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전기 제이피모건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기존 1,450,000원에서 2,400,000원으로 대폭 상향 🔥
상향 이유: AI 비즈니스로의 구조적 전환, 공급 부족 가능성, 그리고 역사상 최고 수준의 ROE 프로파일을 반영하여 2028년 예상 P/E에 35배 멀티플을 적용함
2. 핵심 성장 동력
MLCC 업사이클 및 마진 개선: AI 서버용 고부가 MLCC의 수주와 전장(Auto)/산업용 매출 비중 확대로 구조적 성장에 진입함. 2028년 컴포넌트 솔루션(MLCC) 부문의 영업이익률(OPM)은 과거 2018년 최고치(31%)를 넘어선 3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기판(ABF) 및 실리콘 캐패시터 기회: AI 가속기 및 네트워킹용 고부가 ABF 기판 수요가 강력하여 2026~2027년 생산 능력이 거의 마감(Fully booked)되었으며, 2028년 이후까지 장기 공급 논의가 진행 중임. 인텔(Intel)의 신규 파운드리/패키징 디자인 윈에 따른 실리콘 캐패시터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긍정적임.
이익 추정치 상향: 2026~2028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3~22%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10~44% 상회하는 수준임.
3. 리스크 및 주의 요인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 삼성전기 주가는 연초 대비(YTD) 654% 급등하며 코스피 및 글로벌 경쟁사 대비 크게 아웃퍼폼함. 이에 따라 3개월 전과 비교해 현재 시점에서의 손익비(Risk-Reward)는 다소 낮아진 편임.
주요 하방 리스크: 전장/IT용 MLCC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 하락, 베트남 기판 공장의 램프업 지연, 중국발 IT MLCC 및 기판 수요 회복 지연 등이 있음
1.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기존 1,450,000원에서 2,400,000원으로 대폭 상향 🔥
상향 이유: AI 비즈니스로의 구조적 전환, 공급 부족 가능성, 그리고 역사상 최고 수준의 ROE 프로파일을 반영하여 2028년 예상 P/E에 35배 멀티플을 적용함
2. 핵심 성장 동력
MLCC 업사이클 및 마진 개선: AI 서버용 고부가 MLCC의 수주와 전장(Auto)/산업용 매출 비중 확대로 구조적 성장에 진입함. 2028년 컴포넌트 솔루션(MLCC) 부문의 영업이익률(OPM)은 과거 2018년 최고치(31%)를 넘어선 3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기판(ABF) 및 실리콘 캐패시터 기회: AI 가속기 및 네트워킹용 고부가 ABF 기판 수요가 강력하여 2026~2027년 생산 능력이 거의 마감(Fully booked)되었으며, 2028년 이후까지 장기 공급 논의가 진행 중임. 인텔(Intel)의 신규 파운드리/패키징 디자인 윈에 따른 실리콘 캐패시터 추가 수주 가능성도 긍정적임.
이익 추정치 상향: 2026~2028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3~22%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10~44% 상회하는 수준임.
3. 리스크 및 주의 요인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 삼성전기 주가는 연초 대비(YTD) 654% 급등하며 코스피 및 글로벌 경쟁사 대비 크게 아웃퍼폼함. 이에 따라 3개월 전과 비교해 현재 시점에서의 손익비(Risk-Reward)는 다소 낮아진 편임.
주요 하방 리스크: 전장/IT용 MLCC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 하락, 베트남 기판 공장의 램프업 지연, 중국발 IT MLCC 및 기판 수요 회복 지연 등이 있음
Forwarded from 실시간 역외 첩보망 PRO
일본 주식, 닛케이가 사상 처음으로 69,000선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우다.
