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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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하이닉스 포기하고
LG화학 입사한사람 등장.blind
💸 GPU, 보험사 돈 빨아들이기 시작

◾️AI 인프라에 이제 보험사 장기자금까지 유입되기 시작. 대만이 문을 열어제낌. 금융당국이 생보사의 국가 AI 전략산업 (데이터센터·AI칩·로봇 등) 투자·대출을 허용, PE 한도도 20%에서 25%로 완화. 겉으로는 AI 정책인데 속은 자본시장 정책에 가까움. 대만 생보업계 해외투자 비중이 자산의 70%에 달하고 90% 이상이 달러 자산인데, 지난해 대만달러가 이틀 만에 6% 넘게 급등한 이후 환손실과 헤지비용이 눈덩이. 정부 입장에선 이 돈 일부를 국내 AI 인프라로 돌릴 타이밍이 온 것

◾️AI 서비스들이 운영되는 인프라들은 사실상 발전소 건설에 가까움. 모델 하나 돌리려면 전기·냉각·서버·GPU가 줄줄이 붙고, 규모 커질수록 공장 하나 까는 수준의 자본이 들어감.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에만 7조불이 들어갈 거라는 추산이 나올 정도. AI 인프라가 고도화 될수록, VC 돈을 넘어 보험사·연기금 장기자금이 들어올 수 밖에 없는 구조. VC는 "최소한의 투자금으로 100배 아니면 0"을 좋아하고, 인프라는 "매달 꾸준히 들어오는 현금흐름"이기 때문

◾️물론 아무 GPU나 보험사 돈을 땡겨올수 있는 건 아님. GPU에 장기 고객계약이 붙는 순간 임대수익 자산으로 바뀌는 구조. GPU만 담은 별도 회사를 만들어서 고객과 3~5년짜리 take-or-pay (안 써도 돈 내는 방식) 계약을 맺으면, 신용등급은 GPU를 산 회사가 아니라, GPU를 빌려 쓰겠다고 계약한 고객의 신용 기준으로 붙음. 항공사가 비행기를 리스할 때 비행기 + 리스계약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과 같은 원리

◾️CoreWeave가 이 구조의 교과서. GPU를 대량으로 사서 고객계약을 붙이고, 그 계약을 담보로 돈을 빌려서 GPU를 더 깔아대는 방식. 올 3월 85억불짜리 GPU 담보 대출에서 투자등급 (A3)을 받았는데, GPU 담보로 투자등급이 나온 건 사상 최초. 뒤에 메타·OpenAI 같은 대형 고객과의 수백억불 규모 장기 계약이 깔려 있었기에 가능했음. 블랙록·블랙스톤·핌코 같은 월가 대형 운용사들이 이 판에 줄줄이 뛰어드는 중

◾️GPU 금융 시장 규모가 벌써 200~340억불로 추산될 정도로 빠르게 커지는 중. Lambda 같은 AI 인프라 업체는 GPU를 담보로 증권까지 발행했음. 대만이 이번에 연 문은 "AI 인프라는 보험사·연기금 장기자금이 들어갈 수 있는 자산"이라는 정부 차원의 선언에 가까움. 질문이 "누가 GPU를 많이 갖고 있나"에서 "누가 장기 고객계약을 확보하고 이걸 금융상품으로 포장할 수 있나"로 바뀌는 중

* 매수매도 추천 아님, 순살도 주주 아님
출처 순살브리핑 (https://soonsal.com/)
단국대 에타 한남한녀 대화합 장면
#코르티스 #프로미스나인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17)
삼성전자 6.84X
SK하이닉스 7.21X
마이크론 10.2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넷플릭스 참교육 흥행 추이

공개 2주차 2110만뷰
넷플 공식 글로벌 1위 등극 (영어권 포함)

2주만에 누적 2750만뷰 넷플릭스 공식 뷰수 집계한 이래로 오징어게임 다음으로 한국 오리지널 최고 기록 달성 할 것으로 추정

그야말로 초대박 터짐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6.17.(수)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예스티, SK스퀘어, SK하이닉스, 에이팩트, SK
(호실적/실적기대) 와이지-원
(유통)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로봇) 화신정공
(몰루) 서산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월가는 경로 끊는 중

◾️올해 코스피를 이끈 삼성전자·SK하이닉스, 헤지펀드들의 레버리지 베팅의 목줄을 월가가 일제히 죄는 중. 씨티·JP모건·골드만삭스 등의 주요 은행들은 스왑 (헤지펀드들이 빚 내서 주식 베팅하도록 도와주는 계약) 금융비용을 5월 초 연 ~5%에서 최고 ~15%까지 올렸고, 모건스탠리는 아예 신규 스왑 주문 자체를 거부. 일부 중소형 은행들도 최근 2주간 주문을 끊은 상황

