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시황/전략 박기훈/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3.2% 하락한 3,957p, 코스닥은 3.1% 내린 874p로 확인(13시 40분 기준)
- 현지시간 19일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20일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 확산
- 미국 AI 기술주 부진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부정적. 코스피 종목 중 90%가량인 836개사 하락
-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이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는 보도에 매도심리 확산
-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위험 균형 변화와 중립 금리 근접을 이유로 금리 인하 신중론 전개
- 반면 월러 이사는 노동 부진을 이유로 금리 인하 주장. 단 Fed watch에서는 동결 전망 우세
- 건들락 CEO의 사모대출 시장 지적과 연준의 감독 인력 축소 및 규제 완화 우려도 부정적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이후에도 약세 압력에 노출되며 1,460원선을 상회
- 12월 10일 예정된 FOMC 회의까지 시장 불안은 지속될 것. 증시도 변동성에 노출될 전망
- 미국 금리 인하와 미니 QE 발표 여부를 주목. 2.85조 달러로 감소한 지준을 늘리는 정책 필요
- 코스피 1차 지지선으로 12MF PER 10.3배(10년 평균)인 3,900p 제시. 동 레벨에서 저가 매수 시도
- IT는 비중 축소보다 저가 매수로 대응. 고평가 우려는 엔비디아 가이던스에 따라 완화될 수 있음
- 코스피는 전일대비 3.2% 하락한 3,957p, 코스닥은 3.1% 내린 874p로 확인(13시 40분 기준)
- 현지시간 19일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20일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 확산
- 미국 AI 기술주 부진과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부정적. 코스피 종목 중 90%가량인 836개사 하락
-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이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는 보도에 매도심리 확산
-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위험 균형 변화와 중립 금리 근접을 이유로 금리 인하 신중론 전개
- 반면 월러 이사는 노동 부진을 이유로 금리 인하 주장. 단 Fed watch에서는 동결 전망 우세
- 건들락 CEO의 사모대출 시장 지적과 연준의 감독 인력 축소 및 규제 완화 우려도 부정적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이후에도 약세 압력에 노출되며 1,460원선을 상회
- 12월 10일 예정된 FOMC 회의까지 시장 불안은 지속될 것. 증시도 변동성에 노출될 전망
- 미국 금리 인하와 미니 QE 발표 여부를 주목. 2.85조 달러로 감소한 지준을 늘리는 정책 필요
- 코스피 1차 지지선으로 12MF PER 10.3배(10년 평균)인 3,900p 제시. 동 레벨에서 저가 매수 시도
- IT는 비중 축소보다 저가 매수로 대응. 고평가 우려는 엔비디아 가이던스에 따라 완화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안녕하세요. 한투 전략 김대준입니다.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급격하게 후퇴하는 느낌입니다. 주식, 상품, 코인 등 거래 가능한 자산 대부분이 부진합니다. 반대로 채권 가격이랑 원/달러 환율은 오릅니다. 좋은 흐름은 아닙니다.
현지시간 19일 장 마감 전후로 FOMC 의사록과 엔비디아 실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 이벤트를 무사히 넘긴다고 해도 12월 10일 FOMC 전까지 시장은 계속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파월 의장이 얽히고설킨 금융시장을 풀어야 할 것입니다. 금리 인하는 당연히 나와야 하고요. 추가로 단기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미니 QE까지 고려 대상으로 언급해주면 불안심리도 진정될 겁니다.
중요한 내용이 국내외 시장에서 나오게 된다면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급격하게 후퇴하는 느낌입니다. 주식, 상품, 코인 등 거래 가능한 자산 대부분이 부진합니다. 반대로 채권 가격이랑 원/달러 환율은 오릅니다. 좋은 흐름은 아닙니다.
현지시간 19일 장 마감 전후로 FOMC 의사록과 엔비디아 실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 이벤트를 무사히 넘긴다고 해도 12월 10일 FOMC 전까지 시장은 계속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파월 의장이 얽히고설킨 금융시장을 풀어야 할 것입니다. 금리 인하는 당연히 나와야 하고요. 추가로 단기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미니 QE까지 고려 대상으로 언급해주면 불안심리도 진정될 겁니다.
