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매경 월가월부
오라클,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 확장ㅣ팔란티어, 美농무부와 3억 달러 계약 체결ㅣ비트코인 반등, 7만8천달러 돌파ㅣ홍키자의 매일뉴욕
https://www.youtube.com/watch?v=1_RH4rwc-lU
https://www.youtube.com/watch?v=1_RH4rwc-lU
YouTube
오라클,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 확장ㅣ팔란티어, 美농무부와 3억 달러 계약 체결ㅣ비트코인 반등, 7만8천달러 돌파ㅣ홍키자의 매일뉴욕
보도: 홍성용 매일경제 뉴욕 특파원
일시: 2026년 4월 22일 (수) 오후 10:30
'매경 월가월부' 에서 따끈한 주식정보를 확인하세요!
◆ 채널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MK_Invest
*텔레그램에서 더 다양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mkglobalinvest
#GE버노바 #전력주 #AI전력난 #데이터센터전력 #전력인프라 #오라클 #구글클라우드 #팔란티어…
일시: 2026년 4월 22일 (수) 오후 10:30
'매경 월가월부' 에서 따끈한 주식정보를 확인하세요!
◆ 채널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MK_Invest
*텔레그램에서 더 다양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mkglobalinvest
#GE버노바 #전력주 #AI전력난 #데이터센터전력 #전력인프라 #오라클 #구글클라우드 #팔란티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3 07:35:03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71조 6,350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5,763억(예상치 : 517,268억+/ 2%)
영업익 : 376,103억(예상치 : 362,499억/ +4%)
순이익 : 403,302억(예상치 : 263,343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302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71조 6,350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5,763억(예상치 : 517,268억+/ 2%)
영업익 : 376,103억(예상치 : 362,499억/ +4%)
순이익 : 403,302억(예상치 : 263,343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302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SK하이닉스 컨퍼런스 콜 Q&A
Q. 메모리 현물가가 가파른 상승세 이후 약간의 약세를 보이는데, 가격 부담으로 수요가 줄고 있는지? 회사가 바라보는 시각은?
A. 최근 현물가격 움직임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장의 해석이 있습니다. 현물시장은 전체 디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매우 작으며, 현재와 같은 움직임이 전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는 HBM 등을 중심으로 굉장히 견조하나, 전체 시장에서 이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공급 부족(Shortage)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사이클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Q. 회사가 생각하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흐름은 어떻게 될 것 같은가?
A.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서 발생하는 가격 상승입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높아졌고, 고객사들은 경쟁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 업계 공급 측면에서는 투자가 둔화되어 가용 공간(Space) 부족으로 유의미한 생산 확대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공급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신규 팹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나 충분한 캐파(CAPA) 확보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고객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우호적인 가격 환경은 지속될 것입니다.
---
Q. 과거에 비해 개선된 장기 공급계약(LTA)을 추진 중인데 현황은 어떠한가? 과거 계약과 무엇이 다르며 제품별 조건은?
A.메모리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LTA 요청이 늘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공급 및 가격 불확실성을 사업의 리스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LTA를 통해 고객은 공급의 안정성을, 하이닉스는 수익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와 달리 다양한 구조적 방식을 검토 중이나, 현재 공급 제약으로 모든 고객의 요청을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년 LTA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수익성과 투자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으며, 과거 반복된 사이클의 변동성을 축소하여 기업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
Q. 메모리 효율화 기술과 제품 개발이 향후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감소시킬 가능성은 없는가?
A.AI 추론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으나, 궁극적으로 AI 시장의 확대는 메모리 반도체 전체 수요를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LPU, GPU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입니다.
기존에도 신기술 등장 시 수요 감소 우려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AI 시대가 도래하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
Q. HBM4 고객사 테스트 상황 및 양산 시점 등 공유 부탁드린다.
A.고객 관점에서 속도, 전력, 품질, 공급 안정성 등 통합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HBM4는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개발하였고,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
Q.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투자에 대응하는 당사의 투자 계획은?
A.견조한 메모리 수요에 맞춰 2026년 투자 규모도 미래 수요 증가에 따라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용인 클러스터 증설을 빠르게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선단 공정 전환을 위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할 것입니다.
