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국회제보핑
받/ 이재명-이광수 토론회 中
이재명: 이광수선생님 유튜브로 자주보는데 발언권 드려달라
광수 :
1. 부동산 기존대출자들도 대출 상환시키는 등 대출구조조정이 필요하다
2. 재건축/재개발 총량 규제하자. 공공으로 하는곳부터 먼저 손들고 하게끔
3. 양도세감면은 생애1회만 되게 하자
4. 규제지역 지정 말고 대한민국 전체를 규제해야한다
이재명:아주 좋은생각들이네요 저랑 같은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재명: 이광수선생님 유튜브로 자주보는데 발언권 드려달라
광수 :
1. 부동산 기존대출자들도 대출 상환시키는 등 대출구조조정이 필요하다
2. 재건축/재개발 총량 규제하자. 공공으로 하는곳부터 먼저 손들고 하게끔
3. 양도세감면은 생애1회만 되게 하자
4. 규제지역 지정 말고 대한민국 전체를 규제해야한다
이재명:아주 좋은생각들이네요 저랑 같은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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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SK Hynix's 51% Arbitrage Trade Stymied by Strict Conversion Cap (7/23)
-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차익거래 기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던 거래가 앞으로도 막혀 있게 됐음.
- 한국예탁결제원(Korea Securities Depository)은 SK하이닉스가 한국 상장 주식 가운데 미국에 상장된 주식예탁증서(ADR)로 전환할 수 있는 물량을 총 발행주식의 2.5%로 제한했다고 밝혔음.
- 이는 SK하이닉스의 대형 미국 상장 이후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 온 핵심 쟁점에 대한 답을 내놓은 것
- 이윤수(Rhee Yunsu)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해당 한도가 지난 7월 10일 265억 달러 규모의 ADR 발행으로 이미 전부 소진됐다고 말했음
- 결국 기존 ADR 보유자가 미국에서 거래되는 증서를 한국 주식으로 먼저 되돌려 한도에 여유가 생기지 않는 한, 투자자들은 서울 상장 주식을 ADR로 전환할 수 없다는 뜻임
- 이 문제는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외국 기업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발행을 마무리한 이후 차익거래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였음.
-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ADR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지를 두고 명확한 답을 기다려 왔으며, 이 전환 장치는 통상 서로 다른 시장의 가격을 비슷한 수준으로 붙잡아 두는 역할을 함.
- 새로운 ADR을 자유롭게 만들어낼 수 없다면 투자자들이 서울과 뉴욕의 가격 차이로 수익을 낼 방법은 줄어들 수밖에 없음.
- 그 결과 미국 상장 주식이 한국 주식 대비 지속적인 프리미엄에 거래될 여지가 생김
- 실제로 SK하이닉스 ADR은 서울 상장 주식 대비 최대 51%까지 프리미엄이 벌어졌고, 수요일 기준으로도 약 33% 높은 수준이었음.
- 이번 전환 한도 설정으로 이 격차가 더 오랫동안 좁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음.
- 한국예탁결제원은 국내 중앙예탁기관으로서 한국 주식과 연계된 예탁증서의 발행과 취소를 관리하는 기관임.
- 이번 구조는 대만 TSMC의 방식과 닮아 있음.
- TSMC의 ADR은 현지 주식으로 전환할 수는 있지만, 대만 상장 주식을 가지고 새로 만들어내는 것은 자유롭지 않음
- 그 결과 TSMC의 미국 거래 주식은 오랜 기간 프리미엄을 유지해 왔으며,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현지 상장 주식보다 평균 12.6% 높은 가격에 거래됐음
- SK하이닉스 ADR 1주는 보통주 10분의 1주에 해당.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는 ADR 보유자가 증서를 취소하고 기초자산인 한국 주식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돼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3/sk-hynix-s-51-arbitrage-trade-stymied-by-strict-conversion-cap
-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차익거래 기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던 거래가 앞으로도 막혀 있게 됐음.