중요한 내용이 국내외 시장에서 나오게 된다면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ve: Dow closes down nearly 500 points, S&P logs its longest slide since August https://www.cnbc.com/2025/11/17/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Dow closes down nearly 500 points, S&P logs its longest slide since August
The S&P 500 fell for the fourth straight day on Tuesday, its longest slide since August.
뉴욕 증시는 투자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한 채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부터 AI 거품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며 기술주 중심의 투매가 나타났고, 홈디포 실적 전망 하향과 노동시장 둔화 소식까지 겹치면서 시장 전반에 불안이 퍼졌습니다. 다우(-1.07%)와 S&P500(-0.83%)은 나흘째 하락했고, 나스닥도 (-1.21%)로 이틀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월가 공포지수’ VIX는 전일에 이어 다시 급등하며 24.69(+10%)까지 치솟아 심리적 경계선 위에서 이틀째 머물렀습니다.
이번 하락의 중심에는 여전히 AI 관련주 약세가 자리했습니다. 엔비디아(-2.81%)와 AMD(-4.25%)가 각각 밀렸고, 마이크론(-5.56%), 브로드컴(-0.63%) 등 반도체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에 엔비디아가 1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5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팔란티어(-2.29%)는 최근 고점 대비 20% 넘게 밀리며 장중 약세장에 접어들었고, 100일 이동평균선(169.24달러) 붕괴가 오히려 매도 압력을 자극했습니다. 테슬라(-1.88%)와 아마존(-4.43%)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며 M7이 전반적으로 눌렸습니다.
한편 소비심리의 버팀목이던 홈디포가 연간 EPS 전망을 기존 -2% 에서 -5%로 낮추며 6% 폭락했고, ADP의 주간 고용 데이터는 4주 평균 -2,500명 감소로 노동 둔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채권시장은 중·단기 강세, 장기 약세로 혼조였습니다. 2년물은 3.581%(–2.9bp), 10년물은 4.121%(–1.1bp)로 밀린 반면 30년물은 4.742%(+0.6bp)로 반등했습니다. ADP 고용 둔화가 채권 매수 요인이었지만, 회사채 대규모 발행과 유가 반등이 장기물 가격을 눌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낙폭을 줄이자 달러 지수(DXY)는 99.59까지 반등했고, 일본 새 총리의 확장적 정책 기조 탓에 엔화는 155.7엔까지 밀리며 9개월 만의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유로-엔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 내 목표물을 ATACMS로 직접 타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져 반등했습니다. WTI는 1.39% 오른 60.74달러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번 하락의 중심에는 여전히 AI 관련주 약세가 자리했습니다. 엔비디아(-2.81%)와 AMD(-4.25%)가 각각 밀렸고, 마이크론(-5.56%), 브로드컴(-0.63%) 등 반도체 전반이 흔들렸습니다.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에 엔비디아가 1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5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팔란티어(-2.29%)는 최근 고점 대비 20% 넘게 밀리며 장중 약세장에 접어들었고, 100일 이동평균선(169.24달러) 붕괴가 오히려 매도 압력을 자극했습니다. 테슬라(-1.88%)와 아마존(-4.43%)까지 동반 약세를 보이며 M7이 전반적으로 눌렸습니다.
한편 소비심리의 버팀목이던 홈디포가 연간 EPS 전망을 기존 -2% 에서 -5%로 낮추며 6% 폭락했고, ADP의 주간 고용 데이터는 4주 평균 -2,500명 감소로 노동 둔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채권시장은 중·단기 강세, 장기 약세로 혼조였습니다. 2년물은 3.581%(–2.9bp), 10년물은 4.121%(–1.1bp)로 밀린 반면 30년물은 4.742%(+0.6bp)로 반등했습니다. ADP 고용 둔화가 채권 매수 요인이었지만, 회사채 대규모 발행과 유가 반등이 장기물 가격을 눌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낙폭을 줄이자 달러 지수(DXY)는 99.59까지 반등했고, 일본 새 총리의 확장적 정책 기조 탓에 엔화는 155.7엔까지 밀리며 9개월 만의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유로-엔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 내 목표물을 ATACMS로 직접 타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져 반등했습니다. WTI는 1.39% 오른 60.74달러로 마감해 하루 만에 60달러선을 회복했습니다.
