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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 육개장먹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들 순도리가서 국밥만 먹지말고 육개장드셔보세요 존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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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 중희토류 '사마륨' 추출 성공 LYC.AU

(Nikkei) 호주 희토류 대기업 라이너스가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사마륨 분리에 성공하며 중국 의존도 탈피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사마륨은 300도 이상의 고온을 견디는 사마륨-코발트 자석의 핵심 원료로, 전투기, 미사일 유도 시스템, 원자로 등 국방 및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전략 자산이다. 라이너스는 이미 2025년 디스프로슘과 테르븀 분리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 사마륨까지 조기 생산하며 중국이 장악해 온 중희토류 공급망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공장은 향후 연간 사마륨 1,100톤을 비롯해 가돌리늄, 이트륨 등 다양한 중희토류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라이너스는 일본-호주 희토류(JARE)와의 계약에 따라 생산되는 중희토류의 최대 75%를 일본에 공급하며 아시아 지역의 자원 안보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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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스는 사마륨 4q부터 출하예정
아니 라이나스 수혜주같은걸로 접근하지말고 ㅋㅋ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메타, 메타버스 사실상 접어...6월부터 ‘호라이즌 월드’ 중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9264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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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없는 메타
이렇게 된 이상 회사에 이거라도 걸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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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액티브 엮인 종목들 죄다 나락감 ㅜㅜ
한화 연전연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정책금리 동결 기조 확대
[3/18~3/19의 통화정책 결정 사례]

» 미국(Fed): 3.50% ~ 3.75% 유지
» 캐나다(BOC): 2.25% 동결
» 일본(BoJ): 0.75% 동결
» 스위스(SNB): 0% 동결
» 스웨덴(Riksbank): 1.75% 동결
» 영국(BoE): 3.75% 동결
» 유럽(ECB): 2.15% 동결

»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가격 상승 가운데 보수적 정책 판단 사례 증가
호주 2회 연속 인상도 넣어주시징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카타르에너지의 CEO인 사드 알 카비는 이란의 라스 라판 산업단지 공격으로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량의 17%를 생산하는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피해 복구에는 2~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WARREN TO WARSH: YOUR NAME APPEARS TO BE IN EPSTEIN FILES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트럼프-다카이치, 美 남부에 400억 달러 규모 ‘원전 동맹’ 구축…차세대 SMR 건설 발표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미국 남부 지역에 400억 달러(약 58조 원) 규모의 대규모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핵심 내용 요약
• 프로젝트 규모: 총 400억 달러 규모의 차세대 원자로 건설.
• 주요 위치: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 등 미국 남부 지역 유력.
• 핵심 기술: GE 버노바(GE Vernova)와 히타치(Hitachi)의 합작법인이 개발한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 투입.
• 배경: 양국이 체결한 무역 협정 및 5,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약속의 일환.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 당시 약속했던 총 5,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 중 ‘제2차 패키지’의 핵심 사업이다. 양국은 약 400억 달러를 투입해 테네시와 앨라배마 등 남부 주에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미국의 GE 버노바와 일본의 히타치가 손잡은 ‘GE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가 전면에 나선다. 이들이 선보일 BWRX-300 모델은 기존 대형 원전보다 건설 기간이 짧고 안전성이 높아, 최근 AI 데이터 센터 확충으로 급증한 전력 수요를 해결할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협력에 대해 "전통적인 ‘관세’ 정책이 이끌어낸 위대한 승리"라며, 이를 통해 미국의 산업 기반을 재건하고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카이치 총리 역시 이번 투자가 양국의 상호 이익을 증진하고,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선택임을 분명히 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원전 프로젝트가 단순한 에너지 공급을 넘어, 중국의 에너지 영향력을 견제하고 미-일 중심의 차세대 원전 표준을 선점하려는 포석이라고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