- 한국예탁결제원(Korea Securities Depository)은 SK하이닉스가 한국 상장 주식 가운데 미국에 상장된 주식예탁증서(ADR)로 전환할 수 있는 물량을 총 발행주식의 2.5%로 제한했다고 밝혔음.
- 이는 SK하이닉스의 대형 미국 상장 이후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 온 핵심 쟁점에 대한 답을 내놓은 것
- 이윤수(Rhee Yunsu)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해당 한도가 지난 7월 10일 265억 달러 규모의 ADR 발행으로 이미 전부 소진됐다고 말했음
- 결국 기존 ADR 보유자가 미국에서 거래되는 증서를 한국 주식으로 먼저 되돌려 한도에 여유가 생기지 않는 한, 투자자들은 서울 상장 주식을 ADR로 전환할 수 없다는 뜻임
- 이 문제는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외국 기업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발행을 마무리한 이후 차익거래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였음.
-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ADR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지를 두고 명확한 답을 기다려 왔으며, 이 전환 장치는 통상 서로 다른 시장의 가격을 비슷한 수준으로 붙잡아 두는 역할을 함.
- 새로운 ADR을 자유롭게 만들어낼 수 없다면 투자자들이 서울과 뉴욕의 가격 차이로 수익을 낼 방법은 줄어들 수밖에 없음.
- 그 결과 미국 상장 주식이 한국 주식 대비 지속적인 프리미엄에 거래될 여지가 생김
- 실제로 SK하이닉스 ADR은 서울 상장 주식 대비 최대 51%까지 프리미엄이 벌어졌고, 수요일 기준으로도 약 33% 높은 수준이었음.
- 이번 전환 한도 설정으로 이 격차가 더 오랫동안 좁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음.
- 한국예탁결제원은 국내 중앙예탁기관으로서 한국 주식과 연계된 예탁증서의 발행과 취소를 관리하는 기관임.
- 이번 구조는 대만 TSMC의 방식과 닮아 있음.
- TSMC의 ADR은 현지 주식으로 전환할 수는 있지만, 대만 상장 주식을 가지고 새로 만들어내는 것은 자유롭지 않음
- 그 결과 TSMC의 미국 거래 주식은 오랜 기간 프리미엄을 유지해 왔으며,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현지 상장 주식보다 평균 12.6% 높은 가격에 거래됐음
- SK하이닉스 ADR 1주는 보통주 10분의 1주에 해당.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는 ADR 보유자가 증서를 취소하고 기초자산인 한국 주식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돼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3/sk-hynix-s-51-arbitrage-trade-stymied-by-strict-conversion-cap
Bloomberg.com
SK Hynix’s 51% Arbitrage Trade Stymied by Strict Conversion Cap
One of the world’s most enticing arbitrage opportunities will remain off limits.
❤6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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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내란견들 그동안 형수기억종이인지 뭔지 온갖 기행적인 방법들로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딸깍]으로 하고 그만이었음
👍10
Forwarded from Aether
여자와의 사랑은 번식이라는 본능에서 나오는 불순한 사랑이다. 그러므로 번식이 불가능한 미소년과의 사랑이야말로 본능이 가미되지 않은 순수하고 진정한 사랑이다.
-플라톤-
-플라톤-
🤡3
Forwarded from 아스달 (IPO&스몰캡 달인)
이거 분명
수욜 아침 불장에서샀다가 종가에 눈물손절 -> 목욜 아침불장안믿다가 종가에 이번엔 찐반등이니? 눈물 매수 -> 오늘 빠질때 아냐.. 어제도 다시 반등나왔어 하고 안판사람 있을듯.
수욜 아침 불장에서샀다가 종가에 눈물손절 -> 목욜 아침불장안믿다가 종가에 이번엔 찐반등이니? 눈물 매수 -> 오늘 빠질때 아냐.. 어제도 다시 반등나왔어 하고 안판사람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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