그래프는 닷컴 버블 당시(1997~2001년) 미국 통신·인터넷 기업들이 CAPEX(망 구축·장비 투자)를 급격히 늘리면서
• 순부채(Net Debt per share)가 폭증하고
• 자유현금흐름(FCF)이 급락해
재무 부담이 누적되었음을 보여줌
결과적으로 이러한 과도한 투자–현금흐름 악화–부채 증가의 조합이 닷컴 버블 붕괴 시 기업들의 취약성을 심화시켰고,
나스닥은 2.5년 동안 78% 폭락
닷컴 시기와 지금(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적 차이와 유사점이 존재.
✅ 1) 자금 조달 방식의 차이
닷컴 시기:
• EBITDA가 거의 없었고
• CAPEX를 대규모 차입(부채)으로 충당
• Teleco·장비업체는 과잉투자 → 부도/구조조정 다수
지금:
• 빅테크는 영업현금흐름(OCF)을 통해 CAPEX 충당
• 하지만 최근 특징:
→ MS·구글·아마존 모두 부채 발행(Company bonds) 확대
→ ‘OCF + 부채 + 자사주매입 유지’의 3중 구조가 나타나며 FCF가 줄고 있음
(즉, 순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점은 닷컴과 유사)
✅ 2) 투자처의 성격 차이
닷컴 CAPEX: 네트워크/광케이블/통신장비 등 공급 측 과잉 → 수요 부재
이번 CAPEX:
• GPU·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등 실질적 수요 기반
• AI inference·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광고·로보틱스 등 현금창출 산업과 연결
즉 “0→1 수요”가 아니라 “기존 사업의 생산성·매출 증가와 직결되는 CAPEX”라는 점이 다름.
✅ 3) 매출/이익 구조
닷컴:
• 매출 성장보다 사용자 수/트래픽이 핵심 지표
• 실적 기반이 매우 약함
지금:
• MS/아마존/구글의 AI 관련 매출은 실제로 증가 중
• 엔비디아는 진성 수요 + 공급 병목
• 다만 AI 서비스 매출이 GPU CAPEX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점은 리스크
✅ 4) 업계 구조 집중도
닷컴:
• 수십~수백 개 회사가 경쟁
지금:
• 실질적 CAPEX는 MS·AMZN·GOOGL 3개사가 70%+ 차지
• 경쟁이 아닌 ‘소수 플레이어의 규칙 있는 투자’
→ 시스템적 붕괴 가능성은 과거 대비 낮음
여튼 투자자들의 이런 우려들이 커지면서 그 중 현금 흐름이 양호한 구글, 애플이 상대적 강세
• 순부채(Net Debt per share)가 폭증하고
• 자유현금흐름(FCF)이 급락해
재무 부담이 누적되었음을 보여줌
결과적으로 이러한 과도한 투자–현금흐름 악화–부채 증가의 조합이 닷컴 버블 붕괴 시 기업들의 취약성을 심화시켰고,
나스닥은 2.5년 동안 78% 폭락
닷컴 시기와 지금(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적 차이와 유사점이 존재.
