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 펜들 yt 5천불 넣어봤어요
theo 펜들 풀에 이율 괜찮은거같길래 한달정도 yt 갖고있었어요
리퀴디티가 적었어서 5천불씩 끊어샀어요
🟢 가격 : 5k -> 2.5k
🟢 포인트 : tvl이 살짝 낮아져서 14일까지 갖고있으면 대략 4만포 정도 나올듯? 물론 그땐 또 가격 반토막 나있을듯 ...
이정도면 저는 괜찮은거같아요 ...
근데 11월 27일 만기라 + tvl이 살짝 꺾여서 추천하긴 좀 애매했어요
이제 17일 남았으니 만기쯤에 맞춰서 런칭 소식도 들려왔으면 🥹🥹
morpho thBILL / USDC 예치했던건 대출 이자 20%로 튀었을때 아파서 나왔어요 지금은 10% 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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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1월 27일 만기라 + tvl이 살짝 꺾여서 추천하긴 좀 애매했어요
이제 17일 남았으니 만기쯤에 맞춰서 런칭 소식도 들려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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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kyc 안막히고 술술 잘 되네요 👀👀
https://www.hourglass.com/stable
우측상단 지갑 주소 클릭 후
Go to KYC (individuals) 로 시작!
1차 디파짓때 ctStableUSDT 는 현재 10% 이상 수익에 거래중 . . .
https://www.hourglass.com/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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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서울 서대문구에서 전세를 살던 대깨문 김모씨는 종부세 인상 뉴스에 투기꾼 놈들 잘됐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5개월 후 전셋집 재계약 날 월세 200만원을 내라는 집주인 말에 영문도 모르고 경기도로 쫓겨나게 됐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빨간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그의 이어폰에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흐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10084247024
https://v.daum.net/v/20251110084247024
Daum
'김어준' 듣고 천안서 출퇴근?…영포티 비웃는 2030의 눈물 ['영포티' 세대전쟁]
"서울에서 밀려나 경기도 출퇴근하며 김어준 방송 듣는 진보 영포티들은 이재명 정부 때문에 경기도 외곽이나 천안까지 밀려나게 생겼다." 이재명 정부의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인 10·15 대책이 발표된 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의 과장 섞인 이 말은 2021년 '부동산 광풍'의 잔상과 함께 오늘날의 체감 현실을 보여준다. '부동산'이라는 주제와 관련
❤2
Reveel 한국 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Reveel 에서 한국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하여 치킨 20마리 + 커피 100잔을 건 입장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일정
- 11월 19일까지 진행 후
- 11월 21일 당첨자 발표
🟢 이벤트 참여
- Reveel 한국 텔레그램 입장
- Reveel 트위터 팔로우
- Reveel ID 만들기
- 글림 참여
이벤트 참여하시고 레전드 비비큐 황금올리브 치킨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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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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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모나드 코베 세일 계획
1. 다계정으로 해서 우선은 팔고 2계정은 안팔고 남겨서 까치밥하기
프리마켓 무서워서 헷징은 안하기
2. 모나드같은 남의 프로젝트보다는 자기네 $BASE 세일이 가장 크게 먹여줄거같음
3. $BASE때 까치밥 남긴건 캡 크게 쓰고 모나드 받자마자 판거는 최소로 쓰기
4. 그때가서 더 구할 수 있으면 kyc 더 구하기
1. 다계정으로 해서 우선은 팔고 2계정은 안팔고 남겨서 까치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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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때가서 더 구할 수 있으면 kyc 더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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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그리드
빼빼로데이는 상술입니다... 상술에 속지마세요... 솔로만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zvbVq1h
이따 오후에 또 드릴게요 상술에 속지마세요 . . .
👍13❤5
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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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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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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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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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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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ohwak 코인투자노트
[Stable Points Leaderboard - 비공식]
스테이블 프로젝트의 포인트 리더보드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가정:
- $1을 1일간 홀딩 시 1 point
- 영수증 토큰 (ctStableUSDT, ctStableFrxUSD) : 1x
- Pendle YT 토큰 : 1x
- Morpho에 입금 : 1x
다른 Pendle LP토큰이나 DEX(Uniswap 등) LP도 인정이 되면 추가할 예정입니다.
https://dune.com/sohwak/stable-points
스테이블 프로젝트의 포인트 리더보드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가정:
- $1을 1일간 홀딩 시 1 point
- 영수증 토큰 (ctStableUSDT, ctStableFrxUSD) : 1x
- Pendle YT 토큰 : 1x
- Morpho에 입금 : 1x
다른 Pendle LP토큰이나 DEX(Uniswap 등) LP도 인정이 되면 추가할 예정입니다.
