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선 HD현대중공업 / HD현대미포 합병이슈 - 25. 08. 27
- 현중 4/5도크가 상선으로 써먹긴 좀 작고 군함으로 써먹긴 좀 크다는 이야기는 알음알음 나왔던 것으로 기억. 이러한 부분에서 합병을 통해 미포 도크를 사용해보겠다는 전략 / 지배구조 단순화 등은 좋다고 생각
- 그런데 왜 굳이 싱가폴 투자법인을 새로 세워야 했는지가 궁굼. 중간지주회사가 하나 더 생겨버린 느낌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컨콜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 현중 4/5도크가 상선으로 써먹긴 좀 작고 군함으로 써먹긴 좀 크다는 이야기는 알음알음 나왔던 것으로 기억. 이러한 부분에서 합병을 통해 미포 도크를 사용해보겠다는 전략 / 지배구조 단순화 등은 좋다고 생각
- 그런데 왜 굳이 싱가폴 투자법인을 새로 세워야 했는지가 궁굼. 중간지주회사가 하나 더 생겨버린 느낌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컨콜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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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51015
- 필리조선소 등에 대한 중국의 제제는 업계에 타격 X.
- 다만 제제의 성격이 이러한 범주를 넘어 USTR처럼 특정 국가산 선박에 대한 규제 또는 비중국산 선박에 대한 규제 및 세부과 차원으로 넘어간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것.
- 다행히 아직까지 그러한 기미는 없어보이고, 과거에 비해 매출 내 LNGC 등 가스선 비중이 올라가면서 중국 항로에 대한 연관성도 과거에 비해서 약간은 떨어졌다고 생각.
- 단순히 필리조선소 규제만으로 일어난 하락이라면 단기적으론 비중확대 찬스라고 판단됨.
- 필리조선소 등에 대한 중국의 제제는 업계에 타격 X.
- 다만 제제의 성격이 이러한 범주를 넘어 USTR처럼 특정 국가산 선박에 대한 규제 또는 비중국산 선박에 대한 규제 및 세부과 차원으로 넘어간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것.
- 다행히 아직까지 그러한 기미는 없어보이고, 과거에 비해 매출 내 LNGC 등 가스선 비중이 올라가면서 중국 항로에 대한 연관성도 과거에 비해서 약간은 떨어졌다고 생각.
- 단순히 필리조선소 규제만으로 일어난 하락이라면 단기적으론 비중확대 찬스라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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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51127
한화오션은 올해 VLCC를 꽤 받아왔는데, 이후 건조선박에 대한 동일선종 반복건조 + 생산성 개선효과를 기대해봅니다.
덧붙여서, 하반기 들어 조선소를 안 가리고 "VLCC 마진이 예상보다 좋다" 는 코멘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컨선 대비 저마진 선박으로 알려져있어 믹스 악화 우려가 컸는데 톤도 좋아졌고 최근 발주도 많이 나오고 있는 선종인 만큼 VLCC 수주에 대해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지켜보자는 생각입니다.
한화오션은 올해 VLCC를 꽤 받아왔는데, 이후 건조선박에 대한 동일선종 반복건조 + 생산성 개선효과를 기대해봅니다.
덧붙여서, 하반기 들어 조선소를 안 가리고 "VLCC 마진이 예상보다 좋다" 는 코멘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컨선 대비 저마진 선박으로 알려져있어 믹스 악화 우려가 컸는데 톤도 좋아졌고 최근 발주도 많이 나오고 있는 선종인 만큼 VLCC 수주에 대해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지켜보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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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조선 260306
※매수매도 의견 아님. 최근 생각 간단하게 끄적끄적...
- 최근 기사를 통해 UAE에서 천궁2 포대와 미사일에 대한 조기인도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포대의 조기인도 및 추정치 상향은 가시성이 떨어지나, 미사일 조기인도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 이미 UAE 2개 포대에서 64발을 전부 발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이미 전쟁이 발발한 이상 소모품 비축에 대한 니즈는 분명할 것이기 때문.
