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eyda
북한 주민은 이제 같은 민족이 아니게 되고 . 대한민국에서 북한은 남남이 되는 선언인 것 같다... 일본에게 식민 지배를 사과 받았듯 북침으로 남한 국민과 병사들이 사망한 사건을 제대로 사과 받아야 하지 않을까. 남남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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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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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수엘라에 아침이 찾아오자 마두로 사진을 바로 내려버리는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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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베네수엘라와 유가 영향 분석]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베네수엘라 정권 전환기 임박(요약)
1) 2026년 1월 3일 미국 특수부대가 카라카스에서 대규모 공습과 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부인을 체포
2) 마두로 부부는 미국 해군 함정으로 이송된 후, 뉴욕으로 옮겨져 나르코-테러리즘 등 연방 혐의로 기소될 예정
3)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안전한 전환 기간까지 "통치"할 것이며, 석유 부문을 장악해 미국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발표
4) 작전 중 미국 측 사상자는 없었으나(부상자 일부 보고), 베네수엘라 측 피해가 발생했으며 국제사회에서 합법성 논란 제기
5) 베네수엘라 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는 마두로 석방을 요구하며 미국의 행동을 "야만적"이라고 비난
베네수엘라 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에게 주어진 옵션은 협력뿐(정권 방향성 전망)
1) 현재 부통령 로드리게스는 미국을 비난하고 있으나, 만약 마두로 정권을 이어받아 독재를 유지하려고 한다면 미국의 추가 군사 행동 가능성이 높음
2) 따라서 "온건한 독재(Dictablanda)"로 마두로의 석방 또는 사면을 조건으로 권력을 유지하면서, 미국의 대규모 투자와 경제 제재 완화를 받아들이는 옵션이 가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3) 트럼프, "그녀는 '당신이 필요로 하는 건 뭐든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으며, 그녀는 꽤 친절했지만, 실제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라고 언급
Kpler, 28년까지 베네수엘라 생산량 약 2배 증가 전망(원유 생산량 전망)
1) 현재 베네수엘라는 90만 b/d 생산 중(전세계 원유생산량 중 약 0.8%). 약 3개월 내 10만 b/d 증가해 100만 b/d까지는 복귀 가능
2) 2026년 말까지 Chevron 보유 유정 생산량 확대로 30~40만 b/d 증가한 120만 b/d까지 증가 가능
3) 2028년까지 총 80~90만 b/d 증가해 180만 b/d까지 증가 가능
4) 하지만 이 모든 가정은 대규모 CAPEX 지출이 포함된 상황. 설비 노후화, 만성적인 투자 부족, 그리고 오리노코 벨트의 혹독한 운영 환경(열, 습도, 부식으로 인프라가 심각하게 열화)으로 인해 유정, 파이프라인, 처리 시설, 전력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복구하려면 상당한 자본 지출이 필요
5) 현재 베네수엘라에서는 Chevron(미국), Repsol(스페인), Eni(이탈리아) 등이 활동 중. Chevron은 2025년 초 라이선스 취소로 사업 축소·중단 위기를 겪었으나, 2026년 1월 현재 제한적 조건 하에 운영 중
국제유가: 단기 영향 제한적, 중장기 하방 압력 강화 전망
1) 단기 유가 영향 제한적: 개장 시 소폭 상승 가능성 있으나, 상승 폭은 제한될 전망. 베네수엘라 PDVSA는 작전 후, 석유생산 및 정제운영이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주요 시설 피해 없었다고 발표. 베네수엘라 역시 마두로가 체포된 상황에서 의미있는 군사적 대응을 할 가능성은 낮음
2) 중장기 원유 생산량 증가로 하방 압력 강화 예상: 인프라 노후화로 인해 단기적으로 큰 원유 생산량 증가는 불가능한 상황. 하지만 과거 피크 생산량은 3백만 b/d로 현재 대비 3배 수준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 매장량 보유국. 따라서 대규모 CAPEX 투자를 전제로 노후화된 설비가 개선된다면, 생산단가 40달러 이하로 하락하며 경쟁력 높은 원유생산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베네수엘라 정권 전환기 임박(요약)
1) 2026년 1월 3일 미국 특수부대가 카라카스에서 대규모 공습과 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부인을 체포
2) 마두로 부부는 미국 해군 함정으로 이송된 후, 뉴욕으로 옮겨져 나르코-테러리즘 등 연방 혐의로 기소될 예정
