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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걍준서
[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계약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블룸에너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3사를 다 먹었네요, 네비우스 계약또한 연료전지 판매업자가 아닌 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지위입니다.

올해 연말 기준 2GW가 명목 캐파인데 굵직한 계약들로 인한 수주잔고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세미나 통해 말씀드렸듯, 리드타임이 강점인 SOFC연료전지가 캐파를 추월하는 잔고를 축적할때 캐파증설 및 '협력업체'를 통한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커버리지 종목중에서는 이미 공급계약을 받았던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에 주목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셔!!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베라 CPU 가격을 대당 5000~8000달러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단순 계산하면 연간 250만개 안팎 CPU 판매가 필요하다.

베라 CPU에는 소캠(SoCAMM)이라는 저전력 메모리 모듈이 대량 탑재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시장 추정대로라면 베라 CPU 1개당 최대 1536GB 수준 저전력더블데이터레이트5(LPDDR5) 메모리가 필요할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베라 CPU 단독 판매만으로도 연간 307억Gb 규모 LPDDR5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

#LPDDR5
지난 주말 신세계 명동 본점 풍경

#나그네 님 제보
[단독] K국부펀드 베일 벗다 — 반도체 초과세수 미래 세대로
2026.05.21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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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핵심 한 줄
= 반도체 슈퍼세수 수조원 → 하반기 출범 K국부펀드에 현금 출자 결정
= 초기 자본금 20조원(공기업 지분·물납주식) → 현금 추가로 30조원 가까이 확대
= 6월 법안 제출 → 2027년 예산안 반영 → 하반기 출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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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설립 배경
= 반도체 슈퍼사이클 초과세수 = 단기 재정 지출 소진 대신 미래 세대 위한 '저축'
= 롤모델: 노르웨이 GPFG(운용자산 3,000조원) — 석유수입 → 국부펀드 적립 구조
= 고령화 심화 → 향후 복지·의료 재정 부담 선제 대비 필요성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AI 과실의 구조적 환원" 방향성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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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펀드 구조 및 투자 전략
= 규모: 20조+α (공기업 지분·물납주식 현물 + 슈퍼세수 현금 수조원)
= 투자 대상: 국내 전략산업 성장 단계 유망 기업 (시리즈B 이상)
= 성격: 재무적 투자 X → 기업 성장 지원 전략적 투자 (그로스 펀드)
= KIC와 차별점: KIC = 외환보유액 기반 해외분산투자 / 국부펀드 = 국내 전략산업 집중
= 지배구조: KIC 모델 (민간 위원 참여 운영위원회 → 정부 개입 최소화)
= 수익 환류: 테마섹처럼 운용 성과 → 국가 재환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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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리스크 및 우려
= 국민성장펀드(150조) + 국부펀드 동시 국내 투자 → 기업가치 버블 우려
= 해외 투자 없이 국내에만 집중 → 분산 효과 제한
= 투자 종목 선별 실패 시 고평가 부작용 발생 가능
= 전문가: "기술력 있는 기업 선별이 핵심 / 해외 투자도 열어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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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한 줄 요약
반도체 슈퍼세수 수조원을 K국부펀드에 현금 출자 → 초기 자본금 30조원 규모로 확대. 6월 법안 제출·하반기 출범 목표. 노르웨이 GPFG 모델 → 초과세수 단기 소진 대신 미래 세대 위한 전략산업 장기 투자 재원으로 비축. 종목 선별력·거버넌스·해외 투자 여부가 성패 핵심 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9883?sid=101

#반도체, #국부펀드, #재정정책, #전략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코스닥150 선물 가격제한폭 확대
※ 지수선물 가격제한폭
- ①±8%, ②±15%, ③±20%
- 가격제한폭 확대 시 지정가, 조건부 지정가만 가능
베라 루빈 시스템 구성도 (사진=엔비디아)
"AI 투자, 연 3조 달러 규모 간다"

젠슨 황 CEO는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규모에 대해서 낙관론을 내놨다. 그는 "애널리스트들은 하이퍼스케일러 투자가 내년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3~4조 달러까지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 144개 GPU 연결을 위한 루빈 울트라 풀랫폼. (사진=엔비디아)
⚡️⚡️⚡️ 원달러 환율 1,5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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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x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식 남편 축가

난 네게 부족하지만
참 많이 부족하지만
세상을 다 뒤져도
나 같은 남자 없다는걸 아니

조금은 어색하지만
많이 부족하겠지만
시간이 흐른뒤엔
날 바라보면서 웃을거야

포맨(4men) - 고백
삼성전자, 5/21 미팅 후기 (GS)

1. 메모리 수급 및 가격 전망 긍정적


- 지속적인 공급 부족 예상: 올해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며, 내년에는 이러한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DRAM 가격 상승 트렌드: 올해 글로벌 DRAM 공급 성장률이 수요 성장률을 밑돌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는 가격이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

2. LTA를 통한 안정적 마진 확보

- 유연하고 높은 가격 구조: 고객사들과 유연한 LTA 가격 범위를 논의 중이나, 최저 가격이 과거 계약보다 상당히 높아져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마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

- 고객사들의 높은 계약 수요: 이미 몇 건의 LTA를 체결했으며, 다수의 고객사가 더 긴 기간의 계약을 선호하며 적극적으로 LTA 체결을 요청하고 있음

3. HBM4 시장 내 강력한 자신감 피력

- 공급 일정 가이드라인 유지: 2026년 3분기 HBM4 교체(Crossover) 및 전체 HBM 매출 내 HBM4 비중 50% 달성 목표를 재확인

- 최고급 라인업 선점: 가장 프리미엄 제품군인 HBM4 시장에서 메인 공급자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자신하며, 타 HBM 제품 대비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예상

- 수익성 격차 축소: 올해 HBM 가격은 작년에 책정되어 공급 부족 현상이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으나, 내년에는 강력한 범용 DRAM 가격에 힘입어 HBM 가격 역시 전년 대비 10%대 중반의 성장을 보이며 두 제품 간 마진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

4. P4 라인 가동에 따른 범용 메모리 부족 가속화

- HBM 중심의 공간 배정: 내년도 강력한 HBM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택 4공장 클린룸의 상당 부분을 1c 공정 기반의 HBM4 및 HBM4E 생산에 할당할 계획

- 범용 메모리 쇼티지 강화: P4는 삼성전자가 중단기적으로 유의미하게 웨이퍼 생산 능력을 늘릴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간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 범용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수 있음

5. 인프라 구축 및 미래 투자를 위한 Capex 증액

- 메모리 투자 확대: DRAM과 HBM을 중심으로 올해 메모리 설비투자를 유의미하게 늘릴 예정이며, P4 클린룸 건설 및 P5 착공 등 인프라 작업에 대규모 자금이 투입될 예정

- 파운드리 투자 확대: 미국 테일러 공장의 파운드리 투자를 크게 늘릴 계획이며, 2027년 테일러 팹의 2나노 양산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