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KAI 노조 “한화 경영 참여 시도 좌시 않겠다”···성명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4303?rc=N&ntype=RANKING&sid=101
Naver
KAI 노조 “한화는 같은 시장서 경쟁해온 기업···경영 참여 시도 좌시 않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영 참여를 목적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확대한 것에 대해 KAI 노동조합 측이 반발했다. KAI 노조는 7일 “최근 한화의 KAI 지분 확보 및 경영 참여 의지 표명과 관련해 이를
Forwarded from 선수촌
[입소자 후원]
닉네임 고라니34 님께서, LIG머시깽이가 분기마다 한 번씩 주가를 폭락시키는 역사와 전통의 IR행사가 한참 진행중이던 그 순간에,
"닉스 수혜주는 모르겠고 그냥 방산화이팅 외치러 왔습니다 방산화이팅!!!" 이라는 메시지를 후원과 함께, 그리고 비공개메시지와 함께 보내주시었다.
방산에 대한 열정이 후끈 느껴지는, 땀내나는 글 잘 받아 보았습니다.
고라니34 님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비공개메시지에 대한 촌장의 답변을, 시장과 굳이 싸울 필요가 없다는 말씀과 함께 특별히 Abu Dhabi 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Let it be
그래도 수주는 배신하지 않는다.
방산화이팅!!!
https://youtu.be/KzqoSeVMGrQ
#후원
닉네임 고라니34 님께서, LIG머시깽이가 분기마다 한 번씩 주가를 폭락시키는 역사와 전통의 IR행사가 한참 진행중이던 그 순간에,
"닉스 수혜주는 모르겠고 그냥 방산화이팅 외치러 왔습니다 방산화이팅!!!" 이라는 메시지를 후원과 함께, 그리고 비공개메시지와 함께 보내주시었다.
방산에 대한 열정이 후끈 느껴지는, 땀내나는 글 잘 받아 보았습니다.
고라니34 님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비공개메시지에 대한 촌장의 답변을, 시장과 굳이 싸울 필요가 없다는 말씀과 함께 특별히 Abu Dhabi 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보내드립니다.
Let it be
그래도 수주는 배신하지 않는다.
방산화이팅!!!
https://youtu.be/KzqoSeVMGrQ
#후원
❤2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260507
결론 : 내일 갭으로 하락하면 거기서부턴 사야 하는 섹터다.
- 개별주 선호가 아니고 섹터에 대한 뷰라, 생각을 좀 더 직설적으로 써봄.
- 에어로 / 로템 / 넥스원 / 카이 / 시스템까지 이번 분기 방산 핵심업체들의 실적이 모두 발표됨.
- 단기 실적 저점 확인과 더불어, 수출사업 믹스 변화 (비 폴란드 / EC2 매출인식 등) 에도 불구 고마진을 유지할 수 있음은 어느 정도 확인했다고 생각.
- 예상이 되었던 에어로 실적미스 / 로템 수주지연 / 넥스원 IR을 비롯해 종전 이슈 / 수급 피해까지 일단 2Q26 실발 전에 나올 수 있는 악재는 거의 전부 나왔음.
- 신규수주 시기는 의문이 있음. 중동 전쟁 상황 / 일부 국가의 정부 구성 이슈 등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
- 하지만 나올 악재가 거진 나온 상황에서 2Q26 실발까지 3개월 내 수많은 파이프라인 중 하나라도 가시성을 보이거나 수주가 나온다면 주가는 빠르게 반응할 것이라 생각. 안 나와도 그만, 나오면 개꿀.
- 섹터 방향성이 그대로라는 전제 하에, 악재 풀반영의 끝에 남는 건 시간싸움뿐임.
- 테크 팔고 찍어사라고는 못 할지 몰라도, 내일부터는 손익비 면에서 충분한 계산이 서는 섹터라고 생각.
결론 : 내일 갭으로 하락하면 거기서부턴 사야 하는 섹터다.
- 개별주 선호가 아니고 섹터에 대한 뷰라, 생각을 좀 더 직설적으로 써봄.
- 에어로 / 로템 / 넥스원 / 카이 / 시스템까지 이번 분기 방산 핵심업체들의 실적이 모두 발표됨.
- 단기 실적 저점 확인과 더불어, 수출사업 믹스 변화 (비 폴란드 / EC2 매출인식 등) 에도 불구 고마진을 유지할 수 있음은 어느 정도 확인했다고 생각.
- 예상이 되었던 에어로 실적미스 / 로템 수주지연 / 넥스원 IR을 비롯해 종전 이슈 / 수급 피해까지 일단 2Q26 실발 전에 나올 수 있는 악재는 거의 전부 나왔음.
- 신규수주 시기는 의문이 있음. 중동 전쟁 상황 / 일부 국가의 정부 구성 이슈 등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
- 하지만 나올 악재가 거진 나온 상황에서 2Q26 실발까지 3개월 내 수많은 파이프라인 중 하나라도 가시성을 보이거나 수주가 나온다면 주가는 빠르게 반응할 것이라 생각. 안 나와도 그만, 나오면 개꿀.
- 섹터 방향성이 그대로라는 전제 하에, 악재 풀반영의 끝에 남는 건 시간싸움뿐임.
- 테크 팔고 찍어사라고는 못 할지 몰라도, 내일부터는 손익비 면에서 충분한 계산이 서는 섹터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