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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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반도체 일정
또 폭주하는 마이크론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기업 선행 P/E 추정치 [2026년 5월]

샌디스크 (SanDisk):
~22.9배 [2026년]
~7.4배 [2027년]

마이크론 (Micron):
~12.9배 [2026년]
~7.5배 [2027년]

SK하이닉스:
~6.9배 [2026년]
~5.5배 [2027년]

삼성전자:
~6.8배 [2026년]
~5.0배 [2027년]


데이터 출처:

샌디스크: Bernstein (5월 1일)
마이크론: BofA (5월 13일)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JP Morgan (5월 18일)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과 2030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LTA)은 메모리 기업들의 수익 구조를 예측 가능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모델과 유사하게 탈바꿈시켰습니다.

이는 공급업체가 가격 결정권을 완전히 보유하는, 안정적인 수익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행 P/E 멀티플은 여전히 역설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https://x.com/ParadisLabs/status/2059210762439086091?s=20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https://blog.naver.com/luy1978/224297205866

분명히 버블은 오겠지.
언젠가 오긴 오겠지. 영원한건 없으니.
​
고점에서 팔수는 없다. 5천, 6천, 7천.. 이제 8천.
​
앞으로 1만으로 갈지 여기서 다시 5천으로 내리 꽂을지 누구도 모른다.
​
이 글을 쓰고 있는 것 자체가 고점신호일지도 모른다. 나도 모르니깐.
​
안다는 놈 있으면 그게 사기꾼인거지.
지금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5천, 6천부터 미리 쫄아서 도망가는 것보다는
1만 보고 가서 7~8천에만 나와도 5~6천보다 나은거 아닌가.
​
솔직히 아직까지는 광기라고 생각치는 않는다.
내러티브 + 숫자(실적)가 있는 건 버블이 아니라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
PER을 죽어도 적용 못한다는 분들이 갑자기 태세 전환하거나, 회의론자들까지 돌아서서 돌격 앞으로 할 때가 광기일테지.
​
​결론.
그래도 버블인 시장도 한번 즐겨보는 것도
투자자로서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

by 피터케이님
오늘도 반도체 강세
- 미친🫢
Forwarded from TNBfolio
마이크론, 시가총액 1조 달러 사상 첫 돌파
쇼츠 조회수ㄷㄷ 중소돌의 기적 진행중
여기 피디가 진짜 감다살임
와... 이거 뭐...🫢
삼성전자 우선주 합산
시가총액 2000조 돌파

1873 + 159 = 2032조
LG이노텍 / 삼성전기 올해 주가 추이

이게 스페이스X 지
✅ “AI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KB證, LG이노텍 목표가 160만 원으로 상향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8553?ref=naver

📌 KB증권, 목표가 상향
KB증권이 LG이노텍 목표주가를 12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 AI 기판 공급 부족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고성능 기판 수요가 빠르게 증가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에서 기판 원가 비중이 Blackwell 대비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패키지솔루션 이익 기여 확대
LG이노텍 기판 사업 매출은 지난해 1.7조원에서 2027년 2.7조원으로 증가 전망

2027년 기판 사업 영업이익 비중은 전사 30% 수준까지 확대 예상

📌 가동률도 풀가동
AI GPU·CPU용 대면적·고다층 기판 수요 증가

현재 LG이노텍 기판 생산라인은 비수기인 2분기에도 100% 가동률 기록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TSMC, 하반기 3나노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 전망… 내년 추가 인상 가능성도
(대만공상시보)


•공급망에 따르면 TSMC는 올해 하반기 다시 한 번 3나노 가격 인상에 나설 예정이며, 인상폭은 최대 15%에 달할 전망임. 내년에도 추가로 5~10% 인상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업계에서는 AI 가속기, 맞춤형 ASIC, 플래그십 스마트폰 칩, HPC 수요가 동시에 몰리면서 3나노 생산능력이 계속 풀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첨단 공정은 이미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가장 핵심적인 전략 자원이 되고 있다는 평가

•공급망은 TSMC의 3나노 핵심 생산기지인 Fab18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 고객 대기 상황도 뚜렷하게 완화되지 않았다고 전했음. 웨이퍼 투입 상황 기준으로 보면 연초 3나노 월 생산능력은 약 13만장, 2분기에는 점진적으로 16만~17.5만장까지 확대. 그러나 지속적인 증설에도 불구하고 AI 수요 증가 속도는 여전히 시장 예상 크게 상회
🔷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500조 가능성…목표가 55만원 상향

📌 주요 내용 정리

1️⃣ 미래에셋증권은 Samsung Electronics에 대해 글로벌 메모리 경쟁사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8만원 → 55만원으로 상향

2️⃣ 현재 삼성전자의 PBR·PER은 미국 Micron Technology, 일본 Kioxia 대비 낮은 수준이며,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크다는 분석

3️⃣ 삼성전자의 핵심 경쟁력은 글로벌 최대 메모리 생산능력 D램·낸드 시장 점유율 모두 최상위권이며 업황 개선 시 실적 레버리지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구조

4️⃣ 특히 HBM4와 AI 서버용 메모리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메모리·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AI 서버 핵심 부품을 자체 공급 가능한 점이 강점으로 부각

5️⃣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투자 확대 속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속도가 설비 투자 증가보다 빠르게 나타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 우려 확대

6️⃣ 이에 따라 서버 업체들과 빅테크 기업들이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대 중이며, 메모리 산업이 기존 경기순환(Cycle) 구조에서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변화할 가능성 제기

7️⃣ 증권가는 AI 메모리 수요 강세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전망 D램·낸드 모두 공급보다 수요가 강한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8️⃣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올해 371조원, 내년에는 500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다만 시장에서는 실제 수치보다는 “초대형 실적 사이클 진입 가능성” 자체에 더 주목하는 분위기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SK하이닉스 시가총액 1T 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