투자를 지속하며 공급량을 늘리겠지만, 현재 시장의 요구 물량을 모두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수요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협력적 관계로 점검하고 있으므로, 과거와 같은 공급 과잉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
Q. AI에 따른 낸드(NAND) 시장 확대에 대한 대응 전략은?
A. 이제 낸드는 단순 저장장치를 넘어 연산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고도화로 고용량 eSSD 도입이 늘고 있으며, 제한적인 공급 상황에서 당사는 적극적으로 공급량을 늘려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21단 제품의 고객 인증을 마쳤으며, 고성능·고용량 라인업으로 스토리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특히 국내 생산량의 50%를 321단으로 전환하여 생산성 측면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거둘 것이며, eSSD 중심의 제품 믹스를 강화해 나갈 전망입니다.
---
Q. HBM 이외의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 현황은?
A.[DRAM] AI 플랫폼 등 등장으로 활용처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부터 192GB 소캠(LPCAMM)을 양산하여 공급할 예정이며, 추론 수요 증가에 대응해 CXL 3.0(2세대 제품)으로 신규 시장 주도권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NAND]고용량·고성능 제품 공급을 위해 HBF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차세대 낸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Q. 차세대 제품 HBM4 및 HBM4E의 기술 경쟁력과 패키징 기술은?
A.HBM4E는 고객사와 긴밀히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 샘플 공급,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c 공정은 25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하며 기술 성숙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안정적인 성능과 물량으로 HBM4E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우수한 양산 능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
Q. 용인 클러스터 외 추가 팹(Fab) 건설 계획 및 일정은?
A. 용인 클러스터 페이지1의 오픈 시점을 당초 27년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겼습니다. 페이지1은 디램 생산에 집중하며, 페이지2~6는 시장 수요에 맞춰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시점에서 용인 이외의 추가 팹 투자 계획은 없으나, 고객의 니즈에 따라 안정적 공급 역량이 필요할 경우 투자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
Q. 주요 원재료(헬륨, 텅스텐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재고 상황은?
A.과거 분쟁 기간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고 대응책을 확보해 왔습니다. 헬륨, 브롬 등 주요 원자재는 공급망 다변화를 완료했고 재고도 충분히 확보한 상태이므로, 장단기적인 생산 영향은 없을 것입니다.
---
Q.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은?**
A.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연내 마련하여 시장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미 2025년 연간 총 2.1조 원 규모의 배당과 12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단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환원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ADR 관련 사항은 현재 미국 심사 중으로, 확정 시 시장에 공유하겠습니다.
-
Q. 메모리 현물가가 가파른 상승세 이후 약간의 약세를 보이는데, 가격 부담으로 수요가 줄고 있는지? 회사가 바라보는 시각은?
A. 최근 현물가격 움직임에 대해서는 다양한 시장의 해석이 있습니다. 현물시장은 전체 디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매우 작으며, 현재와 같은 움직임이 전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는 HBM 등을 중심으로 굉장히 견조하나, 전체 시장에서 이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공급 부족(Shortage)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사이클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Q. 회사가 생각하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흐름은 어떻게 될 것 같은가?
A.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이 아니라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서 발생하는 가격 상승입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높아졌고, 고객사들은 경쟁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 업계 공급 측면에서는 투자가 둔화되어 가용 공간(Space) 부족으로 유의미한 생산 확대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공급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가 신규 팹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나 충분한 캐파(CAPA) 확보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고객들은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우호적인 가격 환경은 지속될 것입니다.
---
Q. 과거에 비해 개선된 장기 공급계약(LTA)을 추진 중인데 현황은 어떠한가? 과거 계약과 무엇이 다르며 제품별 조건은?
A.메모리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LTA 요청이 늘고 있습니다. 고객들은 공급 및 가격 불확실성을 사업의 리스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LTA를 통해 고객은 공급의 안정성을, 하이닉스는 수익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와 달리 다양한 구조적 방식을 검토 중이나, 현재 공급 제약으로 모든 고객의 요청을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년 LTA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수익성과 투자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으며, 과거 반복된 사이클의 변동성을 축소하여 기업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
Q. 메모리 효율화 기술과 제품 개발이 향후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감소시킬 가능성은 없는가?
A.AI 추론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으나, 궁극적으로 AI 시장의 확대는 메모리 반도체 전체 수요를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LPU, GPU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입니다.
