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타뇽 긴축모드 ON
6.06K subscribers
4.63K photos
87 videos
32 files
3.63K links
Download Telegram
안울면 사형
😢3
오늘 줄똥꼬쇼한 기분이 들지만
코스피는 양봉이고 코스닥도 신고가마감이네요
🥰2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아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서 한가지 말씀드리면 극우 내란견 정치병환자라서 불편하신분들은 지금 당장 나가기 ㄱ.
👍3
나도요
내 채널 구독자 자격 1)극우내란견, 2)저보다못생김
😁3
참고로 이분 실물 봤는데 대존잘입니다
👍1🤬1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쪽 그라닛34가 여의도원탑이라고 생각해요
🤬1
평소 ‘코스피 5000 달성’ 목표를 위해 분리과세 혜택 강화를 주장해온 이 의원이 대상 기업 요건 강화 입장으로 돌아선 것은 분리과세에 부정적인 당내 분위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적지 않은 여당 의원들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치가 일종의 ‘부자 감세’라는 이유로 도입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2
부자감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니들이 그럼 그렇지
🔥1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CCJ Cameco, $BAM Brookfield Partner With U.S. Government on $80B Nuclear Expansion

• Binding term sheet with U.S. Dept. of Commerce to deploy Westinghouse reactors nationwide
• U.S. to arrange financing and approvals for new builds worth at least $80B
• Reactors expected to power data centers and AI compute capacity across the grid
• U.S. will receive 20% of distributions above $17.5B once projects are operational
• IPO clause: if Westinghouse valuation ≥ $30B by 2029, government can trigger listing
• Cameco and Brookfield acquired Westinghouse in 2023; partnership aims to revitalize U.S. nuclear supply chain

https://x.com/allday_stocks/status/1983100876815323144?s=46
Forwarded from DY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은 이날 이소영 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코스피가 장중 4000을 돌파했네요. 차분하게,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공유하면서 “이제 코스피 4000이니 금융투자소득세 재추진하실 때”라고 했다.

연락이 닿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한 민주당 의원은 ‘금투세’ 도입을 묻자 난색을 표했다. 그는 “이제 한 번 4000을 찍었다.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국민들이 지금부터 재산은 부동산이 아니라 증시에 맡겨서 계속 불려야겠다는 정도의 인식이 고착화돼야 한다”며 “기자들이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그는 “주식시장이 너무 과도해져서 불을 꺼야 한다는 상황에서 진정시키는 카드로 (금투세를) 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아니다”라며 “당장 내 돈 나가는 걸 투자자들이 가만히 있겠나”라고 되물었다.

민주당 소속 한 의원실 관계자는 “보유세나 금투세 같은 민감한 세제는 지방선거 전까지 공식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10/28/YS4JI5NPB5DCRLM5KFVN5MEI4I/
❤2
내 맘대로 못하면 법을 바꿔서 가져오면 된다
소득 증가는 젊은층에게 돌아갈 때만 출산율 상승에 도움이 됨. 젊은층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재정적 이익이 주로 고연령층에 집중되는 불균형한 경제 구조는 출산율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9월 취업자 수 증가했다 대재명 만세

연령대별로 보면 60세 이상(38만1000명), 30대(13만3000명)에서 취업자 수 증가 폭이 컸다. 다만 20대(-13만4000명), 40대(-4만5000명), 50대(-1만1000명) 등 다른 연령대에서는 모두 취업자 수가 줄었다. 15~29세 청년고용률은 45.1%로 1년 전보다 0.7%포인트 하락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7080000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현대건설 올해6월 컨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