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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실물을 직접 본 박은영 쉐프 반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연간 10배 성장을 가정하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올해 1분기에 매출과 사용량이 (연환산) 80배 성장하는 걸 목격했다. 우리가 컴퓨팅 자원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은 이유이다."
- 다리오 아모데이
- 다리오 아모데이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POSCO홀딩스, 리튬 사업 흑자전환 가시권…목표가↑"-키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70353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70353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POSCO홀딩스 1Q26 실적리뷰: 리튬사업에 동이 튼다!
* 2026년 5월 7일 발간된 자료입니다.
[키움증권 철강금속 이종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4만원 (상향)
◎ 1분기 실적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리튬사업!
-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컨센서스 5,950억원 상회
- 리튬사업 적자폭이 4Q25대비 820억원이나 축소되었고, 포스코퓨처엠도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이차전지 소재사업부문의 영업적자가 4Q25 -1,570억원에서 -70억원으로 약 1,500억원이나 개선
◎ 리튬사업 흑자전환 가시권!
- 포스코아르헨티나는 1단계 2.5만톤 공장의 상업생산 본격화와 함께 3월들어 가동률이 70%대로 올라서며 가동이후 처음으로 월단위 영업흑자 기록하는 등 의미있는 변화 시작. 10월에는 2단계 2.5만톤 준공 예정
- 중국 탄산리튬 spot 가격은 올해 초 $20,000대 근처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5월 초 현재는 $25,000대까지 상승하고 있어 포스코아르헨티나 1단계 공장은 올해 2분기이후 구조적인 흑자전환이 가시권
◎ 목표주가 상향
- 한편, 중국 철강업황은 부동산 경기부진으로 여전히 반등세가 제한적이지만 국내 판재류 유통가격은 성수기진입과 함께 3월부터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어 POSCO도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인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아르헨티나 리튬사업의 구조적 흑자전환 기대감과 하반기 POSCO의 실적개선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4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철강업종 Top Pick
보고서링크 : https://bbn.kiwoom.com/rfCR12072
* 2026년 5월 7일 발간된 자료입니다.
[키움증권 철강금속 이종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4만원 (상향)
◎ 1분기 실적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리튬사업!
-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컨센서스 5,950억원 상회
- 리튬사업 적자폭이 4Q25대비 820억원이나 축소되었고, 포스코퓨처엠도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이차전지 소재사업부문의 영업적자가 4Q25 -1,570억원에서 -70억원으로 약 1,500억원이나 개선
◎ 리튬사업 흑자전환 가시권!
- 포스코아르헨티나는 1단계 2.5만톤 공장의 상업생산 본격화와 함께 3월들어 가동률이 70%대로 올라서며 가동이후 처음으로 월단위 영업흑자 기록하는 등 의미있는 변화 시작. 10월에는 2단계 2.5만톤 준공 예정
- 중국 탄산리튬 spot 가격은 올해 초 $20,000대 근처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5월 초 현재는 $25,000대까지 상승하고 있어 포스코아르헨티나 1단계 공장은 올해 2분기이후 구조적인 흑자전환이 가시권
◎ 목표주가 상향
- 한편, 중국 철강업황은 부동산 경기부진으로 여전히 반등세가 제한적이지만 국내 판재류 유통가격은 성수기진입과 함께 3월부터 상승이 본격화되고 있어 POSCO도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인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아르헨티나 리튬사업의 구조적 흑자전환 기대감과 하반기 POSCO의 실적개선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40,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철강업종 Top Pick
보고서링크 : https://bbn.kiwoom.com/rfCR12072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배경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지난주 Anthropic 팀의 고위 멤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Claude가 인류에게 유익하도록 그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파악했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이들은 매우 유능했으며, 옳은 일을 하는 것에 진심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제 '악당 탐지기(evil detector)'를 작동시킨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그들이 비판적인 자기 성찰을 계속하는 한, Claude는 아마 괜찮을 것입니다.
그 확인을 거친 후, SpaceXAI는 이미 훈련 환경을 Colossus 2로 옮겼기에 Anthropic에 Colossus 1을 임대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배경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지난주 Anthropic 팀의 고위 멤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Claude가 인류에게 유익하도록 그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파악했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이들은 매우 유능했으며, 옳은 일을 하는 것에 진심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제 '악당 탐지기(evil detector)'를 작동시킨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그들이 비판적인 자기 성찰을 계속하는 한, Claude는 아마 괜찮을 것입니다.
그 확인을 거친 후, SpaceXAI는 이미 훈련 환경을 Colossus 2로 옮겼기에 Anthropic에 Colossus 1을 임대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아틀라스, 공장투입 준비 완료: 로봇, 쇼가 끝나고, 이제 일하러 갈시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틀라스 상용화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이틀 연속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강세입니다.
