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다극화된 세계질서 속에
AI패권
에너지패권
에너지자립
재군비화
AI패권
에너지패권
에너지자립
재군비화
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이번 4~5월이 지난해 8~10월보다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이유
1. 이번 TGA 상승은 세금 시즌 중심의 단기·계절적 흡수이고, 재무부도 5월 하락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음
2. 작년과 달리 지금은 QT가 끝나서 TGA 상승이 유동성을 이중으로 압박하지 않음
3. Fed는 기다리고 있지만, 완전히 매파로 전환한 건 아니고 easing bias를 남겨둔 상태
4. 작년은 사상 최고치+낙관 과열 구간이었지만, 지금은 1분기 급락 이후 기대가 낮아진 구간이라 반등의 비대칭성이 더 좋음
1. 이번 TGA 상승은 세금 시즌 중심의 단기·계절적 흡수이고, 재무부도 5월 하락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음
2. 작년과 달리 지금은 QT가 끝나서 TGA 상승이 유동성을 이중으로 압박하지 않음
3. Fed는 기다리고 있지만, 완전히 매파로 전환한 건 아니고 easing bias를 남겨둔 상태
4. 작년은 사상 최고치+낙관 과열 구간이었지만, 지금은 1분기 급락 이후 기대가 낮아진 구간이라 반등의 비대칭성이 더 좋음
❤3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간 프리미엄: 잊혀진 '불확실성'의 가격표
-다음 데이터는 DB UST 5s10s TP인데 1990년대 초 걸프전과 2011년 아랍의 봄 당시, 유가 급등(Red Dot)과 함께 기간 프리미엄이 급격히 상승했음.
-현재 위치를 보면 기간 프리미엄이 저점에서 반등하여 약 100~130bp 수준에 머물러있음.
-과거 위기 수준으로 회귀한다면 프리미엄은 150~220bp까지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음.
-기간 프리미엄 상승은 곧 장기 금리의 상승을 의미하며, 이는 주식 시장의 할인율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음.
-2019~2022년 사이 나타났던 극단적인 저점(0~50bp) 구간은 이례적인 시기.
-지금 차트에서처럼 기간 프리미엄이 과거 위기 수준(150~220bp)으로 회귀하려 한다면, 시장은 강력한 베어 스티프닝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것.
사진 출처: Deutsche Ban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다음 데이터는 DB UST 5s10s TP인데 1990년대 초 걸프전과 2011년 아랍의 봄 당시, 유가 급등(Red Dot)과 함께 기간 프리미엄이 급격히 상승했음.
-현재 위치를 보면 기간 프리미엄이 저점에서 반등하여 약 100~130bp 수준에 머물러있음.
-과거 위기 수준으로 회귀한다면 프리미엄은 150~220bp까지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음.
-기간 프리미엄 상승은 곧 장기 금리의 상승을 의미하며, 이는 주식 시장의 할인율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음.
-2019~2022년 사이 나타났던 극단적인 저점(0~50bp) 구간은 이례적인 시기.
-지금 차트에서처럼 기간 프리미엄이 과거 위기 수준(150~220bp)으로 회귀하려 한다면, 시장은 강력한 베어 스티프닝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것.
사진 출처: Deutsche Ban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06 15:25:10
기업명: 로킷헬스케어(시가총액: 1조 6,400억) A37690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4-07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Non-Deal Roadshow
*IR 내용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69005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900
기업명: 로킷헬스케어(시가총액: 1조 6,400억) A37690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6-04-07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Non-Deal Roadshow
*IR 내용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69005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90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직접 마이크를 잡은 이유는 숨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롯이 경영과 성과에 집중하겠습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불거진 의혹들에 대해 직접 해명했tmqsl다. 그는 이날 자사 기술인 ‘에스패스(S-PASS)’ 플랫폼을 적용한 경구용(먹는) 세마글루티드 제네릭(복제약) 관련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한 ‘특허 관련 공식 논의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또 2500억원 규모의 블록딜 철회 결정을 알리는 한편, 사업 성과가 시장에서 증명될 때까지 대주주 지분의 매각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해당 계약은 미국 파트너사와 체결한 먹는 당뇨병 치료제인 ‘리벨서스’의 제네릭(복제약)과 먹는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 오럴’의 제네릭 관련 라이선스 계약 건입니다.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 성과금) 1억달러(약 1509억원)를 확보하고, 10년간 제품 판매 수익의 90%를 수령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파트너사나 기술, 특허 여부 모두 공개되지 않아 여러 의혹을 샀습니다.
