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7/30 빅테크 5년 CDS 전일 대비 증감폭>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1 16:17:12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5,374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870억(예상치 : 18,300억/ -8%)
영업익 : 2,643억(예상치 : 2,936억/ -10%)
순이익 : 1,72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870억/ 2,643억/ 1,726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8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5,374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870억(예상치 : 18,300억/ -8%)
영업익 : 2,643억(예상치 : 2,936억/ -10%)
순이익 : 1,72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870억/ 2,643억/ 1,726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8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돼지바
오늘 전자 27조, 닉스 29조 거래대금 나왔는데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많아야 1조대 나옴.
진작 좀 없애지 ㅅㅂ
결국 결혼예정 청년과 2배 땡기던 조선인들만 거지가 되는 엔딩
진작 좀 없애지 ㅅㅂ
결국 결혼예정 청년과 2배 땡기던 조선인들만 거지가 되는 엔딩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0758
SK하이닉스 단일 커버드콜은 아니지만, KOSPI200 커버드콜을 CSOP에서 출시합니다.
이 의미를 포워드 링크 글에서 찾아봅시다.
SK하이닉스 단일 커버드콜은 아니지만, KOSPI200 커버드콜을 CSOP에서 출시합니다.
이 의미를 포워드 링크 글에서 찾아봅시다.
Naver
홍콩 CSOP, KOSPI 200 커버드콜 ETF 홍콩거래소 상장
CSOP자산운용이 31일 홍콩거래소에 'CSOP KOSPI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3537.HK)'를 공식 상장했다. CSOP는 전세계 최초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을 상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제가 볼땐 굉장히 상징적 의미를 둡니다.
7709(SK하이닉스 2배 ETF)는 올해 한국 반도체에 대한 해외 자금을 끌어들이며 엄청난 상승과, 이후 일일 레버리지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압력으로 급락 국면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결국 홍콩 규제당국도 변동성 우려에 대응해 CSOP가 레버리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구조를 도입하게 됐습니다.
이는 여전히 글로벌에서 코스피가 위치한 AI 핵심 밸류체인에서의 코스피의 위치에 투자할 니즈는 높지만,
현저히 높아진 KOSPI 내재 변동성을 기피하고싶은 니즈가 있어 변동성을 숏하는 목적으로 코스피에 대한 노출 익스포져가 헤지됩니다.
개인적 해석에서 다음과 같은 임플리케이션을 봅니다.
1) 지금까지는 Conviction asset & beta, SKH driven rally to KOSPI 였다면, 앞으로는 KOSPI 커버드콜을 통해 현재 극도로 높은 VKOSPI를 이용한 Yield 추출, Low vol 타겟 상품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이 단순 AI 모멘텀 시장이 아니라, 장기투자와 수익률 노출과 함께 변동성 배리어를 수취가능한 투자국으로의 길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서두를 열 수 있습니다.
2) 성숙할 자산에는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상품이 늘어납니다. Covered call, Buffer ETF, Income ETF가 대상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시장을 노출하고싶은 투자자에게 다양한 옵션기반 상품을 공급할 수요의 확보를 보는 것입니다.
3) 단기간 글로벌 빅테크(M7) 중심 AI trade에서 Semi exposure의 Leverage를 통한 모멘텀 트레이드가 주축었으나, 이제는 장기 인컴 투자자를 도모합니다.
7709 사태 이후 시장은 “레버리지 ETF가 한국 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직후 커버드콜 상품을 내놓는 것은, 상징적으로는 “이제는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상품뿐 아니라, 변동성을 수확하는 상품도 제공하겠다”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높은 변동성 이후 오는 피로도에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어느순간 블룸버그와 글로벌 투자플랫폼이 말하듯,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통한 수익성이 너무 커지면서 파생상품 수급이 시장미시구조와 연결되었고, 아쉽게도 한국시장의 너무 작은 인프라 체력 대비 글로벌 AI 핵심 투자대상 기업들이 위치해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변동성이 이해할 수 없는 펀더멘탈 괴리를 낳았습니다. 7월 한달간, KOSPI의 높아진 변동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누군가에겐 현재 VKOSPI는 역사적인 위치에서의 볼 추출 숏 타겟(Vol short strat.)대상입니다.
시장은 모멘텀과 변동성, 두 극과 극에서 작동하는 프리미엄을 놓치고싶지않습니다. 그것에 주목해봅니다.
7709(SK하이닉스 2배 ETF)는 올해 한국 반도체에 대한 해외 자금을 끌어들이며 엄청난 상승과, 이후 일일 레버리지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압력으로 급락 국면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결국 홍콩 규제당국도 변동성 우려에 대응해 CSOP가 레버리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구조를 도입하게 됐습니다.
이는 여전히 글로벌에서 코스피가 위치한 AI 핵심 밸류체인에서의 코스피의 위치에 투자할 니즈는 높지만,
현저히 높아진 KOSPI 내재 변동성을 기피하고싶은 니즈가 있어 변동성을 숏하는 목적으로 코스피에 대한 노출 익스포져가 헤지됩니다.
개인적 해석에서 다음과 같은 임플리케이션을 봅니다.
1) 지금까지는 Conviction asset & beta, SKH driven rally to KOSPI 였다면, 앞으로는 KOSPI 커버드콜을 통해 현재 극도로 높은 VKOSPI를 이용한 Yield 추출, Low vol 타겟 상품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이 단순 AI 모멘텀 시장이 아니라, 장기투자와 수익률 노출과 함께 변동성 배리어를 수취가능한 투자국으로의 길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서두를 열 수 있습니다.
2) 성숙할 자산에는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상품이 늘어납니다. Covered call, Buffer ETF, Income ETF가 대상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시장을 노출하고싶은 투자자에게 다양한 옵션기반 상품을 공급할 수요의 확보를 보는 것입니다.
3) 단기간 글로벌 빅테크(M7) 중심 AI trade에서 Semi exposure의 Leverage를 통한 모멘텀 트레이드가 주축었으나, 이제는 장기 인컴 투자자를 도모합니다.
7709 사태 이후 시장은 “레버리지 ETF가 한국 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직후 커버드콜 상품을 내놓는 것은, 상징적으로는 “이제는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상품뿐 아니라, 변동성을 수확하는 상품도 제공하겠다”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높은 변동성 이후 오는 피로도에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어느순간 블룸버그와 글로벌 투자플랫폼이 말하듯,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통한 수익성이 너무 커지면서 파생상품 수급이 시장미시구조와 연결되었고, 아쉽게도 한국시장의 너무 작은 인프라 체력 대비 글로벌 AI 핵심 투자대상 기업들이 위치해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변동성이 이해할 수 없는 펀더멘탈 괴리를 낳았습니다. 7월 한달간, KOSPI의 높아진 변동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누군가에겐 현재 VKOSPI는 역사적인 위치에서의 볼 추출 숏 타겟(Vol short strat.)대상입니다.
시장은 모멘텀과 변동성, 두 극과 극에서 작동하는 프리미엄을 놓치고싶지않습니다. 그것에 주목해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