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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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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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물가 안도와 반도체 랠리에도 빅테크 비용 부담이 맞물리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0.14% 오른 51,920.62를 기록했지만, S&P500은 0.01% 내린 7,357.49, 나스닥은 0.46% 하락한 25,358.60에 그쳤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25로 극단적 공포에 머물렀고, VIX도 18.89로 올라 투자심리는 여전히 불안정했습니다.

섹터는 산업재가 2.19% 오르며 가장 강했고 헬스케어와 소재도 1% 이상 상승했습니다. 반면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1% 이상 밀렸습니다. 마이크론은 실적 서프라이즈에 15.86% 급등했고 샌디스크,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KLA 등 메모리·장비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부담으로 6.12% 급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도 하락하며 AI 인프라 수혜주와 비용 부담주 간 명암이 갈렸습니다. 캐터필러는 6%대 상승하며 다우를 지지했습니다.

5월 헤드라인 PCE는 전월 대비 0.4%, 근원 PCE는 0.3% 상승해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고, 1분기 GDP 확정치는 연율 2.1%로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국채시장은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3910%로 0.90bp 하락, 2년물은 4.1230%로 2.00bp 하락한 반면 30년물은 4.8590%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물가 안도는 금리 하락 요인이었지만 유가 반등이 장기물 부담을 남겼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1.426으로 0.194% 하락하며 6거래일 만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은 161.792엔으로 162엔선 개입 경계가 이어졌고, 유로와 파운드는 달러 대비 강세였습니다.

WTI는 2.25% 오른 배럴당 71.92달러, 브렌트유는 2.06% 상승한 75.2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단기 낙폭 과대 인식에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격 소식이 더해지며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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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인의 해외주식(특히 미국) 순매수 12개월 누적이 2024년 마이너스 구간에서 2026년 초 약 36십억달러로 사상 최고 경신 후 최근 하향 반전. 즉 서학개미 모멘텀은 정점 통과 후 둔화 신호

코스피 투자자별 순매수 12개월 누적에서 개인이 약 +120조원까지 급반등(차트상 빨간 ? 표기 = 지속성 의문), 외국인은 약 -200조원으로 급락, 기관은 +65~70조원 회복. 개인이 외국인 대탈출을 단독으로 떠받치는 구도

수급 주체 교체 = 시장 체력의 질적 변화

외국인 패시브·차익실현 매물 → 개인 레버리지 매수로 흡수되는 구조. 방향은 신고가지만 매수 주체가 가장 변동성에 취약한 레버리지 자금으로 바뀜 → "같은 지수 레벨이라도 하방 비대칭성이 커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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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 가계·투자기관의 '투자가능자금'을 코스피+코스닥 시총 대비 비율로 본 지표가 약 45~50%까지 급락. 2020년 ~150% 정점 대비 1/3 수준이며 "전저점을 크게 하회(Well below its previous lows)"로 표기

📎 하단 — 동일 자금을 광의통화(M2) 대비로 봐도 약 70%로 동반 사상 최저(Ditto). 즉 시총 기준이든 통화량 기준이든 '실탄 고갈'은 동일하게 확인됨

앞 차트(개인 빚투·서학→동학 회귀)가 '받치는 손이 가장 약한 손'이었다면, 이번 차트는 '받칠 여력 자체가 메말랐음'을 보여줌. 풀 인베스티드 + 레버리지 + dry powder 고갈의 3중 조합 → 조정 시 저가매수로 받아낼 예비 현금이 비율상 사라진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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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3개월 내재변동성(IV)이 약 85%까지 수직 급등(차트 빨간 점). 2024~2025년 대부분 15~20% 박스, 간헐적 37% 스파이크에 그쳤던 것 대비 차원이 다른 레벨

📎 한국 고유 리스크로 디커플링 — 같은 기간 MSCI EM(EEM) IV는 약 35~40%에 그침. KOSPI가 EM 대비 2배 이상 벌어진 것은 글로벌 위험회피가 아니라 내부 구조 요인임을 시사

디커플링의 정체 = 삼전닉스 단일종목 리스크의 지수화
EM 대비 KOSPI만 IV 85%로 튄 것은 시총 49% 쏠림(삼전·하이닉스) + 5/27 출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 그에 따른 감마 리밸런싱 매물이 지수 변동성을 증폭하는 한국 특유 구조 때문. 개별주 변동성이 지수 변동성을 지배하는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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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A는 계속 보수적 뷰를 이야기 하던 독립 리서치 하우스
그럼에도 분명 변동성이 언제든 커질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됨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수인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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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시장은 AI 투자심리 둔화와 국제유가 급락이 맞물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0.09% 내린 51,876.11, S&P500지수는 0.05% 하락한 7,354.02, 나스닥지수는 0.24% 내린 25,297.62에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기술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됐지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됐습니다. 오픈AI가 기업공개(IPO)를 내년으로 연기할 수 있다는 보도가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으로 이어졌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가 3.0% 상승하며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고, 부동산과 필수소비재도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기술(-1.9%)과 산업재(-1.6%)는 부진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 넘게 급락했고 마이크론(-6.69%), 브로드컴(-3.67%), 인텔(-3.42%), AMD(-2.06%), 엔비디아(-1.64%)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애플은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와 가격 인상 기대를 반영하며 3.14%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5.71%, 아마존은 2.50%, 테슬라는 1.22% 오르며 AI 인프라주와 플랫폼 기업 간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헬스케어에서는 모더나가 12.6%, 일라이릴리가 7.1% 상승하며 방어주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7%로 전일 대비 1.7bp 하락했고, 2년물은 4.10%로 2.7bp 내렸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87%로 소폭 상승하며 장단기 흐름이 엇갈렸습니다. 미시간대 6월 소비자심리지수는 49.5로 개선됐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3%로 낮아졌습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연내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전망했지만,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물가 부담 완화가 시장에는 더 크게 반영됐습니다.

달러는 국제유가 하락과 함께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101.34로 소폭 하락했고, 장 후반 유로화 강세가 일부 되돌려지면서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정상화 기대가 지정학적 긴장을 압도했습니다. WTI 8월물은 3.74% 하락한 배럴당 69.23달러, 브렌트유는 4.34% 내린 71.9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사우디 라스타누라항의 원유 선적 재개와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 완화가 유가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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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JZaHPaj

그노무 경우의 수 때문에 다른 조 경기 열심히 보면서 느낌

정말 대한민국처럼 뛰는 나라 단 한 곳고 없었음

오스트리아 알제리 비기면 둘 다 올라가는데 정말 마지막까지 피 터지게 치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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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형님들이 시원하게 나눠주니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