기존에도 신기술 등장 시 수요 감소 우려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AI 시대가 도래하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
Q. HBM4 고객사 테스트 상황 및 양산 시점 등 공유 부탁드린다.
A.고객 관점에서 속도, 전력, 품질, 공급 안정성 등 통합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HBM4는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개발하였고,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
Q.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투자에 대응하는 당사의 투자 계획은?
A.견조한 메모리 수요에 맞춰 2026년 투자 규모도 미래 수요 증가에 따라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용인 클러스터 증설을 빠르게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선단 공정 전환을 위한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할 것입니다.
투자를 지속하며 공급량을 늘리겠지만, 현재 시장의 요구 물량을 모두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수요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협력적 관계로 점검하고 있으므로, 과거와 같은 공급 과잉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
Q. AI에 따른 낸드(NAND) 시장 확대에 대한 대응 전략은?
A. 이제 낸드는 단순 저장장치를 넘어 연산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고도화로 고용량 eSSD 도입이 늘고 있으며, 제한적인 공급 상황에서 당사는 적극적으로 공급량을 늘려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21단 제품의 고객 인증을 마쳤으며, 고성능·고용량 라인업으로 스토리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특히 국내 생산량의 50%를 321단으로 전환하여 생산성 측면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거둘 것이며, eSSD 중심의 제품 믹스를 강화해 나갈 전망입니다.
---
Q. HBM 이외의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개발 현황은?
A.[DRAM] AI 플랫폼 등 등장으로 활용처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부터 192GB 소캠(LPCAMM)을 양산하여 공급할 예정이며, 추론 수요 증가에 대응해 CXL 3.0(2세대 제품)으로 신규 시장 주도권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NAND]고용량·고성능 제품 공급을 위해 HBF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차세대 낸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Q. 차세대 제품 HBM4 및 HBM4E의 기술 경쟁력과 패키징 기술은?
A.HBM4E는 고객사와 긴밀히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 샘플 공급,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c 공정은 25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하며 기술 성숙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안정적인 성능과 물량으로 HBM4E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우수한 양산 능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
Q. 용인 클러스터 외 추가 팹(Fab) 건설 계획 및 일정은?
A. 용인 클러스터 페이지1의 오픈 시점을 당초 27년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겼습니다. 페이지1은 디램 생산에 집중하며, 페이지2~6는 시장 수요에 맞춰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시점에서 용인 이외의 추가 팹 투자 계획은 없으나, 고객의 니즈에 따라 안정적 공급 역량이 필요할 경우 투자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
Q. 주요 원재료(헬륨, 텅스텐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재고 상황은?
A.과거 분쟁 기간을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하고 대응책을 확보해 왔습니다. 헬륨, 브롬 등 주요 원자재는 공급망 다변화를 완료했고 재고도 충분히 확보한 상태이므로, 장단기적인 생산 영향은 없을 것입니다.
---
Q.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은?**
A.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연내 마련하여 시장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미 2025년 연간 총 2.1조 원 규모의 배당과 12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단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환원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ADR 관련 사항은 현재 미국 심사 중으로, 확정 시 시장에 공유하겠습니다.
