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는 닷컴 버블 당시(1997~2001년) 미국 통신·인터넷 기업들이 CAPEX(망 구축·장비 투자)를 급격히 늘리면서
• 순부채(Net Debt per share)가 폭증하고
• 자유현금흐름(FCF)이 급락해
재무 부담이 누적되었음을 보여줌
결과적으로 이러한 과도한 투자–현금흐름 악화–부채 증가의 조합이 닷컴 버블 붕괴 시 기업들의 취약성을 심화시켰고,
나스닥은 2.5년 동안 78% 폭락
닷컴 시기와 지금(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적 차이와 유사점이 존재.
✅ 1) 자금 조달 방식의 차이
닷컴 시기:
• EBITDA가 거의 없었고
• CAPEX를 대규모 차입(부채)으로 충당
• Teleco·장비업체는 과잉투자 → 부도/구조조정 다수
지금:
• 빅테크는 영업현금흐름(OCF)을 통해 CAPEX 충당
• 하지만 최근 특징:
→ MS·구글·아마존 모두 부채 발행(Company bonds) 확대
→ ‘OCF + 부채 + 자사주매입 유지’의 3중 구조가 나타나며 FCF가 줄고 있음
(즉, 순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점은 닷컴과 유사)
✅ 2) 투자처의 성격 차이
닷컴 CAPEX: 네트워크/광케이블/통신장비 등 공급 측 과잉 → 수요 부재
이번 CAPEX:
• GPU·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등 실질적 수요 기반
• AI inference·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광고·로보틱스 등 현금창출 산업과 연결
즉 “0→1 수요”가 아니라 “기존 사업의 생산성·매출 증가와 직결되는 CAPEX”라는 점이 다름.
✅ 3) 매출/이익 구조
닷컴:
• 매출 성장보다 사용자 수/트래픽이 핵심 지표
• 실적 기반이 매우 약함
지금:
• MS/아마존/구글의 AI 관련 매출은 실제로 증가 중
• 엔비디아는 진성 수요 + 공급 병목
• 다만 AI 서비스 매출이 GPU CAPEX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점은 리스크
✅ 4) 업계 구조 집중도
닷컴:
• 수십~수백 개 회사가 경쟁
지금:
• 실질적 CAPEX는 MS·AMZN·GOOGL 3개사가 70%+ 차지
• 경쟁이 아닌 ‘소수 플레이어의 규칙 있는 투자’
→ 시스템적 붕괴 가능성은 과거 대비 낮음
여튼 투자자들의 이런 우려들이 커지면서 그 중 현금 흐름이 양호한 구글, 애플이 상대적 강세
• 순부채(Net Debt per share)가 폭증하고
• 자유현금흐름(FCF)이 급락해
재무 부담이 누적되었음을 보여줌
결과적으로 이러한 과도한 투자–현금흐름 악화–부채 증가의 조합이 닷컴 버블 붕괴 시 기업들의 취약성을 심화시켰고,
나스닥은 2.5년 동안 78% 폭락
닷컴 시기와 지금(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적 차이와 유사점이 존재.
✅ 1) 자금 조달 방식의 차이
닷컴 시기:
• EBITDA가 거의 없었고
• CAPEX를 대규모 차입(부채)으로 충당
• Teleco·장비업체는 과잉투자 → 부도/구조조정 다수
지금:
• 빅테크는 영업현금흐름(OCF)을 통해 CAPEX 충당
• 하지만 최근 특징:
→ MS·구글·아마존 모두 부채 발행(Company bonds) 확대
→ ‘OCF + 부채 + 자사주매입 유지’의 3중 구조가 나타나며 FCF가 줄고 있음
(즉, 순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점은 닷컴과 유사)
✅ 2) 투자처의 성격 차이
닷컴 CAPEX: 네트워크/광케이블/통신장비 등 공급 측 과잉 → 수요 부재
이번 CAPEX:
• GPU·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등 실질적 수요 기반
• AI inference·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광고·로보틱스 등 현금창출 산업과 연결
즉 “0→1 수요”가 아니라 “기존 사업의 생산성·매출 증가와 직결되는 CAPEX”라는 점이 다름.
