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유가 200달러는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봉쇄된다는 의미이고, 이는 석유 수요 13.5% 감소로 이어짐. 팬데믹 당시 수요 감소에 비견. 글로벌 성장률 -6%p 하락… 재앙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JPM Retail Radar: 개인 투자자의 방어적 포지션 전환
• 개인 투자자 매수세가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둔화되며 분쟁 이전 수준 대비 70% 감소
• 주간 총 유입액은 30억 달러로 지난 12개월 평균인 68억 달러를 크게 하회
• 개별 종목에서는 14억 달러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ETF에는 44억 달러가 유입되며 ETF 선호 현상 지속
• 시장 반등 시 매도하는 양상을 보이며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순매도 전환
• 전반적으로 ETF와 개별 종목 모두에서 방어적인 포지션으로의 초기 순환매 징후 포착
•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에너지, 테크, 산업재 등 대부분의 섹터에서 순매도세 기록
• 국채 및 단기 금융 상품 중심의 방어적 ETF 매수세 강화
• 인버스 및 숏 ETF 비중 확대를 통해 시장 평균 수익률 상회 달성
• 개별 종목 중 NVDA, MU, TSLA, MSFT 등에 대한 매수세는 유지
• 개인 투자자 매수세가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둔화되며 분쟁 이전 수준 대비 70% 감소
• 주간 총 유입액은 30억 달러로 지난 12개월 평균인 68억 달러를 크게 하회
• 개별 종목에서는 14억 달러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ETF에는 44억 달러가 유입되며 ETF 선호 현상 지속
• 시장 반등 시 매도하는 양상을 보이며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순매도 전환
• 전반적으로 ETF와 개별 종목 모두에서 방어적인 포지션으로의 초기 순환매 징후 포착
•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에너지, 테크, 산업재 등 대부분의 섹터에서 순매도세 기록
• 국채 및 단기 금융 상품 중심의 방어적 ETF 매수세 강화
• 인버스 및 숏 ETF 비중 확대를 통해 시장 평균 수익률 상회 달성
• 개별 종목 중 NVDA, MU, TSLA, MSFT 등에 대한 매수세는 유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럼프, 유가 억제 언제까지 가능할까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한 달 넘게 지속되며 하루 약 1000만 배럴의 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음에도, WTI 유가는 92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가 SNS 발언, 전략적 모호성, 선물시장에 대한 영향력 등을 통해 일종의 ‘내러티브 방어선’을 형성하며 유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러한 억제가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는 경고도 제기. 셰브론 CEO는 실제 공급 부족이 아직 선물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2주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실물 재고가 고갈될 경우, 정책적 발언만으로는 유가 통제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분석
>特朗普还能压制油价多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434#from=ios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한 달 넘게 지속되며 하루 약 1000만 배럴의 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음에도, WTI 유가는 92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가 SNS 발언, 전략적 모호성, 선물시장에 대한 영향력 등을 통해 일종의 ‘내러티브 방어선’을 형성하며 유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옴.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러한 억제가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는 경고도 제기. 셰브론 CEO는 실제 공급 부족이 아직 선물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2주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실물 재고가 고갈될 경우, 정책적 발언만으로는 유가 통제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분석
>特朗普还能压制油价多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434#from=ios
Wallstreetcn
特朗普还能压制油价多久?