-
보이스피싱 초호화 스타터팩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성별, 이메일주소, 휴대 전화번호, 주소, 신장, 체중, 혈액형, 종교, 취미, 혼인경력, 형제 관계, 장남·장녀 여부, 학교명, 전공, 입학 연도, 졸업 연도, 학교 소재지, 입사 연월, 직장명 등이다]
그냥 인생 전부 털림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9421&plink=ORI&cooper=NAVER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성별, 이메일주소, 휴대 전화번호, 주소, 신장, 체중, 혈액형, 종교, 취미, 혼인경력, 형제 관계, 장남·장녀 여부, 학교명, 전공, 입학 연도, 졸업 연도, 학교 소재지, 입사 연월, 직장명 등이다]
그냥 인생 전부 털림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29421&plink=ORI&cooper=NAVER
SBS NEWS
결정사 듀오 회원 43만 명 프로필 정보 통째 유출…과징금 12억
정부는 유출사실을 알고도 신고를 늦춘 듀오에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피해를 본 회원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즉각 통지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오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작년 1월 듀오에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의 업무용 PC가 해킹당해 정회원 42만 7천464명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인텔( $INTC)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5%)
매출: 135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23억 6,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9달러 (예상치 0.01달러); 전년 대비 +123%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41.0% (예상치 34.5%)
데이터 센터 및 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인텔 파운드리 매출: 54억 2,000만 달러 (예상치 48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16%
2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138억 달러 ~ 148억 달러 (예상치 130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 +15%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0달러 (예상치 8.6센트); 전년 대비 +166%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39.0% (예상치 36.5%)
부문별 실적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 매출: 77억 달러; 전년 대비 +1%
데이터 센터 및 AI(DC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기타 지표
팹 34 (Fab 34): 아일랜드 팹 34와 관련된 공동 투자 법인의 소수 지분 49%를 재매입함.
알테라 (Altera): 보통주 51% 매각에 따라 2025년 9월 12일부로 연결 실적에서 제외됨.
네트워크 및 엣지(NEX) 및 모빌아이(Mobileye): 부문별 매출이 별도로 구분되어 발표되지 않음.
재무 현황
영업이익률: 12.3%
영업 활동 현금 흐름: 11억 달러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40억 7,0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우리는 AI 시대에서 CPU의 커지는 역할과 필수적인 위상, 반도체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 그리고 공급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규율 있는 실행력을 반영하여 견고한 1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우리는 연중 내내 공급 능력을 개선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 네트워크를 극대화하는 데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출: 135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23억 6,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9달러 (예상치 0.01달러); 전년 대비 +123%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41.0% (예상치 34.5%)
데이터 센터 및 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인텔 파운드리 매출: 54억 2,000만 달러 (예상치 48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16%
2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138억 달러 ~ 148억 달러 (예상치 130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7% ~ +15%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20달러 (예상치 8.6센트); 전년 대비 +166%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39.0% (예상치 36.5%)
부문별 실적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 매출: 77억 달러; 전년 대비 +1%
데이터 센터 및 AI(DCAI) 매출: 51억 달러; 전년 대비 +22%
기타 지표
팹 34 (Fab 34): 아일랜드 팹 34와 관련된 공동 투자 법인의 소수 지분 49%를 재매입함.
알테라 (Altera): 보통주 51% 매각에 따라 2025년 9월 12일부로 연결 실적에서 제외됨.
네트워크 및 엣지(NEX) 및 모빌아이(Mobileye): 부문별 매출이 별도로 구분되어 발표되지 않음.
재무 현황
영업이익률: 12.3%
영업 활동 현금 흐름: 11억 달러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40억 7,0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우리는 AI 시대에서 CPU의 커지는 역할과 필수적인 위상, 반도체에 대한 전례 없는 수요, 그리고 공급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규율 있는 실행력을 반영하여 견고한 1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우리는 연중 내내 공급 능력을 개선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 네트워크를 극대화하는 데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Intel 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Google 장기계약 구조와 의미는? 다른 고객과의 계약도 유사한 형태인지?
- Google은 Xeon 중심의 장기 신뢰 관계 구축 측면에서 의미가 큰 계약
- CPU 및 일부 ASIC 사업에서의 강한 수요를 반영
-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수주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계약은 물량 및 가격을 포함하는 구조(통상 3~5년 수준)
- 일부 고객 계약은 비공개로 유지
- 회사는 중장기 공급 가시성 확보, 고객은 공급 및 가격 안정성 확보하는 구조
Q. 올해 CapEx에 파운드리 외부 고객 대응 투자가 포함돼 있는지? 관련 계획은 언제 구체화되는지?
- 올해 CapEx는 YoY flat 수준 전망
- 기존 감소 전망에서 현재 수요 환경 반영해 상향 조정
- space 투자 비중은 축소, tool 투자 비중은 확대(YoY 약 25% 증가 예상)