✅ 3) 매출/이익 구조
닷컴:
• 매출 성장보다 사용자 수/트래픽이 핵심 지표
• 실적 기반이 매우 약함
지금:
• MS/아마존/구글의 AI 관련 매출은 실제로 증가 중
• 엔비디아는 진성 수요 + 공급 병목
• 다만 AI 서비스 매출이 GPU CAPEX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점은 리스크
✅ 4) 업계 구조 집중도
닷컴:
• 수십~수백 개 회사가 경쟁
지금:
• 실질적 CAPEX는 MS·AMZN·GOOGL 3개사가 70%+ 차지
• 경쟁이 아닌 ‘소수 플레이어의 규칙 있는 투자’
→ 시스템적 붕괴 가능성은 과거 대비 낮음
여튼 투자자들의 이런 우려들이 커지면서 그 중 현금 흐름이 양호한 구글, 애플이 상대적 강세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엔비디아의 AI서버 메모리 정책에 내년 서버메모리 값 두 배 폭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94179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94179i
한국경제
"엔비디아의 AI서버 메모리 정책에 내년 서버메모리 값 두 배 폭등"
"엔비디아의 AI서버 메모리 정책에 내년 서버메모리 값 두 배 폭등", 엔비디아,AI서버에 최근 DDR5에서 LPDDR로 변경 밝혀 DRAM에 이어 전자제품용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예상
Live: Stocks close higher, snapping losing streak as Nvidia rebounds ahead of earnings report https://www.cnbc.com/2025/11/18/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tocks close higher, snapping losing streak as Nvidia rebounds ahead of earnings report
The S&P 500 posted a four-day losing streak Tuesday amid fear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stocks are overvalued.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Nvidia FY3Q26 실적 요약
▶ FY3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액: 570.1억달러
(+22.0% QoQ / +62.5% YoY)
vs. 컨센서스 551.9억달러
※ 영업이익: 377.5억달러
(+25.2% QoQ / +62.2% YoY)
vs. 컨센서스 364.6억달러
※ EPS: 1.30달러
(+23.8% QoQ / +60.5% YoY)
vs. 컨센서스 1.26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512.2억달러
(+24.6% QoQ / +66.4% YoY)
vs. 컨센서스 493.1억달러
※ Gaming: 42.7억달러
(-0.5% QoQ / +30.1% YoY)
vs. 컨센서스 44.2억달러
※ Professional Visualization: 7.6억달러
(+26.5% QoQ / +56.4% YoY)
vs. 컨센서스 6.1억달러
※ Automotive and Embedded: 5.9억달러
(+1.0% QoQ / +31.8% YoY)
vs. 컨센서스 6.2억달러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50억달러 (+/- 2%)
vs. 컨센서스 619.8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75.0% (+/- 50bp)
vs. 컨센서스 74.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FY3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액: 570.1억달러
(+22.0% QoQ / +62.5% YoY)
vs. 컨센서스 551.9억달러
※ 영업이익: 377.5억달러
(+25.2% QoQ / +62.2% YoY)
vs. 컨센서스 364.6억달러
※ EPS: 1.30달러
(+23.8% QoQ / +60.5% YoY)
vs. 컨센서스 1.26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512.2억달러
(+24.6% QoQ / +66.4% YoY)
vs. 컨센서스 493.1억달러
※ Gaming: 42.7억달러
(-0.5% QoQ / +30.1% YoY)
vs. 컨센서스 44.2억달러
※ Professional Visualization: 7.6억달러
(+26.5% QoQ / +56.4% YoY)
vs. 컨센서스 6.1억달러
※ Automotive and Embedded: 5.9억달러
(+1.0% QoQ / +31.8% YoY)
vs. 컨센서스 6.2억달러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50억달러 (+/- 2%)
vs. 컨센서스 619.8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75.0% (+/- 50bp)
vs. 컨센서스 74.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0.10%), S&P 500지수(+0.38%), 나스닥 종합지수(+0.59%)가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5거래일 만에, 나스닥은 3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끊어냈습니다. 장 초반 저가 매수로 급등했으나, 미 노동통계국(BLS)의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와 매파적인 FOMC 의사록 내용으로 인해 잠시 약세로 전환되는 등 변동성이 컸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 기술주 매수세 유입으로 결국 동반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VIX(변동성 지수)는 4.17% 급등한 23.66을 기록했습니다.
