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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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글들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으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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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오른것 같지만 원자재는 여전히 빈집?
글로벌 현금 Total Return vs 금
• 비교 대상: 각국 현금(이자 포함) 총수익률 vs 금
• 기간: 1940년대 이후
• 결과:
• 캐나다달러: -76%
• 호주달러: -78%
• 달러: -80%
• 파운드: -81%
• 이자를 감안해도 금 대비 장기 성과는 참담
엔비디아는 정말 위대한 기업
뉴욕 증시는 기술주 차익 실현과 전통 산업주 매수라는 뚜렷한 손바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다우지수는 0.55% 상승한 49,266.11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44% 하락한 23,480.02로 장을 마쳐 3대 지수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이날 시장의 핵심 테마는 순환매였습니다. 그동안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는 단기 과열 인식 속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83% 하락한 가운데 마이크론(-3.69%), 엔비디아(-2.15%) 등 주요 칩 메이커들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방산, 에너지, 필수소비재 등 전통 가치주로 이동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비 증액(1.5조 달러)을 시사하면서 록히드마틴(+4.34%) 등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고, 에너지 섹터는 유가 급등에 힘입어 2%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알파벳(+1.11%)은 애플(-0.50%)의 부진 속에 시가총액 2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AI 주도권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경제의 견고함이 금리를 끌어올렸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20.8만 건)가 예상을 하회하고 3분기 생산성이 4.9% 급증했다는 소식은 경기 침체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이에 더해 유럽발 국채 발행 물량 부담까지 겹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4bp 상승한 4.181%를 기록,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장세가 연출되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독주가 이어졌습니다. 무역수지 개선과 생산성 향상 등 펀더멘털 호조에 힘입어 달러인덱스는 98.92까지 오르며 99선 돌파를 시도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불안감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하며 3.16% 폭등한 배럴당 57.7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이슈에 이어 이란 반정부 시위에 대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에너지 시장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stock-market-2026-crash-chances-cccea9a3?st=eYP5rX&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2026년 증시 폭락(Crash) 가능성 분석 및 시사점
1. 시장 심리(Sentiment)와 내재 확률의 괴리
• 투자자 심리: 엘름 웰스(Elm Wealth) 설문 결과, 투자자들은 향후 1년 내 30% 이상 폭락(Crash) 확률을 평균 **31%**로 보고 있음. 다수가 테일 리스크(Tail Risk)를 과대평가하는 중임.
• 옵션 시장 평가: 반면, 실제 자본이 집행되는 옵션 시장 가격에 내재된 폭락 확률(Implied Probability)은 **8%**에 불과함.
• 역사적 통계: 지난 150년 데이터상 연 30% 이상 하락 빈도는 4% 미만이었음. 즉, 현재 공포 심리는 통계적 위험 대비 4~8배 과장된 상태임.


2. 잠재적 리스크 요인 (Risk Factors)
• 물론 투자자들의 우려가 근거 없는 건 아님. 펀더멘털 및 매크로 리스크가 상존함.
• 밸류에이션 부담: P/E 등 주요 지표가 역사적 상단이라 가격 부담이 있음.
• 매크로 지표 악화: '고통 지수(Misery Index: 인플레+실업률)'가 상승 추세임. 과거 해당 지수 상승기에 시장 변동성(Volatility)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었음.
• 시장 집중도(Concentration): 빅테크(Big Tech) 의존도가 심화되어 있어, 특정 섹터 리스크가 시장 전체로 전이될 위험이 존재함.


3. 전략적 제언: 예측(Forecasting)보다는 대응(Response)
• 기사는 마켓 타이밍(Market Timing)을 통한 회피 전략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실익이 없다고 경고함.
• 피터 린치(Peter Lynch) 제언: "조정(Correction)을 예측하려는 시도로 발생하는 손실이 실제 조정으로 인한 손실보다 훨씬 크다"고 지적함.
• 리스크 관리: 폭락은 예측 불가능한 외생 변수(Exogenous Shock)임. 시점 예측보다는 자산 배분(Asset Allocation)으로 포트폴리오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장기적 투자 관점(Long-term View)을 유지하는 게 합리적임.
2026년 1월 9일, 뉴욕 증시는 고용 둔화 우려를 '경기 연착륙(골디락스)'의 신호로 받아들이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0.48% 오른 49,504.07로 마감해 꿈의 5만 선 돌파를 목전에 두었고, S&P 500 지수 역시 0.65% 상승한 6,966.28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나스닥은 0.82% 오른 23,671.35를 기록하며 한 주간 1.9%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날 주식 시장의 엔진은 '원자력'과 '반도체'였습니다. 메타(Meta)가 오클로(+7.90%) 및 비스트라(+10.47%)와 원자력 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은 AI 전력난의 해법으로 원전을 재확인시켜주었고, 관련주들의 폭등을 이끌었습니다. 반도체 섹터 역시 인텔(+10.80%)의 급등과 함께 샌디스크(+27.56%), 램리서치(+6.26%) 등이 랠리를 펼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2.73%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GM(-3%)은 전기차 비용 부담으로 하락해 대조를 이뤘습니다.