- 강한 수요 대응 및 공급 부족 해소 목적
- 외부 파운드리 고객 관련 수요는 올해 하반기~내년 초 구체화 전망
- 내부 및 외부 수요를 반영해 중장기 투자 계획 결정 예정
- 장비업체와의 관계 기반으로 투자 및 capacity 조정 유연성 확보
Q. 서버 CPU 수요 강세는 시장 수요 영향인지, 제품 경쟁력 영향인지?
-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며 CPU 중요성 확대
- 추론 환경에서 orchestration 및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CPU 효율성 부각
- CPU:GPU 비율은 기존 1:8 → 현재 1:4 수준으로 변화
- 향후 parity 수준까지 개선 가능성 언급
- 시장 수요 확대가 주요 요인
- 동시에 워크로드 최적화 중심 CPU 아키텍처 개선 지속
- advanced packaging 및 foundry 역량 보유가 경쟁 우위
- GPU 및 accelerator까지 확장하는 XPU 전략 추진
- Granite Rapids 초기 수요 반응도 양호
Q. 공급 확대 국면에서 투자 전략 변화는? 수율 개선 vs CapEx 확대 여부?
- 최근 1년간 조직 및 운영 효율 개선 진행
- 고객 및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며 수요 및 workload 이해 강화
- 아키텍처, 설계, execution 전반 효율성 개선
- 공급 대응 핵심은 수율 개선
- Athena 수율 의미 있게 개선 중
- 18A는 0.5 PDK 제공 완료, 현재 0.9 PDK 목표로 개발 진행
- 고객은 PDK 진척 기반으로 제품 및 capacity 결정
- 수율 개선과 함께 cycle time 단축 병행
- 고객 수요 및 일정 대응력 강화 목적
Q. 데이터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단기 GPM이 기대 대비 약한 이유는?
- 2Q부터 pricing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GPM 개선 요인으로 작용
- mix 영향은 제한적이며, 데이터센터 성장 자체가 GPM을 크게 끌어올리는 구조는 아님
- Panther Lake 출하량이 QoQ 6~7배 증가 예정
- 다만 Panther Lake GPM은 여전히 회사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이에 따라 제품 mix 변화가 오히려 GPM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GPM은 1Q와 유사한 수준에서 등락 전망
- 하반기에는 일부 개선 요인 존재
- 다만 substrate, 메모리 등 원가 상승 요인이 개선 효과 일부 상쇄
- 장기적으로는 cost 구조 개선 및 로드맵 기반 GPM 개선 목표 유지
Q. PC 산업 수요 둔화 환경에서 Client 사업부 매출 전망은?
- 산업 기준 PC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 전망
- 다만 회사 매출은 산업 TAM과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는 구조
- 소비(consumption)와 매출(billings) 간 차이는 고객 재고 영향 존재
- 고객 재고 보충(replenishment) 수요가 일부 방어 요인으로 작용
- pricing도 일부 긍정적 영향
- 2Q 수준 매출이 연말까지 유지되는 흐름 전망
- 2Q 이후 Client 매출은 전반적으로 flat한 흐름 예상
Q. 파운드리 모델 진화 방향 및 Terafab 협력 구조는?
- 18A 공정에서 수율 및 cycle time 개선 지속
- 현재 복수 고객과 활발한 협의 진행 중
- 고객 요청 없이는 계약 공개하지 않는 원칙 유지
- Terafab 관련 협력은 전통적인 파운드리 모델과는 다소 차별화된 형태
- 글로벌 공급망이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인식 공유
- 이에 따라 제조 방식 및 협력 구조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 방식 탐색 중
- 관계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며 향후 단계적으로 업데이트 예정
- 복수 고객과 동시 진행 중이며 추가 발표 가능성 존재
Q. 현재 수요 대비 공급 부족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 구체적인 수치는 미공개
- 다만 공급 부족은 의미 있는 수준으로 존재
- “B로 시작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의미 있는 규모의 공급 부족임을 시사