기술주(+0.93%) 및 커뮤니케이션(+0.72%) 섹터가 강세를 주도했으며, 에너지(-1.30%)는 급락했습니다. M7 중 엔비디아(+2.85%)는 장 마감 후 예상치(매출 $549.2$억, EPS $1.25$)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4분기 전망치($650$억)를 발표하며 AI 트레이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알파벳(+3.00%)은 AI 모델 '제미나이 3'에 대한 호평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편, 소매업체 타깃의 부진한 실적과 할인 소매업체 TJX의 호실적은 미국 소비자들이 저가 상품 위주로 지출을 전환하고 있음(소비 양극화)을 시사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인 약세 속에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고, 수익률 곡선 평탄화(베어 플래트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1.10bp 오른 4.1320%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 금리 상승은 주로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 고조에 기인합니다. 10월 FOMC 의사록에서 "많은 참가자"가 현행 금리 유지를 제안하는 등 금리 동결 진영이 수적으로 우세함이 확인되면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장 대비 크게 떨어진 33.6%로 반영되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0.604% 오른 100.190을 기록, 이달 6일 이후 처음으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922% 급등한 156.963엔으로, 유로-엔 환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엔화 가치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심화했습니다.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비밀 평화 구상 논의 보도와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 소식의 영향으로 2.14% 급락한 배럴당 59.4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술주(+0.93%) 및 커뮤니케이션(+0.72%) 섹터가 강세를 주도했으며, 에너지(-1.30%)는 급락했습니다. M7 중 엔비디아(+2.85%)는 장 마감 후 예상치(매출 $549.2$억, EPS $1.25$)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4분기 전망치($650$억)를 발표하며 AI 트레이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알파벳(+3.00%)은 AI 모델 '제미나이 3'에 대한 호평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편, 소매업체 타깃의 부진한 실적과 할인 소매업체 TJX의 호실적은 미국 소비자들이 저가 상품 위주로 지출을 전환하고 있음(소비 양극화)을 시사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인 약세 속에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고, 수익률 곡선 평탄화(베어 플래트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1.10bp 오른 4.1320%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 금리 상승은 주로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 고조에 기인합니다. 10월 FOMC 의사록에서 "많은 참가자"가 현행 금리 유지를 제안하는 등 금리 동결 진영이 수적으로 우세함이 확인되면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장 대비 크게 떨어진 33.6%로 반영되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0.604% 오른 100.190을 기록, 이달 6일 이후 처음으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922% 급등한 156.963엔으로, 유로-엔 환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엔화 가치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심화했습니다.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비밀 평화 구상 논의 보도와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 소식의 영향으로 2.14% 급락한 배럴당 59.4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2025년 SK하이닉스 日 거래대금
※ 주식 日 평균 1.50조원
- KRX 1.08조원
- NXT 0.55조원(2025년 3월 24일부터)
- MAX 8.68조원(2025.11.05 / 580,000원
- MIN 0.33조원(2025.04.18) / 174,900원
※ 주식선물 日 평균 0.93조원
- 주식거래대금 대비 61.74%
※ 주식 日 평균 1.50조원
- KRX 1.08조원
- NXT 0.55조원(2025년 3월 24일부터)
- MAX 8.68조원(2025.11.05 / 580,000원
- MIN 0.33조원(2025.04.18) / 174,900원
※ 주식선물 日 평균 0.93조원
- 주식거래대금 대비 61.74%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 AI 버블론 일축- 폭스콘(鴻海) 회장 류양웨이(劉揚偉)는 15일 “AI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버블이 아니다”라고 강조. 오픈AI(OpenAI) CEO 오트만이 매주 1GW(기가와트) 규모의 연산력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점을 들어, “시장 규모가 5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평가.- 그는 AI 산업이 ANI(좁은 인공지능) → AGI(범용인공지능) → ASI(초지능)로 나아갈 것이며, 대화형 모델에서 AI 에이전트, 나아가 물리적 AI에 도달할 것이라 전하며, 이를 위해 막대한 연산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함.○ 한국·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EM0iq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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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A FMS(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기업들이 ‘과잉 투자(overinvesting)’ 하고 있다는 응답이 **+20% 순비중(순다수)**로 전환.