✅ 1) 자금 조달 방식의 차이
닷컴 시기:
• EBITDA가 거의 없었고
• CAPEX를 대규모 차입(부채)으로 충당
• Teleco·장비업체는 과잉투자 → 부도/구조조정 다수
지금:
• 빅테크는 영업현금흐름(OCF)을 통해 CAPEX 충당
• 하지만 최근 특징:
→ MS·구글·아마존 모두 부채 발행(Company bonds) 확대
→ ‘OCF + 부채 + 자사주매입 유지’의 3중 구조가 나타나며 FCF가 줄고 있음
(즉, 순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는 점은 닷컴과 유사)
✅ 2) 투자처의 성격 차이
닷컴 CAPEX: 네트워크/광케이블/통신장비 등 공급 측 과잉 → 수요 부재
이번 CAPEX:
• GPU·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등 실질적 수요 기반
• AI inference·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광고·로보틱스 등 현금창출 산업과 연결
즉 “0→1 수요”가 아니라 “기존 사업의 생산성·매출 증가와 직결되는 CAPEX”라는 점이 다름.
✅ 3) 매출/이익 구조
닷컴:
• 매출 성장보다 사용자 수/트래픽이 핵심 지표
• 실적 기반이 매우 약함
지금:
• MS/아마존/구글의 AI 관련 매출은 실제로 증가 중
• 엔비디아는 진성 수요 + 공급 병목
• 다만 AI 서비스 매출이 GPU CAPEX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점은 리스크
✅ 4) 업계 구조 집중도
닷컴:
• 수십~수백 개 회사가 경쟁
지금:
• 실질적 CAPEX는 MS·AMZN·GOOGL 3개사가 70%+ 차지
• 경쟁이 아닌 ‘소수 플레이어의 규칙 있는 투자’
→ 시스템적 붕괴 가능성은 과거 대비 낮음
여튼 투자자들의 이런 우려들이 커지면서 그 중 현금 흐름이 양호한 구글, 애플이 상대적 강세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엔비디아의 AI서버 메모리 정책에 내년 서버메모리 값 두 배 폭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94179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94179i
한국경제
"엔비디아의 AI서버 메모리 정책에 내년 서버메모리 값 두 배 폭등"
"엔비디아의 AI서버 메모리 정책에 내년 서버메모리 값 두 배 폭등", 엔비디아,AI서버에 최근 DDR5에서 LPDDR로 변경 밝혀 DRAM에 이어 전자제품용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예상
Live: Stocks close higher, snapping losing streak as Nvidia rebounds ahead of earnings report https://www.cnbc.com/2025/11/18/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tocks close higher, snapping losing streak as Nvidia rebounds ahead of earnings report
The S&P 500 posted a four-day losing streak Tuesday amid fear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stocks are overvalued.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Nvidia FY3Q26 실적 요약
▶ FY3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액: 570.1억달러
(+22.0% QoQ / +62.5% YoY)
vs. 컨센서스 551.9억달러
※ 영업이익: 377.5억달러
(+25.2% QoQ / +62.2% YoY)
vs. 컨센서스 364.6억달러
※ EPS: 1.30달러
(+23.8% QoQ / +60.5% YoY)
vs. 컨센서스 1.26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512.2억달러
(+24.6% QoQ / +66.4% YoY)
vs. 컨센서스 493.1억달러
※ Gaming: 42.7억달러
(-0.5% QoQ / +30.1% YoY)
vs. 컨센서스 44.2억달러
※ Professional Visualization: 7.6억달러
(+26.5% QoQ / +56.4% YoY)
vs. 컨센서스 6.1억달러
※ Automotive and Embedded: 5.9억달러
(+1.0% QoQ / +31.8% YoY)
vs. 컨센서스 6.2억달러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50억달러 (+/- 2%)
vs. 컨센서스 619.8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75.0% (+/- 50bp)
vs. 컨센서스 74.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FY3Q26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액: 570.1억달러
(+22.0% QoQ / +62.5% YoY)
vs. 컨센서스 551.9억달러
※ 영업이익: 377.5억달러
(+25.2% QoQ / +62.2% YoY)
vs. 컨센서스 364.6억달러
※ EPS: 1.30달러
(+23.8% QoQ / +60.5% YoY)
vs. 컨센서스 1.26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512.2억달러
(+24.6% QoQ / +66.4% YoY)
vs. 컨센서스 493.1억달러
※ Gaming: 42.7억달러
(-0.5% QoQ / +30.1% YoY)
vs. 컨센서스 44.2억달러
※ Professional Visualization: 7.6억달러
(+26.5% QoQ / +56.4% YoY)
vs. 컨센서스 6.1억달러
※ Automotive and Embedded: 5.9억달러
(+1.0% QoQ / +31.8% YoY)
vs. 컨센서스 6.2억달러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50억달러 (+/- 2%)
vs. 컨센서스 619.8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75.0% (+/- 50bp)
vs. 컨센서스 74.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0.10%), S&P 500지수(+0.38%), 나스닥 종합지수(+0.59%)가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5거래일 만에, 나스닥은 3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끊어냈습니다. 장 초반 저가 매수로 급등했으나, 미 노동통계국(BLS)의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와 매파적인 FOMC 의사록 내용으로 인해 잠시 약세로 전환되는 등 변동성이 컸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 기술주 매수세 유입으로 결국 동반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VIX(변동성 지수)는 4.17% 급등한 23.66을 기록했습니다.