Q. 서버 CPU TAM 성장률 및 ASP 전망은? 기존 대비 변화는?
- 서버 CPU 시장은 올해 두 자릿수 이상 성장 전망
- TAM 언급 시 기준은 주로 unit 기준이며, 6개월 전(감소 또는 제한적 성장 예상) 대비 성장 기대치가 유의미하게 상향됨
- ASP는 최근 원가 상승을 반영해 일부 인상했으나, 매출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는 ASP 인상보다는 unit volume 증가임
- 데이터센터 CPU에서 core count 증가가 주요 트렌드이며, 이에 따라 per-core 기준 ASP가 유지되더라도 제품당 실질적인 ASP uplift 효과가 유의미하게 발생 중
Q. 서버 CPU 경쟁 환경(vs x86, vs ARM) 및 점유율 전망은?
- 현재 CPU 수요는 전반적으로 매우 강한 상황이며, 지난 1년간 로드맵 최적화에 집중함
- multi-threading 성능 강화를 통해 AMD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Coral Rapids 등 차세대 제품 출시 가속화 진행
- ARM 진영의 라이선스 모델 및 자체 칩 개발(Amazon, Google 등)을 존중하나, 인텔은 강력한 OEM 고객 관계를 강점으로 보유
- 단순 CPU 제품 경쟁을 넘어 advanced packaging, wafer 공급, foundry 서비스까지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Multiple bites at the apple' 전략 추진
Q. ASIC 비즈니스의 규모와 향후 5년 성장 전략은?
- 현재 런레이트 기준 10억 달러를 넘어선 규모로, 시장 예상보다 이미 큰 베이스를 확보함
- 고객 맞춤형 'purpose-built silicon' 수요가 강력하며, 이를 위해 고객 워크로드 이해 및 IP 포트폴리오 강화에 집중
- CPU, GPU, 첨단 패키징 및 프로세싱 기술을 모두 보유한 고유의 포지션을 활용해 향후 5년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Q. Advanced Packaging의 진행 상황 및 실적 가이드?
- 당초 수억 달러 수준의 기회를 예상했으나, 실제 고객 수요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로 확인되며 기대를 상회 중
- Advanced Packaging은 대형 레티클 사용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오퍼링임
- 이에 따라 파운드리 평균 또는 전사 평균 수준의 매우 매력적인 Gross Margin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하반기 공급량을 늘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수율 vs 외부 활용)
- Intel 7, 3, 18A 등 전 노드에서 wafer starts를 공격적으로 늘리는 중
- 특히 수율 개선 및 cycle time 단축이라는 정석적인 방식을 통해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1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기여 요소였음
- TSMC 등 외부 파운드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멀티 파운드리 전략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고객 수요 및 타이밍에 적극 대응
Q. 서버 CPU 로드맵의 실행 속도 및 향후 계획은?
- Granite Rapids → Diamond Rapids → Coral Rapids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레이저 포커스로 실행 중
- 특히 차세대 제품에서 simultaneous multi-threading(SMT) 기술을 도입하여 경쟁사와의 격차를 확실히 좁힐 계획
- 2026년을 Year of Execution로 정의하고, 수율, 생산성, 공급망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수요를 따라잡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중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Google 장기계약 구조와 의미는? 다른 고객과의 계약도 유사한 형태인지?
- Google은 Xeon 중심의 장기 신뢰 관계 구축 측면에서 의미가 큰 계약
- CPU 및 일부 ASIC 사업에서의 강한 수요를 반영
-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수주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계약은 물량 및 가격을 포함하는 구조(통상 3~5년 수준)
- 일부 고객 계약은 비공개로 유지
- 회사는 중장기 공급 가시성 확보, 고객은 공급 및 가격 안정성 확보하는 구조
Q. 올해 CapEx에 파운드리 외부 고객 대응 투자가 포함돼 있는지? 관련 계획은 언제 구체화되는지?
- 올해 CapEx는 YoY flat 수준 전망
- 기존 감소 전망에서 현재 수요 환경 반영해 상향 조정
- space 투자 비중은 축소, tool 투자 비중은 확대(YoY 약 25% 증가 예상)