• 이는 2005년 8월 이후 처음이며, 최근 급등 폭 자체도 과거 어느 시기보다 가파름.
• 서베이 코멘트는 명확함:
“AI Capex boom의 규모와 이를 어떻게 재원 조달할지에 대한 우려가 과잉투자 판단의 핵심 요인.”
즉,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기업 재무구조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글로벌 PM들 사이에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의미
큰 형님 호실적과 황형의 코멘트에도 음봉이 나는건 이런 의심과 불안의 심리를 소화하는 과정??
• 이는 2005년 8월 이후 처음이며, 최근 급등 폭 자체도 과거 어느 시기보다 가파름.
• 서베이 코멘트는 명확함:
“AI Capex boom의 규모와 이를 어떻게 재원 조달할지에 대한 우려가 과잉투자 판단의 핵심 요인.”
즉,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기업 재무구조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글로벌 PM들 사이에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는 의미
큰 형님 호실적과 황형의 코멘트에도 음봉이 나는건 이런 의심과 불안의 심리를 소화하는 과정??
GPT가 FMS의 ‘과잉투자 우려 급등’이 Capex 사이클이 초반부→중반부로 넘어간다는 신호라고 하길래 정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핵심은 서베이(심리 지표)와 실제 Capex 사이클의 시간차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 1) 이유 1: FMS는 ‘결과’가 아니라 ‘불안감’을 먼저 반영하는 심리지표이기 때문
• FMS는 실제 Capex가 너무 많아서 ROIC가 붕괴된 뒤에 뜨는 지표가 아님.
• “이 정도 속도면 앞으로 감당 가능한가?”라는 불안이 먼저 반영됨.
• 즉, 과잉투자 판단이 급증한 것은 실제 Capex 피크가 아니라 시장의 조기 경계감이 먼저 움직였다는 뜻.
➡️ Capex가 이미 상당한 속도에 올라탔다는 초중반부 증거.
⸻
✅ 2) 이유 2: 진짜 과잉 투자 논란은 보통 사이클 후반에 나타남
역사적으로 보면:
• 2000년 닷컴
• 2007년 에너지/성장주
•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모두 후반부에 가서야 “과잉투자”, “과잉설비”가 현실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주·실적 가속이 여전히 강한데 PM들은 먼저 과잉투자를 걱정하고 있음.
➡️ 실제 과잉 공급이 벌어지기 훨씬 전에 ‘심리적 과잉’이 나타난 것 = 중반부 진입 신호.
⸻
✅ 3) 이유 3: Big Tech가 대규모 차입(회사채)로 CAPEX를 키우기 시작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 패턴
현재 벌어지는 현상은 명확합니다:
• 애플·MS·구글·메타·아마존이
현금흐름+부채 발행 조합으로 Capex를 레버리지 업
• CDS 스프레드 상승
• 회사채 발행 증가
• Capex YoY 증가율 가속
이런 패턴은 Capex 사이클의 ‘중반부’에서 나타나는 전형적 징후입니다.
➡️ 초반부에는 내부현금으로만 쓰고, 중반부부터 외부자금(부채)이 본격 사용됨.
지금 FMS 서베이의 과열은 바로 이 부채 레버리지 확대로 인한 우려가 반영된 것.
⸻
✅ 4) 이유 4: Capex cycle 초반에는 대부분 낙관론이 지배한다 → 지금은 반대로 우려가 먼저 튀고 있음
초기 국면 특징:
• “AI는 무조건 성장한다”
• “Capex 확대는 무조건 긍정적”
그런데 지금은:
• 감가상각 부담
• 전력·부지 부족
• 파이낸싱 비용 증가
• ROI 불확실성
초기에는 나오지 않는 ‘퀄리티 우려’들이 등장하기 시작함.
➡️ 퀄리티 우려의 출현 자체가 중반부 진입의 시그널.