원문:
JAPANESE STOCKS HIT A FRESH RECORD AS THE NIKKEI RISES ABOVE 69,000 FOR THE FIRST TIME. [...](https://x.com/FirstSquawk/status/2066316991846293552)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JAPANESE STOCKS HIT A FRESH RECORD AS THE NIKKEI RISES ABOVE 69,000 FOR THE FIRST TIME. [...](https://x.com/FirstSquawk/status/2066316991846293552)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Japanese stocks hit a fresh record as the Nikkei rises above 69,000 for the first time.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미국은 특정 기간 이란에 대한 원유(석유) 제재를 유예해 이란이 합법적으로 원유를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용
이란이 중국에게 이전처럼 할인된 가격으로 원유를 판매할 이유가 있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7969?sid=104
이란이 중국에게 이전처럼 할인된 가격으로 원유를 판매할 이유가 있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7969?sid=104
Naver
"美·이란, 호르무즈 즉각 개방·농축 우라늄 이란내 희석 합의"
로이터 통신, 이란 고위관리 인용 보도 "美, 이란 동결자금 250억달러 해제 동의…직접 현금 송금 등 방식" 김상훈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의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최종안에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개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Kioxia Holdings(+6.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85A
시가총액 : 328.8B(487.0조 krw)
거래대금 : 1.5B(2.0조 krw)
[기업개요]
-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주요 업체
-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메모리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85A
시가총액 : 328.8B(487.0조 krw)
거래대금 : 1.5B(2.0조 krw)
[기업개요]
-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주요 업체
-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메모리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시미즈건설(清水建設, Shimizu) — 일본 5대 종합건설사("슈퍼 제네콘") 중 하나입니다. 건축·토목 전반을 다루며, 최근에는 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 건설과 원전 관련 사업도 영역으로 두고 있습니다.
JGC(日揮, JGC Holdings) — 일본 최대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LNG·석유·가스·화학 플랜트의 설계·조달·시공(EPC)이 주력으로, 해외 대형 에너지 플랜트 수주 비중이 큽니다.
이비덴(Ibiden) — 기후현 기반의 전자부품 기업입니다. 핵심은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으로, 고성능 CPU·AI 칩용 고다층 기판 분야의 글로벌 선두 업체입니다. 그 외 인쇄회로기판, 세라믹(디젤 매연필터 등)도 생산합니다.
타이세이건설(大成建設, Taisei) — 시미즈와 함께 일본 슈퍼 제네콘에 속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건축·토목·도시개발 등을 영위합니다.
IHI(구 이시카와지마하리마중공업) — 종합 중공업 기업입니다. 항공기 엔진(여객기·전투기용), 가스터빈, 선박, 교량, 산업기계 등을 만들며, 방위·항공우주 사업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 재건과 반도체&데이터센터 건설로 3개의 건설주들이 강세이며, 반도체 기판과 방산주가 급등테마 형성 중입니다.
시미즈건설(清水建設, Shimizu) — 일본 5대 종합건설사("슈퍼 제네콘") 중 하나입니다. 건축·토목 전반을 다루며, 최근에는 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 건설과 원전 관련 사업도 영역으로 두고 있습니다.
JGC(日揮, JGC Holdings) — 일본 최대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LNG·석유·가스·화학 플랜트의 설계·조달·시공(EPC)이 주력으로, 해외 대형 에너지 플랜트 수주 비중이 큽니다.
이비덴(Ibiden) — 기후현 기반의 전자부품 기업입니다. 핵심은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으로, 고성능 CPU·AI 칩용 고다층 기판 분야의 글로벌 선두 업체입니다. 그 외 인쇄회로기판, 세라믹(디젤 매연필터 등)도 생산합니다.
타이세이건설(大成建設, Taisei) — 시미즈와 함께 일본 슈퍼 제네콘에 속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건축·토목·도시개발 등을 영위합니다.
IHI(구 이시카와지마하리마중공업) — 종합 중공업 기업입니다. 항공기 엔진(여객기·전투기용), 가스터빈, 선박, 교량, 산업기계 등을 만들며, 방위·항공우주 사업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 재건과 반도체&데이터센터 건설로 3개의 건설주들이 강세이며, 반도체 기판과 방산주가 급등테마 형성 중입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가 오전장을 5.41% 급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이요유전(太陽誘電, Taiyo Yuden) — 일본 전자부품 기업으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주력입니다. 다이요유전은 무라타와 함께 글로벌 MLCC 상위권 제조사입니다.
무라타 제작소(村田製作所, Murata Mfg) — 일본 최대 전자부품 기업이자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 수준)입니다.
