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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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韓기업 유일' JP모간 컨퍼런스 참석…왜?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현지시각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초청됐다. 이번 컨퍼런스에 초대받은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이 사실상 유일한 한국 대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외에는 대표적으로 마이크론이나 IBM 등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이 초청됐다.

업계에선 최근 주목을 받은 보스톤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와 관련한 신사업 등 피지컬 AI 사업 내용 청사진이 공개 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을 내놨다. 현대차가 현재차그룹내에서 보스톤다이내믹스를 필두로 최근 압도적인 피지컬 AI 밸류에이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는 만큼, 이번 JP모간 컨퍼런스에서 향후 전개 될 미국내 로봇사업 전략과 상용화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등이 공개될 수 있는 관측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1611
이번에 LG전자가 내놓은 다리미 제품

가격은 333만원
> 미중 정상회담 관련 중국 측 보도

• 시진핑 주석은 미중 관계를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협력·통제된 경쟁·평화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

•양측은 경제·무역 협력을 확대하고 최근 무역 협상 성과를 유지하자는 데 공감

•양국은 정치·외교 및 군 소통 채널을 잘 활용하고, 경제무역·보건·농업·관광·인문교류·법집행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

• 시진핑은 대만 문제가 미중 관계의 핵심이라며 미국이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

•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역사상 최고의 미중 관계”를 만들고 싶다고 발언

• 양국 정상은 중동, 우크라이나, 한반도 문제 등 국제 현안도 논의

• APEC·G20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서로 지원하기로 합의함.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삼양식품
* 아직도 초과 수요! 2분기 수출도 맑음!

■ 1Q26 Review: 아직도 초과 수요!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144억원(YoY 35%, QoQ 12%), 1,771억원 (YoY 32%, OPM 24.8%)으로 매출액 +6%, 영업이익 +8% 시장기대치 상회. OPM은 QoQ +3.0%p 개선되며 견조했음. 호실적 요인은 중국/유럽 중심 QoQ 성장 영향.
미국은 1,853억원(YoY 37%, QoQ 3%) 시현. 가격 인상 이후에도 여전히 견조한 흐름 지속 중. 채널별 비중은 메인스트림 58.7%(QoQ -3.2%p), 캐나다/멕시코 16%(-2.6%p), 에스닉 25%(+5.9%p)으로 에스닉 비중 확대. 월마트/코스트코 4분기 행사 기저 효과 및 1분기 경쟁사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 영향으로 에스닉 채널과 타겟/크로거 중심으로 물량을 우선 배정함. 미국 재고가 수요 대비 현저히 부족했던 것으로 파악되며, 2분기에는 다시 코스트코/월마트 중심 물량 공급 이어질 듯. 중국 1,713억원 (YoY 36%, QoQ 12%)으로 시장 우려 대비 매우 호실적 기록. 지난 하반기 대량 물량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었고, 춘절 판매도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 간식점, 대형 유통상 중심 매출 고성장 지속 중. 중국도 재고 수준 낮은 것으로 파악됨. 유럽 매출액 773억원(YoY 215%, QoQ 38%) 시현. 독일/폴란드/네덜란드/프랑스 견조한 가운데, 핀란드 추가적인 입점 진행. 일본 99억원(YoY 34%, QoQ 1%), 인니 76억원(YoY 66%, QoQ 32%) 시현. 매출원가율은 YoY +3.9%p, QoQ +3.3%p 증가했는데, 이는 물류비 400억원의 회계 계정 조정(판관비 → 매출원가 변경) 영향이며, 제외시 YoY -1.7%p. 마케팅비는 201억원(QoQ -91억원)으로 견조했음. 밀양 2공장은 용기면 1개 라인만 1교대, 그 외 라인은 2교대 운영 중이며, 최근 인력 충원 등으로 봉지면 가동 시간 확대 노력 중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6만원 유지
시장에서 우려했던 중국 재고 소진 이슈는 완전히 마무리되었으며, 오히려 재고가 매우 타이트한 상황으로 파악됨. 미국도 지난 하반기 가격인상 이후 가격 저항 없이 초과 수요 흐름 지속. 한정된 재고 물량을 기반으로 선택적 물량 배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중국 공장 가동 이후 빠르게 성장 속도가 빨라질 전망임. 라면 수출은 26년 1월 1.3억달러 → 26년 2월 1.4억달러 → 26년 3월 1.6억달러 → 26년 4월 1.8억달러로 연초 대비 +40% 증가하며 성장세가 가속화. 미국향 수출은 연초 대비 +102%, 중국향은 연초 대비 +91% 증가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14/20260514_003230_20240006_251.pdf
닛신이 전일 실적 쇼크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6% 이상 급락했습니다.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닛신 IR 장표 자체가 한국과 일본 비교하며 문제점 인식 중..!! 😳😳😳