https://dune.com/sohwak/stable-points
❤3
잠시 후 20분 뒤에 무브먼트 한국 커뮤니티에서 ceo인 Torab과 함께하는 AMA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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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토픽➡️ 로드맵, L1 전환, Move 2.0 등
https://x.com/i/spaces/1ypKdqLBypqGW
실시간 AMA에 참여하면 참여 보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총 300달러 상당의 MOVE 토큰 (인당 $30 상당) 이 지급되니 사전 질문도 남기시고 ama 에 함께해요 👀👀
무브먼트 한국 커뮤니티 AMA — Torab CEO와의 특별 세션 사전 질문 구글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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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토픽
https://x.com/i/spaces/1ypKdqLBypqGW
실시간 AMA에 참여하면 참여 보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총 300달러 상당의 MOVE 토큰 (인당 $30 상당) 이 지급되니 사전 질문도 남기시고 ama 에 함께해요 👀👀
무브먼트 한국 커뮤니티 AMA — Torab CEO와의 특별 세션 사전 질문 구글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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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hourglass 에서 KYC 창 닫혔네요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8759995874488599
들어가보면 KYC status도
approved - pending final checks 로 되어있는데 이게 최종검토중인듯요? ㅇ.ㅇ
디스코드 보면 추가 청약된 양은 이번주 내에 환불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때가되면 또 링크 가져올게요 디스코드에서 먼저 말을 거는 사람은 절대 관리자가 아니니 주의하세요...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8759995874488599
들어가보면 KYC status도
approved - pending final checks 로 되어있는데 이게 최종검토중인듯요? ㅇ.ㅇ
디스코드 보면 추가 청약된 양은 이번주 내에 환불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때가되면 또 링크 가져올게요 디스코드에서 먼저 말을 거는 사람은 절대 관리자가 아니니 주의하세요...
스캠은 돈이된다 시리즈 실패사례 Block street . . .
블록스트리트 이자식들 usd1을 이용한 다오메이커같은 런치패드라길래 첫번째는 먹여주겠지 싶었는데
지금 스테이킹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첫번째 런치패드 안함
그러려니 하고 잊고 살고있었는데
오늘 이 트위터 보고 시작한 적도 없엇는데 < 싶어서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역시나 아직도 시작안함
계속 곧한다 큰거온다 무조건 스테이킹해서 점수쌓으라는데 평생안할듯 에라이
😭😭😭😭
스캠은 돈이된다 시리즈 < 는 계속됩니다 . . .
블록스트리트 이자식들 usd1을 이용한 다오메이커같은 런치패드라길래 첫번째는 먹여주겠지 싶었는데
지금 스테이킹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첫번째 런치패드 안함
그러려니 하고 잊고 살고있었는데
대부분의 플랫폼은 시장이 성장하면 속도를 늦춥니다.
우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오늘 이 트위터 보고 시작한 적도 없엇는데 < 싶어서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역시나 아직도 시작안함
계속 곧한다 큰거온다 무조건 스테이킹해서 점수쌓으라는데 평생안할듯 에라이
😭😭😭😭
스캠은 돈이된다 시리즈 < 는 계속됩니다 . . .
Gradient : 탈중앙화 AI 인프라의 강자 한국 전용 4주 이벤트 출시
판테라와 멀티코인이 투자한 AI 풀스택 인프라 프로젝트 그래디언트가 한국에 상륙했어요 👀👀 에어드랍은 근로소득이다...
🟢 Gradient는?
- 탈중앙화 AI를 위한 Open Intelligence 인프라 구축
- 판테라와 멀티코인 캐피털 리드로 $10M 시드 투자 유치
🟢 그래디언트의 OIS (Open Intelligence Stack)
- Parallax : 분산 추론 & 서빙. P2P 구조로 LLM을 분산 실행
- Echo : 분산 강화학습 솔루션
- Lattica : P2P 프로토콜
- Gradient Cloud : 상용화 인프라
➡️ 그래디언트의 Parallax
https://chat.gradient.network
챗GPT처럼 쓸 수 있는데 어떤 모델 쓰는지, 어느 나라 GPU 쓰는지 다 보여줌
Product Hunt에서 1위함
🟢 한국 전용 그래디언트 캠페인 1주차 (오늘까지!)
- Manbull님 / CEK님 / 무케님
인용 트윗으로 참여! 그래디언트의 Parallax 를 활용하여 세 군데 다 참여가능
치킨 / 커피 / 상품권 외에 매 주 그래디언트 티켓 + 개근 참여자 중 디스코드 role 등 에어드랍 작업하시는 분들 꼭 참여하세요
그래디언트 트위터ㅣParallax 써보기
판테라와 멀티코인이 투자한 AI 풀스택 인프라 프로젝트 그래디언트가 한국에 상륙했어요 👀👀 에어드랍은 근로소득이다...