⸻
✅ 5) 이유 5: 실제 데이터는 여전히 가속 → 심리는 둔화 우려 → 이 ‘괴리’는 중반부에서 자주 발생
• 수주(backlog)는 사상 최고
• Hyperscaler Capex는 YoY 두 자릿수
• GPU lead-time은 여전히 타이트
• 데이터센터 부지/전력은 공급 부족
그러나
• PM들은 “너무 빨리 늘린다”, “재원 조달이 위험해 보인다”고 반응
이런 괴리는 사이클 중반부에서 가장 크게 나타남
(초반엔 낙관만, 후반엔 실적이 실제로 꺾임).
➡️ 데이터=강함 / 심리=불안 → 전형적 중반부 패턴.
⸻
✨ 결론:
“과잉 투자 우려”의 급등은
실제 Capex 사이클의 ‘피크’ 신호가 아니라,
‘중반부 진입’을 알리는 조기 경계 신호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물어보는 사람이 듣기 좋게 대답하는 성향과 지들 입장에서도 버블이 아니여야 하는걸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핵심은 서베이(심리 지표)와 실제 Capex 사이클의 시간차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 1) 이유 1: FMS는 ‘결과’가 아니라 ‘불안감’을 먼저 반영하는 심리지표이기 때문
• FMS는 실제 Capex가 너무 많아서 ROIC가 붕괴된 뒤에 뜨는 지표가 아님.
• “이 정도 속도면 앞으로 감당 가능한가?”라는 불안이 먼저 반영됨.
• 즉, 과잉투자 판단이 급증한 것은 실제 Capex 피크가 아니라 시장의 조기 경계감이 먼저 움직였다는 뜻.
➡️ Capex가 이미 상당한 속도에 올라탔다는 초중반부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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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유 2: 진짜 과잉 투자 논란은 보통 사이클 후반에 나타남
역사적으로 보면:
• 2000년 닷컴
• 2007년 에너지/성장주
•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모두 후반부에 가서야 “과잉투자”, “과잉설비”가 현실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주·실적 가속이 여전히 강한데 PM들은 먼저 과잉투자를 걱정하고 있음.
➡️ 실제 과잉 공급이 벌어지기 훨씬 전에 ‘심리적 과잉’이 나타난 것 = 중반부 진입 신호.
⸻
✅ 3) 이유 3: Big Tech가 대규모 차입(회사채)로 CAPEX를 키우기 시작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 패턴
현재 벌어지는 현상은 명확합니다:
• 애플·MS·구글·메타·아마존이
현금흐름+부채 발행 조합으로 Capex를 레버리지 업
• CDS 스프레드 상승
• 회사채 발행 증가
• Capex YoY 증가율 가속
이런 패턴은 Capex 사이클의 ‘중반부’에서 나타나는 전형적 징후입니다.
➡️ 초반부에는 내부현금으로만 쓰고, 중반부부터 외부자금(부채)이 본격 사용됨.
지금 FMS 서베이의 과열은 바로 이 부채 레버리지 확대로 인한 우려가 반영된 것.
⸻
✅ 4) 이유 4: Capex cycle 초반에는 대부분 낙관론이 지배한다 → 지금은 반대로 우려가 먼저 튀고 있음
초기 국면 특징:
• “AI는 무조건 성장한다”
• “Capex 확대는 무조건 긍정적”
그런데 지금은:
• 감가상각 부담
• 전력·부지 부족
• 파이낸싱 비용 증가
• ROI 불확실성
초기에는 나오지 않는 ‘퀄리티 우려’들이 등장하기 시작함.
➡️ 퀄리티 우려의 출현 자체가 중반부 진입의 시그널.
⸻
✅ 5) 이유 5: 실제 데이터는 여전히 가속 → 심리는 둔화 우려 → 이 ‘괴리’는 중반부에서 자주 발생
• 수주(backlog)는 사상 최고
• Hyperscaler Capex는 YoY 두 자릿수
• GPU lead-time은 여전히 타이트
• 데이터센터 부지/전력은 공급 부족
그러나
• PM들은 “너무 빨리 늘린다”, “재원 조달이 위험해 보인다”고 반응
이런 괴리는 사이클 중반부에서 가장 크게 나타남
(초반엔 낙관만, 후반엔 실적이 실제로 꺾임).
➡️ 데이터=강함 / 심리=불안 → 전형적 중반부 패턴.