맨 오른쪽 그래프가 미국 라면 시장내 한국 업체들 점유율 추이입니다. 삼양 닛신 합산으로 40% 가까이 올라왔네요.!
[백악관측 보도자료]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양자 회담 결과 보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과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입 확대와 우리 산업에 대한 중국의 투자 증대를 포함하여, 양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담 일부 일정에는 미국의 수많은 대기업 리더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두 정상은 미국으로 유입되는 펜타닐 전구체 차단에 있어 진전을 이룰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구매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양측은 에너지의 자유로운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이 반드시 개방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시 주석은 해협의 군사화 및 통행료 징수 시도에 대한 중국의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향후 해협에 대한 중국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더 많은 미국산 원유를 구매하는 것에 관심을 표명했다. 양국은 이란이 결코 핵무기를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 합의했다."
2026.05.14 10:01:46
기업명: 유안타증권(시가총액: 1조 2,854억) A0034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4억(예상치 : -)
영업익 : 728억(예상치 : -)
순이익 : 68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7,234억/ 728억/ 680억
2025.4Q 12,231억/ 205억/ 332억
2025.3Q 7,147억/ 391억/ 297억
2025.2Q 8,027억/ 268억/ 235억
2025.1Q 7,637억/ 129억/ 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137
일본 PCB용 드릴비트 공급업체 Union Tool,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에 상한가 직행

AI 수요 확대에 기반한 드릴비트 쇼티지 장기화 가능성 재확인
2026.05.14 10:16:52
기업명: 삼성생명(시가총액: 63조 1,500억) A032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7,194억(예상치 : -)
영업익 : 13,578억(예상치 : 8,935억/ +52%)
순이익 : 12,036억(예상치 : 7,772억+/ 5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47,194억/ 13,578억/ 12,036억
2025.4Q 103,308억/ 953억/ 2,195억
2025.3Q 95,573억/ 8,158억/ 7,609억
2025.2Q 111,733억/ 9,154억/ 7,936억
2025.1Q 84,099억/ 7,540억/ 6,7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830
2026.05.14 14:27:24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1조 9,426억) A08022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805억(예상치 : -)
영업익 : 671억(예상치 : -)
순이익 : 78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2025.1Q 484억/ 37억/ 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643
Forwarded from 루팡
'슈퍼사이클' 올라탄 제주반도체 "매출 3배 이상 껑충"

1분기 매출 273% 늘어난 1805억
영업이익 671억 "이익률 37%"
IoT·컨슈머 메모리 수요 증가
D램 가격 가파른 상승 흐름 더해져
'슈퍼사이클' 진입 등 환경도 우호적
2분기도 D램 가격 48% 증가 예상
"올해도 큰 폭 실적 상승 흐름 지속"



제주반도체가 올해 첫 분기 성적표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진입하는 등 긍정적인 환경 영향으로 제주반도체는 올해 연간으로도 큰 폭의 실적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제주반도체가 올해 1·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273% 증가한 1805억원이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무려 1713% 늘어난 6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익률은 37%에 달했다.