霍尔木兹海峡封锁逾月、每日蒸发1000万桶原油,WTI却奇迹般守在92美元——特朗普正用Truth Social帖子、战略模糊与期货市场威慑构筑一道"叙事防线"。但雪佛龙CEO已发出警告:物理短缺尚未计入期货曲线。业内高管普遍认为,未来两周是生死关口,当实体库存耗尽,言辞将彻底失效。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호르무즈 해협 ‘부분적 통행 회복’ 초기 신호 등장 (중신증권)
•중신증권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능력이 부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초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음. 구체적으로 이란이 자국 영해를 경유하는 해상 ‘안전 통로’를 구축했으며, 3월 23일에는 중국 선주 소속 선박이 처음으로 해당 경로를 통해 통과했음. 다만 3월 20~24일 기간의 전체 통행량은 여전히 충돌 이전 대비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그럼에도 정책 측면에서는 점차 긍정적인 신호가 출현, 만약 통행량이 분쟁 이전의 40% 수준까지 회복되고, 옌부 등 항구로의 우회수송 및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병행될 경우, 실제 원유 공급 부족 규모는 10%이내로 축소될 수 있다고 전망
>霍尔木兹海峡出现“通行能力部分恢复”的初步信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534#from=ios
•중신증권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능력이 부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초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음. 구체적으로 이란이 자국 영해를 경유하는 해상 ‘안전 통로’를 구축했으며, 3월 23일에는 중국 선주 소속 선박이 처음으로 해당 경로를 통해 통과했음. 다만 3월 20~24일 기간의 전체 통행량은 여전히 충돌 이전 대비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그럼에도 정책 측면에서는 점차 긍정적인 신호가 출현, 만약 통행량이 분쟁 이전의 40% 수준까지 회복되고, 옌부 등 항구로의 우회수송 및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병행될 경우, 실제 원유 공급 부족 규모는 10%이내로 축소될 수 있다고 전망
>霍尔木兹海峡出现“通行能力部分恢复”的初步信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534#from=ios
Wallstreetcn
霍尔木兹海峡出现“通行能力部分恢复”的初步信号
中信证券认为信号包括伊朗建立经本国领海的航运"安全走廊",3月23日首艘中国船东船舶已通过该通道。3月20-24日海峡通行量仍远低于冲突前水平,但政策端信号趋于积极。假设通行量恢复至冲突前40%,叠加延布等港口改道及美国释放战略储备,实际原油需求缺口可缩小至10%以内。
현재 조정 이후 시장이 안정화되면 다음 랠리는 전닉 위주의 메모리보다는 소부장(+파운드리)/ 에너지/ 방산 생각해봅니다 특히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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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USA 레어어스, 자석 생산 본격화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USA 레어 어스(NAS: USAR)는 단순한 채굴 기업을 넘어, 미국이 희토류 분야에서 중국의 지배력을 탈피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6일(목) USA 레어 어스는 텍사스에서 희토류 광산을 개발 중인 가운데, 오클라호마주 스틸워터에 위치한 희토류 자석 생산 시설이 가동을시작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USA 레어 어스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3.9% 하락한 16달러에 마감했으나, 이번 오클라호마 공장 가동 소식이 주가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대신 중동 분쟁 지속 속 유가 상승과 함께 시장 전반이 위험 회피 흐름을 보이며 S&P 500 지수가 1.7% 하락한 영향이 컸다. 또한 서반구 최대 희토류 채굴 기업인 MP 머티리얼즈(NYS: MP) 주가도 3.8%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MP 머티리얼즈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은 이미 자석 생산을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 추정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자석 생산은 전체 수요의 약 10%를 충족하고 있다. 이 비중은 ‘28년까지 30%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의 연간 자석 수요는 약 5만 톤 수준이다. 스틸워터 공장은 ‘26년 말까지 연간 약 600톤, ‘27년에는 약 1,200톤 규모로 생산 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USA 레어 어스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약 180% 상승했다. 이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미국 정부 정책의 수혜를 받은 결과다.
바론스는 “USA 레어 어스(NAS: USAR)는 단순한 채굴 기업을 넘어, 미국이 희토류 분야에서 중국의 지배력을 탈피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6일(목) USA 레어 어스는 텍사스에서 희토류 광산을 개발 중인 가운데, 오클라호마주 스틸워터에 위치한 희토류 자석 생산 시설이 가동을시작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USA 레어 어스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3.9% 하락한 16달러에 마감했으나, 이번 오클라호마 공장 가동 소식이 주가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대신 중동 분쟁 지속 속 유가 상승과 함께 시장 전반이 위험 회피 흐름을 보이며 S&P 500 지수가 1.7% 하락한 영향이 컸다. 또한 서반구 최대 희토류 채굴 기업인 MP 머티리얼즈(NYS: MP) 주가도 3.8%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MP 머티리얼즈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은 이미 자석 생산을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 추정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자석 생산은 전체 수요의 약 10%를 충족하고 있다. 이 비중은 ‘28년까지 30%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의 연간 자석 수요는 약 5만 톤 수준이다. 스틸워터 공장은 ‘26년 말까지 연간 약 600톤, ‘27년에는 약 1,200톤 규모로 생산 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USA 레어 어스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약 180% 상승했다. 이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미국 정부 정책의 수혜를 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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