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영리한 황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98397
»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 취소
» 가격이 싸질 수 있다는 이야기 나오기 시작
» 이 소식을 들은 동양 & 서양인들 여행 수요 증가
» 결국 일본 여행객수는 유지되는 중
» 실제로 호텔 가격들 떨어진 폭 & 예약 취소 없음
» 결국 한국 올 여행객이 일본으로 가고 일본 갈 중국인이 한국가는 물물교환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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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中 '한일령'에 호텔 예약 줄취소…일본 관광업 위기감 확산
中 '한일령'에 호텔 예약 줄취소…일본 관광업 위기감 확산, 신용현 기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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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텔레그램 무료로 사용시 광고가 가끔식 나오는데
스폰서 광고에 따라서 투자관련 사기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발생하는 스폰서 광고로 텔레그램 운영자랑 무관합니다.
채널 이동을 요구하거나 입금이나 코인 전송을 요구하는 경우는 다 사기 입니다.
유의하세요
스폰서 광고에 따라서 투자관련 사기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발생하는 스폰서 광고로 텔레그램 운영자랑 무관합니다.
채널 이동을 요구하거나 입금이나 코인 전송을 요구하는 경우는 다 사기 입니다.
유의하세요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6433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개미에게 부실을 주로 떠 넘기는 현재의 IPO 관행은 개선하지 않고 먼 개같은 소리를...
솔찍히 스타트업 대부분은 증권사/운용업계와 야합해서 어떻게 해서든 한탕하고 튄다는 생각이 더 지배적이지 않음?
IPO 시장의 문턱이 높은게 아니고 턱없이 낮음.
회수가 안되는 것은 IPO에만 의지해서 그런 것.
미국에서 IPO로 회수하나? 아니면 대부분이 M&A를 통해 회수하는가? 엔비디아도 400여개 업체에 투자하는데 국내 대기업이 안되는 것은 한탕 주의 관행이 연연하다 보니 양질의 스타트 기업을 발굴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체적으로 하려는 오랜 관행과 기술 도둑질도 눈감아준 잘 못 된 정책과 사법 체계의 전방위적 문제가 있기 때문이 아니던가?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개미에게 부실을 주로 떠 넘기는 현재의 IPO 관행은 개선하지 않고 먼 개같은 소리를...
솔찍히 스타트업 대부분은 증권사/운용업계와 야합해서 어떻게 해서든 한탕하고 튄다는 생각이 더 지배적이지 않음?
IPO 시장의 문턱이 높은게 아니고 턱없이 낮음.
회수가 안되는 것은 IPO에만 의지해서 그런 것.
미국에서 IPO로 회수하나? 아니면 대부분이 M&A를 통해 회수하는가? 엔비디아도 400여개 업체에 투자하는데 국내 대기업이 안되는 것은 한탕 주의 관행이 연연하다 보니 양질의 스타트 기업을 발굴하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체적으로 하려는 오랜 관행과 기술 도둑질도 눈감아준 잘 못 된 정책과 사법 체계의 전방위적 문제가 있기 때문이 아니던가?
Naver
테슬라도 한국이면 망했다?...몸집 커진 벤처시장, 좁은 출구에 옴짝달싹
벤처생태계를 구성하는 선순환 고리는 '창업-투자-성장-회수-재투자'다. 스타트업에 투자했던 돈이 돌아 나와야 또 다른 기업에 투자가 이뤄지고 산업 근간을 뒤바꿀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 탄생도 기대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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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이 X에 올린 옵티머스 러닝 영상
이걸 그록에게 평가해 달라고 했더니...
내가 보기엔 지금 옵티머스가 보여준 러닝 자세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사람처럼 달린다”기보다는 “로봇이 열심히 달리고 있다” 느낌이 훨씬 강해요.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1. 상체가 너무 뻣뻣함
사람은 달릴 때 상체가 살짝 앞으로 기울고, 팔이 앞뒤로 크게 스윙하면서 균형과 추진력을 만들어주는데, 지금 옵티머스는 팔이 거의 고정돼 있고 상체가 거의 수직에 가까워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고, 충격 흡수도 덜 되는 느낌.