◾️외국 헤지펀드들이 한국 주식에 레버리지를 걸 때 가장 많이 쓰는 경로가 이 스왑 계약. 은행들이 문을 닫으면 외국 자본의 한국 반도체 접근 통로 자체가 좁아지는 셈. 삼전과 하이닉스 두 종목이 코스피 시총의 대략 절반인데, 외국인 보유 잔고 기준으로는 비중이 60%를 넘음. 연초 대비 SK하이닉스 3배↑, 삼성전자 175%↑. 한국 증시가 사실상 이 두 종목에 올라타 있는 상태

◾️작년에 없던 규모의 레버리지가 올해 동시다발로 쌓임. 홍콩 상장 CSOP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는 8개월 만에 자산 109억불,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미국에서도 Roundhill Memory ETF가 4월 출시 한 달 만에 65억불을 모으며 역대 최빠 성장. 한국 정부도 5월 27일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18종을 국내 상장 (한쪽은 레버리지를 키우고, 한쪽은 끊는 중)

◾️이 레버리지 상품들이 주가를 양방향으로 증폭시키는 중. 2배 ETF는 주가가 오르면 투자 규모를 늘리고, 빠지면 줄여야 해서 장 마감 무렵 자동 매매가 집중됨. 5월 15일 급락장에서 이 자동 매매가 SK하이닉스 거래량의 17%, 삼성전자의 10%를 차지. 다들 오르는 쪽에만 몰려 있어서 은행이 직접 반대편 리스크를 떠안는 경우들이 있고, 주가 급락시 헤지펀드가 추가 담보를 못 채우면 손실이 고스란히 은행 몫

◾️6월 8일 코스피가 장중 9%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터진 건 이 구조의 스트레스 테스트. 삼성전자 −10.2%, SK하이닉스 −7.6%. 6월 12일 외국인이 25거래일 만에 2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반등. But, 레버리지 인프라 자체가 줄어든 건 아님. AI 메모리 수요가 진짜인지도 중요하지만, 그 위에 쌓인 레버리지 인프라가 양방향 증폭기로 작동하는 상황을 시장이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은 아직 없음

* 매수매도 추천 아님, 순살도 주주 아님

출처 순살브리핑 (https://soonsal.com/)
미-이란 양해각서 14조항 전문이 기사 말미에 나옴.

『주목할 만한 점은 양국의 양해각서 6조다. 6조에는 미국이 3000억 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고 이란과 함께 재건 및 경제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이 담겼다.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양해각서 1단계를 통해 서명 즉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료 없이 개방하고, 2단계에 들어선 후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해제와 3000억 달러의 재건 자금을 건네고 ‘핵무기 비생산 약속’을 받아내기로 한 셈이다.

..1단계 이후 논의될 2단계의 8조에는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는다는 약속이 명시돼 있다...양해각서 1조에 따르면 종전 범위에 레바논이 포함된 만큼 순탄한 평화 협상을 위해서는 이스라엘의 자제가 시급한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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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각 테마별 수혜주랍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순 아니고
SK하이닉스가 먼저 언급됐다는 점까지 완벽.
삼성맨 출신 석촌호수 어르신 인터뷰

"저는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살아요. 나이는 72세고 매일 아침마다 운동 2바퀴씩 돌아요. 은퇴 이전에 삼성에서 한 21년 다니고 자회사 사장 15년 있었고 은퇴해서 해외에서 살아요. 송파 사는데 세컨하우스가 푸켓. 국민연금 185만원 수령하는데 적게 나오는 거지 우리 때에서는 최고로 많이 나왔었고. 그건 뭐 용돈이죠. 생활비는 2000만원 정도 골프하고 여행 유럽, 동남아, 일본 매달 해외여행 가는 편. 나이가 있으니까 비즈니스 타죠. 여유는 없어요. 먹고 쓰는 거 남기지 않겠다. 노후준비를 해두면 돈 생각 안 하고 하고 싶은 걸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죠. 제일 잘 했다 생각하는 건 개인 연금. 삼성생명에 맡겼죠.

주식은 오늘 내가 팔았을 때 내일 오를 것이다 알고 있지만 저는 후회 안 해요. 그냥 내가 목표 삼은 것만 하면은 그 이후로는 안 봐요. 주식할 때 원칙이 있어요. 일단 우량 기업을 고르고 국민연금에서 투자했느냐 삼성자산운용에서 투자를 했느냐 그런 쪽만 찾아들어가서 따라 들어가면 돼요. 코스피는 예측할 수 없지만 제가 볼 떄는 과하지 않나. 당연히 떨어지죠. 정부에서 너무 사람들을 부동산 투기 잡기 위해서 그 쪽으로 다 했는데요 나중에 그게 돈을 절대 큰손한테 이길 수가 없어요. 개인은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장기 투자도 옛말이예요. 이제 끝났어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https://youtu.be/VBvv2_BQmbA?si=almq6t23NkmCc-Tw
리센느 원이가 완패했다는 밸런스 게임.jpg
아.. 이건 리센느 원이도 후자 고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