- 강한 수요 대응 및 공급 부족 해소 목적
- 외부 파운드리 고객 관련 수요는 올해 하반기~내년 초 구체화 전망
- 내부 및 외부 수요를 반영해 중장기 투자 계획 결정 예정
- 장비업체와의 관계 기반으로 투자 및 capacity 조정 유연성 확보
Q. 서버 CPU 수요 강세는 시장 수요 영향인지, 제품 경쟁력 영향인지?
-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며 CPU 중요성 확대
- 추론 환경에서 orchestration 및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CPU 효율성 부각
- CPU:GPU 비율은 기존 1:8 → 현재 1:4 수준으로 변화
- 향후 parity 수준까지 개선 가능성 언급
- 시장 수요 확대가 주요 요인
- 동시에 워크로드 최적화 중심 CPU 아키텍처 개선 지속
- advanced packaging 및 foundry 역량 보유가 경쟁 우위
- GPU 및 accelerator까지 확장하는 XPU 전략 추진
- Granite Rapids 초기 수요 반응도 양호
Q. 공급 확대 국면에서 투자 전략 변화는? 수율 개선 vs CapEx 확대 여부?
- 최근 1년간 조직 및 운영 효율 개선 진행
- 고객 및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며 수요 및 workload 이해 강화
- 아키텍처, 설계, execution 전반 효율성 개선
- 공급 대응 핵심은 수율 개선
- Athena 수율 의미 있게 개선 중
- 18A는 0.5 PDK 제공 완료, 현재 0.9 PDK 목표로 개발 진행
- 고객은 PDK 진척 기반으로 제품 및 capacity 결정
- 수율 개선과 함께 cycle time 단축 병행
- 고객 수요 및 일정 대응력 강화 목적
Q. 데이터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단기 GPM이 기대 대비 약한 이유는?
- 2Q부터 pricing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GPM 개선 요인으로 작용
- mix 영향은 제한적이며, 데이터센터 성장 자체가 GPM을 크게 끌어올리는 구조는 아님
- Panther Lake 출하량이 QoQ 6~7배 증가 예정
- 다만 Panther Lake GPM은 여전히 회사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이에 따라 제품 mix 변화가 오히려 GPM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GPM은 1Q와 유사한 수준에서 등락 전망
- 하반기에는 일부 개선 요인 존재
- 다만 substrate, 메모리 등 원가 상승 요인이 개선 효과 일부 상쇄
- 장기적으로는 cost 구조 개선 및 로드맵 기반 GPM 개선 목표 유지
Q. PC 산업 수요 둔화 환경에서 Client 사업부 매출 전망은?
- 산업 기준 PC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 전망
- 다만 회사 매출은 산업 TAM과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는 구조
- 소비(consumption)와 매출(billings) 간 차이는 고객 재고 영향 존재
- 고객 재고 보충(replenishment) 수요가 일부 방어 요인으로 작용
- pricing도 일부 긍정적 영향
- 2Q 수준 매출이 연말까지 유지되는 흐름 전망
- 2Q 이후 Client 매출은 전반적으로 flat한 흐름 예상
Q. 파운드리 모델 진화 방향 및 Terafab 협력 구조는?
- 18A 공정에서 수율 및 cycle time 개선 지속
- 현재 복수 고객과 활발한 협의 진행 중
- 고객 요청 없이는 계약 공개하지 않는 원칙 유지
- Terafab 관련 협력은 전통적인 파운드리 모델과는 다소 차별화된 형태
- 글로벌 공급망이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인식 공유
- 이에 따라 제조 방식 및 협력 구조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 방식 탐색 중
- 관계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며 향후 단계적으로 업데이트 예정
- 복수 고객과 동시 진행 중이며 추가 발표 가능성 존재
Q. 현재 수요 대비 공급 부족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 구체적인 수치는 미공개
- 다만 공급 부족은 의미 있는 수준으로 존재
- “B로 시작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의미 있는 규모의 공급 부족임을 시사
Q. 서버 CPU TAM 성장률 및 ASP 전망은? 기존 대비 변화는?
- 서버 CPU 시장은 올해 두 자릿수 이상 성장 전망
- TAM 언급 시 기준은 주로 unit 기준이며, 6개월 전(감소 또는 제한적 성장 예상) 대비 성장 기대치가 유의미하게 상향됨
- ASP는 최근 원가 상승을 반영해 일부 인상했으나, 매출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는 ASP 인상보다는 unit volume 증가임
- 데이터센터 CPU에서 core count 증가가 주요 트렌드이며, 이에 따라 per-core 기준 ASP가 유지되더라도 제품당 실질적인 ASP uplift 효과가 유의미하게 발생 중