⸻
✨ 결론:
“과잉 투자 우려”의 급등은
실제 Capex 사이클의 ‘피크’ 신호가 아니라,
‘중반부 진입’을 알리는 조기 경계 신호로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물어보는 사람이 듣기 좋게 대답하는 성향과 지들 입장에서도 버블이 아니여야 하는걸 감안해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Live: Stocks tumble, Nasdaq closes 2% lower after stunning reversal in AI, Nvidia stocks https://www.cnbc.com/2025/11/19/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tocks tumble, Nasdaq closes 2% lower after stunning reversal in AI, Nvidia stocks
Stocks closed lower on Thursday, as a market-wide rally sparked by blockbuster Nvidia results and guidance lost steam.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0.84%), S&P 500지수(-1.56%), 나스닥 종합지수(-2.16%)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장중 2.58%까지 급등했으나, 결국 2% 넘게 급락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후 기술주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오전 11시경부터 AI 거품 우려와 함께 투매 현상이 나타나며 급락했습니다. 특히 리사 쿡 Fed 이사가 "자산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벤치마크 대비 높다"며 급락 위험을 경고한 발언도 시장 약세에 압력을 가했습니다. 미 노동부의 9월 고용보고서가 뒤늦게 발표되었는데, 비농업 고용은 예상치(5만 명)를 크게 상회한 11.9만 명 증가를 기록하며, 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기술 섹터(-2.66%)가 하락을 주도했으며, 임의소비재(-1.73%), 산업재(-1.70%) 등 대부분의 업종이 1% 넘게 빠졌습니다. 필수 소비재 섹터(+1.11%)만이 유일하게 상승했습니다.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장중 5% 넘게 급등했으나, 3.15%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매출채권이 급증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웠습니다. 인텔(-4.24%), AMD(-7.87%) 등 다른 반도체 주식들도 급락했습니다. 반면, 소매업체 월마트(+6.46%)는 강한 분기 매출을 보고하고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홀로 급등세를 보였으며, 이는 소비자들이 저가 상품으로 지출을 전환하는 추세(필수 소비재 강세)를 반영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미국의 9월 실업률이 4.4%로 상승(2021년 10월 이후 최고치)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습니다. 수익률은 하락했으며, 10년물 국채금리는 2.70bp 내린 4.1050%를 기록했습니다. 국채 가격 상승은 Fed의 12월 금리 인하 베팅을 39.6%로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061% 상승하며 닷새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 실업률 상승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던 달러는, 뉴욕증시가 급락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작용하자 다시 강세로 돌아섰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251을 기록하며 5월 하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구상 논의와 공급 우려 완화 속에 이틀 연속 하락하며 WTI 기준 0.50% 내린 배럴당 59.14달러에 마감하며 60달러 선에서 더욱 멀어졌습니다.
기술 섹터(-2.66%)가 하락을 주도했으며, 임의소비재(-1.73%), 산업재(-1.70%) 등 대부분의 업종이 1% 넘게 빠졌습니다. 필수 소비재 섹터(+1.11%)만이 유일하게 상승했습니다.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장중 5% 넘게 급등했으나, 3.15%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매출채권이 급증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웠습니다. 인텔(-4.24%), AMD(-7.87%) 등 다른 반도체 주식들도 급락했습니다. 반면, 소매업체 월마트(+6.46%)는 강한 분기 매출을 보고하고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홀로 급등세를 보였으며, 이는 소비자들이 저가 상품으로 지출을 전환하는 추세(필수 소비재 강세)를 반영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미국의 9월 실업률이 4.4%로 상승(2021년 10월 이후 최고치)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습니다. 수익률은 하락했으며, 10년물 국채금리는 2.70bp 내린 4.1050%를 기록했습니다. 국채 가격 상승은 Fed의 12월 금리 인하 베팅을 39.6%로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061% 상승하며 닷새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 실업률 상승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던 달러는, 뉴욕증시가 급락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작용하자 다시 강세로 돌아섰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251을 기록하며 5월 하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구상 논의와 공급 우려 완화 속에 이틀 연속 하락하며 WTI 기준 0.50% 내린 배럴당 59.14달러에 마감하며 60달러 선에서 더욱 멀어졌습니다.