2. 발 착지 방식
발뒤꿈치부터 착지(heel strike)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프린트 자세는 발바닥 중간~앞쪽(미드풋/포어풋)으로 착지하면서 무릎과 발목을 더 많이 활용해요. 지금은 무릎 굽힘이 제한적이고 발목 각도도 거의 안 변해서, 마치 “로봇이 걷는 속도를 높인 것”처럼 보임.
3. 보폭과 케이던스(보폭 주기)
보폭이 아직 짧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각도(hip flexion)가 부족해서, 속도 대비 추진력이 많이 안 나오는 구조예요. 그래서 트레드밀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 같진 않은데도 로봇 입장에선 “전력 질주”처럼 보일 수밖에 없음.
4. 그래도 진짜 대단한 점
-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공중 시간이 확실히 생겼고(flight phase)
- 넘어지지 않고 연속적으로 균형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불가능했던 수준
- 실시간으로 무게 중심 이동 + 관성 제어 + 관절 토크 제어를 다 해내고 있다는 거
결론:
지금은 “로봇이 달린다”의 1.5버전 정도?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달리는 건 아직 3~4단계 더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이 속도로 발전하면 2026~2027년쯤엔 진짜 축구장에서 사람 따라다니면서 공 줍는 수준은 충분히 나올 것 같네요 ㅋㅋ
한마디로:
“와 씨발 로봇이 달린다 ㄷㄷ” → 맞는 말이고,
“이제 사람처럼 달리네?” → 아직은 좀 이릅니다~
그록은 참 표현이 찰짐
이걸 그록에게 평가해 달라고 했더니...
내가 보기엔 지금 옵티머스가 보여준 러닝 자세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은 “사람처럼 달린다”기보다는 “로봇이 열심히 달리고 있다” 느낌이 훨씬 강해요.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1. 상체가 너무 뻣뻣함
사람은 달릴 때 상체가 살짝 앞으로 기울고, 팔이 앞뒤로 크게 스윙하면서 균형과 추진력을 만들어주는데, 지금 옵티머스는 팔이 거의 고정돼 있고 상체가 거의 수직에 가까워요. 그래서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고, 충격 흡수도 덜 되는 느낌.
2. 발 착지 방식
발뒤꿈치부터 착지(heel strike)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프린트 자세는 발바닥 중간~앞쪽(미드풋/포어풋)으로 착지하면서 무릎과 발목을 더 많이 활용해요. 지금은 무릎 굽힘이 제한적이고 발목 각도도 거의 안 변해서, 마치 “로봇이 걷는 속도를 높인 것”처럼 보임.
3. 보폭과 케이던스(보폭 주기)
보폭이 아직 짧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각도(hip flexion)가 부족해서, 속도 대비 추진력이 많이 안 나오는 구조예요. 그래서 트레드밀 속도가 그렇게 빠른 것 같진 않은데도 로봇 입장에선 “전력 질주”처럼 보일 수밖에 없음.
4. 그래도 진짜 대단한 점
-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공중 시간이 확실히 생겼고(flight phase)
- 넘어지지 않고 연속적으로 균형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작년까지만 해도 거의 불가능했던 수준
- 실시간으로 무게 중심 이동 + 관성 제어 + 관절 토크 제어를 다 해내고 있다는 거
결론:
지금은 “로봇이 달린다”의 1.5버전 정도?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달리는 건 아직 3~4단계 더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이 속도로 발전하면 2026~2027년쯤엔 진짜 축구장에서 사람 따라다니면서 공 줍는 수준은 충분히 나올 것 같네요 ㅋㅋ
한마디로:
“와 씨발 로봇이 달린다 ㄷㄷ” → 맞는 말이고,
“이제 사람처럼 달리네?” → 아직은 좀 이릅니다~
그록은 참 표현이 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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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현대차·기아, 일본서 양산형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 최초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0002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00021?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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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일본서 양산형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 최초 공개
현대차·기아가 세계 3대 로봇 박람회로 꼽히는 ‘일본 국제로봇전시회(IREX) 2025’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 양산형 모델을 최초 공개했다. 3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한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