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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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5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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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예비군, 폭염 무관한 저녁에 사망” 軍발표에…‘그럼 누가 죽였나’ 시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607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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