3)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안전한 전환 기간까지 "통치"할 것이며, 석유 부문을 장악해 미국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발표
4) 작전 중 미국 측 사상자는 없었으나(부상자 일부 보고), 베네수엘라 측 피해가 발생했으며 국제사회에서 합법성 논란 제기
5) 베네수엘라 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는 마두로 석방을 요구하며 미국의 행동을 "야만적"이라고 비난
베네수엘라 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에게 주어진 옵션은 협력뿐(정권 방향성 전망)
1) 현재 부통령 로드리게스는 미국을 비난하고 있으나, 만약 마두로 정권을 이어받아 독재를 유지하려고 한다면 미국의 추가 군사 행동 가능성이 높음
2) 따라서 "온건한 독재(Dictablanda)"로 마두로의 석방 또는 사면을 조건으로 권력을 유지하면서, 미국의 대규모 투자와 경제 제재 완화를 받아들이는 옵션이 가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3) 트럼프, "그녀는 '당신이 필요로 하는 건 뭐든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으며, 그녀는 꽤 친절했지만, 실제로 선택의 여지가 없다."라고 언급
Kpler, 28년까지 베네수엘라 생산량 약 2배 증가 전망(원유 생산량 전망)
1) 현재 베네수엘라는 90만 b/d 생산 중(전세계 원유생산량 중 약 0.8%). 약 3개월 내 10만 b/d 증가해 100만 b/d까지는 복귀 가능
2) 2026년 말까지 Chevron 보유 유정 생산량 확대로 30~40만 b/d 증가한 120만 b/d까지 증가 가능
3) 2028년까지 총 80~90만 b/d 증가해 180만 b/d까지 증가 가능
4) 하지만 이 모든 가정은 대규모 CAPEX 지출이 포함된 상황. 설비 노후화, 만성적인 투자 부족, 그리고 오리노코 벨트의 혹독한 운영 환경(열, 습도, 부식으로 인프라가 심각하게 열화)으로 인해 유정, 파이프라인, 처리 시설, 전력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복구하려면 상당한 자본 지출이 필요
5) 현재 베네수엘라에서는 Chevron(미국), Repsol(스페인), Eni(이탈리아) 등이 활동 중. Chevron은 2025년 초 라이선스 취소로 사업 축소·중단 위기를 겪었으나, 2026년 1월 현재 제한적 조건 하에 운영 중
국제유가: 단기 영향 제한적, 중장기 하방 압력 강화 전망
1) 단기 유가 영향 제한적: 개장 시 소폭 상승 가능성 있으나, 상승 폭은 제한될 전망. 베네수엘라 PDVSA는 작전 후, 석유생산 및 정제운영이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주요 시설 피해 없었다고 발표. 베네수엘라 역시 마두로가 체포된 상황에서 의미있는 군사적 대응을 할 가능성은 낮음
2) 중장기 원유 생산량 증가로 하방 압력 강화 예상: 인프라 노후화로 인해 단기적으로 큰 원유 생산량 증가는 불가능한 상황. 하지만 과거 피크 생산량은 3백만 b/d로 현재 대비 3배 수준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석유 매장량 보유국. 따라서 대규모 CAPEX 투자를 전제로 노후화된 설비가 개선된다면, 생산단가 40달러 이하로 하락하며 경쟁력 높은 원유생산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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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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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시사점
필자는 지정학적 이슈나 베네수엘라의 역학 관계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다. 역사적·정치적 배경지식이 깊지 않아 독창적인 견해를 내놓기에는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 하지만 시장 관찰자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극단적인 견해들 사이에 진실이 있다'는 원칙하에 정보의 실체를 가려낼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사태의 실질적인 동인(driver)과 시장에 미칠 파급력을 파악하기 위해 필자가 참고한 리서치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언제나 핵심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비철/건설 김진범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세아베스틸지주 / 시장은 항공우주 성장 잠재력에 주목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65,000원 상향
▶ 목표주가 65,000원으로 대폭 상향. 신사업이 견인하는 전사 수익성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한 목표주가를 65,000원으로 상향한다. Cost of Equity 9.9%와 5년 평균 Forward ROE 10.6%를 적용해 Target P/B 1.1배를 산출했으며, 3년 평균 Forward BVPS 58,749원을 통해 목표주가를 도출했다. 국내 특수강 반덤핑 제소에 따른 본업의 점진적 회복과 수익성 높은 신사업(美 특수합금 사업, CASK)의 본격적인 확장으로 전사 ROE는 2027년 기준 10.7%를 기록할 전망이다.