우선 전 대표는 특허 상세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경쟁사 노출 방지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이를 증명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공식 논의 자료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류에는 S-PASS 특허 번호와 함께 ‘제네릭(ANDA)’, ‘SNAC-Free’ 문구가 명시돼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규제기관이 삼천당제약의 독자적인 기술과 제네릭 허가 기준을 따랐음을 인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 대표는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03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불거진 의혹들에 대해 직접 해명했tmqsl다. 그는 이날 자사 기술인 ‘에스패스(S-PASS)’ 플랫폼을 적용한 경구용(먹는) 세마글루티드 제네릭(복제약) 관련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미국 규제기관에 제출한 ‘특허 관련 공식 논의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또 2500억원 규모의 블록딜 철회 결정을 알리는 한편, 사업 성과가 시장에서 증명될 때까지 대주주 지분의 매각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해당 계약은 미국 파트너사와 체결한 먹는 당뇨병 치료제인 ‘리벨서스’의 제네릭(복제약)과 먹는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 오럴’의 제네릭 관련 라이선스 계약 건입니다. 회사는 이번 계약으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 성과금) 1억달러(약 1509억원)를 확보하고, 10년간 제품 판매 수익의 90%를 수령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파트너사나 기술, 특허 여부 모두 공개되지 않아 여러 의혹을 샀습니다.
우선 전 대표는 특허 상세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경쟁사 노출 방지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이를 증명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공식 논의 자료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류에는 S-PASS 특허 번호와 함께 ‘제네릭(ANDA)’, ‘SNAC-Free’ 문구가 명시돼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규제기관이 삼천당제약의 독자적인 기술과 제네릭 허가 기준을 따랐음을 인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 대표는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03
더바이오
삼천당제약 “특허 관련 자료 공개·대주주 지분 매각 철회…소통 강화할 것”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직접 마이크를 잡은 이유는 숨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롯이 경영과 성과에 집중하겠습니다.”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불거진 의혹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이날 자사 기술인 ‘에스패스(S
내가 아는건 대체 뭘까 슬프구먼
———————————————————
국내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 건 LS전선이 처음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62004i
———————————————————
국내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을 짓는 건 LS전선이 처음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62004i
시장은 70년대 오일쇼크, 22년도 전쟁과 금리인상기, 25년 타코로 인한 대폭등의 복합적인 기억을 가지고 혼재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에는 왜이렇게 빠지는가 누군가에게는 이것밖에 안빠지는가 포지션에 따라 상반된 반응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좀 해볼만해서 주식하고 있는 이유는 시장이 충분히 헷지가 되어있고 빈집이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많아야 한 차례 빠지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시장 심리는 공포의 끝까지 왔다가 적응해나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
물론 포트는 에너지(신재생)과 반도체 바벨로 계속 비중조절하며 끌고가는 중. 시장 컬러는 변했다고 봄.
실물과 금융시장은 항상 괴리가 있어왔고 한국처럼 강세장일수록 그 간극은 더 클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주식시장은 많은 부분을 이미 반영했다고 생각하구요
성향에 따라서는 모든게 해결되고 맘 편하게 주식을해도 좋을 것이고 그때는 주가가 한참 전에 저점을 찍었던 상태인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반대로 지금 불안정한 상황에 리스크를 쥐고 주식을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2주 더 배가 못빠져나오면 모든 제조업이 무너진다고 보는 뷰도 많은데 시장은 한국, 호주, 일본 등의 핵심적인 나라는 우회 물량, 비축유 등으로 4월은 버틸 수 있는 상황이고 4월 안에 전쟁은 끝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예상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그렇기에 누군가에는 왜이렇게 빠지는가 누군가에게는 이것밖에 안빠지는가 포지션에 따라 상반된 반응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좀 해볼만해서 주식하고 있는 이유는 시장이 충분히 헷지가 되어있고 빈집이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많아야 한 차례 빠지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시장 심리는 공포의 끝까지 왔다가 적응해나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
물론 포트는 에너지(신재생)과 반도체 바벨로 계속 비중조절하며 끌고가는 중. 시장 컬러는 변했다고 봄.
