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819_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계획
(1) 25(A) ~ 27(F) 예상 FCF = 479.4조의 50%는 약 240조
(2) 사측은 240조 이상을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을 위해 1) 고정배당/특별배당, 2) 자사주 매입/소각 예정
(3) 240조 환원 규모는 3개년 예상 지배당기순이익인 636조의 약 37.7%(TSR) 수준
*국내 1-Tier 은행 TSR은 약 40% 중후반 수준
(4)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안내 예정
(5) AI 시대, LTA를 통한 중장기 이익 가시성 확보 및 이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긍정적. 필연적인 리레이팅
(1) 25(A) ~ 27(F) 예상 FCF = 479.4조의 50%는 약 240조
(2) 사측은 240조 이상을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을 위해 1) 고정배당/특별배당, 2) 자사주 매입/소각 예정
(3) 240조 환원 규모는 3개년 예상 지배당기순이익인 636조의 약 37.7%(TSR) 수준
*국내 1-Tier 은행 TSR은 약 40% 중후반 수준
(4)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안내 예정
(5) AI 시대, LTA를 통한 중장기 이익 가시성 확보 및 이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긍정적. 필연적인 리레이팅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주식 시장 기준 기관 주식 포지셔닝 관점 (골드만):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veraging) 수요가 대기 중이나, 만약 그 전에 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거나 견고하게 버틴다면 기관들의 비중 확대 시점이 강제로 당겨질 수 있는 상방 비대칭성 구조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veraging) 수요가 대기 중이나, 만약 그 전에 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거나 견고하게 버틴다면 기관들의 비중 확대 시점이 강제로 당겨질 수 있는 상방 비대칭성 구조
💩1
시장은 하방은 단단하지만 상승동력도 애매한 시기가 아닐까 함. 그래도 향후 세금, FOMC, 동시만기, 중간선거(10월 여조) 등 일정이 해소되면서 상승할 것으로 생각함 => 9월 초는 높은 ADR만 봐도 조정이 자연스러운데 도망가기보다 모아보자.
🔥2
Forwarded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대북주 상승이유
[속보] 국정원 “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대화 징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6054?sid=100
[속보] 국정원 “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대화 징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6054?sid=100
Naver
[속보] 국정원 “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대화 징후 있다”
“北 미사일 설계도 확보해 분석 중” 국정원 “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대화 징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