Q. 서버 CPU 경쟁 환경(vs x86, vs ARM) 및 점유율 전망은?
- 현재 CPU 수요는 전반적으로 매우 강한 상황이며, 지난 1년간 로드맵 최적화에 집중함
- multi-threading 성능 강화를 통해 AMD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Coral Rapids 등 차세대 제품 출시 가속화 진행
- ARM 진영의 라이선스 모델 및 자체 칩 개발(Amazon, Google 등)을 존중하나, 인텔은 강력한 OEM 고객 관계를 강점으로 보유
- 단순 CPU 제품 경쟁을 넘어 advanced packaging, wafer 공급, foundry 서비스까지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Multiple bites at the apple' 전략 추진
Q. ASIC 비즈니스의 규모와 향후 5년 성장 전략은?
- 현재 런레이트 기준 10억 달러를 넘어선 규모로, 시장 예상보다 이미 큰 베이스를 확보함
- 고객 맞춤형 'purpose-built silicon' 수요가 강력하며, 이를 위해 고객 워크로드 이해 및 IP 포트폴리오 강화에 집중
- CPU, GPU, 첨단 패키징 및 프로세싱 기술을 모두 보유한 고유의 포지션을 활용해 향후 5년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Q. Advanced Packaging의 진행 상황 및 실적 가이드?
- 당초 수억 달러 수준의 기회를 예상했으나, 실제 고객 수요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로 확인되며 기대를 상회 중
- Advanced Packaging은 대형 레티클 사용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오퍼링임
- 이에 따라 파운드리 평균 또는 전사 평균 수준의 매우 매력적인 Gross Margin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하반기 공급량을 늘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수율 vs 외부 활용)
- Intel 7, 3, 18A 등 전 노드에서 wafer starts를 공격적으로 늘리는 중
- 특히 수율 개선 및 cycle time 단축이라는 정석적인 방식을 통해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1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기여 요소였음
- TSMC 등 외부 파운드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멀티 파운드리 전략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고객 수요 및 타이밍에 적극 대응
Q. 서버 CPU 로드맵의 실행 속도 및 향후 계획은?
- Granite Rapids → Diamond Rapids → Coral Rapids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레이저 포커스로 실행 중
- 특히 차세대 제품에서 simultaneous multi-threading(SMT) 기술을 도입하여 경쟁사와의 격차를 확실히 좁힐 계획
- 2026년을 Year of Execution로 정의하고, 수율, 생산성, 공급망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수요를 따라잡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중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23926645419400&mediaCodeNo=257&OutLnkChk=Y
그동안 AI 시장은 엔비디아의 GPU가 주도했지만, 최근에는 AI 서비스를 실제 운영하는 과정에서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AI 시스템용 프로세서 수요가 매우 강하다”며 “현재 생산능력으로는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기 어려울 정도”라고 밝혔다.
그동안 AI 시장은 엔비디아의 GPU가 주도했지만, 최근에는 AI 서비스를 실제 운영하는 과정에서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AI 시스템용 프로세서 수요가 매우 강하다”며 “현재 생산능력으로는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기 어려울 정도”라고 밝혔다.
이데일리
유가가 멈춰 세운 뉴욕증시 랠리…인텔 18% ‘깜짝 폭등’[월스트리트in]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 랠리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며 하락 전환했다. 중동 긴장 고조로 유가가 급등하고,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이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다만 기업 실적 호조와 인공지능(AI) 기대는 여전히 시장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3일(...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삼성중공업은 이번 행사에서 미국 선급(ABS)과 영국 선급(LR)으로부터 50메가와트(MW)급 FDC의 개념설계 인증(AiP)을 획득했다. 글로벌 파트너십도 전격 구축했다. 전기화 및 자동화 기술 선도 기업 'ABB'와 전력 시스템 개발 기술 협력을 맺었다.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회사 '무스테리안(Mousterian)'과는 미국 내 FDC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240009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240009
파이낸스스코프
삼성중공업,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글로벌 선급 인증…美 시장 진출 정조준
삼성중공업이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및 전력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의 글로벌 선급 인증과 핵심 파트너십을 연이어 확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