▶ 항공우주 시장의 성장은 필연적인(Inevitable) 미래
SPACE X의 상장 계획이 공식적으로 인정(12/10)된 후 동사의 주가 급등(+61.9%)이 시사하는 바는 향후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의 성장은 필연적이라는 사실이다. 이미 스페이스X의 2025년 우주발사체 비행 횟수는 165회(Orbital)로 전년 대비 +19.5% 증가했다. 또한 지난 해 FAA 라이선스(Starbase Starship 발사 5회▶25회)는 수정된 바 있으며, 2월 美 아르테미스 2호 계획과 무인 화성 탐사 프로젝트 진행을 고려하면 우주발사체 및 민간 우주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LandSpace가 상하이 STAR Market 상장을 통해 약 10.7억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하며 中 민간 우주항공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미‧중 우주 패권 경쟁 구도하에 글로벌 항공우주용 특수합금 공급은 중요해질 전망이다.
▶ 미국 특수합금 공장 건설은 순항 중. 사업가치는 1.3조원으로 추정
美 특수합금 공장(SST/6,000톤) 건설은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며, 올해 상반기 중 준공을 완료하여 하반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2027년 기준 SST의 사업가치는 1.3조원(EBITDA 787억원, EV/EBITDA 17.1배)으로 추정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FWUIiJP 👈
💡세아베스틸지주 / 시장은 항공우주 성장 잠재력에 주목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65,000원 상향
▶ 목표주가 65,000원으로 대폭 상향. 신사업이 견인하는 전사 수익성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한 목표주가를 65,000원으로 상향한다. Cost of Equity 9.9%와 5년 평균 Forward ROE 10.6%를 적용해 Target P/B 1.1배를 산출했으며, 3년 평균 Forward BVPS 58,749원을 통해 목표주가를 도출했다. 국내 특수강 반덤핑 제소에 따른 본업의 점진적 회복과 수익성 높은 신사업(美 특수합금 사업, CASK)의 본격적인 확장으로 전사 ROE는 2027년 기준 10.7%를 기록할 전망이다.
▶ 항공우주 시장의 성장은 필연적인(Inevitable) 미래
SPACE X의 상장 계획이 공식적으로 인정(12/10)된 후 동사의 주가 급등(+61.9%)이 시사하는 바는 향후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의 성장은 필연적이라는 사실이다. 이미 스페이스X의 2025년 우주발사체 비행 횟수는 165회(Orbital)로 전년 대비 +19.5% 증가했다. 또한 지난 해 FAA 라이선스(Starbase Starship 발사 5회▶25회)는 수정된 바 있으며, 2월 美 아르테미스 2호 계획과 무인 화성 탐사 프로젝트 진행을 고려하면 우주발사체 및 민간 우주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LandSpace가 상하이 STAR Market 상장을 통해 약 10.7억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하며 中 민간 우주항공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미‧중 우주 패권 경쟁 구도하에 글로벌 항공우주용 특수합금 공급은 중요해질 전망이다.
