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타뇽 긴축모드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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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내일부터 닉스보다 삼성 아웃퍼폼
부정: 내일 오늘 상승분 반납
1525단은 반도체풀롱단인겁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달러원 USDKRW 트레이딩 데스크 코멘트 (MS):

코스피가 5.75% 상승하며 역내 거래량이 약 20% 증가한 반면, 역외 NDF(차액결제선물환) 헤지가 외환 움직임의 주된 동인이 됨

코스피가 5,957선을 기록하고 오늘 아침 한때 6,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USDKRW(원/달러) 환율은 1,337.65원(월간 -1.5%)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거래량 측면에서는 역내 거래량이 약 20% 증가했으며, FX 움직임의 주된 동인은 역외 기관의 숏 커버링(Short covering) 및 NDF 헤지 물량 누적이었습니다.

이는 다소 직관에 반하지만, 올해 상반기(1H)와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코스피 보유 잔고는 2025년 중반 5,500억 달러에서 고점 기준 1.8조 달러까지 증가했습니다. FX 헤지 비율을 50%로 가정하면, 외국인은 6,000억 달러 규모의 NDF 매수가 필요했던 셈이며, 이는 ’코스피가 상승할수록 원/달러 NDF 매수세가 더 몰린다‘는 기이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이는 코스피 매도세가 나타났을 때 외국인이 NDF 헤지를 청산해야 했음을 의미하며, 결과적으로 주식 매도 하락 손실과 NDF 손실이라는 양방향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딜러/기관(Street)의 포지션 부담이 여전히 높은 상태로 판단됩니다. 10월의 하방 압력(환율 또는 주가 하락)은 실질 수급(Real flows)보다는 주로 이러한 시장 포지셔닝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금창출능력 보여주겠다는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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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2030회계연도(2029년 6월∼2030년 5월)까지 AI 인프라 확충을 위한 추가 외부 자금 조달 규모를 200억달러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자본지출은 2027∼2028회계연도(2026년 6월∼2028년 5월)에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힐러리 맥슨 오라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조달 규모가 “이번 사이클의 남은 기간을 위한 최종 필요 자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9회계연도부터 외부 자금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같은 회계연도에 순부채를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의 3.5배 미만으로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 현금흐름 개선 전망도 내놨다. 오라클은 잉여현금흐름(FCF)이 2028회계연도 하반기에 흑자로 전환하고, 2029회계연도에는 3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하는 현금으로 투자와 부채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466
오라클 현금흐름 개선o
긍정적 => 드디어 오라클도 괜찮아지는구나 투자 지속 ㄱㄱ
부정적 => 투자를 안해서 그런거 아닐까

오라클 현금흐름 개선x
긍정적 => 투자를 지속하느라 그렇구나
부정적 => 투자를 못하게 되는거 아니냐
중국보다 비싸고 유럽보다 멋없고 테슬라보다 구려용
자...다시 그말을 들을때가 됐나?
😁2
그래서..전닉보다 싸?
전닉이 저러는데 반도체 마이너스인거 ㄹㅈㄷ네
마 아무리 주주환원해도 우리에겐 그저 셀온 칠 이벤트인거다
Forwarded from 돼지바
국장이 빠지는 이유는 아무리 봐도 '그냥' 같다
[재밌잖아]
왜 키옥시아 보합일때 전닉 오른건 의심의 대상이고 키옥시아 잘가는데 전닉이 빠지는건 당연한거냐~
안녕하세요
추석이 지나서 돌아왔습니다
기다리고있었어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시미켄 아저씨 복귀를 환영합니다
시미의 여의도 햝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