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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최근 발행부수를 대폭 늘렸지만 구독자들을 찾지 못해 고전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4일 보도했다. 휴지나 담배종이로도 사용할 일이 없어지면서 주민들이 외면하고 있다고 RFA는 전했다.
갓카께서 북한 프리미엄 휴지(로도 못쓰는)를 연 191만 원에 한국에 출시.
구독료는 아마 김정은 캐비어와 롤렉스 구입에 활용될 예정(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0921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076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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