이비덴(Ibiden) —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서브스트레이트) 글로벌 선두 업체로, AI·고성능 칩용 고다층 기판이 핵심입니다.
섬코(SUMCO) — 실리콘 웨이퍼 세계 2위 제조사로, 반도체 원판이 되는 300mm 웨이퍼가 주력입니다.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 반도체 설계기업 ARM 보유 등으로 사실상 AI 대장주.
장 초반 강세였던 건설주들이 사라지고, MLCC 2곳(다이요유전·무라타) + 반도체 기판(이비덴) + 웨이퍼(섬코) + AI 투자(소프트뱅크)로, 전부 AI·반도체 부품·소재 한 방향입니다.
다이요유전(太陽誘電, Taiyo Yuden) — 일본 전자부품 기업으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주력입니다. 다이요유전은 무라타와 함께 글로벌 MLCC 상위권 제조사입니다.
무라타 제작소(村田製作所, Murata Mfg) — 일본 최대 전자부품 기업이자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 수준)입니다.
이비덴(Ibiden) —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서브스트레이트) 글로벌 선두 업체로, AI·고성능 칩용 고다층 기판이 핵심입니다.
섬코(SUMCO) — 실리콘 웨이퍼 세계 2위 제조사로, 반도체 원판이 되는 300mm 웨이퍼가 주력입니다.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 반도체 설계기업 ARM 보유 등으로 사실상 AI 대장주.
장 초반 강세였던 건설주들이 사라지고, MLCC 2곳(다이요유전·무라타) + 반도체 기판(이비덴) + 웨이퍼(섬코) + AI 투자(소프트뱅크)로, 전부 AI·반도체 부품·소재 한 방향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구글, 800V HVDC 조기 도입… 대만 공급망 수혜 본격화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 교류(AC)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800V 고압 직류(HVDC) 아키텍처가 조기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NVIDIA)와 구글은 차세대 AI 데이터 센터에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올해 3분기부터 관련 제품의 소량 출하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1. 기술적 배경 및 필요성
전력 효율 최적화: AI 서버의 소비 전력이 수 kW에서 MW(메가와트)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기존 전력 공급 구조는 효율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800V HVDC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공급 안정성을 높여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의 필수 표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운영 복잡성 증대: 800V 고전압, 고밀도 GPU,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시스템이 동시에 작동함에 따라, 기존의 BMC(서버 내부 모니터링) 방식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워졌습니다.
2. 주요 수혜 기업 (대만 공급망)
3분기 출하 시작과 함께 대만 주요 기업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델타(Delta): 800V HVDC 랙 전원 공급 장치, BBU(배터리 백업 시스템), 에너지 관리 플랫폼 제공.
Song Chuan: 고압 직류 전력 제어 부품 공급.
Actron: HVDC 맞춤형 전력 모듈 공급.
3. 운영 및 관리 솔루션 (디지털 트윈)
엔비디아의 'Vera Rubin DSX AI Factory' 참조 아키텍처는 데이터 센터의 설계, 구축, 운영을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협력 체계: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이튼(Eaton), 지멘스(Siemens), 버티브(Vertiv) 등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기업들이 참여합니다.
지능형 감시: 전통적인 BMC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카메라 센서(Camera Sensor) 및 파노라마 시각 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서버 외부와 전력 노드까지 통합 모니터링하여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합니다.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경쟁은 단순히 GPU나 서버 하드웨어를 넘어, '전체적인 에너지 효율'과 '지능형 운영 능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800V HVDC, 액체 냉각, 디지털 트윈, 스마트 센싱 기술을 보유한 공급망 기업들이 향후 AI 인프라 업그레이드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615700083-430502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 교류(AC)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800V 고압 직류(HVDC) 아키텍처가 조기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NVIDIA)와 구글은 차세대 AI 데이터 센터에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올해 3분기부터 관련 제품의 소량 출하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1. 기술적 배경 및 필요성
전력 효율 최적화: AI 서버의 소비 전력이 수 kW에서 MW(메가와트)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기존 전력 공급 구조는 효율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800V HVDC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공급 안정성을 높여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의 필수 표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운영 복잡성 증대: 800V 고전압, 고밀도 GPU,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시스템이 동시에 작동함에 따라, 기존의 BMC(서버 내부 모니터링) 방식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워졌습니다.