제주반도체 관계자는 "올해 들어서도 5세대 이동통신(5G)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멀티칩패키지(MCP)', D램 등 메모리반도체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모바일과 자동차 전장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역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 들어 D램 가격이 100% 이상 오르면서 기록적인 실적이 가능했다"며 "원·달러 환율 등 외부적인 환경도 우호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제주반도체는 반도체 연구·개발(R&D)만을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다. 국내 팹리스 업체들이 대부분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에 주력하는 것과 달리, 메모리반도체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한다. 현재 △MCP △D램 △낸드플래시 응용제품 △레거시 메모리 등 다양한 메모리반도체 라인업을 보유했다.

제주반도체는 특정 거래처에 편중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제주반도체 거래처는 국내외 200곳 이상이다. 메모리반도체 적용 분야는 △IoT △컨슈머 △모바일 △오토모티브 등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모바일 메모리반도체 부문 매출에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이후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에 D램 납품을 이어가고 있다.

이 관계자는 "중남미와 동남아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며 "이에 따라 중저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메모리반도체 물량 역시 늘어나고 자사 모바일용 D램 출하량 역시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제주반도체는 오는 2·4분기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오는 2·4분기 PC용 D램 고정 거래 가격이 이전 분기와 비교해 43~48%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등 우호적인 시장 환경과 함께, 메모리반도체 적용 범위를 드론과 로보틱스 등으로 확장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큰 폭의 실적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5141430527218
2026.05.14 15:38:53
기업명: NH투자증권(시가총액: 12조 4,721억) A00594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6,286억(예상치 : -)
영업익 : 6,367억(예상치 : 5,253억, +21.2%)
순이익 : -21억(예상치 : 3,716억, -100.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6,286억/ 6,367억/ -21억
2025.4Q 48,641억/ 4,183억/ 2,834억
2025.3Q 26,840억/ 3,913억/ 2,831억
2025.2Q 32,645억/ 3,219억/ 2,569억
2025.1Q 30,068억/ 2,890억/ 2,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887
2026.05.14 16:46:44
기업명: 하나마이크론(시가총액: 2조 9,643억) A0673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7억(예상치 : 4,947억, +2.6%)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62억, +28.2%)
순이익 : 72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77억/ 720억/ 728억
2025.4Q 4,501억/ 473억/ 361억
2025.3Q 4,324억/ 384억/ 218억
2025.2Q 3,402억/ 302억/ 71억
2025.1Q 3,118억/ 117억/ 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268
2026.05.14 17:36:45
기업명: 영원무역(시가총액: 3조 5,582억) A1117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58억(예상치 : 8,690억, +3.1%)
영업익 : 1,204억(예상치 : 1,064억, +13.2%)
순이익 : 1,497억(예상치 : 881억, +69.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8,958억/ 1,204억/ 1,497억
2025.4Q 10,093억/ 1,052억/ 1,029억
2025.3Q 12,047억/ 1,812억/ 1,530억
2025.2Q 10,382억/ 1,457억/ 1,001억
2025.1Q 8,113억/ 823억/ 7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1455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30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1.5조 달러 전망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가 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2030년까지 전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가 1.5조 달러(약 2,000조 원 이상)에 달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조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시장 점유율 및 수요 분석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전체 시장의 55%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20% 점유율 예상.
자동차용 반도체: 10% 점유율 예상.
AI 가속기: 웨이퍼 수요가 2022년 대비 2026년까지 11배 폭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산 능력 및 기술 로드맵
공장 증설: 2026년 한 해에만 총 9단계(Phases)에 걸친 웨이퍼 팹 및 첨단 패키징 시설 건설 계획.

초미세 공정: 차세대 2나노(nm) 및 A16 칩 생산 능력을 2026~2028년 사이 연평균 70%씩 성장시킬 계획.

첨단 패키징(CoWoS): 엔비디아 칩 등에 필수적인 CoWoS 기술 생산 능력을 2022~2027년 사이 연평균 80% 이상 확대할 예정.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smc-says-global-chip-market-hit-15-trillion-by-2030-ai-drives-growth-2026-05-14/?taid=6a05741e9139890001baab91&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