물구나무서기와 L-시트(L자로 몸을 드는 체조 동작) 같은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고, 이 기술엔 강화 학습이 적용됐습니다.
올해 많은 로봇들이 양산 계획을 발표한 상황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는 상용화 버전이 가장 먼저 공장에 적용될 전망입니다.
현대차/기아 공장에서 데이터가 축적되고, 하반기에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훈련센터와 연계하여 모델 고도화 작업이 시작됩니다.
자율주행은 늦었지만, 로봇기술에서 현대차그룹은 선두에 서 있습니다.
로봇 생태계도 가장 완성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는 Agent AI와 Physical AI시대가 같이 열리는 시기입니다.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부진은 오히려 Physical AI업체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원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 아틀라스 상용화 모델 공개
- 글로벌 최고의 정밀 제어 능력: '잘 걷는 로봇' 을 넘어, 사람도 어려운 체조 동작을 두 손만으로 전신 균형 제어.
- 연구용이 아닌 상용화 버전 : 실제 공장 투입을 전제로 만든 로봇이 이 수준의 동작을 한다는 건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의미
- 현대차/기아 공장에 투입: 아틀라스 모델을 투입해 공정 검증 진행
-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2026/5/7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틀라스 상용화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하면서, 이틀 연속 자동차 업종의 주가가 강세입니다.
물구나무서기와 L-시트(L자로 몸을 드는 체조 동작) 같은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고, 이 기술엔 강화 학습이 적용됐습니다.
올해 많은 로봇들이 양산 계획을 발표한 상황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는 상용화 버전이 가장 먼저 공장에 적용될 전망입니다.
현대차/기아 공장에서 데이터가 축적되고, 하반기에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훈련센터와 연계하여 모델 고도화 작업이 시작됩니다.
자율주행은 늦었지만, 로봇기술에서 현대차그룹은 선두에 서 있습니다.
로봇 생태계도 가장 완성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는 Agent AI와 Physical AI시대가 같이 열리는 시기입니다.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부진은 오히려 Physical AI업체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원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 아틀라스 상용화 모델 공개
- 글로벌 최고의 정밀 제어 능력: '잘 걷는 로봇' 을 넘어, 사람도 어려운 체조 동작을 두 손만으로 전신 균형 제어.
- 연구용이 아닌 상용화 버전 : 실제 공장 투입을 전제로 만든 로봇이 이 수준의 동작을 한다는 건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의미
- 현대차/기아 공장에 투입: 아틀라스 모델을 투입해 공정 검증 진행
-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2026/5/7일 공표자료)
코닝의 웬델 위크스 최고경영자(CEO)는 "광자를 이동시키는 방식은 전자를 이동시키는 것보다 전력 사용량을 5배에서 20배까지 낮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시스템 '베라 루빈'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내부 5000여 개의 구리 케이블을 가느다란 광섬유로 대체할 수 있다. 이는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070543533392fbbec65dfb_1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070543533392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엔비디아·코닝 '유리 동맹'… 구리 한계 넘는 광학 혁명 시작된다
데이터센터 내부를 거미줄처럼 잇던 구리선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빛(광섬유)이 채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절대 강자 엔비디아가 유리 제조 명가 코닝과 손잡고 '광학 인프라 메가팩토리' 건설에 나섰다. 전송 속도는 높이고 전력 소모는 획기적으로 줄여 AI 연산의 최대 병목 구간인 '인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천궁부터 비궁·해궁까지 … LIG D&A, ‘궁 시리즈’로 해외 수출 본격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07/2026050700131.html
앞서 LIG D&A는 지난 2024년 7월, 비궁이 미국 해외 무기체계 도입 프로그램인 FCT 시험평가를 통과하면서 수주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G D&A는 SAS 2026에서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HD현대중공업과 공동 부스를 구성했으며, 전시관 전면에는 미국 공략의 핵심인 비궁을 배치하며 공을 들이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LIG D&A가 궁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07/2026050700131.html
앞서 LIG D&A는 지난 2024년 7월, 비궁이 미국 해외 무기체계 도입 프로그램인 FCT 시험평가를 통과하면서 수주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G D&A는 SAS 2026에서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HD현대중공업과 공동 부스를 구성했으며, 전시관 전면에는 미국 공략의 핵심인 비궁을 배치하며 공을 들이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LIG D&A가 궁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뉴데일리
천궁부터 비궁·해궁까지 … LIG D&A, ‘궁 시리즈’로 해외 수출 본격화
LIG D&A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天弓)-II, 대함유도탄 방어유도탄 해궁(海弓), 유도로켓 비궁(匕弓) 등 '궁(弓) 시리즈'를 앞세워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IG D&A는 지난달 말레이시아 방산전시회 ‘DSA 2026’, 미국 해양 중심 박람회인 ‘S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