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AI 혁명이 정부 국채 시장의 자금을 끌어당겨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보기 드문 역구축효과
더 많은 발행 = 더 많은 돈이 어디로 흐를까를 보면 되는데...
돌고 돌아 그동안 시장이 소외시켰던 AI 인프라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및 엔비디아가 발행한 채권(특수목적법인 SPV 포함) 규모가 미국 국채 발행량 대비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https://t.me/kkkontemp/2632
더 많은 발행 = 더 많은 돈이 어디로 흐를까를 보면 되는데...
돌고 돌아 그동안 시장이 소외시켰던 AI 인프라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및 엔비디아가 발행한 채권(특수목적법인 SPV 포함) 규모가 미국 국채 발행량 대비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https://t.me/kkkontemp/2632
보고 있어봐야 좋을 것 없어서 매매도 쉴 겸 길게 고향에 내려와 있었는데 담주부턴 슬 용기내고 해야하지 않을까싶어서 예정보다 빠르게 마음이 복귀하고 있읍니다. 몸은 아직 고향임.담주부터 다들 열심히 좆뻉이 치십쇼! 아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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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CPI 프리뷰 (가장 잘 맞춘다는 UBS):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UBS 미 경제팀 0.21%, 블룸버그 컨센서스 0.22%, UBS 나우캐스트 0.21%
당사는 계절조정 근원 CPI 상승률을 0.21%로 전망하며, 이는 지난 6개월간의 평균 상승률인 0.20%에 가깝고 작년 8월보다 0.10%p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근원 CPI 전망치는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 및 당사 나우캐스팅(Nowcasting) 팀의 전망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12개월(전년 대비)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2.48%에서 이번 달 약 2.3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UBS 미 경제팀 0.21%, 블룸버그 컨센서스 0.22%, UBS 나우캐스트 0.21%
당사는 계절조정 근원 CPI 상승률을 0.21%로 전망하며, 이는 지난 6개월간의 평균 상승률인 0.20%에 가깝고 작년 8월보다 0.10%p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근원 CPI 전망치는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 및 당사 나우캐스팅(Nowcasting) 팀의 전망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12개월(전년 대비)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2.48%에서 이번 달 약 2.3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Forwarded from IH Research
오늘 증시에 안좋은 이야기만 한다고 피드백을 받았는데 인플레이션은 증시에 좋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통화량증가 정책하에서만 시장을 보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듯한데 진짜 무서운건 디플레이션입니다. 완만한 인플레이션만큼 증시에 좋은건 없습니다.
다만 최근 신고가를 기록하는 상품가격과 운임으로 글로벌 해운사, 상사, 정유 이쪽 섹터가 모두 신고가인데 한국에서는 별로 반영이 안되서 그런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 시클리컬들이 주주환원에 인색하기도 하고 최근 몇년간은 국내 투자자들이 이쪽 섹터에 흥미가 없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 신고가를 기록하는 상품가격과 운임으로 글로벌 해운사, 상사, 정유 이쪽 섹터가 모두 신고가인데 한국에서는 별로 반영이 안되서 그런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 시클리컬들이 주주환원에 인색하기도 하고 최근 몇년간은 국내 투자자들이 이쪽 섹터에 흥미가 없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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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라가르드 ECB 총재: 에너지 충격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2차 파급 효과가 나타나 식료품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
Forwarded from Polaristime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금리 인상 확률 오름세에도 주식이 오르는 배경:
목요일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마찬가지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inline)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hot)이며, 9월 16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9월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FOMC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이 증시에 치명적인 악재(headwind)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으로 금리 인상이 끝난다(한 두 번 올리고 끝낸다)는 식의 신호를 준다면, 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연준의 통화 정책 신뢰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시중 금리(국채 금리) 급등이 이미 인상 효과의 상당 부분을 대신해 주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이미 시장은 0.9% 인상을 반영한 레벨)
https://t.me/kkkontemp/2647
목요일에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와 마찬가지로,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inline)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hot)이며, 9월 16일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을 정당화하기에 충분한 수치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9월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FOMC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이 증시에 치명적인 악재(headwind)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으로 금리 인상이 끝난다(한 두 번 올리고 끝낸다)는 식의 신호를 준다면, 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연준의 통화 정책 신뢰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워시 의장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시중 금리(국채 금리) 급등이 이미 인상 효과의 상당 부분을 대신해 주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이미 시장은 0.9% 인상을 반영한 레벨)
https://t.me/kkkontemp/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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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오전 단상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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