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별이네💎멍멍놀이터🔥
근데 제가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주변 어르신들이 분명히 반도체는 사람을 죽이는 기술이라고 외치면서 농성 하셨던 기억이 있거든요?
광주에 반도체 공장이라니요
혹시 지금 정권은 전라도를 버리려는건가요? 민주화의 성지인데 이럴 순 없습니다.
그간 우리 지역을 아무리 등한시해도 언젠간 믿음이 돌아올거라 생각하고 정책같은건 보지고 않고 찍어드렸는데 이게 뭔가요?
사람이 죽는다구요!!!
광주에 반도체 공장이라니요
혹시 지금 정권은 전라도를 버리려는건가요? 민주화의 성지인데 이럴 순 없습니다.
그간 우리 지역을 아무리 등한시해도 언젠간 믿음이 돌아올거라 생각하고 정책같은건 보지고 않고 찍어드렸는데 이게 뭔가요?
사람이 죽는다구요!!!
🤣11👎1👏1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마이크론은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긴 하지만, 결과는 아무도 모름.
2027년만 언급하다가 이번주부터 2028년 이익 당겨와서 계산나오기도 했고, 현재 $1,750이 젤 높음(같은 애널이 샌디스크는 $3,250 제시)
TP 무난한게 $1,500으로 현재에서 40% 가량 업사이드.
어차피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 본인 시나리오 대로 움직이면 될 듯 ;; ㅋ
내일은 새벽출근 해야겠네여 🙁
2027년만 언급하다가 이번주부터 2028년 이익 당겨와서 계산나오기도 했고, 현재 $1,750이 젤 높음(같은 애널이 샌디스크는 $3,250 제시)
TP 무난한게 $1,500으로 현재에서 40% 가량 업사이드.
어차피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 본인 시나리오 대로 움직이면 될 듯 ;; ㅋ
내일은 새벽출근 해야겠네여 🙁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HD건설기계, 신흥시장 맞춤형 굴착기 출시…"중동·아프리카 공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5399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5399i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현재 매크로 자산군 전반(금, 은, 비트코인, 구리, 유가)에서 동시다발적인 베어마켓 시그널이 관측되고 있음. 이와 함께 장기물 중심의 채권 금리 하락, 글로벌 유동성 축소, 미국 금융조건 지수(FCI)의 소폭 타이트닝이 진행 중.
매크로 환경의 기저에서 명확한 위험 회피(Risk-off) 또는 성장 둔화의 역학이 작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만큼은 견조한 주당순이익(EPS) 성장세를 바탕으로 강력한 불 모멘텀을 유지하는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음.
두가지 매크로 생각이
1) 달러화의 방향성 회전 가능성 (달러 약세 전환 여부)
최근 매크로 상품들의 베어마켓을 트리거한 주된 요인 중 하나는 강달러 기조였음. 향후 실질금리가 하락하며 달러화가 약세 추세로 반전될 수 있을지가 관건. 성공한다면,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유동성 위축 압력을 상쇄하는 완충재 역할을 할 수 있음.
2) 수면 아래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힘'의 실체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가 표면적으로 포착하지 못한 구조적 동인이 시장을 움직이고 있을 가능성.
통상 달러 강세는 글로벌 위험 회피(Risk-off) 국면에서 뚜렷해짐. 이 관점에서 보면 최근 관측되는 유동성 긴축, 경기 성장세 둔화, 원자재 가격 하락이라는 '매크로 방정식'은 현재의 달러 강세와 논리적으로 부합.
그러나 인과관계 내부를 뜯어보면 기형적인 모순이 발견.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졌을 당시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우려 자극 ➔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 달러 강세' 인과 관계 였음.
하지만 최근 유가가 하락세로 반전되었음에도 시장은 '유가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 금리 인상 억제‘ 에도 불구 '여전한 달러 강세와 추가 금리 인상 베팅'이라는 모순적인 결과물을 내놓고 있음.
오늘 밤 발표될 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이 꼬여버린 '달러 강세 퍼즐'을 풀어낼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하지만 일단 오늘 축구는 이겼으면 좋겠음.
매크로 변수가 단기적으로 주식 시장에 노이즈를 만들 때도 있지만, 그 거대한 흐름이 자산 가격 전반에 완전히 투영되기까지는 언제나 시차가 존재.
Macro doesn’t matter until it matters
매크로 환경의 기저에서 명확한 위험 회피(Risk-off) 또는 성장 둔화의 역학이 작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만큼은 견조한 주당순이익(EPS) 성장세를 바탕으로 강력한 불 모멘텀을 유지하는 디커플링이 지속되고 있음.
두가지 매크로 생각이
1) 달러화의 방향성 회전 가능성 (달러 약세 전환 여부)
최근 매크로 상품들의 베어마켓을 트리거한 주된 요인 중 하나는 강달러 기조였음. 향후 실질금리가 하락하며 달러화가 약세 추세로 반전될 수 있을지가 관건. 성공한다면,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유동성 위축 압력을 상쇄하는 완충재 역할을 할 수 있음.
2) 수면 아래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힘'의 실체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가 표면적으로 포착하지 못한 구조적 동인이 시장을 움직이고 있을 가능성.
통상 달러 강세는 글로벌 위험 회피(Risk-off) 국면에서 뚜렷해짐. 이 관점에서 보면 최근 관측되는 유동성 긴축, 경기 성장세 둔화, 원자재 가격 하락이라는 '매크로 방정식'은 현재의 달러 강세와 논리적으로 부합.
그러나 인과관계 내부를 뜯어보면 기형적인 모순이 발견.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졌을 당시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우려 자극 ➔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 달러 강세' 인과 관계 였음.
하지만 최근 유가가 하락세로 반전되었음에도 시장은 '유가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 금리 인상 억제‘ 에도 불구 '여전한 달러 강세와 추가 금리 인상 베팅'이라는 모순적인 결과물을 내놓고 있음.
오늘 밤 발표될 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이 꼬여버린 '달러 강세 퍼즐'을 풀어낼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하지만 일단 오늘 축구는 이겼으면 좋겠음.
매크로 변수가 단기적으로 주식 시장에 노이즈를 만들 때도 있지만, 그 거대한 흐름이 자산 가격 전반에 완전히 투영되기까지는 언제나 시차가 존재.
Macro doesn’t matter until it mat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