▶ 미국 특수합금 공장 건설은 순항 중. 사업가치는 1.3조원으로 추정
美 특수합금 공장(SST/6,000톤) 건설은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며, 올해 상반기 중 준공을 완료하여 하반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2027년 기준 SST의 사업가치는 1.3조원(EBITDA 787억원, EV/EBITDA 17.1배)으로 추정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FWUIiJP 👈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베네수엘라는 상당량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부분 개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지난 10월 10일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려 했던 이유와 동일한 요소들 중 일부입니다.
이러한 미개발 희토류 매장지의 대부분은 베네수엘라의 오리노코 광산 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 소식통은 과거 오리노코 광산 지대에 최소 약 30만 톤의 희토류 원소가 매장되어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탐사가 시작되면 이 자원의 가치는 2천억 달러를 훨씬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 혁명이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이러한 희귀 원소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중국에 있는 희토류를 포함하여 희토류가 자신의 행정부에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는 지난 10월 10일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려 했던 이유와 동일한 요소들 중 일부입니다.
이러한 미개발 희토류 매장지의 대부분은 베네수엘라의 오리노코 광산 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 소식통은 과거 오리노코 광산 지대에 최소 약 30만 톤의 희토류 원소가 매장되어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탐사가 시작되면 이 자원의 가치는 2천억 달러를 훨씬 넘을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 혁명이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이러한 희귀 원소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중국에 있는 희토류를 포함하여 희토류가 자신의 행정부에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지금 모든 메모리 업체들에게 중요한 질문은 이들을 경기 순환 사업으로 계속 평가할 것인지, 아니면 AI 수요가 안정적인 설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인지입니다. 후자를 믿는다면 이 주식들은 터무니없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EWY를 매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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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연간전망 #전력기기 260104
2026 전력기기 - 올해도 효성중공업을 외쳐봅니다...
- 과거 LS ELECTRIC을 24년 현일렉 / 25년 효성중공업에 이은 26년 주식으로 볼 수도 있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을 바꿈. 25년에 이어 효성중공업 최선호주 유지.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
- 단순 초고압 변압기를 넘어, 북미 765kV 초고압 변압기 대응능력이 가장 좋고 / 새로운 먹잇감인 북미향 차단기 또한 효성중공업이 제일 잘 하고 있기 때문.
- 어차피 26년 이익 추정치는 현재 가정대로라면 모든 업체들이 추가 상승 여력이 불분명함. 그렇다면 잠재된 이익추정치 상승요소가 가장 많고 관세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수주잔고도 편하게 쌓아놓은 효성중공업이 제일 낫다는 것.
- 모든 업체들이 26년 OP 18~24배 수준에 모여있는 것으로 보임. 효성중공업 / 산일전기가 18배, 현일렉 / LS ELECTRIC은 24배 수준.
- 여기서 프리미엄을 부여받아야 할 업체는 당연히 HD현대일렉과 효성중공업임. 미국에 현지 공장이 있고 초고압 변압기 대응이 되며, 장기 수주를 쌓아놨다는 점은 다른 업체들이 넘볼 수 없는 장점.
- 성장이 꾸준한 산일전기에게도 프리미엄을 줄 수 있지 않냐는 의문이 있을텐데, 개인적으로는 수주잔고를 충분히 쌓아놓지 않은 업체에 가장 높은 밸류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 회사의 말과 별개로 경쟁 업체들이 열심히 증설하고 있는 것도 사실, 숫자 기준으로는 수주잔고 1년치 안 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 주가가 오른다면 이러한 의심을 실적으로 매번 깨부수며 오르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함.