채권시장은 '혼조세 속 안도감'이 지배했습니다. 12월 비농업 고용이 5만 명 증가에 그치며 예상(7.3만 명)을 밑돌았지만, 실업률이 4.4%로 전월(4.5%)보다 낮아지자 시장은 이를 '해고 없는 고용 둔화'로 해석했습니다. 이에 경기 침체 공포가 잦아들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1.1bp 하락한 4.171%로 안정되었습니다. 반면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95%)을 반영하며 5.2bp 상승한 3.540%를 기록,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는 플래트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의 독주가 두드러졌습니다. 달러인덱스(DXY)는 전장 대비 0.22% 상승한 99.136을 기록하며 1개월 만에 99선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엔화의 약세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조기 총선을 시사하자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달러-엔 환율은 0.59% 급등한 157.88엔까지 치솟았습니다. 유로화 역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 격화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로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가격을 강하게 밀어 올렸습니다.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급증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개입 경고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WTI는 2.35% 급등한 배럴당 59.1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아이폰17 주문 확인" 메일에 놀라 비번 등 바꿨다가‥'무더기 소액결제'
출처 : 네이버TV.
- https://naver.me/FCrl9SYt


주말간 저도 당했던 피싱입니다
와이프가 “40대 김모씨가 당했다고 해서 저런걸 누가 당하나 했더니 내 옆에 40대 이모씨가 당하네” 라고...
바로 카드 정지 시키고 해서 저는 피해는 없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유 드립니다
Https://www.wsj.com/health/wellness/sleep-productivity-wake-up-time-0dd6a621?st=h1vwDf&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기상 시간의 진실

1. 얼리 버드(Early Bird) 신화의 허와 실
* 통념: 팀 쿡(애플 CEO)이나 제이미 다이먼(JP모건 CEO) 같은 리더들이 새벽 기상을 실천한다는 사실 때문에, 대중들 사이에는 "일찍 일어날수록 더 생산적이다"라는 편견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 현실: 수면 전문가들은 이러한 믿음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옥스퍼드 대학의 신경과학자 러셀 포스터(Russell Foster) 교수는 "새벽 4시에 일어난다고 해서 없던 능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며, 단순히 수면 시간만 줄이는 것은 인지 능력과 기분을 저하시킬 뿐"이라고 경고합니다.
* 핵심: 생산성의 핵심은 '언제 일어나는가'가 아니라, **'충분한 수면 총량을 확보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2. 생체 리듬(Chronotype)의 중요성
* 기사는 개인의 유전적 특성인 **'크로노타입(Chronotype, 일주기 리듬)'**에 맞춘 수면 스케줄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아침형 인간: 일찍 일어나는 것이 자연스럽고 오전에 집중력이 높은 유형입니다.
* 저녁형 인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자연스러우며, 오후나 밤에 인지 능력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억지로 새벽에 일어나면 '사회적 시차증(Social Jetlag)'을 겪으며 오히려 성과가 떨어집니다.
* 결론: 억지로 남의 스케줄을 따라 하기보다, 본인의 생체 리듬에 맞춰 기상 시간을 설정하고 그에 따라 업무 스케줄을 조정하는 것이(예: 저녁형 인간은 중요한 업무를 오후에 배치) 훨씬 효율적입니다.

3. 수면의 일관성(Consistency)이 관건
* 기상 시간 자체보다 더 중요한 변수는 **'수면의 규칙성'**입니다.
* 주중에는 일찍 일어나고 주말에는 몰아서 자는 불규칙한 패턴은 생체 시계를 교란시켜 만성 피로를 유발합니다.
*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는 루틴을 유지할 때, 뇌의 각성도가 최적화되고 전반적인 건강과 생산성이 향상됩니다.

4. 결론 및 제언
> "생산성의 성배(Holy Grail)는 새벽 기상이 아니다."
>
기사는 무리하게 기상 시간을 앞당기려는 시도를 멈추고, 다음 두 가지에 집중할 것을 권고합니다.
* 수면 부채(Sleep Debt) 해결: 최소 7~9시간의 권장 수면 시간을 먼저 확보하십시오.
* 자기 인식(Self-Awareness): 자신의 크로노타입을 파악하고, 가장 정신이 맑은 시간대(Peak Time)에 중요한 업무를 집중 배치하는 전략을 취하십시오.

하지만 직장에선 저녁형 인간의 패턴을 유지하긴 어려움
📊 S&P500 마진 구조 요약 (과거 vs 기대)
• 현재(LTM) 순이익률은 약 **12.5%**로 역사적 고점 근처임
→ 이미 기업 수익성은 상당히 효율화된 상태임.
• 12개월 선행(Forward) 순이익률은 사상 최고 수준(~14%)
→ 시장은 여기서 마진이 더 개선될 것을 전제로 가격을 형성 중임.
• 핵심은
👉 현재 마진이 높은 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너무 크다는 점.
• 이익 둔화가 없어도
▷ 마진 ‘추가 확장’이 안 나오면
▷ 주가는 기대치 조정만으로도 부담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임.


물론 저는 긍정론자
리스크 요인 체크 차원에서...
2025년 4분기 실질 GDP 성장률(계절 조정 연이율)에 대한 GDPNow 모델 추정치는 1월 9일 5.1%

추정치긴 하지만 미국의 경제 사이즈를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