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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금리도 4.4 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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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배우는 제니 안무 배우듯이🏌️‍♀️
마이크론,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로이터

AI 관련 인프라에 대한 끝없는 수요가 자사의 메모리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계속해서 견인할 것임을 시사..이 회사는 3분기 매출이 414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해, 358억 5천만 달러였던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었다고 밝혔다.
[뉴스핌] [미국 특징주] 마이크론, 시간 외 9% 급등…메모리 부족에 가격 폭등·매출 4배 증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25000026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마이크론 FY26 3Q 실적 요약

①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 414.6억 달러 (컨센서스 355억 달러 상회)
조정 EPS: 25.11달러 (예상 20.4달러 상회)
총마진: 84.9% (예상 81.8% 상회)
→ 매출, 이익, 마진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 기록. 어닝위스퍼 22불 상회

② 4분기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대폭 상회

매출: 500억 달러 ±10억 달러 (예상 434억 달러)
조정 EPS: 31달러 ±1달러 (예상 24.3달러)
총마진: 약 86%
→ 실적뿐 아니라 향후 전망도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AI 메모리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재확인.

... 더 안봐도 될 듯

#마이크론
마이크론 LTA (SCA)

• 5년 계약 (2030년 까지)
• 16개 계약 체결
• 디램 생산량의 20% , 낸드 생산량의 30% 수준
• 매출액의 50% 까지 커버 가능한 규모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가이던스 상향 + 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반.전] 마이크론 SCA가 보여준 수요, 그리고 증설의 당위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반도체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공포도 급격히 확산된 바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통해
다시금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콜 내용은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급등할 만했는데요, 핵심은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 장기 전략 공급 계약)였습니다. Take-or-pay라는 용어를 쓸 정도로, 일반적인 장기공급계약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한 구조를 공개했습니다.

가격 구조도 놀랍습니다. 대형 계약은 현재 시장가격 수준의 ceiling price (가격 상한)을 두는 한편 계약기간 동안 floor price (가격 하한)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작은 일부 계약은 고정가격이거나 아예 가격 밴드가 없기도 합니다.

마이크론은 16개의 SCA를 체결했고, 이들의 계약기간이 3~5년이라고 밝혔습니다.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이 SCA로 묶였는데, 추가 계약들 체결 시, 향후 매출의 절반이 SCA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연히 AI 수요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것일 겁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이고요. 마이크론은 DRAM, NAND 모두 내년 이후로도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 역시도 재차 증설 의지를 다졌습는데요. 미국 Idaho의 ID1 팹은 2027년 중반, ID2 팹은 2028년 말 첫 웨이퍼 생산이 목표입니다. New York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도 올해 1월 착공했습니다.

급히 산 대만 Tongluo팹도 일정을 한 분기 앞당겨 2027년 중반부터 의미 있는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고, 두 번째 클린룸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수요가 좋으면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물량을 3~5년 간 공급하기로 했으면, 그에 필요한 capacity도 갖춰야겠지요.

비단 반도체 cycle뿐 아니라, 소부장의 이번 up-cycle도 길다고 보는 핵심 이유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입니다.
과거 높은 멀티플은 Asset-light의 몫이었지만,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입니다.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누가 AI를 지속
생산, 확장 가능케 하는가’입니다.
 
‘병목’의 의미는 공급 부족이 아닙니다.
성장을 높이거나 제한하는 핵심 요소의 의미입니다.

AI 시대 메모리는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하는 직접 변수 중 하나입니다.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하며,
믿고 따라갈 지표는 과거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입니다.

 
EPS Duration, Quality의 구조적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일 것입니다.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부의 이동: 병목 생산의 가치 (06/15)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
과거 사이클: Asset-light에 높은 멀티플. Asset-heavy에 낮은 멀티플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음. AI가 확장될수록 부족해지는건 물리적 생산능력
->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
 
AI 시대의 핵심질문: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장 가능하게 하는가"
과거 디지털 혁명의 핵심은 한계비용의 하락
S/W는 한 번 만들어지면, 거의 무한히 복제가능,
플랫폼은 사용자가 늘수록 네트워크 효과로 더 강화
AI는 추론마다 연산, 메모리, 전력 등 소비, DC 점유
AI 확장은 현실 세계 물리적 제약과 정면으로 충돌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
부는 AI 생산을 가능케 하는 병목 자산으로 재분배
메모리는 AI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
메모리는 고객 성장률을 가능케 하거나 제한하는 '병목'
 