- 탈중앙화 AI를 위한 Open Intelligence 인프라 구축
- 판테라와 멀티코인 캐피털 리드로 $10M 시드 투자 유치
- Parallax : 분산 추론 & 서빙. P2P 구조로 LLM을 분산 실행
- Echo : 분산 강화학습 솔루션
- Lattica : P2P 프로토콜
- Gradient Cloud : 상용화 인프라
https://chat.gradient.network
챗GPT처럼 쓸 수 있는데 어떤 모델 쓰는지, 어느 나라 GPU 쓰는지 다 보여줌
Product Hunt에서 1위함
- Manbull님 / CEK님 / 무케님
인용 트윗으로 참여! 그래디언트의 Parallax 를 활용하여 세 군데 다 참여가능
치킨 / 커피 / 상품권 외에 매 주 그래디언트 티켓 + 개근 참여자 중 디스코드 role 등 에어드랍 작업하시는 분들 꼭 참여하세요
그래디언트 트위터ㅣParallax 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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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그리드
Gradient : 탈중앙화 AI 인프라의 강자 한국 전용 4주 이벤트 출시 판테라와 멀티코인이 투자한 AI 풀스택 인프라 프로젝트 그래디언트가 한국에 상륙했어요 👀👀 에어드랍은 근로소득이다... 🟢 Gradient는? - 탈중앙화 AI를 위한 Open Intelligence 인프라 구축 - 판테라와 멀티코인 캐피털 리드로 $10M 시드 투자 유치 🟢 그래디언트의 OIS (Open Intelligence Stack) - Parallax : 분산 추론 &…
내일부터는 머니그리드 트위터에서 2주차 이벤트가 진행되니 오늘 1주차 캠페인에 참여하고 4주 개근하셔서 디코롤 받아가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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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그리드
스토리 $IP 90일 이내 마켓에서 토큰 직접 매수로 바이백 예정 #앰버서더 며칠전에 공지된 내용인데요 1. 나스닥 상장사 CASK 에서 스토리 파이프 투자로 360밀 상당의 트레져리를 만들겠다고 함 (현금 100M 과 120M 가치의 $IP 토큰) * 파이프 투자 = Private Investment in Public Equity - CASK 에서는 개당 $IP 3.4불에 8,200만 불 어치 사감 (베스팅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2. 재단이 이…
스토리 프로토콜에서 $IP 바이백 금액 추가 + 기간 연장을 발표했네요
* 저는 스토리의 앰버서더입니다
과거 이야기)
- 8월 중순 DAT 메타가 돌 때 나스닥 상장 기업 CASK 에서 8,200만 불 어치 $IP 를 사감
- 단가는 3.4불 (현재 3.7불), 베스팅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현재)
- 현재 기존 계획의 60% 이상 (4,920만 불 이상) 바이백 완료
그럼 남아있는 예산은 3,280만 불 미만
여기다가 1,800만 불 어치를 추가해 바이백을 내년 2월 1일까지 진행함
➡️ 원래 첫 바이백 발표 때 90일 이내에 시장에서 직접 바이백하겠다고 했었는데, 60% 이상을 끝냈다는걸 보면 처음부터 바이백 연장이 계획에 있었을듯
마감 앞두고 하루만에 3,280만 불을 살 순 없으니까...
이 18M 도 너무 큰 돈이라 이 바이백 자금에 관한 내용도 곧 공개되지않을까요 👀👀
암튼 지난번에는 바이백 빔이 되게 직관적이고 컸어서 해당 담당 직원이 아직도 바이백 하는지 바이빗 보고 빔 나오면 말씀드릴게요!
* 저는 스토리의 앰버서더입니다
과거 이야기)
- 8월 중순 DAT 메타가 돌 때 나스닥 상장 기업 CASK 에서 8,200만 불 어치 $IP 를 사감
- 단가는 3.4불 (현재 3.7불), 베스팅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현재)
- 현재 기존 계획의 60% 이상 (4,920만 불 이상) 바이백 완료
그럼 남아있는 예산은 3,280만 불 미만
여기다가 1,800만 불 어치를 추가해 바이백을 내년 2월 1일까지 진행함
마감 앞두고 하루만에 3,280만 불을 살 순 없으니까...
이 18M 도 너무 큰 돈이라 이 바이백 자금에 관한 내용도 곧 공개되지않을까요 👀👀
암튼 지난번에는 바이백 빔이 되게 직관적이고 컸어서 해당 담당 직원이 아직도 바이백 하는지 바이빗 보고 빔 나오면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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