2. 주요 수혜 기업 (대만 공급망)
3분기 출하 시작과 함께 대만 주요 기업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델타(Delta): 800V HVDC 랙 전원 공급 장치, BBU(배터리 백업 시스템), 에너지 관리 플랫폼 제공.
Song Chuan: 고압 직류 전력 제어 부품 공급.
Actron: HVDC 맞춤형 전력 모듈 공급.
3. 운영 및 관리 솔루션 (디지털 트윈)
엔비디아의 'Vera Rubin DSX AI Factory' 참조 아키텍처는 데이터 센터의 설계, 구축, 운영을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협력 체계: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이튼(Eaton), 지멘스(Siemens), 버티브(Vertiv) 등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기업들이 참여합니다.
지능형 감시: 전통적인 BMC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카메라 센서(Camera Sensor) 및 파노라마 시각 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서버 외부와 전력 노드까지 통합 모니터링하여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합니다.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경쟁은 단순히 GPU나 서버 하드웨어를 넘어, '전체적인 에너지 효율'과 '지능형 운영 능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800V HVDC, 액체 냉각, 디지털 트윈, 스마트 센싱 기술을 보유한 공급망 기업들이 향후 AI 인프라 업그레이드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615700083-430502
工商時報
輝達、Google率先導入 800V HVDC提前上陣 不只台達電 這2台廠商機發酵
AI資料中心耗電量急遽攀升,800V高壓直流電(HVDC)架構提前商轉。市場傳出,輝達(NVIDIA)Vera Rubin平台及Google新世代AI資料中心將率先導入,帶動新一波AI基礎建設升級潮。供應鏈預期第三季開始小量出貨,台達電、朋程、松川精密等台廠可望率先受惠,HVDC供應鏈商機提前發酵。...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연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도 50% 밑으로 뚝
-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은 37.4%로, 전날의 42.3%에서 하락했고, 올해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은 50.6%로, 전일의 39.6%에서 크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003
-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은 37.4%로, 전날의 42.3%에서 하락했고, 올해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은 50.6%로, 전일의 39.6%에서 크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003
연합인포맥스
[종전 합의] 연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도 50% 밑으로 뚝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유가가 급락하면서 올해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50% 밑으로 떨어졌다.15일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올해 금리를 25bp 이상 ...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전력기기 하반기 전망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보다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의 성격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핵심은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와 EPS 상향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빅테크 CapEx 상향, 유틸리티 계약 부하 증가,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설비,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
링크: https://buly.kr/CB6p7ja
I.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다
→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
→ 1Q26 신규수주·수주잔고·북미향 비중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 제한적
II. 고객이 더 산다: 빅테크 CapEx 상향
→ 빅테크 CapEx는 아직 상향 구간
→ CapEx 상향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
III. 신규수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온사이트 발전, 내부 전력 인프라가 핵심
→ 2026년 신규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대비 약 20% 상회 가능
IV. 수주 상향은 EPS 상향으로 연결된다
→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V. 기업 분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관심종목: 산일전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보다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의 성격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핵심은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와 EPS 상향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빅테크 CapEx 상향, 유틸리티 계약 부하 증가,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설비,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
링크: https://buly.kr/CB6p7ja
I.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다
→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
→ 1Q26 신규수주·수주잔고·북미향 비중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 제한적
II. 고객이 더 산다: 빅테크 CapEx 상향
→ 빅테크 CapEx는 아직 상향 구간
→ CapEx 상향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
III. 신규수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온사이트 발전, 내부 전력 인프라가 핵심
→ 2026년 신규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대비 약 20% 상회 가능
IV. 수주 상향은 EPS 상향으로 연결된다
→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V. 기업 분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관심종목: 산일전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일론 머스크가 인류 최초의 '1,000조 달러 자산가(Quadrillionaire)'가 되기 위해서는 998조 9,000억 달러가 더 필요하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이를 달성하려면 반드시 달과 화성에 공장이 있어야 할 겁니다. 그때쯤이면 달러가 화폐로 쓰일 것 같진 않네요. 그저 질량과 에너지만이 쓰이겠죠.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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