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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생 전부 털림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9421&plink=ORI&cooper=NAVER
Forwarded from 루팡
인텔( $INTC)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5%)

매출: 135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23억 6,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9달러 (예상치 0.01달러); 전년 대비 +123%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41.0% (예상치 34.5%)

데이터 센터 및 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인텔 파운드리 매출: 54억 2,000만 달러 (예상치 48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16%

2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138억 달러 ~ 148억 달러 (예상치 130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 +15%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0달러 (예상치 8.6센트); 전년 대비 +166%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39.0% (예상치 36.5%)

부문별 실적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 매출: 77억 달러; 전년 대비 +1%

데이터 센터 및 AI(DC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기타 지표
팹 34 (Fab 34): 아일랜드 팹 34와 관련된 공동 투자 법인의 소수 지분 49%를 재매입함.

알테라 (Altera): 보통주 51% 매각에 따라 2025년 9월 12일부로 연결 실적에서 제외됨.

네트워크 및 엣지(NEX) 및 모빌아이(Mobileye): 부문별 매출이 별도로 구분되어 발표되지 않음.

재무 현황
영업이익률: 12.3%

영업 활동 현금 흐름: 11억 달러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40억 7,0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우리는 AI 시대에서 CPU의 커지는 역할과 필수적인 위상, 반도체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 그리고 공급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규율 있는 실행력을 반영하여 견고한 1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우리는 연중 내내 공급 능력을 개선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 네트워크를 극대화하는 데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Intel 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Google 장기계약 구조와 의미는? 다른 고객과의 계약도 유사한 형태인지?
- Google은 Xeon 중심의 장기 신뢰 관계 구축 측면에서 의미가 큰 계약
- CPU 및 일부 ASIC 사업에서의 강한 수요를 반영
-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수주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계약은 물량 및 가격을 포함하는 구조(통상 3~5년 수준)
- 일부 고객 계약은 비공개로 유지
- 회사는 중장기 공급 가시성 확보, 고객은 공급 및 가격 안정성 확보하는 구조

Q. 올해 CapEx에 파운드리 외부 고객 대응 투자가 포함돼 있는지? 관련 계획은 언제 구체화되는지?
- 올해 CapEx는 YoY flat 수준 전망
- 기존 감소 전망에서 현재 수요 환경 반영해 상향 조정
- space 투자 비중은 축소, tool 투자 비중은 확대(YoY 약 25% 증가 예상)
- 강한 수요 대응 및 공급 부족 해소 목적
- 외부 파운드리 고객 관련 수요는 올해 하반기~내년 초 구체화 전망
- 내부 및 외부 수요를 반영해 중장기 투자 계획 결정 예정
- 장비업체와의 관계 기반으로 투자 및 capacity 조정 유연성 확보

Q. 서버 CPU 수요 강세는 시장 수요 영향인지, 제품 경쟁력 영향인지?
-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며 CPU 중요성 확대
- 추론 환경에서 orchestration 및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CPU 효율성 부각
- CPU:GPU 비율은 기존 1:8 → 현재 1:4 수준으로 변화
- 향후 parity 수준까지 개선 가능성 언급
- 시장 수요 확대가 주요 요인
- 동시에 워크로드 최적화 중심 CPU 아키텍처 개선 지속
- advanced packaging 및 foundry 역량 보유가 경쟁 우위
- GPU 및 accelerator까지 확장하는 XPU 전략 추진
- Granite Rapids 초기 수요 반응도 양호

Q. 공급 확대 국면에서 투자 전략 변화는? 수율 개선 vs CapEx 확대 여부?
- 최근 1년간 조직 및 운영 효율 개선 진행
- 고객 및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며 수요 및 workload 이해 강화
- 아키텍처, 설계, execution 전반 효율성 개선
- 공급 대응 핵심은 수율 개선
- Athena 수율 의미 있게 개선 중
- 18A는 0.5 PDK 제공 완료, 현재 0.9 PDK 목표로 개발 진행
- 고객은 PDK 진척 기반으로 제품 및 capacity 결정
- 수율 개선과 함께 cycle time 단축 병행
- 고객 수요 및 일정 대응력 강화 목적