장기공급계약의 진정한 의미: 상호인질구조
장기공급계약은 단순한 가격 계약이 아님
고객의 Shortage risk와 공급자의 CapEx risk를 함께 줄이는 제도적 장치
고객은 안정적 물량을 확보, 공급자는 Uncommitted capacity risk를 줄일 수 있음
-> 메모리 EPS Duration 연장, Earnings quality 제고의 동반은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 기반
-> P/E Valuation
 
시작도 안한 재평가 여정
따라가야 할 지표는 이익 창출력의 변화
 
재평가의 여정은 여전히 초입에 불과
TSMC가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는 이유는 고객의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제조업이기 때문
AI 시대에서의 메모리 역시 마찬가지
구조적으로 높아진 이익 창출력, 가시성, 이를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강화
-> 메모리 재평가, 한국 메모리 할인 해소의 동반 의미
 
12MF P/E 6.0X 수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 시대 병목 중 여전히 가장 저렴한 주식임을 의미
 
산업의 부가 이동하는 국면에서 따라가야 할 지표는
시클리컬 기반의 고착된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
 

URL: https://buly.kr/GvpJ3hs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메모리 야호. 마이크론, 역시 메모리야!

◾️이틀 연속 두들겨 맞던 반도체주, 장후 마이크론 실적 발표 한 방에 분위기가 뒤집힘. 매출 414.6억불로 월가 전망치 (355.9억불)를 17%나 뛰어넘었고, 전년 동기 대비 +346% — 1년 만에 매출이 4.5배. 마진도 전망치를 전부 상회. 1년 새 주가 +700%, 시총 1조불 클럽에 올라간 회사가 여전히 어닝 서프라이즈를 때리는 중

◾️월가에 행복회로를 던져준 진짜 임팩트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 매출 전망 500억불 (±10억불)인데, 월가 예상은 430억불이었음 — 16%나 높게 제시. 매출총이익률도 86% 전망인데 (마진율 실화냐),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하겠다는 얘기. 하루 전 -13% 빠지면서 시장이 던진 질문 — '메모리 수요가 진짜 살아있나?' — 에 마이크론이 숫자로 답한 셈

◾️HBM (High Bandwidth Memory, AI 가속기용 고대역폭 메모리) 실적이 퐌타스틱. 2026년 물량은 이미 전량 매진. 고객사 16곳과 5년짜리 장기 전략 계약 (SCA)을 맺었고, 이 계약들의 잔여 수주잔고 (RPO)만 1,000억불 규모. 공급이 너무 부족하다 보니, 예전처럼 반기별로 사는 게 아니라 한참 전부터 미리 물량을 잡아두는 구조로 바뀐 것. 완전한 공급자 시장

◾️DRAM 매출만 313억불로 전망치 (275억불)를 14% 초과. NAND도 99억불로 전망치 (77억불)를 29% 넘김. 특히 코어 데이터센터 사업부가 115.2억불로 작년 같은 기간 (15.3억불)의 7.5배 — 데이터센터 SSD 매출만 50억불을 넘기며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그외 모바일·클라이언트·자동차 등 모든 사업부가 역대 최고. CEO 메로트라는 "메모리 산업이 AI로 구조적으로 바뀌었다, 아직도 초기"라고 못 박음

◾️다만 메모리는 역사적으로 폭등→공급 확대→가격 폭락의 사이클을 반복한 산업. 올해 5월에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세 곳 모두 시총 1조불을 동시에 넘겼는데, 합산 4.1조불이면 일본 GDP와 맞먹는 규모. 이번엔 장기 전략 계약 (SCA)으로 사이클을 통제하겠다는 구상인데, 아직 이 계약이 커버하는 물량이 DRAM의 20%, NAND의 33%뿐이라 나머지는 여전히 현물 시장에 노출돼 있음. 일단 SK하이닉스 회장은 2030년 근처까지 공급 부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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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순살브리핑 (https://soons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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