기술주(+0.93%) 및 커뮤니케이션(+0.72%) 섹터가 강세를 주도했으며, 에너지(-1.30%)는 급락했습니다. M7 중 엔비디아(+2.85%)는 장 마감 후 예상치(매출 $549.2$억, EPS $1.25$)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4분기 전망치($650$억)를 발표하며 AI 트레이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알파벳(+3.00%)은 AI 모델 '제미나이 3'에 대한 호평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편, 소매업체 타깃의 부진한 실적과 할인 소매업체 TJX의 호실적은 미국 소비자들이 저가 상품 위주로 지출을 전환하고 있음(소비 양극화)을 시사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인 약세 속에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고, 수익률 곡선 평탄화(베어 플래트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1.10bp 오른 4.1320%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 금리 상승은 주로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 고조에 기인합니다. 10월 FOMC 의사록에서 "많은 참가자"가 현행 금리 유지를 제안하는 등 금리 동결 진영이 수적으로 우세함이 확인되면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장 대비 크게 떨어진 33.6%로 반영되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0.604% 오른 100.190을 기록, 이달 6일 이후 처음으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922% 급등한 156.963엔으로, 유로-엔 환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엔화 가치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심화했습니다.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비밀 평화 구상 논의 보도와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 소식의 영향으로 2.14% 급락한 배럴당 59.4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술주(+0.93%) 및 커뮤니케이션(+0.72%) 섹터가 강세를 주도했으며, 에너지(-1.30%)는 급락했습니다. M7 중 엔비디아(+2.85%)는 장 마감 후 예상치(매출 $549.2$억, EPS $1.25$)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4분기 전망치($650$억)를 발표하며 AI 트레이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알파벳(+3.00%)은 AI 모델 '제미나이 3'에 대한 호평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편, 소매업체 타깃의 부진한 실적과 할인 소매업체 TJX의 호실적은 미국 소비자들이 저가 상품 위주로 지출을 전환하고 있음(소비 양극화)을 시사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인 약세 속에 하락하며 수익률이 상승했고, 수익률 곡선 평탄화(베어 플래트닝) 현상을 보였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1.10bp 오른 4.1320%를 기록했습니다. 미 국채 금리 상승은 주로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 고조에 기인합니다. 10월 FOMC 의사록에서 "많은 참가자"가 현행 금리 유지를 제안하는 등 금리 동결 진영이 수적으로 우세함이 확인되면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장 대비 크게 떨어진 33.6%로 반영되었습니다.
미국 달러화 가치(달러인덱스)는 Fed의 12월 금리 동결 관측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0.604% 오른 100.190을 기록, 이달 6일 이후 처음으로 100선을 넘어섰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0.922% 급등한 156.963엔으로, 유로-엔 환율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엔화 가치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심화했습니다.
유가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비밀 평화 구상 논의 보도와 미국 휘발유 재고 증가 소식의 영향으로 2.14% 급락한 배럴당 59.4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