- 4Q 실적은 예년에 비해 낮은 계절성으로 눈에 띄는 실적을 보여주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 다만 증설 CAPA 가동과 23년 하반기 ~ 24년 수주물량의 매출 인식을 기반으로 나쁘지 않은 26년 가이던스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상반기에 강한 수주와 더불어 일부 업체에서는 상반기 대규모 신규수주 등 예고 중. 산업재 실적의 고비인 4Q를 넘기고 나면 1Q 실적이 나오고 후반영되는 5월까지는 큰 문제 없을 것.
2026 전력기기 - 올해도 효성중공업을 외쳐봅니다...
- 과거 LS ELECTRIC을 24년 현일렉 / 25년 효성중공업에 이은 26년 주식으로 볼 수도 있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을 바꿈. 25년에 이어 효성중공업 최선호주 유지.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
- 단순 초고압 변압기를 넘어, 북미 765kV 초고압 변압기 대응능력이 가장 좋고 / 새로운 먹잇감인 북미향 차단기 또한 효성중공업이 제일 잘 하고 있기 때문.
- 어차피 26년 이익 추정치는 현재 가정대로라면 모든 업체들이 추가 상승 여력이 불분명함. 그렇다면 잠재된 이익추정치 상승요소가 가장 많고 관세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수주잔고도 편하게 쌓아놓은 효성중공업이 제일 낫다는 것.
- 모든 업체들이 26년 OP 18~24배 수준에 모여있는 것으로 보임. 효성중공업 / 산일전기가 18배, 현일렉 / LS ELECTRIC은 24배 수준.
- 여기서 프리미엄을 부여받아야 할 업체는 당연히 HD현대일렉과 효성중공업임. 미국에 현지 공장이 있고 초고압 변압기 대응이 되며, 장기 수주를 쌓아놨다는 점은 다른 업체들이 넘볼 수 없는 장점.
- 성장이 꾸준한 산일전기에게도 프리미엄을 줄 수 있지 않냐는 의문이 있을텐데, 개인적으로는 수주잔고를 충분히 쌓아놓지 않은 업체에 가장 높은 밸류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 회사의 말과 별개로 경쟁 업체들이 열심히 증설하고 있는 것도 사실, 숫자 기준으로는 수주잔고 1년치 안 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 주가가 오른다면 이러한 의심을 실적으로 매번 깨부수며 오르는 그림이 아닐까 생각함.
- 4Q 실적은 예년에 비해 낮은 계절성으로 눈에 띄는 실적을 보여주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 다만 증설 CAPA 가동과 23년 하반기 ~ 24년 수주물량의 매출 인식을 기반으로 나쁘지 않은 26년 가이던스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상반기에 강한 수주와 더불어 일부 업체에서는 상반기 대규모 신규수주 등 예고 중. 산업재 실적의 고비인 4Q를 넘기고 나면 1Q 실적이 나오고 후반영되는 5월까지는 큰 문제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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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8697057
인증한 계좌를 보면 SK하이닉스 수익률은 259.06%, 삼성전자는 185.95%로 총 3억 9700만 원의 평가손익을 기록 중이다.
그는 "분수에 맞게 장기 투자와 여윳돈 투자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간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만, 좋은 시절이 오리라 믿었다"고 말했다.
최근 이같은 수익률 인증 글은 주식 투자 관련 커뮤니티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삼성전자에 전 재산을 넣을 예정입니다"와 같은 게시글도 잇따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1/0008697057
인증한 계좌를 보면 SK하이닉스 수익률은 259.06%, 삼성전자는 185.95%로 총 3억 9700만 원의 평가손익을 기록 중이다.
그는 "분수에 맞게 장기 투자와 여윳돈 투자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간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만, 좋은 시절이 오리라 믿었다"고 말했다.
최근 이같은 수익률 인증 글은 주식 투자 관련 커뮤니티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삼성전자에 전 재산을 넣을 예정입니다"와 같은 게시글도 잇따르고 있다.
Naver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투자 수익률 인증 글이 잇따르고 있다. 연이은 주가 급등에 "전 재산 삼성전자에 넣을까요?"와 같은 '포모(FOMO)' 현상도 확산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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