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해선 지금 다들 굳이 주식을 팔 이유를 크게 없다 생각하는 분위기고 저도 그런 생각은 들고 그래서 주식의 비중은 높은 상태 같음. 그러면 더 좋아지는거 찾기 힘든거일 수 있고 더 좋아지더래도 지금은 그 사이에 뭐가 툭 나오면 훅 던질 수도 있는거고.... 암튼 그래서 저는 대형주발 지수 상방 장세를 그리기에는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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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이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의 근본 원인을 수도권 집중으로 규정했다. 그는 “있는 지혜, 없는 지혜 다 짜내도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며 “수도권 집중이 국가 성장에 심각한 장애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에 대한 투자는 이제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며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자본주의
: 수요가 몰린다 —» 공급을 늘린다
사회주의
: 수요가 몰린다 —» 수요를 제.거.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88023
Naver
이 대통령 “서울 집값 욕 먹는데 대책 없다”… 수도권 집중 한계 인정
“있는 지혜 없는 지혜 다 짜내도 쉽지 않아” 현실론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오후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충남의 마음을 담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국보법폐지법…입법 예고 사흘만 반대 7만건 “도 넘은 법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5293?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5293?sid=100
Naver
국보법폐지법…입법 예고 사흘만 반대 7만건 “도 넘은 법안”
국회입법예고 사이트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들이 공동 발의해 지난 4일 국회입법예고 사이트에 입법 예고된 ‘국가보안법 폐지법률안’에 7만 건이 넘는 반대 의견이 달린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입법예고 사이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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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하모닉, 3Q25 어닝콜 (25.11.19) 6324.JP
3Q25 Results
= 매출 ¥14.34B (est. ¥13.40B), 6% YoY
= OPM 2.4% (est. 3.4%, Prior. -2.9%)
= EPS ¥3.75 (est. -¥2.80, Prior. -¥5.97)
FY25 Guidance [Maintained]
= 매출 ¥57.00B (est. ¥58.99B), 2% YoY
= OPM 2.6% (est. 3.6%)
= EPS ¥13.73 (est. ¥16.57)
Earnings Call
Q. 로봇 수주
= 총 수주액은 최근 네 분기 동안 ¥8B 초반 수준으로 평탄. AI로봇 수주는 시제품 포함 FY25 기준 ¥2.5B 수준이 예상되며, 내년에는 ¥5.0B 이상을 목표로 함. 일본 로봇 제조사 발주 증가로 회복세 보여. 산업용 로봇의 재고 조정에 따른 실질 수요 회복을 시사. 구체적으로 고객사 A의 경우 재고 소진이 불투명해 이번 회계연도 내 재수주는 어려우나 내년에는 가능성 높음. 미국 고객사 B는 대량 주문을 넣었고 양산 단계 진입했고 2026년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예상됨. 신규 고객 몇군데는 공장 방문 이후 6개월~1년 내 당사의 부품에 대한 채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임
Q. CAPEX
= 현재 일본 공장은 월 10만대 이상 Capa의 절반 또는 그 이하 수준만 가동 중. 당장 대규모 투자는 불필요함. 월 수천대 단위의 대량 주문이 확정되면 CAPEX 집행할 것. CAPEX는 지난 1~2년간 억제했는데 여전히 유휴 설비가 많기 때문임. 3년 전에 갖춘 유휴 설비의 활용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증가 중. 미국 현지 Capa는 월 8,000대로 실제 가동률은 Capa에 근접함. 다음 회계연도 이후에는 Capa 증설이 필요함(또는 일본 생산시설로 지원). 이에 미국 자회사는 상반기 동안 공장의 인접부지 매입해놨고, 이 때문에 CAPEX가 YoY ¥1B 늘었음
Q. 비용절감
= 당사는 2Q24부터 QCDS+Speed (품질·비용·납기·서비스+스피드) 정책을 시행. 올해 누적 ¥400M 원가 절감했고 연간 ¥1B 절감 목표. 중국에서는 현지 조립과 현지 부품조달 공급망 구축한 뒤 이를 기반으로 한 중국 고객사와의 제품 평가를 진행 중. 주요 공장에 제조실행시스템(MES)을 확대 적용해 연 16,000시간의 공수절감 효과를 만들 것
https://t.me/d_ticker
3Q25 Results
= 매출 ¥14.34B (est. ¥13.40B), 6% YoY
= OPM 2.4% (est. 3.4%, Prior. -2.9%)
= EPS ¥3.75 (est. -¥2.80, Prior. -¥5.97)
FY25 Guidance [Maintained]
= 매출 ¥57.00B (est. ¥58.99B), 2% YoY
= OPM 2.6% (est. 3.6%)
= EPS ¥13.73 (est. ¥16.57)
Earnings Call
Q. 로봇 수주
= 총 수주액은 최근 네 분기 동안 ¥8B 초반 수준으로 평탄. AI로봇 수주는 시제품 포함 FY25 기준 ¥2.5B 수준이 예상되며, 내년에는 ¥5.0B 이상을 목표로 함. 일본 로봇 제조사 발주 증가로 회복세 보여. 산업용 로봇의 재고 조정에 따른 실질 수요 회복을 시사. 구체적으로 고객사 A의 경우 재고 소진이 불투명해 이번 회계연도 내 재수주는 어려우나 내년에는 가능성 높음. 미국 고객사 B는 대량 주문을 넣었고 양산 단계 진입했고 2026년 생산량은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예상됨. 신규 고객 몇군데는 공장 방문 이후 6개월~1년 내 당사의 부품에 대한 채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임
Q. CAPEX
= 현재 일본 공장은 월 10만대 이상 Capa의 절반 또는 그 이하 수준만 가동 중. 당장 대규모 투자는 불필요함. 월 수천대 단위의 대량 주문이 확정되면 CAPEX 집행할 것. CAPEX는 지난 1~2년간 억제했는데 여전히 유휴 설비가 많기 때문임. 3년 전에 갖춘 유휴 설비의 활용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가동률은 점진적으로 증가 중. 미국 현지 Capa는 월 8,000대로 실제 가동률은 Capa에 근접함. 다음 회계연도 이후에는 Capa 증설이 필요함(또는 일본 생산시설로 지원). 이에 미국 자회사는 상반기 동안 공장의 인접부지 매입해놨고, 이 때문에 CAPEX가 YoY ¥1B 늘었음
Q. 비용절감
= 당사는 2Q24부터 QCDS+Speed (품질·비용·납기·서비스+스피드) 정책을 시행. 올해 누적 ¥400M 원가 절감했고 연간 ¥1B 절감 목표. 중국에서는 현지 조립과 현지 부품조달 공급망 구축한 뒤 이를 기반으로 한 중국 고객사와의 제품 평가를 진행 중. 주요 공장에 제조실행시스템(MES)을 확대 적용해 연 16,000시간의 공수절감 효과를 만들 것
5줄 요약
1. AI로봇 수주 내년 2배 예상
2. 미국 고객사의 대량주문 덕
3. 반년~1년 내 신규고객 추가
4. 생산량은 월 10.8만대
5. 절반 미만인 가동률 올린 뒤 증설
https://t.me/d_ticker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존잘매니저, [Dec 8, 2025 at 1:40:58 PM]:
테크는
위대하다…
=======
참고로 저번 닉스 꼭지에서도 이분 이말하심
테크는
위대하다…
=======
참고로 저번 닉스 꼭지에서도 이분 이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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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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