• 파란색(WARN Layoff Announcements)
기업이 대량 해고를 사전에 통보해야 하는 WARN 공지. (1개월 선행 성격)
• 검은색(JOLTS Layoffs & Discharges, 50+ employees)
실제 해고·퇴직 규모(3개월 평균).
둘 다 2001년 이후 시계열을 보여주며,
코로나 시기의 급등은 너무 극단적이라 차트에서 제외.
■ 최근 흐름 (2024~2025 초까지)
•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2021~23)**에서 바닥을 찍고
• 2024~2025로 오면서 양 지표 모두 완만한 상승 전환
→ 즉, 기업의 해고 공지와 실제 해고 건수가 동시에 늘고 있음.
• 최신치(October 기준)로 볼 때
레벨은 과거 ‘경기 침체 직전’의 급등 국면에 비해서는 낮지만, 확실한 상승 전환 신호.
기업이 대량 해고를 사전에 통보해야 하는 WARN 공지. (1개월 선행 성격)
• 검은색(JOLTS Layoffs & Discharges, 50+ employees)
실제 해고·퇴직 규모(3개월 평균).
둘 다 2001년 이후 시계열을 보여주며,
코로나 시기의 급등은 너무 극단적이라 차트에서 제외.
■ 최근 흐름 (2024~2025 초까지)
•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2021~23)**에서 바닥을 찍고
• 2024~2025로 오면서 양 지표 모두 완만한 상승 전환
→ 즉, 기업의 해고 공지와 실제 해고 건수가 동시에 늘고 있음.
• 최신치(October 기준)로 볼 때
레벨은 과거 ‘경기 침체 직전’의 급등 국면에 비해서는 낮지만, 확실한 상승 전환 신호.
• 최근 WARN 해고 공지가 YoY 기준 크게 증가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상당 부분이 워싱턴주의 신규 ‘미니-WARN(mini-WARN)’ 제도 도입에 따른 기술적 증가.
• 동시에 아마존·스타벅스 등 빅테크·리테일 본사 인력 감축이 더해져
워싱턴주 데이터 왜곡이 발생.
• 워싱턴 제외 시, 다른 주(Other states) WARN 증가폭은 완만
→ 전체 해고 트렌드는 “급격한 악화”가 아니라 점진적 둔화(gradual deterioration) 수준.
요약하면,
겉보기 급증(Headline spike) ≠ 미국 전역 해고 급증.
실제는 점진적 악화 정도.
■ WARN spike가 2025년 11~12월 실제 해고로 이어진다면
→ UI Claims 반영: 2025년 12월~2026년 1월
→ JOLTS 반영: 2026년 1월~2월 공개
→ NFP 반영: 2026년 2월 발표(1월 데이터) 또는 3월 발표(2월 데이터)
리세션 우려까지는 아니지만 그때까지 연준이 버티고 있다면 금리인하 명분을 제공할 숫자 확인까지는 가능할 듯
물론 금융 시장이 계속 이런식이면 그 전에 연준이 움직이긴 할 듯
그 상당 부분이 워싱턴주의 신규 ‘미니-WARN(mini-WARN)’ 제도 도입에 따른 기술적 증가.
• 동시에 아마존·스타벅스 등 빅테크·리테일 본사 인력 감축이 더해져
워싱턴주 데이터 왜곡이 발생.
• 워싱턴 제외 시, 다른 주(Other states) WARN 증가폭은 완만
→ 전체 해고 트렌드는 “급격한 악화”가 아니라 점진적 둔화(gradual deterioration) 수준.
요약하면,
겉보기 급증(Headline spike) ≠ 미국 전역 해고 급증.
실제는 점진적 악화 정도.
■ WARN spike가 2025년 11~12월 실제 해고로 이어진다면
→ UI Claims 반영: 2025년 12월~2026년 1월
→ JOLTS 반영: 2026년 1월~2월 공개
→ NFP 반영: 2026년 2월 발표(1월 데이터) 또는 3월 발표(2월 데이터)
리세션 우려까지는 아니지만 그때까지 연준이 버티고 있다면 금리인하 명분을 제공할 숫자 확인까지는 가능할 듯
물론 금융 시장이 계속 이런식이면 그 전에 연준이 움직이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