Q. 데이터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단기 GPM이 기대 대비 약한 이유는?
- 2Q부터 pricing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GPM 개선 요인으로 작용
- mix 영향은 제한적이며, 데이터센터 성장 자체가 GPM을 크게 끌어올리는 구조는 아님
- Panther Lake 출하량이 QoQ 6~7배 증가 예정
- 다만 Panther Lake GPM은 여전히 회사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이에 따라 제품 mix 변화가 오히려 GPM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GPM은 1Q와 유사한 수준에서 등락 전망
- 하반기에는 일부 개선 요인 존재
- 다만 substrate, 메모리 등 원가 상승 요인이 개선 효과 일부 상쇄
- 장기적으로는 cost 구조 개선 및 로드맵 기반 GPM 개선 목표 유지

Q. PC 산업 수요 둔화 환경에서 Client 사업부 매출 전망은?
- 산업 기준 PC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 전망
- 다만 회사 매출은 산업 TAM과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는 구조
- 소비(consumption)와 매출(billings) 간 차이는 고객 재고 영향 존재
- 고객 재고 보충(replenishment) 수요가 일부 방어 요인으로 작용
- pricing도 일부 긍정적 영향
- 2Q 수준 매출이 연말까지 유지되는 흐름 전망
- 2Q 이후 Client 매출은 전반적으로 flat한 흐름 예상

Q. 파운드리 모델 진화 방향 및 Terafab 협력 구조는?
- 18A 공정에서 수율 및 cycle time 개선 지속
- 현재 복수 고객과 활발한 협의 진행 중
- 고객 요청 없이는 계약 공개하지 않는 원칙 유지
- Terafab 관련 협력은 전통적인 파운드리 모델과는 다소 차별화된 형태
- 글로벌 공급망이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인식 공유
- 이에 따라 제조 방식 및 협력 구조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 방식 탐색 중
- 관계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며 향후 단계적으로 업데이트 예정
- 복수 고객과 동시 진행 중이며 추가 발표 가능성 존재

Q. 현재 수요 대비 공급 부족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 구체적인 수치는 미공개
- 다만 공급 부족은 의미 있는 수준으로 존재
- “B로 시작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의미 있는 규모의 공급 부족임을 시사

Q. 서버 CPU TAM 성장률 및 ASP 전망은? 기존 대비 변화는?
- 서버 CPU 시장은 올해 두 자릿수 이상 성장 전망
- TAM 언급 시 기준은 주로 unit 기준이며, 6개월 전(감소 또는 제한적 성장 예상) 대비 성장 기대치가 유의미하게 상향됨
- ASP는 최근 원가 상승을 반영해 일부 인상했으나, 매출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는 ASP 인상보다는 unit volume 증가임
- 데이터센터 CPU에서 core count 증가가 주요 트렌드이며, 이에 따라 per-core 기준 ASP가 유지되더라도 제품당 실질적인 ASP uplift 효과가 유의미하게 발생 중

Q. 서버 CPU 경쟁 환경(vs x86, vs ARM) 및 점유율 전망은?
- 현재 CPU 수요는 전반적으로 매우 강한 상황이며, 지난 1년간 로드맵 최적화에 집중함
- multi-threading 성능 강화를 통해 AMD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Coral Rapids 등 차세대 제품 출시 가속화 진행
- ARM 진영의 라이선스 모델 및 자체 칩 개발(Amazon, Google 등)을 존중하나, 인텔은 강력한 OEM 고객 관계를 강점으로 보유
- 단순 CPU 제품 경쟁을 넘어 advanced packaging, wafer 공급, foundry 서비스까지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Multiple bites at the apple' 전략 추진

Q. ASIC 비즈니스의 규모와 향후 5년 성장 전략은?
- 현재 런레이트 기준 10억 달러를 넘어선 규모로, 시장 예상보다 이미 큰 베이스를 확보함
- 고객 맞춤형 'purpose-built silicon' 수요가 강력하며, 이를 위해 고객 워크로드 이해 및 IP 포트폴리오 강화에 집중
- CPU, GPU, 첨단 패키징 및 프로세싱 기술을 모두 보유한 고유의 포지션을 활용해 향후 5년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Q. Advanced Packaging의 진행 상황 및 실적 가이드?
- 당초 수억 달러 수준의 기회를 예상했으나, 실제 고객 수요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로 확인되며 기대를 상회 중
- Advanced Packaging은 대형 레티클 사용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오퍼링임
- 이에 따라 파운드리 평균 또는 전사 평균 수준의 매우 매력적인 Gross Margin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하반기 공급량을 늘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수율 vs 외부 활용)
- Intel 7, 3, 18A 등 전 노드에서 wafer starts를 공격적으로 늘리는 중
- 특히 수율 개선 및 cycle time 단축이라는 정석적인 방식을 통해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1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기여 요소였음
- TSMC 등 외부 파운드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멀티 파운드리 전략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고객 수요 및 타이밍에 적극 대응

