랙웰 물량을 추후 줄테니, 그 사이 AMD 등 경쟁사 제품을 쓰지 말고, 구세대 라인을 앤트로픽 등에 임대하면서 좀 기다리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즉, 오늘 메타 뉴스는 AI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 주가가 무자비하게 폭락했습니다. 쏠림과 레버리지가 심했다는 반증입니다.
* 조만간 2Q 실적 시즌입니다. S&P500 기업들의 1Q EPS는 17%yoy 증가했는데, 이번 2Q는 21%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 더군다나 반도체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잘 나와도, 내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금 속도(70~80%)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불안합니다.
*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공급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