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원자력 #재가동 #미국
<인디언포인트 재가동 검토 — Holtec “가능”·비용 약 100억 달러>
소유·폐로사업자 Holtec, 인디언포인트 2GW 재가동 “가능” 판단 밝힘
재가동 비용 약 100억 달러 추산, 주·연방 지원 전제임
허들 큼: NRC 인허가·뉴욕 주법·지역 반대·해체 진행분 역공사 필요함
설비 상태: 일부 내부 부품·노심 상부 제거돼 교체 필요, 격납·터빈·스위치기어 등은 대체로 온전함
정책 맥락: 뉴욕은 원전 필요성 언급했으나 인디언포인트 재개 공식 논의 없음
주변 변수: 2026년 전력수요↑ 대응, 캐나다 수력 1.25GW 송전선 투입 예정과도 병행됨
업계 흐름: Palisades 재가동·TMI-1 데이터센터 전력 계약 등 ‘셧다운 원전 재가동’ 사례 확산 중임
https://www.politico.com/news/2025/09/10/indian-point-owner-floats-restart-of-shuttered-nuclear-reactors-00552865
<인디언포인트 재가동 검토 — Holtec “가능”·비용 약 100억 달러>
소유·폐로사업자 Holtec, 인디언포인트 2GW 재가동 “가능” 판단 밝힘
재가동 비용 약 100억 달러 추산, 주·연방 지원 전제임
허들 큼: NRC 인허가·뉴욕 주법·지역 반대·해체 진행분 역공사 필요함
설비 상태: 일부 내부 부품·노심 상부 제거돼 교체 필요, 격납·터빈·스위치기어 등은 대체로 온전함
정책 맥락: 뉴욕은 원전 필요성 언급했으나 인디언포인트 재개 공식 논의 없음
주변 변수: 2026년 전력수요↑ 대응, 캐나다 수력 1.25GW 송전선 투입 예정과도 병행됨
업계 흐름: Palisades 재가동·TMI-1 데이터센터 전력 계약 등 ‘셧다운 원전 재가동’ 사례 확산 중임
https://www.politico.com/news/2025/09/10/indian-point-owner-floats-restart-of-shuttered-nuclear-reactors-00552865
POLITICO
Indian Point owner floats restart of shuttered nuclear reactors
Holtec, the company decommissioning the plant, says it would need state and federal backing to rebuild the plan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원자력 #미국 #한국
<FN광장: 웨스팅하우스와 팀코리아>
전성기 때 세계 원전의 절반을 지을 정도로 주도적이었던 미국 웨스팅하우스(WH)**가 스리마일섬 사고 이후 기술과 미래를 팔고 단기 수익에 급급하면서 몰락했음
하지만 에너지 독립과 원전 패권 부활을 노리는 미국 정부의 지원과 함께 WH는 수출 전략 무기로 지정되며 다시 기회를 잡고 있음
웨스팅하우스는 한국 원전팀이 승기를 잡았던 체코 수주전에서 원천기술 지분을 요구하며 우리의 독자 수출에 제동을 걸었고, 이는 한국 원전 팽창을 견제하려는 미국 정부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됨
한국은 WH의 원천기술을 공유했음에도 '독자 기술'**임을 주장하다 대가를 치렀다는 의견이 있으며, 우리와 유사하게 WH 기술을 공유한 프랑스가 잡음 없이 수주를 따낸 것과 대비됨
현재 **한국 원전팀(팀코리아)**은 시공 실력과 미션 해결 능력에서 WH보다 압도적으로 앞서지만, WH가 미국 정부를 등에 업고 AP1000 사업 확대 및 SMR 개발 등으로 속도전을 벌이고 있어 소모적 논쟁 대신 시장 장악력을 높일 방안을 찾는 것이 시급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23246?sid=110
<FN광장: 웨스팅하우스와 팀코리아>
전성기 때 세계 원전의 절반을 지을 정도로 주도적이었던 미국 웨스팅하우스(WH)**가 스리마일섬 사고 이후 기술과 미래를 팔고 단기 수익에 급급하면서 몰락했음
하지만 에너지 독립과 원전 패권 부활을 노리는 미국 정부의 지원과 함께 WH는 수출 전략 무기로 지정되며 다시 기회를 잡고 있음
웨스팅하우스는 한국 원전팀이 승기를 잡았던 체코 수주전에서 원천기술 지분을 요구하며 우리의 독자 수출에 제동을 걸었고, 이는 한국 원전 팽창을 견제하려는 미국 정부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됨
한국은 WH의 원천기술을 공유했음에도 '독자 기술'**임을 주장하다 대가를 치렀다는 의견이 있으며, 우리와 유사하게 WH 기술을 공유한 프랑스가 잡음 없이 수주를 따낸 것과 대비됨
현재 **한국 원전팀(팀코리아)**은 시공 실력과 미션 해결 능력에서 WH보다 압도적으로 앞서지만, WH가 미국 정부를 등에 업고 AP1000 사업 확대 및 SMR 개발 등으로 속도전을 벌이고 있어 소모적 논쟁 대신 시장 장악력을 높일 방안을 찾는 것이 시급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23246?sid=110
Naver
[fn광장] 웨스팅하우스와 팀코리아
미국의 발명왕 에디슨이 이끄는 직류 전기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이가 또 다른 발명왕 조지 웨스팅하우스다. "전기는 도시를 넘어 모든 공장과 가정에 도달해야 한다." 1886년 자신의 이름을 딴 전기회사 웨스팅하우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