실물과 금융시장은 항상 괴리가 있어왔고 한국처럼 강세장일수록 그 간극은 더 클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주식시장은 많은 부분을 이미 반영했다고 생각하구요
성향에 따라서는 모든게 해결되고 맘 편하게 주식을해도 좋을 것이고 그때는 주가가 한참 전에 저점을 찍었던 상태인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반대로 지금 불안정한 상황에 리스크를 쥐고 주식을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2주 더 배가 못빠져나오면 모든 제조업이 무너진다고 보는 뷰도 많은데 시장은 한국, 호주, 일본 등의 핵심적인 나라는 우회 물량, 비축유 등으로 4월은 버틸 수 있는 상황이고 4월 안에 전쟁은 끝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예상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5👍4🥰1👏1
Forwarded from 박주혁
그리고 지금 시트리니 리서치에서 직접 리서처를 호르무즈 해협으로 파견해서 쓴 보고서 글이 난리인데, 구독료 ㅈㄴ 비싸서 직접 읽진 못하고 그록한테 X에 퍼진 내용 긁어오라고 해봤음:
1. AIS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
월스트리트, 석유 트레이더, 펀드들이 의존하는 공개 AIS·위성 데이터에 약 50% 정도의 ‘블라인드 스팟’이 존재합니다. 선박들이 자주 신호를 끄거나 위장하거나 회피 전술을 쓰기 때문이죠. 시트리니 애널리스트가 4월 24일 현장에서 직접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 하루 1518척의 선박이 통과했는데, 공식·연안 정보와 AIS 자료에는 하루 2~4척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고서는 “시장에서 의존하는 공개 데이터는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2. 이란의 섀도·고스트 플릿 실태
최소 29척 이상의 이란 연계 고스트 탱커가 탐지되지 않은 채 운항 중입니다. 예를 들어 분쟁 격화 이후 말레이시아행 약 30억 달러 규모의 석유를 우회 운송한 사례가 언급됐고, 관찰된 전체 교통량의 약 62%가 제재 대상 섀도 플릿 탱커였습니다. 실제 유량이 시장 모델에서 크게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3. IRGC의 실제 집행 방식
이란은 완전 봉쇄나 전면 폐쇄가 아니라, 실용적이고 동적이며 선별적인 ‘통행료 부스’·허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란 해안 가까이 숨겨진 ‘L-permission corridor’ 같은 비밀 회랑, 현장 중개인을 통한 즉석 승인, 일부 위안화 결제 등이 포함됩니다. 현지 선장과 중개인들은 “전부 아니면 전무”가 아니라 임기응변식 거래로 운영된다고 증언했습니다. 보험료와 전쟁 위험 프리미엄이 올랐어도 “함대를 그냥 세워두는 건 경제적 어리석음”이라며 선박들은 계속 통과하고 있습니다.
4. 시장·거시적 함의
실제 유량이 예상보다 많고,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교란 위험보다 실제 위험이 낮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messy middle(지저분한 중간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뜨거운 전쟁 긴장 속에서도 상업·외교 협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시장은 폐쇄 공포에 과도하게 반응했고, 유가 재조정은 현장 현실을 반영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앞으로 유량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장 HUMINT(인적 정보)가 원격 모델보다 훨씬 강력한 알파를 준다고 결론짓습니다.
1. AIS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
월스트리트, 석유 트레이더, 펀드들이 의존하는 공개 AIS·위성 데이터에 약 50% 정도의 ‘블라인드 스팟’이 존재합니다. 선박들이 자주 신호를 끄거나 위장하거나 회피 전술을 쓰기 때문이죠. 시트리니 애널리스트가 4월 24일 현장에서 직접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 하루 1518척의 선박이 통과했는데, 공식·연안 정보와 AIS 자료에는 하루 2~4척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고서는 “시장에서 의존하는 공개 데이터는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2. 이란의 섀도·고스트 플릿 실태
최소 29척 이상의 이란 연계 고스트 탱커가 탐지되지 않은 채 운항 중입니다. 예를 들어 분쟁 격화 이후 말레이시아행 약 30억 달러 규모의 석유를 우회 운송한 사례가 언급됐고, 관찰된 전체 교통량의 약 62%가 제재 대상 섀도 플릿 탱커였습니다. 실제 유량이 시장 모델에서 크게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3. IRGC의 실제 집행 방식
이란은 완전 봉쇄나 전면 폐쇄가 아니라, 실용적이고 동적이며 선별적인 ‘통행료 부스’·허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란 해안 가까이 숨겨진 ‘L-permission corridor’ 같은 비밀 회랑, 현장 중개인을 통한 즉석 승인, 일부 위안화 결제 등이 포함됩니다. 현지 선장과 중개인들은 “전부 아니면 전무”가 아니라 임기응변식 거래로 운영된다고 증언했습니다. 보험료와 전쟁 위험 프리미엄이 올랐어도 “함대를 그냥 세워두는 건 경제적 어리석음”이라며 선박들은 계속 통과하고 있습니다.
4. 시장·거시적 함의
실제 유량이 예상보다 많고,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교란 위험보다 실제 위험이 낮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messy middle(지저분한 중간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뜨거운 전쟁 긴장 속에서도 상업·외교 협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시장은 폐쇄 공포에 과도하게 반응했고, 유가 재조정은 현장 현실을 반영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앞으로 유량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장 HUMINT(인적 정보)가 원격 모델보다 훨씬 강력한 알파를 준다고 결론짓습니다.
한줄 요약: 우리가 보는 데이터 존나 틀렸고 생각보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은 많다. 너무 쫄지말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