- 천궁2 포대당 미사일 32발이 들어가는데, 2개 포대 분량을 조기인도한다면 1발당 20억 기준 1,280억 수준. 양산이기 때문에 OPM은 30%에 준하는 수준일 것으로 판단.
-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지는 않지만 0도 아니라고 봄.
세상이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하메네이가 죽었을 때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였어야 했음. 하지만 전쟁은 일어났고, 하메네이의 아들이 자리를 이어받았으며 그는 트럼프가 원하는 "고분고분한 친미 성향의 인물" 이 아님.
- VLCC와 수에즈막스에 주목. 특히 최근 수에즈막스 수주가 늘어난 것이 눈에 띔.
선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은 아니나 탱커선대의 노후화와 운임 급증이 겹치면서 연초부터 빠르게 발주가 나오고 있는 모습. 대형선사를 사기에는 살 게 없고 (삼호가 수에즈막스를 잘 받는데, 사람들이 한조해를 수에즈막스 보고 살까?) 결국 대한조선을 사느냐 마느냐의 문제인 듯.
VLCC를 받는 타 조선사들은 VLCC 시황보다 CPSP 우협 선정여부가 주가에 더 중요한 요소일 것.
- 캐나다 CPSP를 6척씩 나눠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혹시 반반이 된다고 하면, 0척보다는 나을지도 모르나, 단순히 사업 총액이 반토막나는 문제가 아님.
NATO 진입이라는 레퍼런스는 생기지만, 원가율이 올라가며 높은 마진률의 장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그냥 장기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
12척 풀 수주는 반드시 조선을 사야 할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반 수주에도 그 정도의 임팩트가 있는가? 하면 아닌 것 같음.
※매수매도 의견 아님. 최근 생각 간단하게 끄적끄적...
- 최근 기사를 통해 UAE에서 천궁2 포대와 미사일에 대한 조기인도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포대의 조기인도 및 추정치 상향은 가시성이 떨어지나, 미사일 조기인도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 이미 UAE 2개 포대에서 64발을 전부 발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이미 전쟁이 발발한 이상 소모품 비축에 대한 니즈는 분명할 것이기 때문.
- 천궁2 포대당 미사일 32발이 들어가는데, 2개 포대 분량을 조기인도한다면 1발당 20억 기준 1,280억 수준. 양산이기 때문에 OPM은 30%에 준하는 수준일 것으로 판단.
-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지는 않지만 0도 아니라고 봄.
세상이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하메네이가 죽었을 때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였어야 했음. 하지만 전쟁은 일어났고, 하메네이의 아들이 자리를 이어받았으며 그는 트럼프가 원하는 "고분고분한 친미 성향의 인물" 이 아님.
- VLCC와 수에즈막스에 주목. 특히 최근 수에즈막스 수주가 늘어난 것이 눈에 띔.
선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은 아니나 탱커선대의 노후화와 운임 급증이 겹치면서 연초부터 빠르게 발주가 나오고 있는 모습. 대형선사를 사기에는 살 게 없고 (삼호가 수에즈막스를 잘 받는데, 사람들이 한조해를 수에즈막스 보고 살까?) 결국 대한조선을 사느냐 마느냐의 문제인 듯.
VLCC를 받는 타 조선사들은 VLCC 시황보다 CPSP 우협 선정여부가 주가에 더 중요한 요소일 것.
- 캐나다 CPSP를 6척씩 나눠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혹시 반반이 된다고 하면, 0척보다는 나을지도 모르나, 단순히 사업 총액이 반토막나는 문제가 아님.
NATO 진입이라는 레퍼런스는 생기지만, 원가율이 올라가며 높은 마진률의 장기 프로젝트가 아니라, 그냥 장기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
12척 풀 수주는 반드시 조선을 사야 할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반반 수주에도 그 정도의 임팩트가 있는가? 하면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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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Wartsila +9% Wartsila gets an order to supply an off-grid energy power solution to a new data centre facility under construction in Texas in the US. The 790 MW power plant will operate with 42 Wartsila 50SG engines running on natural gas Order booked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