Q. 서버 CPU 로드맵의 실행 속도 및 향후 계획은?
- Granite Rapids → Diamond Rapids → Coral Rapids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레이저 포커스로 실행 중
- 특히 차세대 제품에서 simultaneous multi-threading(SMT) 기술을 도입하여 경쟁사와의 격차를 확실히 좁힐 계획
- 2026년을 Year of Execution로 정의하고, 수율, 생산성, 공급망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수요를 따라잡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중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23926645419400&mediaCodeNo=257&OutLnkChk=Y

그동안 AI 시장은 엔비디아의 GPU가 주도했지만, 최근에는 AI 서비스를 실제 운영하는 과정에서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AI 시스템용 프로세서 수요가 매우 강하다”며 “현재 생산능력으로는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기 어려울 정도”라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CPU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행사에서 미국 선급(ABS)과 영국 선급(LR)으로부터 50메가와트(MW)급 FDC의 개념설계 인증(AiP)을 획득했다. 글로벌 파트너십도 전격 구축했다. 전기화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 'ABB'와 전력 시스템 개발 기술 협력을 맺었다.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회사 '무스테리안(Mousterian)'과는 미국 내 FDC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240009
세계 최대 메모리 칩 제조업체
-삼성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사일 숏티지
ㅡㅡㅡㅡㅡㅡㅡㅡ
19분 전 (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03:00 )
미국의 미사일 비축량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중동으로 무기가 이동하면서 타격을 입었다.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군 지휘관들은 장거리 정밀 무기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중동으로 이전할 경우 다른 지역에서 무기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2월 28일 전쟁이 발발한 이후 미국이 중국에 대한 잠재적 작전을 위해 비축해 두었던 장거리 스텔스 순항 미사일 약 1,100발을 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방부 내부 추산과 의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갈된 비축량에는 1,000발 이상의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 그리고 정밀 타격 및 ATACMS 지상 발사 미사일이 포함됩니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군은 아시아와 유럽의 기지에서 탄약을 이동시키고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의 잠재적 위협에 대한 대비 태세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군이 값비싼 미사일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방위산업체가 생산량을 충분히 빠르게 늘릴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더 심각한 우려를 강조했습니다.


국방부는 비축량을 완전히 보충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https://aje.news/zji0ro?update=4517447
[전력기기 상승 코멘트]

금일 특히 HD현대일렉트릭 주가 강세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과정에서 ‘가스엔진 기반 온사이트 발전’이 부각되며 HD그룹 밸류체인이 함께 주목받은 영향입니다.

엔진(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 발전기·변압기·배전설비(HD현대일렉트릭)로 이어지는 구조상 엔진 도입 확대 = 전력기기 수요 동반 증가로 해석됩니다.

결론적으로
온사이트 발전 확대 → HD그룹 엔진·전력기기 밸류체인이 부각되며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된 흐름입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부진 누님이 미리 힌트를 줬었는데 😭😭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인바운드도 다시 보고요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4.24.(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반도체) 아스플로, 피엠티, 네패스, 네패스아크, 대덕전자, sfa반도체, 코세스, 예스티, 미래산업, 기가비스, lb세미콘, DB하이텍, 에이디테크놀로지, 비씨엔씨, 와이씨, LG이노텍, 디아이티, 어보브반도체, 제주반도체
(신재생/에너지) 주성엔지니어링,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지앤비에스 에코, 아이앤씨
(피팅) 아스플로, 성광벤드, 비엠티, 하이록코리아
(원전/전력)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대원전선, 수산인더스트리
(건설/기계) 와이지-원, DN오토모티브, SIMPAC
(2차전지/ESS) 피노, 나노신소재
(전력반도체) 웨이비스, 코스텍시스
(스페이스X) 대주전자재료,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호실적/실적기대) 고영, HD현대마린엔진, 호텔신라, 롯데쇼핑
(개별섹터) 롯데정밀화학-정유/화학
STX엔진-조선/기자재
(기타) PS일렉트로닉스-EB 220억 발행
나노-북미시장 진출
슈프리마에이치큐-주주환원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